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1/11/01 02:12:10 ID : a1bfRA3Pirx 2
인생은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 같아 👀
902 2022/02/14 21:25:19 ID : a1bfRA3Pirx 0
나도 날 몰라
903 2022/02/14 21:27:19 ID : a1bfRA3Pirx 0
언젠가의 집으로 가는 길
언젠가의 집으로 가는 길
904 2022/02/15 12:11:24 ID : a1bfRA3Pirx 0
눈 부은 건 좀 나아졌다. 근데 눈두덩이 아래(눈에 가까운) 쪽이 붓기가 좀 빠졌고 눈두덩이 위(눈썹에 가까운) 쪽은 그대로다 불편해 검게 내려온다고 했는데 눈 밑에 다크서클처럼 티 안나게 푸르딩딩하고 아이라인처럼 검붉어진 건 그대로다 이 외에 이상 없음 눈은 더 잘 떠지지만 이물감은 더 선명하고 눈동자를 위로 향하면 개아파💧
905 이름없음 2022/02/19 01:17:07 ID : 4NAmINAqjbc 0
유기현 솔로 데뷔해 어떡하지
906 이름없음 2022/02/19 01:17:15 ID : 4NAmINAqjbc 0
한시간 동안 좋아하다가 별안간 눈물이 나네
907 이름없음 2022/02/19 01:17:25 ID : 4NAmINAqjbc 0
기현아 진짜… 사랑해
908 이름없음 2022/02/19 01:17:39 ID : 4NAmINAqjbc 0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사랑한다는 말에 함축해서 담아 보낼게
909 이름없음 2022/02/19 01:17:54 ID : 4NAmINAqjbc 0
정말 고맙고 사랑해 내가 많이 사랑해 몬베베그 많이 사랑해
910 이름없음 2022/02/19 01:19:36 ID : 4NAmINAqjbc 0
몬스타엑스 기현의 팬이자 솔로가수 기현의 팬이자 유기현이라는 사람의 팬인 내가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많고 많지만 전부 꾹꾹 눌러서 밀도 높고 농도 짙은 말 하나만 전할게 사랑해. 많이 사랑해. 정말로 정말 많이 내가 많이 사랑해. 너무 좋아해서 벅찰 정도로 사랑해.
911 이름없음 2022/02/19 02:38:54 ID : a1bfRA3Pirx 0
사실 나 유기현 솔로 나오는 거 어느정도 예상하고 이ㅛ었음 설레발일까봐 말은 못 하고 있었지만… 일단 심돌에서 임창균이 유기현한테 형이 더 바쁘다고 한 거였나? 그것도 글쿠 사실 무슨 포인트였는지 세세하게 기억나지는 않은데 일단 눈치는 깠다 근데 그냥 설레발 김칫국인 줄 알았지 나는
912 이름없음 2022/02/19 02:40:01 ID : a1bfRA3Pirx 0
그리고 솔로가 아니더라도 컴백할거라고 생각해찌 요즘 계속 거의 격일로 녹방하니까 애들 바쁜갑다 싶었지 그러면서 내심 컴백…? 두근두근 게다가 아돌라에서 의도치않은 컴백 스포까지 아아 행복해
913 이름없음 2022/02/19 02:40:06 ID : a1bfRA3Pirx 0
똥매려 똥 싸고 자야지
914 2022/02/19 18:05:10 ID : a1bfRA3Pirx 0
오늘 내 첫 끼 빅파이 하나 자유시간 쪼꼬만 거 두 개
915 이름없음 2022/02/19 18:08:31 ID : a1bfRA3Pirx 0
+ 크런키 더블크런치바 미니
916 2022/02/19 21:19:03 ID : a1bfRA3Pirx 0
너무 답답하다. 표현이 좀 과격하긴 한데 머리통을 이마부터 뻥 뚫고 싶다. 드릴로 뚫 듯이 바바박. 팡 뚫고 싶다. 답답해 너무
917 2022/02/19 21:19:22 ID : a1bfRA3Pirx 0
속도 답답해. 위가 있는 쪽을 그냥 빵 뚫고싶어
918 2022/02/19 21:19:48 ID : a1bfRA3Pirx 0
방이나 책상이 현재의 심리상태를 나타낸다는 걸 본 적이 있는데
