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열었을 때 세 명만 받습니다.<<<<< >>>>>스레주 스레딕하는 시간 매우 불규칙하므로 진행은 슬로우타임 비실시간임. 신청하지 말고 질문 써주고 가면 됩니다.<<<<< 실전경험이 너무 부족해서 최대한 경험을 늘려보려고 스레딕에 온 초보 타로 리더야. 이건 2판. 1판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43827 이 스레에서는 점을 봐준다기보다 내가 연습하는 걸 좀 도와달라고 레더들한테 헬프를 칠 거야. 구체적으로는 내 리딩을 도와줬으면 좋겠어. 좀 적나라하게. 배열을 뽑아봤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으면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말할 거고, 더 구체적으로는 이런 카드가 나왔고 이런 카드가 나왔는데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할 거고, 묻지도 않았는데 이 카드는 무슨 의미가 있고 무슨 늬앙스가 있고 무슨 해석사례가 있었고 이런 소리 다 하려고. 말 그대로 온갖 말 대잔치하면서 생각나는대로 펑펑 쏟아놓으려고 해. 떠들기만 하는게 아니라 묻기도 할 거야. 이게 당최 뭔 소린지 모르겠는데 레스주는 듣고 뭐 생각나는거 있냐던가 이게 이런 뜻으로 나온건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냐던가... 진짜 적나라하게 말할 생각이라서 별로 안 좋은 점괘가 나와도 그것도 다 가감없이 말하게 될 것 같아. 진짜 진짜 무슨 카든지 모르겠다는 소리까지 적나라하게 다 말할 거임! 사실상 이건 타로점을 봐주겠다, 카드를 리딩해주겠다는 말이 아니야. 거의 레더들한테 카드를 같이 리딩해달라고 하는 거야. 진짜 도와달라고 난장판으로 들이댈 생각이랄까. 정리된 해석을 찾는 사람이라면 다른 스레를 찾아가는 게 나을 것 같아. 여기까지 보고 ok인 사람은 >>2. 연습(해석)을 도와달라는 게 어떤 건지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적었어. 한번씩은 읽어 줘. 공지는 >>3.

[질문] 나한테 과분할 정도로 높은 대학에 합격하게 됐어 노력을 안 한 건 아니지만 남들에 비해 부족하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내가 정말 운이 아니라 실력으로 들어온 게 맞을까? 내가 여기서 남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잘 나아갈 수 있을지 궁금해

20220106_222709.jpg>>299 2월은 뭔가 일정에 변동이 생긴다든지 사정이 있다든지 해서 치기 힘들게 될 가능성도 높아 보이는데... 그래도 본다고 치면 그렇게 높은 결과를 거두긴 어려울 것 같아. 간만 좀 봤다고 해야하나... 탐색전? 한 느낌 정도가 되기 쉬울듯. 4월은 시험을 치는 것 자체는 별 문제가 없을 거 같은데(하겠다고 밀고 나가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결과가 어떻겠냐고 하면 그건 모르겠다... 뭐라고 읽어야할지 모르겠는 카드가 나왔어. 음... 4월의 시험문제가 좀 더 어렵게 나올 가능성도 있긴 하겠다. 아예 안치는건 뭐... 레스주 입장에서 별다른 변화는 없을듯. 실질적인 손해가 있을거같지는 않고? 그야 좀 아쉬울 순 있겠지만 크게 별 문제가 있을거같지는 않네. 2월과 4월중 고른다면 4월이 더 나아보이긴 해. 공부랑 대비만 확실히 하고 간다면.

