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시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2탄) (336)
2.🔮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87)
3.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726)
4.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69)
5.사주 보는 곳 38번째 (6)
6.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7)
7.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46)
8.사주보는곳 37판 (1000)
9.사주 공부하는데 이상한 점 (2)
10.☃️ 타로 & Yes or No (66)
11.[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20)
12.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81)
13.99% 정확한 사주팔자 말해준다. (1)
14.[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신년운세 봐준다. (1)
15.🤔심리판 잡담스레 1🤔 (394)
16.ISFP/ISTP들아 너네들은 어때?? (21)
17.[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29)
18.어설픈 트럼프 점 볼 사람있니 (48)
19.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4)
20.눈 오는 타로점 [닫힘] (36)
>>>>>한번 열었을 때 기본 세 명만 받습니다.<<<<< (>예외 있을 수 있음<)
>>>>>스레주 스레딕하는 시간 매우 불규칙하므로 진행은 슬로우타임 비실시간임. 신청하지 말고 질문 써주고 가면 됩니다.<<<<<
실전경험이 너무 부족해서 최대한 경험을 늘려보려고 스레딕에 온 초보 타로 리더야. 이건 2판. 1판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43827
이 스레에서는 점을 봐준다기보다 내가 연습하는 걸 좀 도와달라고 레더들한테 헬프를 칠 거야. 구체적으로는 내 리딩을 도와줬으면 좋겠어. 좀 적나라하게.
배열을 뽑아봤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으면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말할 거고, 더 구체적으로는 이런 카드가 나왔고 이런 카드가 나왔는데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할 거고, 묻지도 않았는데 이 카드는 무슨 의미가 있고 무슨 늬앙스가 있고 무슨 해석사례가 있었고 이런 소리 다 하려고. 말 그대로 온갖 말 대잔치하면서 생각나는대로 펑펑 쏟아놓으려고 해. 떠들기만 하는게 아니라 묻기도 할 거야. 이게 당최 뭔 소린지 모르겠는데 레스주는 듣고 뭐 생각나는거 있냐던가 이게 이런 뜻으로 나온건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냐던가... 진짜 적나라하게 말할 생각이라서 별로 안 좋은 점괘가 나와도 그것도 다 가감없이 말하게 될 것 같아. 진짜 진짜 무슨 카든지 모르겠다는 소리까지 적나라하게 다 말할 거임!
사실상 이건 타로점을 봐주겠다, 카드를 리딩해주겠다는 말이 아니야. 거의 레더들한테 카드를 같이 리딩해달라고 하는 거야. 진짜 도와달라고 난장판으로 들이댈 생각이랄까. 정리된 해석을 찾는 사람이라면 다른 스레를 찾아가는 게 나을 것 같아.
여기까지 보고 ok인 사람은 . 연습(해석)을 도와달라는 게 어떤 건지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적었어. 한번씩은 읽어 줘.
공지는 .

뭐야?!?!!!!!! 스레주 타로 너무 잘 본다 🥺 나 엄청 말도 많고 뭐든 도전해 보는 성격이거든! 또 미래에 대한 목표가 엄청 뚜렷해서 그쪽으로 집중하고 있어 주관도 확고하고 그걸 말로든 행동이든 많이 드러내는 편인데 그게 진짜 잘 맞는 것 같아 엉뚱한 것도 있고 ㅋㅋㅋㅋ 원래 성격도 그런데 학교에선 더 텐션 높고 밝아서 생기 넘친다는 말도 많이 들었어 이렇게 자세하고 길게 리딩해 주는 리더 많이 없는데 스레주 진짜 최고인 듯
[질문ㄹㄹ]
평소에 조금 관심 가는 남자애가 생겼는데 그애도 호감 있는지!! 평소에 이야기 조금 하고 말해도 걔가 단답하는데 그게 걔 성격이라 ㅋㅋㅋㅋ 헷갈려서 그리고 1년안에 연애를 과연 할 수 있을까??? 연계질문은 된다해서 물어봐!!!
이거 레스주인데 아직 열었다고 해서...! 호옥시 질문 하나 더 할 수 있으까?!?! 질문 여러 개 불가면 스루해도 돼!
[질문! ㄹㄹ?]
내 다음 연애 상대는 어디서 어떻게 만나게 될지 궁금해! 같은 학교려나? 싶어서!