919 2022/02/19 21:20:57 ID : a1bfRA3Pirx 0
답답해. 현재 상황도 나도 온갖 것들이 섞이고 섞여서 한 발자국도 못 움직이겠어 앞으로 나아강 수가 없어 두려운 건지 막혀있는 건지 모르겠다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건지 땔 수 없는 건지
920 2022/02/19 21:23:53 ID : a1bfRA3Pirx 0
부러워하는 감정은 최악이야 정말 쓸모없고 나쁜 감정인 것 같아 부러워하다가 절망하고 나는 가질 수 없는 것, 이룰 수 없는 것에 내 상황이 너무 처절하고 한심하고 답답하고 허망감 나를 움직일 수 있는 원동력이 되면 좋겠지만 쉽지 않잖아 내가 어쩔 수 없는 부분울 부러워 하면 원동력이고 뭐고 그냥 부러워하는 것 밖에 없잖아 멍하니 바라 볼 수 밖에 없잖아
921 2022/02/19 21:24:21 ID : a1bfRA3Pirx 0
그냥 좀 간단하게 퉁치자면 우울하다
922 2022/02/19 21:26:04 ID : a1bfRA3Pirx 0
골동품들을 버리지 못하고 바리바리 품에 싸들고 버거워하는 것 같아. 버릴 수도 없고 다 들고 걷기에는 너무 많고 손 끝에서 아슬아슬하게 버티던 물건들이 하나 둘 떨어지고 주섬주섬 주워봐도 다른 것들이 떨어지고 결국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에
923 2022/02/19 21:28:22 ID : a1bfRA3Pirx 0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도 앞이 보이질 않으니까 무서워 뭐가 있을까 기대되는데 두려워서 다들 어디있지 보이지도 않아 나 혼자야 다들 혼자일까 겨우 바로 앞만 보이는데 뒤로 가지도 못해 어느 길로 가야하지 길이 있긴 한 걸까 저기로 가면 길이 있을까. 아니면 그대류 낭떨어지일까. 돌아갈 방법도 없으니 그냥 나아갈 수 밖에 없는데
924 2022/02/19 21:52:35 ID : a1bfRA3Pirx 0
샤프로 색칠하듯이 그림 그렸는데 왠지 좀 풀린 기분
925 2022/02/19 22:41:16 ID : a1bfRA3Pirx 0
닭가슴살 찢어먹고 싶다
926 2022/02/20 05:49:56 ID : a1bfRA3Pirx 0
별 거 아닌 생각들을 휙휙 하다가 문득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게 섬뜩해서 왔어
927 2022/02/20 05:50:47 ID : a1bfRA3Pirx 0
생각을 멈추는 방법은 없을까 멍 때릴 때 내가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는지 잘 모르겠어
928 2022/02/20 05:51:17 ID : a1bfRA3Pirx 0
아니다 생각을 멈추려 하면 오히려 안 멈춰져 마치 숨 쉬는 걸 의식 안 하려고 하는 순간 의식해버리는 것 처럼
929 2022/02/20 05:54:22 ID : a1bfRA3Pirx 0
나를 이해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음… 캐해가 어려워 나는 나를 사랑하는 것 같은데 자기혐오가 심한 것 같기도? 그냥 너무 이런 모습 저런 모습 다 있어서 나도 내가 어렵다
930 2022/02/20 05:56:11 ID : a1bfRA3Pirx 0
원래 사랑도 정도 많고 긍정적인 사람이었는데 밝은 사람 어쩌면 미화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행복을 잘 찾는 사람이었어 어쩌면 어려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 또는 크게 힘든 일 없고 사람을 자주 만나서 그랬을 수도
931 2022/02/20 05:56:41 ID : a1bfRA3Pirx 0
무거워 성장하려는 건가 성장 했으면 좋겠네