20220106_225909.jpg20220106_225909.jpg>>300 교제중인 상대방의 마음을 물어보는 거 맞지? 상대방은 현재의 관계에 집중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뭔가 좀 정리와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느끼거나... 또는 그런 영향력에 방해받고 있는 것 같아 보인다. 레스주가 불안해하는걸 상대방이 느끼고 있는 걸수도 있겠어. 상대방은 레스주의 부모님이 반대하는 기색이라는 걸 알아? 다소 뭔가를 희생하고 있거나 헌신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건가 싶기도 해. 상대방이 혹시 원래 기가 세거나 자기 주장이 확실한 사람이야? 아 잠시만 연애흐름도 하려고 했는데 배열 해석하다 잊어버림... 좀 기다려봐 단기적인 연애흐름은 엄청 나쁘진 않아보이네. 한달에서 세달정도? 상대방과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흐름이지 않을까 해. 근데 뭔가 좀 체계화된(?) 소통이 부족하다거나... 이성적으로 생각해봐야 할 부분에 대해 신경을 써봐야 한다거나... 그런게 있을지도. 레스주가 너무 주도권을 잡으려 하면 별로 안좋을 것 같기도 하고. 조언은 뭔가 일단 많이 해보라는 것이 아닌가 싶어. 상대방과의 시간을 많이 써서 즐거운 일이나 추억 등을 많이 만든다든지. 아니면 좀 품고 보살피고 안고 가는 것도 조언일 수 있겠다. 포용력? 같은 거.

20220106_232026.jpg>>302 지금 시점에서 레스주는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온거라고 생각해. 꽤 꾸준히 노력했을 것 같고? 시험 합격 불합격이라는 결정권자의 결정을 거쳐서 지금의 결과가 나온 거니까. 레스주 스스로 쌓아온 것들을 너무 숨기려고 하는 게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니면 그렇게 나온 결과를 좋은 방향으로 끌고가서 마무리하는게 앞으로의 관건일지도. 꽤 좋은 대학에 가긴 갔나보다. 레스주는 일단 합격이라는 커트라인을 넘겼고, 대학에 들어가면 그때부터는 실력 싸움이 될거같기는 해. 즉각적으로 드러나고 눈에 보이는 실력같은 거. 그 과정에서 레스주가 좀 스스로에 대한 실망이나 슬픔이나... 그런 감정을 겪게 될 거 같기는 하다. 근데 레스주, 내가 보기에 레스주는 좀 대기만성형인 것 같거든? 오래 걸려도 착실히 쌓아나가서 어떤 하나의 뚜렷한 결과물을 구축해내는 그런 사람일거같아. 좋은 대학에 붙은것도 어쩌면 그런 힘이 세상에 드러나서(?) 그렇게 된걸수도 있고. 막 너무 주변하고 자길 비교하면서 움츠러들 필요 없어보여. 본인 페이스대로 쭉 밀고나가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대학 합격한 거 축하해!

>>304 응 알아. 그리고 자기도 그걸 극복할 수 있는 건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나는 아무래도 부모님 말을 들으니 헷갈리게 되는 것 같아. 상대가 나를 희생하라고 하는 건 없을텐데 카드가 그렇게 나오면 내가 스스로 단정지어서 상대가 바랄 것이라고 행동하는 게 큰가보다. 자기 주장은 확실하지만 엄청 유연해서 나를 맞춰주는 편이야. 일단 여러 여건 때문에 얼굴 보기가 쉽지는 않은데 노력해봐야겠다. 나도 관계 자체에 대한 고민보다 관계를 살리려는 노력을 좀 더 해보면 낫지 않을까?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부정적으로 이어지기만 해서 좀 고민이야.

>>306 상대가 레스주한테 희생하라고 한다기보단 상대방 본인이 어느정도 그런 감이 있는 것 같아서, 만약 자기주장이 확실한 사람이라면 스스로의 고집이나 주장을 레스주와 레스주와의 관계를 위해 어느정도 꺾는? 그런 감이 있을 것 같았어. 그만큼 레스주와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뜻일 것 같아. 아 얼굴 보기가 쉽지 않구나...저런ㅠ 두번째 배열 왼쪽 카드는 아무래도 그래서 나온거였나봐. 이성적인 생각이 어쩌고 하는 부분이 그거 보고 해석한거였는데 헛다리였네... 그냥 만나기 힘들다는 의미였는듯... 레스주의 말이 맞는말이고 표현이 좋은것 같은게, 관계를 살리려는 노력이라는 말이 되게 와닿는다. 나온 카드의 뜻하고도 꽤 상통하는 면이 있어...! 이렇게는 생각을 못해봤는데... 딱 그 말 그대로가 조언일 것 같애. 모처럼 이어진 관계인데 좋은 쪽으로 나갔으면 좋겠다ㅠ

>>307 아 ㅇㅋㅇㅋ 이해했어. 내가 받아들인 거랑 다른 관점에서 말해줘서 좋았어. 그러게 내가 너무 옳고 그름을 따지려고 드나봐. 잘 지내보려고 노력할게!!