그냥 관계는 학생회 같이하는 정도?? 학생회 하면서 걔 나랑만 이야기 했을걸 거의... 그리고 그냥 가끔씩 학생회 소식만 전하는 정도••• 걔 성격은 남자찐친한테는 말 엄청 많은데 여자애들이랑 안친하고 바보 같은데 배드민턴 잘치고 뒷끝 좀 있고 공부 잘하는? 얘는 사고 안치겠다 싶은 애!!
사실 걔 성격 나도 읽기 힘들어 ㅋㅋㅋㅋ 아 그리고 많이 내성적이라 초딩때 내 친구랑 조금 친했는데 아파트가 같아서 매일 마주치는데 중딩 올라와서 말 아예 안거는 수준으로 극단적으로 내성적이야!
끄악 미안!!! 나한테 한 소린줄 알고 실수로 답해버렸우... 레주도 미안하고 스레주도 미안..
끄응, 리딩하기 엄청 까다롭네 그 사람... 카드 몇번 더 뽑아봤는데, 일단 레스주에게 연애적인 호감이 지금 당장 있는 건 아닌 거 같기는 하거든? (아니면 있다고 해도 뭔가 그 사람이 스스로 걸려하는 지점이 있던가) 그치만 별개로 레스주랑 친하게 지내고 싶기는 한 거 같아. 그리고 뭔가... 내성적이라고 했지? 그래서 그런 건진 모르겠지만 이 사람 뭔가 생각이 굉장히 많아 보이네. 거기에 꽤 주관적인 판단이 강한 거 같기도 하고. (적어도 레스주와 관련된 건에 대해서는 말이야) 뭔가 좀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마음이랑은 별개로 그렇게 해도 되는가에 대한 의문도 있는 거 같아 보인다고 해야하나... 어찌되었든... '선'을 지키고 싶어한다는 느낌이 조금 들어.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선이라든지. 괜히 리스크를 지는 행동은 하고 싶지 않다, 위험한 행동을 하고 싶진 않다 이런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레스주 입장에서 좀 답답할 수도 있겠다 싶어.
음. 1년 안에 그 친구랑 사귈 가능성이 있는지를 질문한 거지? 필요하다면 조언을 같이 뽑아줄 수 있는데 어때?
헝헝 스레주 고마워......!!!!!!!! 진짜 나의 구원자•••• 진짜 너무 사랑해!!!!!ㅜㅠㅠㅜ 혹시 괜찮다면 조언도 뽑아줄 수 있을까??😢 나 약간 남한테 내 이야기를 잘 못해서 맨날 부둥켜안고 지냈는데 너무 고마워 레주!!
아니 진짜 나 이렇게까지 잘 맞는 타로 처음 봐 뭐지? 스레주 신기 있는 거 아니야?
나... 간호 고등학교 다니거든 안 그래도 이번 겨울부터 내년 봄까지 병원으로 실습 나가! 소개팅은 안 하는 나이라 아마 병원에서 만나게 될 것 같다 그치... 직업 체험 얘기할 때 진짜 너무 정확해서 소름 오소소 돋았어 뭔가 병원에서 만난다니까 뭔가 더 설레고 긴장되고 그렇네 고마워 불확실한 거 싫어하는데 도움 진~짜 많이 됐어 사랑해 좋은 밤 보내!

괜찮어 스레딕 은근히 헷갈리더라고 어디에ㅣ 무슨 레스가 달려있는지... 내가 링크 잘못건거 아니지? 그럼 됐다
앗ㅋㅋㅋㅋㅋ 오늘은 좀 머리가 돌아가는 날이었나보다(???) 피드백 상세하게 남겨 줘서 고마워!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이야. 좋은 인연을 만나길 바라. 레스주도 좋은 밤 보내!
내 연애운이 어떨지 궁금해 내가 지금 호감가는 사람이 2명인데 한명은 최근에 알게 되고 다른 한명은 안지 2년 더 넘어서 친구처럼 지내고 둘 다 연상이고 처음은 A라고 할게 내가 A오빠랑 아니면 B오빠랑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그리고 크리스마스 A오빠랑 보내고 싶은데 될까? B분은 작년에 장난식으로 고백했는데 차인 느낌? 이야
[취업이 가장 잘 될 시기가 언제일까?]
올해 하반기부터 취업준비하고있고 실제로 면접도 꽤 봤는데 내가 면접체질이 아닌지 계속 떨어져...면접 도와주시는 분도 답답해시는것 같고 그냥 취업이 안되니까 불안하고 주늑이들어 특히 나이 먹을수록 취업하는데 불리할거같은데 계속 취업이 막혀서 힘드네 혹시 내년까지 취업을 할 수 있을까? 아니면 취업이 가장 잘 될 시기가 언젠지 리딩 부탁할게! 참고로 난 영상분야로 취업준비 중이야!