932 2022/02/20 05:57:30 ID : a1bfRA3Pirx 0
나는 내가 스트레스 덜 받는 방법을 알아 지금 스트레스 받는 부분에서는 내가 미리 준비하고 성실하게 하면 돼 근데 그걸 안 하잖아 알면서도 여기서 또 스트레스를 받지 한심하기 짝이 없지
933 2022/02/20 05:59:58 ID : a1bfRA3Pirx 0
내가 정말 닮고 싶은 사람들 배울 점 많은 사람들 그래서 더 좋아 나랑 닮았는데 배울 것 투성이야
934 2022/02/26 07:43:31 ID : a1bfRA3Pirx 0
평소보다 가깝길래 닿은 줄 알았는데 내 손 안에 들어오길래 닿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여전히 저 멀리서 빛나고 있다 언제쯤 닿을 수 있을까
935 2022/02/26 07:44:27 ID : a1bfRA3Pirx 0
저 달은 정말 달 그 자체일 수도, 꿈일 수도, 닿고 싶은 사람일 수도 있겠지
936 2022/02/27 17:32:07 ID : a1bfRA3Pirx 0
반을 확인했을 때 절망스러웠다. 같은 반 될 거라고 확신했던 시간표가 전부 똑같은 친구는 떨어졌고 반에 같은 반 걸린 사람 한 명 없고 혹시 몰라 세어보니 진급할 반에 여자가 나 포함 4명 정도 되더라. 수가 적으니 여기서 관계 틀어지면 그야말로 끔찍한 1년을 보낼 수도 있는 거라 더욱 걱정이었다. 사람 마음은 감추려 해도 삐죽 튀어나오기 마련이라 만약 미워하게 되면 어떡하지 싶은 그런 생각. 선생님이라도 좋은 선생님이 걸렸으면 좋겠다. 성격도 좋고 도움이 되는 좋은 말도 많아 해주시고 생기부도 잘 써주시는 선생님. 좋은 도움을 많이 주셨우면. 그래, 1년 뒤 나에게 묻겠다. 2학년 생활은 어땠어?
937 2022/02/27 17:32:52 ID : a1bfRA3Pirx 0
여행을 떠나고 싶다. 하고 싶은 걸 하고 싶다. 자유롭고 싶다.
938 2022/02/27 17:33:20 ID : a1bfRA3Pirx 0
자유도 다 돈이라 엄두가 안 난다.
939 2022/02/27 17:35:02 ID : a1bfRA3Pirx 0
나도 그림 그리고 싶고 연기도 노래도 체육도 연주도 다 하고 싶다. 그치만 전부 돈이야.
940 2022/02/27 17:35:06 ID : a1bfRA3Pirx 0
조명 재밌었는데. 그치만 업으로 삼을 용기는 안 난다. 한심해.
941 2022/02/27 17:36:07 ID : a1bfRA3Pirx 0
이젠 나도 모르겠어 ♪ jealousy -monsta x
942 2022/02/28 06:36:27 ID : a1bfRA3Pirx 0
나는 누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 거 잘 기억 못해. 말 하고 기억하려고 엄청 노력하면 할 수 있는데 진짜 외듯이 몇 번 머릿속에서 반복하지 않으면 보통은 어? 누가 ㅇㅇ 싫어한다고 했는데 누구였지? 어? 바다 안 좋아한다는 애가 누구였더라? 이렇게 됨
943 2022/02/28 06:36:55 ID : a1bfRA3Pirx 0
그래서 나는 누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고 습관은 어떤지 다 기억하게 되는 덕질이 참… 엄청 큰 사랑이라고 느껴져.
944 2022/02/28 06:37:20 ID : a1bfRA3Pirx 0
그리고 저 사람이 나한테 엄청 중요한 사람이 됐다는 걸 그걸 통해 느낄 때도 있고.
945 2022/02/28 06:39:38 ID : a1bfRA3Pirx 0
그래서인지 나는 아이돌이 부러워. 왜냐면 팬들은 나도 모르는 사소한 습관도 찾아주고 나는 별로 안 좋아하는 부분(외모에서)도 좋아해주고 나도 기억 못하는 순간들도 기억해주고 나에 대해 궁금해 해주고 내 하나하나에 기뻐해주고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니까 나쁜 짓만 아니면 뭘 하든 사랑해주니까 그게 정말 부럽더라.