>>305 꾸준히 노력한 거 맞아 3년 내내 만든 생활기록부로 대학 입학한 거거든 내가 새로운 순간을 눈앞에 두고 너무 겁먹었나봐 덕분에 조금 더 용감해질 수 있을 것 같아 고마워!! 😊

>>303 2월에 본다고 생각하고 4월에 봐야겠다! 고마워:)

[질문 ㄹㄹ] 올 한 해의 대략적인 흐름을 알고 싶어 곧 있을 시험 결과에 따라 올 한해가 많이 바뀔 것 같은데 어떻게 될까 ㅠ

[질문ㄹㄹ] 짝남이 나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고 그런 관계로의 발전을 생각만이라도 하고 있을까...??

20220114_004927.jpg>>312 1년운은 내가 잘 못 봐서, 전반적인 흐름만 간략하게 본 느낌이니까 참고만 해주길 바라. 일단 그렇게 나쁜 분위기는 아닌 것 같애. 레스주의 지금 당장의 상황도 크게 나빠보이지는 않고? 가까운 과거에 혹시 뭔가 새롭게 시작한 거 있었어? 뭔가 레스주가 지금까지 해 온 것들의 실질적인 결과물이나 첫 가능성이 조만간에 보일 거 같은 느낌이다. 그걸 발전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 앞으로 레스주가 뭘 해야할지 방향성을 고르고 계획을 세우게 될거같기도 하고. 주의해야할 건 감정적으로 충동적이 되거나 어디로 갑자기 튀거나... 이러는 걸 경계해야할 것 같고. 아니면 하나에 너무 몰입해서 다른 걸 미처 돌아보지 못하는 상황이나. 딱히 남들하고 사교생활이 활발한 1년이 될거같지는 않은 느낌이네. 레스주가 스스로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공부라든지)을 열심히 들이팔거같기도 하다. 남들한테 너무 자기 입장만 내세우지는 않게 조심할 것. 전반적으로 뭔가 방향을 잡거나 결실을 이루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 싶어. 지금 현재 시점에서 레스주가 어떤 상태인지 물어봐도 될까? 피드백 보고 정제좀 해보려고...

16420896814235117624324035073495.jpg>>313 기대는 있는데 실망감도 있어보여. 안 될거라고 생각하고 포기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최소한 평화롭게 잘 지내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있는게 엿보이네.

[질문] 지금 질문해도 되나? 아니면 편하게 스루해줘. 토요일 쯤 실기시험을 보는데 잘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어! 전 시험은 생각보다 많이 망했거든. 내가 여전히 실력이 부족한건지 아니면 너무 조급한건지.. 모르겠네 내가! 잘 이겨낼 수 있을지가 궁금해 어쨌든.

20220114_012346.jpg>>316 능력이 엄청 부족해보이지는 않는데... 본인이 알고있는 것, 갖고있는 것을 필요한만큼 잘 다뤄내는 역량이 있지 않나 싶다. 아니면 최대한 가진 걸 전부 사용해내려는 의지가 있거나. 근데 좀 성급한 감이 있지 않나 싶고, 아직 잘 못 다루는 부분도 일단 손을 대본다든지 그런 게 있나... 싶기도 하네. 과거에 성적이 안 좋았던 영향으로 더 마음이 급해질지도 모르겠다 싶고. 최대한 차분하고 진지하게 집중해서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혹시 그 일의 원론적인 영역의 이해 같은 부분에서 아직 미숙한 부분이 있지는 않은지 체크해보는것도 좋을 듯. 혹시 그... 뭐라고 해야하지 연습량이나 경험이 많은 편이야? 뭔가 스스로에대한 실망감이나... 지레 부정적으로 예측하는 감정상태가 있지 않은가 싶다. 그게 미래에는(시험 볼 당시에는) 괜찮아진다고 읽을 수도 있고, 그냥 될대로 되란 식으로 정신승리(...)하는 쪽으로 흐른다고 읽을 수도 있는데 과하지 않은 수준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애. 과거에 너무 사로잡히지 말고. 너무 큰 리스크를 지고 행동하지는 않는 편이 좋겠다. 이득보려다가 실수해서 손해만 보게 될 수도 있을 것 같거든. 가능한 안정적이게, 이득볼만한 시도는 확실하게 통제할 수 있을 때만. 결과는... 아무래도 읽기 어려운 카드가 나와서 확실하게 말은 못하겠지만, 레스주가 어떻게 임하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질 것 같기는 해. 일단 합격을 쉽게 할 수는 없을 거 같고 레스주 스스로도 어렵다고 느낄 가능성이 높아보이지만, 최대한 안정적이고 침착하게 해내면 좋은 결과 얻어낼 수 있을 거 같다.

