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열었을 때 기본 세 명만 받습니다.<<<<< (>예외 있을 수 있음<) >>>>>스레주 스레딕하는 시간 매우 불규칙하므로 진행은 슬로우타임 비실시간임. 신청하지 말고 질문 써주고 가면 됩니다.<<<<< 실전경험이 너무 부족해서 최대한 경험을 늘려보려고 스레딕에 온 초보 타로 리더야. 이건 2판. 1판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43827 이 스레에서는 점을 봐준다기보다 내가 연습하는 걸 좀 도와달라고 레더들한테 헬프를 칠 거야. 구체적으로는 내 리딩을 도와줬으면 좋겠어. 좀 적나라하게. 배열을 뽑아봤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으면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말할 거고, 더 구체적으로는 이런 카드가 나왔고 이런 카드가 나왔는데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할 거고, 묻지도 않았는데 이 카드는 무슨 의미가 있고 무슨 늬앙스가 있고 무슨 해석사례가 있었고 이런 소리 다 하려고. 말 그대로 온갖 말 대잔치하면서 생각나는대로 펑펑 쏟아놓으려고 해. 떠들기만 하는게 아니라 묻기도 할 거야. 이게 당최 뭔 소린지 모르겠는데 레스주는 듣고 뭐 생각나는거 있냐던가 이게 이런 뜻으로 나온건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냐던가... 진짜 적나라하게 말할 생각이라서 별로 안 좋은 점괘가 나와도 그것도 다 가감없이 말하게 될 것 같아. 진짜 진짜 무슨 카든지 모르겠다는 소리까지 적나라하게 다 말할 거임! 사실상 이건 타로점을 봐주겠다, 카드를 리딩해주겠다는 말이 아니야. 거의 레더들한테 카드를 같이 리딩해달라고 하는 거야. 진짜 도와달라고 난장판으로 들이댈 생각이랄까. 정리된 해석을 찾는 사람이라면 다른 스레를 찾아가는 게 나을 것 같아. 여기까지 보고 ok인 사람은 >>2. 연습(해석)을 도와달라는 게 어떤 건지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적었어. 한번씩은 읽어 줘. 공지는 >>3.

20220212_231404.jpg20220212_231404.jpg>>399 그 시도 자체는 다소 위험천만한... 또는 조금 우회로를 택하는? 뭔가 그런 느낌이 아닐까 싶은데, 거기에서 이어지는 전망은 그렇게 나쁘지는 않아 보이네. 어쩌면 일이 해결이 될 수도 있을 거 같고... 그치만 좀 조심스럽게 행하는게 좋을 거 같기는 하다. 확신을 가지되, 과신하지는 말 것.

>>400 가끔은 타로점같은걸 봐도 확실히 답이 안나오는 게 있지ㅠ 힘내... 원활하게 해결되기를 바라. 덱 예쁘지ㅋㅋㅋ 쉐도우스케이프스라는 이름의 덱이야! 사두고 한참 쓰질 않았는데 요즘 다시 손에 잡아보고 있어. 소장만 하기는 아까우니까...

20220212_232236.jpg>>401 상대방은 묘하게 레스주가 자신을 잘 드러내거나... 음... 표현? 하거나 하려하지 않고 좀 꼭꼭 닫아두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보이는데. 주의깊게 귀를 기울여야 레스주에 대한 걸 알 수 있다고 여기고 있는것도 같아. 상대방 입장에선(어떤 의미에서든) 좀 더 관계에 있어서 거침없이 진전을 하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 글쎄... 서로의 속도가 잘 맞질 않는 거 같아보여. 이대로 가면 좀 실망스러운 결과가 될 것 같아 보이거든. 그 사람하고 알고 지내고 연락하기 시작한지 얼마나 됐어? 내가 보기엔 좀, 뭐라고 해야하나 정석적인 단계를 밟아나가서 관계를 쌓아올라가야 할 거 같아. 빨리 뭔가 결론을 내려고 하기보다는...

>>404 아 그렇구나... 알고 지낸지는 일주일 정도 됐어 오히려 걔가 나한테 호감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좀 서툴게 대했나보네..😭😭😭 가슴이 찢어진다 이렇게 좋아하는데!! 난 걔가 마음이 식은 줄 알고ㅠ 걱정했었어 좀 더 나를 표현해볼게.. 긴장해서 오히려 무뚝뚝하게 대했나보다.. 절대 실망스러운 관계가 되고싶진 않은데 내가 좀 더 나를 표현하면 괜찮을까??