946 2022/02/28 06:41:41 ID : a1bfRA3Pirx 0
사랑 받고 싶어 하면서 마음을 주는 걸 무서워하면 어쩌자는 거야
947 2022/02/28 06:42:20 ID : a1bfRA3Pirx 0
떠날까봐 무서워 안 떠날 거라고 확신이 들어 퍼주면 꼭 그런 날 비웃 듯이 떠나버려
948 2022/02/28 06:43:27 ID : a1bfRA3Pirx 0
새 일기를 시작할지 잘 쓸지도 모르겠지만 이 일기는 2월까지 쓰기로 마음 먹었으니까 마음 막은 것 중에 지킨 게 별로 없으니 이거라도 지키고 싶어서 오늘 하루 남았지만 열심히 써 보려고
949 2022/02/28 06:45:40 ID : a1bfRA3Pirx 0
얼른 자야되는데 어서 자야지 그래야 학교 갈 때 제 시간에 자고 일어나지
950 2022/02/28 06:46:40 ID : a1bfRA3Pirx 0
한심하고 아주 조금은 불쌍하기도 하고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솔직히 자업자득이고 꼴불견이고 의지박약에 나약하고 엄살 심하고 꿈만 크고 실천은 안 하고
951 2022/02/28 06:47:27 ID : a1bfRA3Pirx 0
자기 혐오인지 비판인지 이제 나도 모르겠다 사실 모르겠는 상태가 몇 년은 자속 된 것 같기도? 이것도 잘 모르겠다
952 2022/02/28 06:48:03 ID : a1bfRA3Pirx 0
왜 전부 돈일까 검사 받는 것도 돈 아닌가? 공부도 솔직히 돈이고 하고 싶은 걸 하는 것도 다 돈이 들어
953 2022/02/28 06:50:46 ID : a1bfRA3Pirx 0
언젠가 말했을 수도 안 했을 수도 있는 돈이 팔요 없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로봇이 일을 대신해서 돈이 필요 없는 거야 대신에 인간도 일을 하고 싶으면 할 수 았어 마치 취미생활처럼 카페를 하고 싶으면 할 수 있고 영화를 찍고 싶으면, 교육을 하고 싶으면, 디자인을 하고 싶으면 할 수 있어 대신 돈은 안 받아 왜냐면 돈이 없는 세상이거든
954 2022/02/28 06:53:04 ID : a1bfRA3Pirx 0
이건 대학에서 집 가는 길에 찍은 거 심돌 사연에 보내려고 했는데 안 보내지더라 뭐… 장문으로 써서 안 보내진 걸 수도 있었겠지만 그 땐 몰랐으
이건 대학에서 집 가는 길에 찍은 거 심돌 사연에 보내려고 했는데 안 보내지더라 뭐… 장문으로 써서 안 보내진 걸 수도 있었겠지만 그 땐 몰랐으니까
955 2022/02/28 06:54:11 ID : a1bfRA3Pirx 0
답답하다 한심하구 방법을 알면서 실천을 안 하는게 너무 멍청하고 경멸…까지는 오반가. 아무튼 그래.
956 2022/02/28 06:59:25 ID : a1bfRA3Pirx 0
오락실에 있는 사격 개잘해 사진 뭐 올릴 거 없나 뒤적거리다가 점수 잘 나온 것 같아서 찍은게 있길래 생각나서 적어봄 실탄 사격이나 권총 사격은 안 해봤고 기다란 총 있젆아 그런 걸로 해 기계(종류)마다 고정된 총, 고정 안 된 총, 영점이 잘 맞는 총, 살짝 위나 아래로 향해야 하는 총, 무거운 총, 가벼운 총… 다 달라서… 개다가 점수판? 뭐라라냐 타겟? 아무튼 그것도 생긴 건 비슷한데 세세하게는 달라서… 심지어 같은 종류의 기계여도 기계마다 조금씩 다른 경우도 있음; 고장난 건가
957 2022/02/28 06:59:44 ID : a1bfRA3Pirx 0
아무튼 사격 좋아하고 잘 한다 언젠가 사격장 가서 사격 해보려고
958 2022/02/28 07:00:18 ID : a1bfRA3Pirx 0
양궁도 좋아하는데 제대로 해본 적은 없다. 양궁카페 가보려고 햤는데… 결국 못 갔네.
