1 이름없음 2021/10/23 05:05:55 ID : Ziqo5aqZhe7 0
안녕, 그냥 갑자기 할머니가 내가 어릴때 해주셨던 할머니가 젊었을적에 겪었던 좀 이상하다해야하나 기괴하다해야하나, 걍 시골동네에서 떠도는 소문이라던가, 옛날이야기같은걸 자주해주셨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잘 나서 함 풀어보려해! 레주 관심먹고자라는 관종이여서... 보고있으면 꼭 말해주거낭 답해주면 넘 좋을거같아!
2 이름없음 2021/10/23 05:11:26 ID : Ziqo5aqZhe7 0
그럼 첫번째 얘기를 시작해보자면 할머니는 서울에서 태어나셔서 8살때까지 사시다가 할머니의 어머님의 (나한텐 고조할머님) 병이 심해져서 고향으로 내려오게된거야 (빨리쓰느라 존대안붙히고 걍 할께). 근데 할머니는 할머니인생 전체를 서울에서 살았는데 갑자기 시골로 내려간다니까 좀 기분이 안좋아져가지고, 그래서 막 도착해서도 투덜투덜거리면서 지냈었는데.
3 이름없음 2021/10/23 09:00:25 ID : BxQsnSINz83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21/10/23 10:44:39 ID : 0mq3SNxRyJQ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21/10/23 18:47:50 ID : vcoL84Fhgo5 0
ㅂ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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