>>317 음..!!! 맞는 거 같아? 아마? 실기에 관한..음 만화를 그리는건데! 드로잉이나 뎃셍은 정말 열심히 하긴 했는데 그 드로잉을 잘한다고 해서 만화 그리는 거에 도움이 직접적으로 되냐하면 조금...애매한 거 같아. 실기나 시험의 경험은 많이 부족한 거 같아. 연습량..!! 미숙하다는 표현이 맞는 거 같아. 아니면 정말로 모든게 부족할 수도 있는거고? 또... 자유롭게 연출하라고 피드백을 받아서 그거에 쫌 전전긍긍..ㅋㅋㅋ 하는 중인데 그것 때문이기도 한가? 아직 잘 못다루는 부분...이라는게. 아니면 스타일을 잡은지 얼마 안되서 그 문제일 수도 있겠다. 잘 맞는데 어느정도 삐꾸나거나 틀리는게 있거든.. 음.... 시험 볼 때마다 조급해지면서 날리는 버릇이 있는데 말해준대로 역시 차분하게 마음을 갖는게 먼저인 거 같아. 고마워! 할 수 있는만큼 차분하게 차분하게... 열심히 마음을 다잡아볼게...

>>318 아하... 가로로 나온 카드가 왜 나왔는지 알 거 같다. 내가 보기에 레스주는 그림 그리는 거에 대한 경험치? 기반은 괜찮고 많이 쌓여있고 그림 그리는 기술은 꽤 괜찮을 것 같은데, 만화적인 표현에 있어서 어려운 게 있는 건가 봐. 좀 구조적 표현적으로 딱딱하다든지 살짝 단조롭다든지 이런게 있을지도 모르겠네. 아님 창의력적인 부분이라거나... 너무 무리수를 던지지는 말고 차라리 그럼 아예 기초에 기반해서 기초적인걸 튼튼하게 잡고 그리는 것도 방법이기는 할 듯. 물론 표현하고 싶은 게 뭔지, 그걸 표현하려면 어떤게 효과적인지 등등에 대한 고민이 함께해야겠지만 화이팅. 좋은 결과 거둘 수 있었으면 좋겠다.

>>319 으악 맞아 맞아 딱딱해진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해.....단조롭다는 말도 저번에 들었구..ㅋㅋㅋㅋ휴! 그럼 차근차근 일단 최선을 다하는걸로 힘내볼게. 고마워! 좋은 경험이었다!

지금 질문해도 괜찮나..? 아니면 스루해줘!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나 호감이 가는 사람은 없는 상태야! 조만간 좋은 사람이 생기나 궁금해! 부탁해!

아직 하고 있는 건가??? 아니면 위에 3명 받고 끝났던 거야?? 아직 하고 있는 거면 질문 남길게!

[질문 열림이라서 우선 써놓고갈게 몇달 만난남자틴구가있는데 얘랑은 여지껏 싸운게 1-2번? 그것도 심지어 좀 투닥투닥식이라서 진지하게 싸운적도없고 신기하게 잘 안싸워 잘맞는거같아 같이살아서 맨날 보는데 매일보는데도 아직까지 서로 너무 좋아하고 일가면 너무 보고싶고ㅋㅋㅋ 이런적이없었는데 살면서 처음으로 얘랑은 결혼해도될거같다라고 느꼈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만나고 오래갈수있을까?