959 2022/02/28 07:01:05 ID : a1bfRA3Pirx 0
연락을 열심히 안 하는 이유가 어쩌면 이렇게 열심히 연락해도 언젠가 나를 떠날 거라는 게 무의식 중에 박혀이ㅛ나? 뭐지??
960 2022/02/28 07:02:41 ID : a1bfRA3Pirx 0
전화는 잘 되는데 아무도 안 해줘 중학교 친구들 몇 명만, 아니 2명인가. 아무튼 걔네만 아주 가끔씩 해줘. 전화 잘 된다고 말해도 안 해줘
961 2022/02/28 07:03:14 ID : a1bfRA3Pirx 0
어쩔 수 없지 딱 그 정도의 사이라는 거니까 내가 먼저 전화하면 잘 받아주기누하니까 괜찮은건가
962 2022/02/28 07:03:36 ID : a1bfRA3Pirx 0
그냥 평생 좋아하는 것만 하면서 살고 싶다
963 2022/02/28 07:04:01 ID : a1bfRA3Pirx 0
피곤하네 지친다 한 것두 없음서
964 2022/02/28 07:44:02 ID : a1bfRA3Pirx 0
오 율무차 마시고 싶어
965 2022/02/28 07:46:07 ID : a1bfRA3Pirx 0
배고팡 이대로 쭉 밤 새면 언제 잘까? 궁금하네 근데 피곤해서 자고 샆어
966 2022/02/28 07:48:32 ID : a1bfRA3Pirx 0
유럽 가보고 싶다. 내가 뭐 노래든 연주든 잘 했다면 가서 버스킹이라도 하면서 살아갈텐데 하는 그런 실없는 생각
유럽 가보고 싶다. 내가 뭐 노래든 연주든 잘 했다면 가서 버스킹이라도 하면서 살아갈텐데 하는 그런 실없는 생각
967 2022/02/28 07:49:21 ID : a1bfRA3Pirx 0
머리 좀 더 기르고 레이어드든 허쉬든 뭔지 모르갰지만 아무튼 해보려고
968 2022/02/28 07:49:36 ID : a1bfRA3Pirx 0
안 어울리면 고대로 단발하면 되니까 모~~
969 2022/02/28 07:52:46 ID : a1bfRA3Pirx 0
옛날에 밴드부실에서 찍은 거
옛날에 밴드부실에서 찍은 거
970 2022/02/28 07:55:26 ID : a1bfRA3Pirx 0
어제도 사랑했는데 오늘도 사랑하고 있어 오늘도 힘내 좋은 말 듣고 기분 좋아지는 하루면 좋겠다 사랑해
어제도 사랑했는데 오늘도 사랑하고 있어 오늘도 힘내 좋은 말 듣고 기분 좋아지는 하루면 좋겠다 사랑해
971 2022/02/28 07:56:06 ID : a1bfRA3Pirx 0
누가 날 좀 사랑해줬우면 해서 연애하고 싶어 나도 온 마음을 다 해서 사랑해줄게
972 2022/02/28 16:53:19 ID : a1bfRA3Pirx 0
보고싶어
보고싶어
973 2022/02/28 17:02:40 ID : a1bfRA3Pirx 0
비상비상 언니 코로나 같다 주변에서 코로나 걸린 사람 없었는데 이렇게 가까이서 생겨버리다니 진짜 비상비상
974 이름없음 2022/03/01 04:37:22 ID : a1bfRA3Pirx 0
ㅇ0ㅇ 까먹고 있었다.
975 이름없음 2022/03/01 04:38:24 ID : a1bfRA3Pirx 0
저의 2월은 한심한 달이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너무 한심하고 한심해서 시간을 되돌리고픈 한 달.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아무것도 안 해서 더더욱 한심스러운.