'어떤 사람으로 생각할까'라는 질문으로 보는 거지? 그러니까, 질문자를 그 선생님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는 거 말이야. 그 선생님이 질문자에게 어떤 생각과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로 보는 게 아니라.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타로리딩에선 이거에 따라서 꽤 리딩할 방향성이 갈리거든) 아니면 레스주를 어떤 '대상'으로 보고 있는지로 볼 수도 있어. 무엇으로 생각하느냐, 뭐 제자로 생각하느냐 마음이 있는 사람으로 생각하느냐... 이런 종류.
정확히 알고 싶은 게 A와 B중 누구와 잘 될 가능성이 높을까야, 아니면 A와 B중 누군가와는 잘 될 수 있을까야?
그리고 질문은 한번에 한 개씩만. 크리스마스 질문은 별개로 쳐야 할 거 같아. 원하는 질문으로 선택해 줘.
내년까지라는 건 올해 안, 그러니까 남은 12월 안에를 말하는 거야? 개인적으로 레스주한테는 취업을 할 수 있을까보단 취업을 하기 위한 조언을 점쳐보는 쪽이 좀 더 유용하게 먹힐 거 같긴 한데... 이건 내 사견이니까 선택은 레스주가 해 줘. 취업이 가장 잘 될 시기가 언제인지는 보기 힘들어. 점성술이나 사주랑은 달라서 무슨무슨 시기를 보거나 정확한 날짜를 뽑거나 하기 어렵거든. 그래도 언제언제까지 가능하냐는 질문이나,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뭐 이런 식으로 큼직큼직하게 나누는걸론 봐줄 수 있긴 해. 내가 이해한 게 맞다면 올해가 지나기 전에를 기준으로 뽑아볼게.
그렇구나! 내가 설명을 두루뭉실하게 얘기한것 같아..!
혹시 괜찮으면 레주가 말한대로 취업을 하기 위한 조언으로 리딩 부탁해도될까? 생각해보니 이쪽이 맞는거 같아ㅎㅎ

아 그렇구나 정말로 질문의 결이 다르네. 그렇나면 나는 어떤 생각과 감정을 가지고 있는건지 궁금해 아니면 어떤 대상으로 보고있는지도 괜찮을 것 같아.

둘 다 가능성이 있어. 어느 쪽이 되었든 레스주나 레스주와의 관계를 자기 주관대로,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려고 할 거 같고, 본인이 생각하기엔 그 주관과 자기 생각이 다 맞는거라고 여기고 있겠지, 싶다. 정작 본인은 '잘 지내보자고 하는 건데~',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상대도 따라줄 거고 그럼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다'같은 식으로 생각하지 않나 싶어... 역시 이것도 내 사적인 평가지만 잘못 걸리면 인생 피곤해지는 타입이 아닌가 해(...)
흠 그렇다면 대충 호감보다는 어느정도 관심만 있는 정도겠네. 왜 정말로 상대방과 잘 되고싶으면 배려와 존중이 우선이 된다고 생각해서ㅎㅎ예상했던 단점을 확실하게 안 것 같기도 하고 나를 쉽게 봤다니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
스레주 내가 더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어 이거 조금 소름인데...지금 내 상황이, 생활이 좀 무기력하다고 생각하거든 뭔가를 새롭게 하려고 하지않고 그냥 무의미하게 비슷한 하루를 보낸다? 그 느낌..
취업과 면접은 솔직히 난 준비가 안됐다고 생각해 내 자신이 취업과 면접을 보는걸 좀 꺼리는데 계속 안할수는 없으니 억지로 하는 느낌이야 정신적으로 좀 많이 지쳤달까..
와..이게 제일 소름이다..내가 좀 감정적인 편이고 취업에 대해 간절함이 없어서인지 되면 되는거고 떨어지면 떨어진거지~ 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진지하게 보진 않는거같아 나도 면접을 보면 내가 너무 산만하고 감정적으로 보는게 있는거같아 말투라던지..그래서 이거 관련해서 피드백도 받아보고 나름 고쳐볼려고 노력은 하는데 내 감정이랄지 생각부터가 뭘 고치고 해볼 생각이 없는게 큰거같아 아마 면접관들도 레주가 말한대로 그렇게 생각했을거같아 내가봐도 그랬거든..