[질문] 안녕 스레주. 갓성인됐고, 남친이랑은 오늘 41일 됐어. 난 어린 나이지만 연애를 결혼까지 생각하고 신중하게 한단 말야.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진짜 너무 완벽하고 놓쳐서는 안되는 사람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지금 남친만큼 완벽한 사람은 없을것 같고, 특히 성격적인 부분이나 생활습관 같은 부분에서 대단하다고 자주 느끼거든 혹시 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과 오랫동안 연애해서 결혼까지 갈 수 있을까? 난 정말 그러고싶은데, 내가 재수 확정에다가 남친은 군대도 남았고, 취업 문제와 대학 문제 등등 여러가지 쉽지 않은 일들이 발생하는건 불가피하거든... 그 사이에 마음이 식을까봐 불안해

>>315 추가질문 혹시 되나??? 나랑의 관계에 대한..? 그런 실망감이야??? 왜???? 무슨 이유 때문이지,,,, 안될거라 생각하고 포기하려는 거는 완전 내 상태😳😳,,,

>>322 남겨주고 가도 돼

답은 오늘 좀 늦게 달겠음

[질문 ㄹㄹ] 외부요인으로 인해 헤어진지 1년 반 정도 된 구남친이 있어. 해당 외부요인 때문에 직접 연락을 할 엄두를 못 내는 상황인데, 사귀는 당시 함께 기르기 시작한 반려동물이 있거든... 내 자취방에서 같이 키웠고, 헤어지고나서 내가 계속 기르다 본가로 데려와 여전히 살고 있어. 재결합하려는 생각은 없지만(마음은 있어도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 반려동물에 대해서는 알려주고 싶은 부분들이 있어서 요즘 싱숭생숭한데 내가 연락을 하기보다는 연락이 왔으면 좋겠어서. 먼저 연락을 못 하는 것에 대한 이유는 리딩 후에 말해줄게ㅠㅠ 얘한테 수개월 내로 연락이 올 가능성이 있을까? 내 개인적인 감정이 강했던 문제였던만큼 자점을 봐도 전부 걔도 날 보고싶어하는 것처럼 나오네... 현 상황에 대한 것은 전부 피드백해줄 수 있어.

20220114_140112.jpg>>321 일단 이런 류의 질문은 잘 못보는 편이라서... 리딩이 좀 두루뭉술할 수 있다ㅠ 딱히 그렇게 눈에 띄는 변화가 있을 것 같진 않아보여. 별로 그런 사람과 만날 수 있을만한 환경같지는 않고, 레스주 입장에서도... 글쎄 아쉬운 마음은 좀 있을지도 모르지만 실질적으로 엄청 외롭고 막 이렇지는 않을 거 같거든. 뭐 그래 어쩔 수 없지 정도의 기분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은데. 여기저기 좀 사람들한테 관심을 가져보는 정도는 있을 것 같지만?

20220114_141028.jpg>>323 이상하네... 카드가 잘못 뽑혔나? 왜 슬픔이랑 걱정이 보이지? 안그래도 유독 셔플할때 집중이 잘 안 되기는 했었거든... 혹시 그 사이에 무슨 일 있었던거 아니지? 이거부터 확인하고 넘어갈게. 설명해준거랑 너무 다른 카드가 뽑혀서 당황스럽다.;

>>324 으음, 미안해. 그건 내 실력의 타로로 보기엔 너무 범위가 넓은 질문인것 같아. 일단 뽑아보기는 했는데 내 실력으로는 그건 '아직 정해지지 않은 일'이라는 정도의 해석밖에 안 나온다. 범위를 좀 더 좁혀서 앞으로 예상되는 큼지막한 문제점과 조언 정도로 뽑아봐도 될까?

>>325 글쎄 관계에 대한 실망감이라기보다는... 레스주에 대한 (연애적 측면의)어떤 기대나 욕심이 있는데 그걸 얻어낼 수 있을 것 같지 않아서, 그게 이루어질거같지 않아서 느끼는 실망감이나 슬픔에 더 가까워 보였어. 내가 연애점은 솔직히 잘 치는 편이 아니라서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힘들지만... 어쩌면 더 아리까지해질수도 있는데; 카드 한번 더 펼쳐볼래?