976 이름없음 2022/03/01 04:38:41 ID : a1bfRA3Pirx 0
열심히 사신 분들 정말 대단하고 축하드립니다 본받고 싶네요
977 이름없음 2022/03/01 04:39:01 ID : a1bfRA3Pirx 0
열심히 사는 우리 애들 좀 본받아야 하는데 맨날 생각만 해 미련스럽고 한심스럽고
978 이름없음 2022/03/01 04:39:35 ID : a1bfRA3Pirx 0
눈에 멍이 들어서 어이 없고 웃긴 날도 있었죠 웃긴 건 그 주에 가장 많이 외출했음ㅋㅋㅋ 하필이면 당근당근 거래 해서~~
979 이름없음 2022/03/01 04:39:49 ID : a1bfRA3Pirx 0
나도 이제 좀 당근 사기만 하는게 아니라 팔아서 돈 좀 벌어야 하는데
980 이름없음 2022/03/01 04:40:31 ID : a1bfRA3Pirx 0
7월 달에 기말 끝나고 여유 생기면 알바하려고 단기든 뭐든… 그리고 1,2월 달에도. 그 때는 공부도 하면서 알바 해야지. 곧 수능일 거 아녀…
981 이름없음 2022/03/01 04:41:14 ID : a1bfRA3Pirx 0
동아리 만들고 싶은데 어떡하지 ( ; ^ ; )
982 이름없음 2022/03/01 04:41:39 ID : a1bfRA3Pirx 0
진짜 내가 얘네 팬싸까지만 가고 죽는다
983 이름없음 2022/03/01 04:42:29 ID : a1bfRA3Pirx 0
팬싸 당첨 쉽지 않음… 얼마나 많이 사야하는지도 모름… 그리고 이 팬싸의 기준도 대면 팬싸임 영통팬싸 적용 안 됨 결론: 어쩌면 영원을 살아야 할 수도.
984 이름없음 2022/03/01 04:42:44 ID : a1bfRA3Pirx 0
빨리빨리 채우고 갈까 아니면 그냥 미완성인 채로 놔두고 갈까
985 이름없음 2022/03/01 04:43:07 ID : a1bfRA3Pirx 0
이거라도 완성할까 아무것도 이룬게 없더고 느껴지면 너무 초라하잖아
986 이름없음 2022/03/01 04:43:38 ID : a1bfRA3Pirx 0
물론 존잘님이랑 맞팔도 하고 그랬지만~? 아 아건 1월인가? 그것마저 헷갈려~~~~
987 이름없음 2022/03/01 04:46:14 ID : a1bfRA3Pirx 0
유가현 자기 손바닥에 편지 쓴 거 볼 사람?
유가현 자기 손바닥에 편지 쓴 거 볼 사람?
988 이름없음 2022/03/01 04:46:29 ID : a1bfRA3Pirx 0
사진 잘못 올린 거 아님
989 이름없음 2022/03/01 04:46:35 ID : a1bfRA3Pirx 0
너무 졸리다. 이제 잘까?
990 이름없음 2022/03/01 04:49:46 ID : a1bfRA3Pirx 0
스레드 전체보기 하면 누워서 힝구된 애기가 얘임. 이런 각도에서도 살아남는다고 올린 사진이 얘임. 존잘. 갤러리 휙휙 과거로 가다가 발견해서 올
스레드 전체보기 하면 누워서 힝구된 애기가 얘임. 이런 각도에서도 살아남는다고 올린 사진이 얘임. 존잘. 갤러리 휙휙 과거로 가다가 발견해서 올림. 지금은 머리 내리고 좀 길러서 강강쥐 됐지만? 얼른 보고싶다 민혁아
991 이름없음 2022/03/01 04:50:56 ID : a1bfRA3Pirx 0
ㅇ프… 다들 써서 나도 쓰긴 하지만 솔직히 좋아하는 단어는 아님. 일단 ㅇ프 중에는 개인 팬도 섞여있을 거고 얘만 좋아해! 같은 느낌이 강해서 싫음 차라리 최애라는 단어가 나음 다 좋아하지만 얘를 가장 좋아해! 같은 느낌이라서
992 이름없음 2022/03/01 04:51:31 ID : a1bfRA3Pirx 0
올프라는 단어도 있는데 그럼 올프그 아닌 사람은 개인 팬인 거임? 뭔가 이런 느낌??