>>405 약간 더 오픈된 태도로? 대하면 괜찮을 것 같고, 썼다시피 급하게 관계를 발전시키려 하기보다는 정석적으로, 단계적으로 밟아올라가면서 하나씩 쌓는게 좋을 것 같아. 인간이 친해지고 가까워지기 위해서 필요한 단계들 있잖아, 그런 거.

>>402 오! 우회로를 택하는 방법이 맞아! 소름이다.. 최대한 신중하게 행동해야겠네.. 혹시 그 친구가 부담을 느끼진 않겠지??

>>406 그렇구나 명심할게! 고마워

>>407 화이팅! 부담감을 느낄 거 같지는 않아. 그런 느낌의 카드는 안 나왔거든.

[질문ㄹㄹ] 현역인데 내가 노력해서 내가 원하는 학교에 갈 수 있을지가 궁금해!!

20220215_200539.jpg>>410 좀 노력을 많이 해야 할 거 같다. 혹시 과거에 진학에 관련해서 뭐 안 좋은 일 있었어? 뭔가 경쟁자가 많거나 레스주가 이겨내야할 게 많거나 한 것 같은데, 주변의 흐름에 거슬러서 레스주만의 흐름을 만들고 거기에 올라타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할걸로 보여. 안 그러면 그 학교에 가고싶다는 마음만으로 끝날 것 같아.

>411 과거라 함은 얼마나 과거가 될까?? 와 근데... 진짜 신기해 외고 재학 중인데, 특히나 내 기수가 공부 열심히 해서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얘기 많이 나올 정도라더라고... 그래서 좀 성적 따기도 힘들고 그러다 보니까 쉽게 손을 놓게 되는 것 같아 주변의 흐름에 거슬러야 한다는 게 정확히 어떤 느낌인지 물어봐도 될까?

>>412 글쎄, 특정 시기를 두고 본 건 아니어서... 근데 얘기해준 거 들어보니까 주변사람들이 너무 열공하는 게 나온 거 같기도 하네. 주변의 흐름을 거스르라는건 음, 너무 세차게 밀려오는 흐름에 휩쓸려내려가지 말고 파도를 타란 얘기였어. 레스주의 경쟁자들이 너무 높게 올려놓는 평균점수 같은 거 있잖아. 그런 경쟁에서 이겨낸다면 스스로도 한단계 더 높아질 수 있는 거기도 하고.

[질문ㄹㄹ] 나 이번에 반수하는데 잘될지가 궁금해!

8828594B-AA22-4847-B24D-4987CB489BBB.jpeg.jpg>>413 고마워 정신 바짝 차릴 때였는데... 두고 두고 볼게 뭔가 읽어내는 거지만 어쨌거나 접촉은 너와 하는 거니까... 너만의 언어로 타인이 움직일 수 있도록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게 멋있다 응원할게!! 희망은 아예 없다곤 할 순 없는 거지? 그나저나... 타로 연습에 내가 뭔가 큰 도움은 안 된 것 같아서... ㅠㅠ 복채 두고 가 내가 좋아하는 신데 괜찮을까?

날 좋아하는 애가 있을지 궁금해 어떤 애인지...

[질문ㄹㄹ] 전남친이 날 잊었을까? 지금 나 때문에 힘들거나 날 보고싶어하긴할까? 구체적인 상황을 원하면 얘기해줄 수있어!

>>415 앗 고마워!! 복채로 시도 받고 칭찬도 받았네 잘 간직해놔야지 히히 응 잘 이겨낸다면 희망은 있을거야. 화이팅.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댔어! 아자아자!

할일이 좀 생긴 관계로 나중에 천천히 리딩하겠습니다

20220215_213710.jpg>>414 엄, 과정에 비해 결과가 좀 불안정해 보이네. 혹시 공부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

20220215_220706.jpg>>416 레스주를 좀... 우러러보는 사람? 빛나는 사람처럼 보고 있는 사람은 있을 것 같아. 근데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겠어. 내가 이런 점을 잘 못 봐서...

20220215_221155.jpg>>417 억지로 생각을 안 하려고 하는 것 같기는 한데 잊은 거 같지는 않네. 힘들어하고 있는 부분도 확실히 있을 것 같고, 레스주를 다시 만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거나 아니면 반대로 끝장이 이미 나버렸으니 빨리 잊어버리고 다른 곳으로(사람이든 뭐든)마음을 돌리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있을수도 있을 것 같아.