통제력..정신력부터 가다듬어야겠네..조금 진지하게 보라는 말로도 해석해도 될까..근데 면접 볼 때마다 머리가 텅 비긴했어 뇌에 힘주고 침착하게 보는게 좋을거같아 뭔가 내가 부족한 부분부터 면접관의 속내까지 진짜 이럴거같아서 놀라워 타로봐줘서 고마워! 답변해준 내용을 교훈삼아 좀 더 열심히 해볼게!
혹시 다른 질문으로 타로 보고싶은 경우에는 다시 기다려서 타로 열 때 신청하는거 맞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가끔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있는 거 같더라고... 너무 마음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이걸로 충분해! 피드백해줘서 고마워.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이야

아 첫 카드가 그래서 나온 거구나........ ㅠ 억지로 하는 기분이라니 정말 끔찍하겠다. 무슨 말인지 알 거 같아, 사실 나도 일하는 거 싫어(...?) 그런 거라면 아마 뭐랄까, 단순히 면접에서만 뇌에 힘주기보다는 먼저 자기 자신을 가다듬는 것부터 시작하는것도 좋을 거 같아. 하기 싫어도 참고 해야 하는 때가 있는 거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준비가 된 상태에서 해야지 스스로 받아들이기 힘겨운 상태로 계속하는 건 오히려 악영향일 수도 있을 거 같고. 마침 조언으로 나온 카드에도 그런 의미가 좀 있거든. 하기 싫은 일이어도 참아내고 인내하고 이겨내서 하는 그런 정신력이랑, 그런 정신력을 갖출 수 있을 만큼의 상태 같은 거. 취업에 있어서 마인드컨트롤을 좀 하는 게 레스주 스스로에게도 좋고, 결과도 더 좋게 낼 수 있을 것 같아. 아, 그리고 진지하게 임하라는 말도 맞는 해석이야!
나야말로 피드백해줘서 고마워. 원래 질문은 다시 열었을 때 보는 게 맞긴 한데 나 이 스레 거의 일년에 한두번씩 들어오고 있는 수준이어서... 뭐 더 질문하고 싶은 거 있어? 피드백 해줬으니 하나 더 봐줄게
실시간 레스에 올라와서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닫음이구나ㅠ
저 다시 돌아나갈게...
파이팅...!
[질문ㄹㄹ]
5년전부터 여행 계획을 세워왔는데 드디어!! 내년 9월 16일에 떠나기로 했어!!
궁금한 것은 그 때 여행을 방해하는 요소가 있을지야.
환경/지인/가족/재정 등 여러 요소까지 다 고려하려다 보니 머리가 아프더라고.
대강 이 정도겠다 하고 타로의 도움이라도 받고 싶어서 왔어.
내가 생각치 못한 부분을 발견할 수도 있고!
+같이 떠들고 싶기도 했지만!!
아니다 걍 염 안 쓰고 열어둔 척 할래
뭔가 지금 타로 보괴싪다 상태라서 나도 좀 애매함 작정하고 일 벌리면 하기 싫어질거같고 안 하려니 하고싶긴 하고

괜찮아 괜찮아 실은 주변 고려 안 한 여행일지도 모르겠다 생각하고는 있었거든
주변을 너무 챙기고 신경쓰고 있어서 나를 챙기기 위해 외국여행을 준비하고 있었거든.
그 때 물가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티켓까진 아니더라도 숙소나 가고 싶은 나라를 찾아보고 있었는데 음 어렵다! 내가 과연 주변 신경쓰지 않고 날 챙길 수 있긴 할지..
자기 자신을 챙긴다는 건 중요한 거니까, 꼭 갈 수 있었으면 좋겠는걸... 위에서 말했다시피 가는 거 자체가 비관적인 느낌은 아니기도 하고. 그냥 예정한 타이밍에 가긴 어려울지도 모른다는 정도라서, 구체적인 건 그 때 가봐야 알 수 있을 거 같기는 해. 돈이 되었든 뭐가 되었든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준비 잘 해두고 적합한 때를 기다린다는 느낌으로 가는 게 좋을 거 같아 보여.