993 이름없음 2022/03/01 04:53:34 ID : a1bfRA3Pir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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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이름없음 2022/03/01 04:54:42 ID : a1bfRA3Pirx 0
언젠가 여름에 찍었던 거. 아마도 늦여름.
언젠가 여름에 찍었던 거. 아마도 늦여름.
995 이름없음 2022/03/01 04:56:55 ID : a1bfRA3Pirx 0
말 한 적 있나? 나는 애들을 좋아하고 몬스타엑스도 좋아하고 아이를 좋아하는 사람을 더 선호하는데 몬스타엑스가 아이들과 찍는 프로그램을 할 때 마다 너무너무 자상하고 다정해서 아이를 좋아하고 아낀다는 게 눈에 보여서 너무 행복하고 보기 좋고… 그러니까 좋아하는 거+좋아하는 거+선호하는 거 의 조합이라서 미치겠는거야
996 이름없음 2022/03/01 04:57:06 ID : a1bfRA3Pirx 0
행복 과다 복용 같은 느낌
997 2022/03/01 05:01:26 ID : a1bfRA3Pirx 0
그래 이제 끝낼 때가 됐다. 여기까지 같이 달려준 이들이 있다면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내가 전에 썼던 일기를 찾은 사람이 있다면 박수를
그래 이제 끝낼 때가 됐다. 여기까지 같이 달려준 이들이 있다면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내가 전에 썼던 일기를 찾은 사람이 있다면 박수를 보내고 싶다. 뭐 하나 똑같이 한 게 없는 일기인데도 찾아주다니 정말 대단하다. (+ 수정. 저번 일기와 이번 일기의 첫 레스 문장은 똑같다) 내 첫 일기를 보고 같은 사람인가? 하고 의문을 느낀 사람이 있다면 맞다고도 해주고 싶다. 바로 전 일기는 이름의 숫자가 이어지기라도 했지 첫번째 일기는 뭐 하나 이어지는 게 없었기 때문이다. 스정했는지 모르겠지만 첫 일기의 마지막을 뺏기고 분노하는 레스를 썼는데 어쩌면 그게 힌트일 수도?
998 2022/03/01 05:04:34 ID : a1bfRA3Pirx 0
물론 나도 알고 있다. 나와 함께 달려준 사람은 없을 거란 거. 그도 그럴게 내 일기는 재미도 없고 영양가도 없고 심지어 요즘엔 잘 오지도 않았
물론 나도 알고 있다. 나와 함께 달려준 사람은 없을 거란 거. 그도 그럴게 내 일기는 재미도 없고 영양가도 없고 심지어 요즘엔 잘 오지도 않았으니까. 결정적으로 난입도 없고. 만약 있다면 다음 일기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왜 갑자기 무게를 잡느냐고 할 수도 있겠다. 근데 모 오쪼라고… 그냥 이렇게 말 하는게 편할 뿐인데. 뭐. 졸리다. 오늘은 2시에 자려고 했는데 3시가 됐고 4시가 됐다. 그래 4시에라도 자자. 했는데 벌써 5시다. 이런…
999 2022/03/01 05:07:11 ID : a1bfRA3Pirx 0
이번엔 처음과 마찬가지로 마지막 자리를 남겨둘 것이다. 그 때처럼 누군가 뺏어갈 수도 있겠지만 뭐 어때. 대신에 마지막인 만큼 잘 장식해줘요.
이번엔 처음과 마찬가지로 마지막 자리를 남겨둘 것이다. 그 때처럼 누군가 뺏어갈 수도 있겠지만 뭐 어때. 대신에 마지막인 만큼 잘 장식해줘요. 졸리다. 3월의 시작, 이제 나는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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