>>420 히이익 어떡하냐 공부를 도와주는 사람은 없어! 그냥 독재할거라서 인강만 보거나 학원에서 자료만 받을듯

>>423 그래? 그럼 음... 시야를 좀 더 넓혀서 공부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 고정적으로 하던 것만 하지 말고 다른 유형의 문제도 한번 공부를 해 본다든지. 사실 완벽하게 성공하고 실패하고를 말할 만한 카드가 나오지는 않았어. 하기에 따라 달라질거같은데 쉬운 싸움은 아닐 것 같아. 이기고 싶다면(성공하고 싶다면) 철저하게 실력을 갈고 닦아야겠다.

>>424 아 그래? 확실히 쉬운 길은 아닌가보구나ㅠ 정확하게 하려면 몇개월 공부하다가 다시 타로점음 봐보면 선명?하게 나오려나?

>>425 몇개월 공부하다가 보면 더 확실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다. 그럼 예약해둘테니까 나중에 올래? 닫음이든 뭐든 보고 싶을 때 보러 와. 닫음이면 확인하기 오래걸릴수도 있지만.

>>426 나야 좋지! 5월이나 6월쯤에 올까?

안녕! 고민상담 게시판에 나 좀 도와달라고 질문 올린 스레인데 내가 5월 중간부터 친아빠랑 투룸에서 같이 살게될듯한데 하숙할때보다 안힘들고 정신 상태도 괜찮아질지도 궁금해!

나 이번에 대학 잘 갈 수 있을까 ㅠㅠㅠ??? 어느쪽으로 가야 잘 풀릴지도 궁금해 ㅠㅠ

20220424-21004185.png.jpg>>429 스레 읽고 왔다 일단 다른 거 없이 레스주가 친아빠랑 같이 살게 될 시점쯤부터 이후 흐름이 어떻게 될지를 봤는데, 뭔가... 그 환경의 변화 자체가 레스주에게 아주 지금까지의 틀을 빼는 격변과 충격이든지, 아니면 그 시기 즈음에 또다른 강렬한 충격이나 사건이 있든지 할 가능성이 있어 보여. 글쎄 솔직히 말해서... 아주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특히 레스주의 스레를 봤을때, 레스주는 감정적인 상태이거나 그런 감정적 충동을 억제하기 힘든 편일 것 같은데 주변 상황은 레스주에게 절제와 조절을 요구할 것 같아서. 또는 레스주에게 어떤 종류의 관심이 집중된달까 쏟아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정제된 형태가 아닐거같은... 그런 느낌...? 아니면 레스주 사정을 안 봐준다든지... 잘못하면 레스주 입장에선 속박된다든지 오도가도 못 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서 뭔가 좀 환경과 상황이 정리되어서 안정적이게 되고... 그런 감은 있을지도 몰라. 레스주가 원하는 방향이든 아니든... 근데 스레 내용 읽어보니까 좋은 방향이 아닐 거 같아서 걱정이네... 어쩌면 '적합하다고 표현할 수는 있지만' '레스주가 원하지는 않는 상황'이 되지 않을지 싶다, 음. 조언같은 거 원하면 말해줘, 다시 뽑아볼게. 대신 레스주가 원하는 걸 정확하게 말해줘야 해. 이미 스레에서 읽고 오긴 했지만 다시 한번만 더.

>>430 좀더 자세한 설명 부탁해. 대학 갈 수 있을까? 는 뽑아볼 수 있는데, 어느쪽으로 가야 더 좋을까? 는 설명이 없으면 뽑기 힘들거든.

[질문ㄹㄹ] 지금 내 삶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 때문에 연애 하기가 힘든 상황인데 애인은 좋지만 데이트도 어렵고 이것저것 신경을 못 쓰는 상황이야. 만약 헤어지면 내가 훨씬 힘들어할거고 그 이유 때문은 아니어도 당분간 (몇 년 정도는) 예상컨대 연애를 안 하면서 살 것 같아. 연인과의 흐름이 어떻게 될 지, 연애운의 흐름이 어떨지, 또는 연애에 있어서 조언을 해줄 수 있을까?