16421381779258434872381088907545.jpg>>328 상대방은 연락을 할까?-레스주는 연락을 받을까? 의 간단한 투카드로 봤는데, 레스주가 연락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이진 않고... 근데 상대방 입장에선, 레스주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상태를 보일 가능성? 뭐 그런 게 있지 않나 싶어. 뭐 공개적으로 드러나는 곳에 글을 쓴다거나... 레스주와 상대방의 겹지인이 중간에서 소식을 전해준다거나...? 개인적이고 사적인 연락을... 할 거같진 않네. 레스주 많이 착잡하겠다......

>>333 타이밍이 좀 그래서... 타이핑하던 중에 스레가 닫혔더라구. 그래서 닫은 뒤에 레스를 달았는데 대답해줘서 고마워! 대학 시절 CC여서 겹지인도 많고, 마음만 먹으면 건너건너 소식을... 못 듣는 것도 아닐 거라 그렇게 나온 게 아닐까 싶어. SNS는 서로 안 하지만 차단한 사이는 아니라 카카오톡은 연결되어 있고ㅠㅠ... 일단 내가 먼저 연락하지 못하는 이유는 상대 부모님께서 나를 좋아하지 않아서 헤어지기를 원하셨는데, 우리 사이에는 서로 문제가 없어서 대외적으로는 헤어진 척하고 계속 만나고 있었어. 그런데 구남친이 외출을 한 사이에 아버지께서 잠시 걔 컴퓨터를 사용하시다가 나에게 온 카톡(pc카톡) 알림이 온 걸 보는 바람에 ^.^...... 그집이 한번 난리가 났거든. 그래서 또 걔가 곤란해질까봐 먼저 연락은 못하겠네... 그냥 지금까지처럼 마음 놓고 우리애는 내가 잘 데리고 살아야겠다. 카드에서 나온 궁금한 점이 혹시 있다면 물어봐도 괜찮아. 리딩 고마워!

>>334 아 그럴 때 있지ㅋㅋ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되게 슬픈 이야기다....... 상대방 부모님이 너무하셔.....ㅠ 내 점이 틀려서 연락이 레스주한테 갔으면 좋겠다. 레스주가 설명을 잘 해줘서 더 신경쓰이는 점이 있지는 않아. 피드백 고마워.

>>332 응응 좋아!! 아리까리해도 괜찮아!!!

>>329 응응 고마워! 스레주 말대로 지금은 막 외롭다는 생각은 없어! 그냥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잘 알려줘서 고마워 ㅎㅎ 앞으로도 타로 연습 열심히 해! 응원할게ㅎㅎ

>>331 응응 제발 그래주라!!!!!!! 머든 좋아

오늘은 기력 떨어져서 못할지도... 천천히 달게

>>260 스레주 안녕. 좀 늦은 피드백... 금요일엔 왠지 오바인거같아서 말 못했고 그 뒤로도 시험 끝나고 만나는 게 좋을 거 같아서 계속 미뤘어. 지금 시험은 다 끝나긴했는데... 결과가 망해서 누굴 만나고 싶지가않네..ㅎㅎ 저 방어적태도가 나였던것인가... 하튼 약속 잡게 되었을때 피드백 하려했는데 너무 늦는 거 같아서. 봐줘서 고마웠어

20220114_223855.jpg>>336 음, 내가 연애점을 정말 잘 못 보는 편이라서 확신까지는 못하겠는데, 상대방도 레스주한테 뭔가 좀 마음이 있지만 확실히 하지 못한다든지 구체화시키지 못한다든지, 그런 마음을 드러낼 명분을 아직 못 찾았다든지... 그런 상태인 거 같다. 아님 자기 마음을 제대로 파악 못했을 가능성도 약간 있는데 낮아 보이고. 어쩌면 자기는 지금까지 나름 표현해왔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조만간에 자기 의사를 뚜렷하게 표현하기 위해 행동을 강행을 할 가능성도 꽤 있어 보인다. 근데 그 방식이 음... 직접적일 수도 있지만 간접적일 가능성도 언뜻 보여서...