>>431 아 고마워 그럼 나 조언도 부탁하고싶어ㅜㅜ 내가 원하는건 ㄴ그냥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넷상에서 만나긴해도 지금은 그냥 실친같고 엄청 친하고 믿을만한 사람들이랑 당당히 만나고 싶고 넷상에서 만나서 현실에서 만난 남친이 생기면 그냥 나도 다른 집처럼 아빠께 소개시켜주고 당당하게 만나고 자주 친구들이랑 놀러가고도 싶고 내가 또 하고 싶은걸 못하니까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는데 운동이나 댄스 둘 중에 하나라도 다니고 싶은데 지금 공부를 못한다는 이유로 목사님이나 가족들이 허락을 해주지가 않아서 혹시 내가 어떻게 해야지 물어보고싶어ㅜㅜ나도 그냥 넷상 지인들 만나서 놀고 밥도 먹고 아빠한태 소개도 시켜주고 남친도 사귀고 좀 웃고 싶단건데 그게 잘 안되나봐 내 의견을 말해도 아빠는 다 안된다고만 하시고 넷상이니까 위험하다고 다 끊으라고 해서 더 힘든 상태야ㅠㅠ

[질문] 안뇽ㅎㅎ 나는 고2야.. 작년?정도부터 같은동아리 선배한테 관심을 가지다가 올해3월부터 짝사랑을 시작했어 서로 얼굴,이름은 당연히 알고있고 딱히 사적으로 만난정도로 친한건 아니야.. 근데 최근에 그 선배만 따라다니고 하다보니까 다른남자 한테는 관심이 하나도 없었거등?? 저번주 정도부터 같은반 남자애가 신경쓰인다 해야하나...? 자세히 말해보면 내자리가 맨뒷자리인데 바로옆에 스탠드 책상이 붙어있는데 같은반 남자애 하나가 스탠드 책상에서만 수업듣길래 어쩌다 친해지기도 하고 먹을것도 나눠먹고 그러다 짝사랑하는 선배도 말해줄 정도로 친해졌어 솔직히 얘를 아얘 안좋아 한다는 그런건 아닌것같아.. 마음으로는 너무좋은데 머리로는 안된다고 하는 그런느낌이야 그래서 내가 물어보고 싶은건 그 같은반 남자애가 뭔가 나를 챙겨주는 듯한 느낌이 든적이 많거등?? 그 남자애가 나를 어떤시점으로 생각하는지랑 나한테 어떤 마음이 있는지가 궁금해!!

[질문ㄹㄹ] 지금 질문해도 괜찮을까? 아니라면 스루해줘!!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걔한테 티도 팍팍 내고 기프티콘도 보내고 많이 챙겨주고 그랬거든 걔는 내가 좋아하는걸 아는거 같고 나쁘게 생각하지도 않는거 같고 연락하는 내용만 보면 주변인들도 다 썸타냐고 물을 정도란 말이야 근데 정작 하는 행동은 영 미적지근하기만한게… 걔는 우리 사이가 어떻게 되길 바라는걸까?

20220424_221248.jpg>>433 애인하고 만난지는 얼마나 됐어? 미래에 확실히 불안정한 흐름이 보이긴 하는데, 그렇다고 엄청 막... 완전 크게 문제가 있을 거 같지는 않거든 또. 레스주 입장에서 혹시 뭔가 휩쓸려간다고 느끼고 있는 문제가 있나? 그게 아니면 마음은 이런데 현실은 이걸 안 받쳐준다 이런 종류나... 뭔가 약간 눈 딱감고 질러보고 싶다 이런 종류의 마음이 있지 않은가 싶기도 한데. 현실적으로 힘든거 알아도 나는 연애를 계속 해나가고 싶다라든지 그런? 이전에 고민을 많이 했나 싶기도 하고. 걱정 많아 보이고. 지금 통으로 레스주의 앞으로의 연애흐름을 대략적으로 크게 본 건데, 몇가지 나온 해석을 뽑아보자면 마음은 급하거나 앞서나가지만 실제 환경은 느릿느릿할거다, 그렇지만 그게 도중에 끊기거나 그러지는 않고 꾸준히 갈 가능성이 높다, 씨앗은 있지만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는 않을테니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는 건 정리될거다, 남친에게 무언가 도움(어쩌면 꽤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나 배려를 받을 가능성이 많아 보인다... 이정도.

>>432 법학과 가고 싶은데 갈 수 있을까?? 대학교 원하는 곳 붙을지 궁금해 ㅠㅠ

20220424_223433.jpg20220424_223433.jpg>>434 지금 당장 상황이 쉽게 바뀌진 않겠구나. 많이 힘든것도 엿보이고. 일단 스스로에게 엄격해지면 안될 것 같다. 가능하다면 레스주는 바꾸려 하기보단 떠나야 한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상담은 그래도 받아볼 수 있는 상황이니? 아빠가 고모랑 비슷하게 학교와 교회에 목메다는 스타일이시면 문제가 많이 심각해질것 같은데...... 레스주에게는 도움이 많이 필요해보여. 일단 상담을 다닐 수 있는거라면(상담선생님이 믿을만한 분이시라면) 선생님께 모든 상황을 다 이야기하고 도움을 청할 수 있으면 좋을 거 같고(이미 해봤다면 미안), 레스주 스스로가 할 수 있는 자신을 위한 행동은 스스로에게 과하게 엄격해지지 않기, 자기자신을 잘 살피고 다스리기(무조건 참으라는 뜻 아님), 무기력... 이랄까 무력감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하기. 레스주가 이상한것도 아니고 레스주가 잘못된것도 아님. 상황이 레스주를 무력하게 만들고 몰아가는건데, 최대한 거기에 휩쓸리지 마. 두번째 배열은 어떻게 해야 레스주의 말이 레스주의... 음... 보호자? 들에게 조금이라도 먹힐지 뽑아본건데, 자기주장과 자기표현을 명확히 해야할 것 같다, 근데 이게 상대방을 설득하려고 해야한다기보다는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나는 이런 마음을 가졌고, 나는 분명하게 이런 사람이다'라는 표현? 단단하게 축을 가지고 보여줘야될 것 같아. 당신이 꺾을 수 없는 나라는 사람의 축, 어떠한 심지와 기둥이 있다, 나라는 한 개인은 이렇다 이런 걸 확실하고 당당하게 가지고있는 느낌으로. 자신감있게. 뭔가 좀... 내 실력이 모자라서도 있지만 타로로 실질적인 명확한 도움을 주기는 쉽지가 않네...ㅠ 레스주한테는 진짜 도움이 필요해보이는데... 주변에 그런 도움을 줄 사람이 있어야 할텐데. 끙...

>>439 어 내가 서울에 오기전에는 상담 다녔는데 서울와서 상담도 목사님 허락없이는 못다니기도 하고 일단 근대 아빠ㅏ랑 어찌저찌 이야기해서 다음주 화요일 쯤에 정신과 상담 받으러 가기로 했어/ 사실 나 혼자는 어려워서 누가 내 옆에서 좀 도와줬으면 좋겠는데 그럴만한 사람도 없고 다들 좀 그래가지고 지금 나도 잘 모르겠다..

20220424_224906.jpg>>435 음... 연애적으로 따지면 꽤 호조... 라고 할 수 있을거 같아. 레스주에 대한 생각은, 레스주를 매력적으로 보고있거나, 혹은 그 남자애가 레스주에게 자기자신을 드러내보이고 싶은? 어필하고 싶은? 난 이런 사람이야를 보여주고 싶은... 뭐 그런 생각이 있지 않나 싶은데. 서로간의 공감대를 쌓아올리고 조금씩 감정이 진행되는? 마음을 나누는게 깊어지는? 뭐 그런걸 바라고있지않나 싶고, 친해지고 싶다는 이야기일수도 있겠지만 연애적인 쪽으로 진행될 가능성도 없잖아 높아 보이네.

>>440 너무 힘든 상황이다 레스주...... 가는 상담과가 진짜 제대로 된 곳이길 바라. 진짜 도움이 필요해보이는데, 앞으로 고정적으로 갈수있는게 아니라 일단 한번 갈 수 있고 그런거라면 레스주의 지금 상황을 글로 정리해서 가면 시간을 절약하고 전해야 하는 바를 좀더 간결하게 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선생님 괜찮은 분인지 살필 촉이 필요하겠지만)... 나도 정신과 상담 처음 갔을때 내 상황 적어서 갔었거든.