20220114_233322.jpg>>338 레스주가 지금 기대하고 있고 바라는 건 꽤 큰 이상이고, 상대방에게서 그런 기대를, '멋진 미래의 기대와 가능성'을 보고 그게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는 상태인 것 같네. 레스주가 바라는 게 당장 지금 바로의 미래에 이루어지진 않겠지만, 자신이 원하고 설정한 꿈과 미래를 잊지 말고 지켜 나갈 것. 단, 지나치게 상대방이나 다른 타인에게 그걸 주장하려고 하거나 자기 의사대로 휘두르고 밀어붙이려고 하지는 말 것. 레스주의 꿈은 레스주 본인의, 개인적인 것이라는 것을 인지할 것. 그렇다고 함부로 내어주지는 말 것. 의지를 가지되 융통성을 발휘할 것.

>>338 아, 하나 더. 타인에게 휘둘리지도 말 것. 자신의 기둥을 확실하게 지키고 있을 것.

>>341 원하고 있는 표현방식이 있긴 하거든..?! 제발 그 행동이 그거였으면 좋겠다🙏🙏🙏 직접적일수도 간접적일수도 있는 그런 표현이긴 한데ㅔ 제발💘💘 오면 바로 달려올게🥰❤ 봐줘서 고마워!!

>>330 읭?? 그사이에 무슨일이 있던건아냐! 평소처럼 지냈어 있었던거라고는 평소 남자친구가 뭐 필요해서 그거 사야지 했었는데 사줄까말까하다가 사준거뿐??사줬는데 엄청 좋아했었던거뿐인데 뭐지..ㅠ

>>345 ;;; 그럼 음... 카드가 삑사리가 난게 아닌가 싶다; 어지간하면 일단 나온대로 해석을 해 볼텐데 이건 너무 얘기가 어긋나서 도저히 그러질 못하겠네. 다시 뽑아봐야 할 것 같은데... 그래도 괜찮을까?;

>>346 웅웅 다시 해줘도 괜찮아!!

20220116_173830.jpg>>347 거... 카드가 자꾸만 좀 이상하게 나오네. 내가 해석이 이상한걸지도 모르지만... 일단 레스주 입장에선 앞으로도 상대방에게? 연인관계에 있어 솔직하게 집중할 수 있는 관계가 되지 않을까 싶어. 다만 좀 예상치 못한 사건이나 충격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까 그건 대비해두는게 좋을 거 같아. 정확히 뭔지까진 모르겠지만... 레스주가 예상한 것과 크게 어긋나는 그런거? 어쩌면 좀 사소한걸지도 몰라 그냥 예상과 빗나가는 사건이 올지도 모른다는거니까... 아니면 레스주 스스로 본인의 무언가를 터트리는? 음... 이건 잘 모르겠다. 아무튼 그런 상황이 만약 온다면 스스로를 잘 다스려서 그 사건을 봉합하는 게 필요할 거 같음. ...내가봐도 해석이 좀 엉망 진창인데; 미안하다 이거 그냥 없는 해석으로 쳐도 돼... 정말 이상하네 유독 왜 레스주한테만 이렇게 되지...

>>348 ..잘 이해를 못하겠고 모르겠어..요 몇달 남자친구랑 지내면서 크게 트어블도 없고..뭐 그렇다 할 사건도없기도하고.. 왜 그렇게 나왔을까..좀처럼 전혀 예상이 가질않네ㅠ 약간 정말 약간 마음에 걸리는게있다면 약간 남자친구가 내로남불 스타일이라 정말 기분나빠서 하지마라하는게 있다면 본인은 날 너무 좋아해서 이 장난을 멈출수없다 어쩔수없다 너가 귀여운탓이라 이런식으로 넘기는게 요즘 짜증나고 스트레스받기는한데.. 이 문제는 내가 정색하고 하지마라 진짜 싫다해도 내가 나도 모르게 웃게돼 간지럼타는걸 정말 싫어하는데 상대가 그걸로 막 간지럼태우고 웃고 그러거든..그럼 내가 정색빨고 싫다해도 나도 모르게 간지럼때문에 웃으면서 얘기하게 되니까 진지하게 좀 안받아들인다해야하나..그게 요즘 스트레스이긴한데.. 이런건 정말 사소한거라서..나도 심각하게 생각안했던거라 얘기안한거긴한데.. 혹시라도 정말 혹시라도 타로처럼 맞게된다면 피드백 해주러올게..ㅠ 어쨌든 봐줘서 고마워..!