>>442 아아 고마워ㅜㅜ나도 진짜 좀 웃고 싶다ㅜㅜ행복한건 아니더라도ㅜ

>>437 우선 읽어줘서 고마워!! 애인하고는 1년 즈음 되어가. 내가 흐름의 주도권을 놓쳤다는 생각이 들긴 해, 주변 상황들 때문에 고민이 더 많으니까. 요즘 머리 속 카드 뽑을 때 소드 9번이 진짜 많이 나오는데, 여기서 또 보네 ㅎㅎ 조금은 두고 일이 어떻게 흐르는지 봐야겠다. 리딩도 잘 맞는 것 같아! 봐줘서 고마워:)

20220424_225832.jpg>>436 어잉...? 왜 이 카드가 나왔지....... 뭔가 거 충격을 많이 받은 거 같기는 한데, 도통 해석하기가 쉽지 않네. 걔 입장에서는 네가 그렇게 대쉬하고 그러는거 자체가 쇼킹한 일일지도? 나쁘게 생각한다는게 아니고 그냥 그거 자체가 쇼킹한? 아니면 호감을 느끼고 있어도 연애라는 거 자체가 걔한텐 엄청 파격적인 일이고 이런걸지도 모르겠고. 그것도 아니라면 내가 뭔가 좀 틀을 깨고 나가야 하는데라고 생각하는걸지도. 뭔가 나쁘게 생각하고 있는건 절대 아닌것 같긴 한데 혼자 삽질하고 있는 이미지가 약간........ 본인도 어쩌면 스스로 답답해할지도? 스스로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런 것도 있을지도 모르겠다 싶어. 어쩌면... 음... 확신이 없는걸지도...

>>441 우왁우왁 그럼 그 남자애는 나랑 일단 친해지고 싶어하는거네?? 내가 싫은건 아니넹?? 그애는 연애할 마음이 아얘없는게 아니니까!! 담주 시험끝나면 적극적이게 행동해 볼게 ㅋㅋㅋ 타로봐줘서 고마웡 덕분에 기분이 좋넹

>>443 ㅜㅠㅠㅠㅠㅠ 레스주가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20220424_232409.jpg>>438 내가 이렇게 말하고 싶진 않은데... 레스주 노력에 달렸다. 잘못하면 재수할 수도 있을 거 같긴 해(아니면 혹시 외부 환경적으로 문제가 있니?), 근데 그건 어디까지나 지금 시점에서 봤을때 그렇다는거지 열심히 해서 어떤 기준점을 넘어가면 얼마든지 결과는 달라져.

>>446 응 그렇게 보였어. 레스주 홧팅!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445 유튜브 타로 리딩 볼 때도 얘랑 관련된 주제로 보면 타워카드가 진짜 자주 나왔는데 여기서도 나오네… 현재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거나? 지쳐있다거나 그런 상황에 처해있다고 하던데 내가 자세한 상황까진 아직 잘 모르니까 그런갑다했어 그래도 다른 카드들은 부정적인 카드가 안나와서 다ㅏ행이네~ 여튼 리딩 고마워!!!

다른 덱들좀 써야겠어서 오늘은 다른 덱으로 함

[질문ㄹㄹ] 썸남이랑 깨졌는데 나는 아직 걔를 좋아하고 심지어 여자친구도 생긴거 같아ㅠㅠ 원래 친구였어서 다시 친구로라도 시작하고 싶은데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

[질문] 우리반 애들이 다 날 싫어하는 것 같은데... 그냥 피해의식이겠지?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우리반에 친구많은 여자애 하나가 있는데 예전에 나랑 싸우고(내 잘못이 좀 컸음) 내가 손절당했거든. 우리반 여자애들 나포함 3명 빼고는 다 걔랑 친구야. 딱히 별일은 없었는데 그냥 신경 쓰이는 거 있잖아.... 내가 반에서 친구가 딱 한명 있는데 그 친구도 걔네무리 애들이랑 꽤 잘 지내는 편이라 더 그래.

20220529_224128.jpg>>453 쉽지 않아 보이네. 어떻게 깨지게 된건지 가르쳐준다면 좀더 디테일한 리딩이 가능하겠지만, 일단 보이는대로 읽자면 진짜 0부터 다시 시작해서 쌓아올라간다는 마음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마음을 급하게 먹지 않고 꾸준히 조금씩이어야 할 것 같아. 인내심을 가지고 노력해야하지만 서둘러서는 안된다는... 꽤 고난이도의 행동을 요구하는 것 같네.

20220529_224849.jpg>>454 별로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아. 레스주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는 인상들은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배제하려고 하기보단 잘 지낼 수 있으면 잘 지내보려는 태도인 것 같다.

>>456 휴 다행이다ㅠ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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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2022/08/11 00:54:11 이름 : 이름없음
21레스 인팁 질문하면 다 대답해드림 2022.08.12 364 Hit
심리 2022/08/09 17:38:56 이름 : 이름없음
183레스 정신과 기록용 후기 슥슥 적어나가는중 2022.08.11 1833 Hit
심리 2021/04/30 13:25:0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