>>349 진짜 나도 왜 유독 자꾸 카드가 이렇게 나오는지 모르겠어서; 이상하게 자꾸 삑사리가 나는 느낌이야. 되게 레스주입장에선 기분 안좋을 거 같은데... 너무 신경쓰지 말고, 무시해도 괜찮아. 내가 대차게 틀린걸수도 있고, 타로점이란게 100% 다 맞는것도 아니니까. 너무 맘에 담아두지 않았으면 좋겠다. 괜히 나때문에 필요없는 근심 생길까봐 걱정되네... ...근데 그거 음...... 좀 걱정이 되긴 한다... 당장 레스주가 사소한거라고 느끼고있으면 다행이지만. 카드랑 관계없이 노파심으로 하는 얘긴데 뭔가 나중에, 지금 그 장난만이 아니라 다른 레스주가 진심으로 피하고 싶은 걸 상대방이 그런 태도로 일관하는 일이 혹시라도 일어나지 않도록 신경은 써 놓으면 좋을 것 같아.

[질문] 주변 애들이 다 이쁘게 연애하니까 나도 하고 싶어 지기도 하고..작년에 만났던 사람은 너무 쓰레기였어서 올해는 좋은 인연 만났으면 좋겠는데 나 이번년도 안으로 연애 가능할까ㅠㅠ?

20220117_204648.jpg>>351 상반되는 카드들이 나와서 어렵네... 결과로만 보자면 연애를 할 거 같진 않은데, 누구랑 썸을 탄다든지 하는 일은 있을 거 같기도 하고. 레스주 스스로가 사람들한테 벽을 치고 있지 않나 싶기는 하다. 연애를 하고 싶어도 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거나 갑갑하거나 그럴 거 같은데...

[질문] 부끄러워서… 펑할게!!

20220117_231414.jpg20220117_231414.jpg20220117_231414.jpg>>353 어..... 확실한건 아니니까 혹시 그럴지도 모른다는 정도로만 들어줘, 어쩌면 그 사람 애인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좀 드네. 레스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뽑아 보긴 했는데 이건 해석이 좀 너무 안 된다...; 레스주가 그 사람한테 다가가면 음... 뜻하지 않은 일을 마주하거나 불안함을 좀 겪거나 할 수 있을 것 같아. 본인의 좋아하는 마음을 잘 조절하는게 약간 어렵지 않을까 싶다.

아 또 슬럼프 도졌나 리딩이 왜이리 안 되지......

>>354 헉 그러면 그냥 말 안 거는게 나으려나?? 애인 있을 수도 있고… 뜻하지 않은 일이라는게 뭐징… 말 걸지 말지는 아직 고민 중이야ㅜㅜ 일단 좋은 내용은 아닌 것 같아서 더 고민이네…

>>356 이건 타로랑 상관없는 개인적인 의견인데, 설령 애인이 있는 사람이라도 난 말 걸어보는게 낫다고 봐. 할 수 있는데 안 한 일은 평생 후회로 남는거니까. 내 해석이 반드시 맞는다는 보장도 없고(...) 안그래도(리딩하면서 깨달은거지만) 나 또 슬럼프가 도진 거 같아서...

>>356 또 내가 뽑은 점괘도 반드시 심각한 문제가 터진다든지 이런 식은 아니어서. 어쩌면 스스로에 대한 통제가 잘 안 된다는 식으로 해석할 수도 있고.

>>358 아아 그렇구나!! 그치 안 걸어보면 또 후회할 것 같기도 해서ㅜ 일단 내일 말 걸어볼까 봐 ㅎㅎ… 말 걸어보고 저녁에 후기 알려줄게 ㅋㅋㅋㅋㅋ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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