A와 관계라.. 뭐 연락은 거의 이번년 8월부터 하긴 했는데 그냥 아무 사이도 아닌 연락이고 이전에는 트터 디엠으로 하다 최근에 카톡 아이디 얻어서 카톡으로 연락하는데 원체 바쁘고 연락 텀이 길다보니 연락도 자주 못하고 바빠서 카톡을 자주 못보고 그러는 상태고 이전에는 일주일 정도 연락못했고 지금도 바빠서 그런가 지지난주 토요일 이후로 ㅜ카톡이 없어서 기다리고 있어ㅜ일단 아무 사이도 아니긴 한데 이전에 오빠가 왜 자기한태 연락도 자주 하고 그러냐고 물어서 더 알아가고 싶고 호감ㄷ도 있고 공통점도 많아서 더 알아가고 싶다고 내가 하기는 했고 최근에는 전여친 일이 있어서 그 오빠가 좀 힘들어하긴했고 ㅜ 바빠서 그 뒤러는 카톡 안봐서 일단은 기다리고는 있어ㅜㅜ크리스마스 이전에 같이 보나고 싶다했는데 얼렁뚱땅 넘어가고 내가 클스에 뭐하나고 묻는디 자기는 클스에 일 할 수도 있다고 했어ㅜ참고로 그 오빠가 직업이 공예 쪽이라 바쁜것같긴해 트터 뎀할때도 초면에는 연락 자주 보다 바빠지면 연락 일주일 넘게 못보고 현생 살다 올때도 있었어ㅜㅜ그리고 B오빠랑 잘될려면 큰 거 한방이 있어야된다고 했는데 예시 좀 ㅜ잘모르겠어ㅜ
레스주는 둘 중에 누구랑 잘 되고 싶은 거야? 그 부분이 분명해지지 않으면 아마 아무런 결과도 안 나올거같다고 생각해. A하고... 지금 상태론 딱히 연애적인 인연이 있는 건 아닌 거 같아서. 상대방의 마음을 살펴본 게 아니기 때문에 A나 B가 레스주를 어떻게 여기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말이야.
큰 거 한 방이라는건... 나도 뭐라고 또렷하게 말해줄 수는 없어. '무조건 사귀어야 할 법한 이유'수준의 뭐가 있는 게 아니라면 사귀긴 어려울 것 같다는 뜻이야. 이미 한 번 거절한 걸로 얼마간 결판은 난 거 같다고 할까.
아ㅏ..근대 거절은 아니고 내가 정신적으로 뭐 많이 불안하기도 하고 일도 있고 B오빠가 나랑 안 지 더 오래되서 내 상태가 좀 괜찮아지면 그때는 뭐 약간 괜찮고 고민해 볼 정도긴 하다 이정도인 대답이야.. 차인건 아니고ㅜㅜ
솔직히 내가 금사빠이기도 하고ㅜㅜ 둘 다 호감이 가긴해도 일단 만약 잘 된다면 연락이 끊거나 이성 정리는 할건데 ㅜㅜ 나도 둘 중에 누구랑 잘 되고 싶은지 모르겠네.. 둘 다 너무 좋은 사람이기도 하고 뭐 그냥 호감도 가고 뭐 그러니까..

역시 일하기 싫은건 사람마다 다 똑같은거같아 ㅎㅎ
그리고 어느정도 자신을 가다듬고 준비된 상태에서 하는게 취업하는데 더 좋기도하고
조언 고마워!!! 마인드컨트롤 딱 이해됐어!!!
앗 그렇구나 타로결과가 비슷한 점이 많아서 너무 장문으로 쓴건 아닐까했거든 다행이다...
고마워!!!!! 염치불구하고 리딩 한 번 더 부탁할게
정신적으로 무기력하고 지친상태 때문에 상황을 회피하려고만 하는걸 어떻게 극복하는게 좋을지 조언을 듣고싶어 난 가정환경이 좋지 않아서 부모님 사이가 안좋으셨고 또 집안환경도 안좋아서 불안정하게 지금까지 생활하고있거든 그리고 내가 멘탈이 안좋고 머리가 나빠서인지 사회활동(알바같은)을 하고싶어도 결과적으로 안좋게 끝나 그래서 주늑이 많이 들고 위축되어있는 편이야
뭔가 나 자신은 뭔가 새로운걸 해보고싶고 변하고 싶은데 벽에 부딪혀서 자포자기한 느낌? 사회생활 할 때 더 그런편이야 취준생이다보니 집에 계속 있을수는 없으니까 알바같은 다른 쪽으로 알아보고는 있는데 많이는 안해봤지만 가끔 하다보면 혼만 나고 며칠안되서 잘리고 그래.. 대인관계도 좀 소심한 편이고 커뮤니케이션이 안된달까? 그래도 중장년층 분들이랑은 잘 지내는 편이라 조금 다행이긴한데...
이런 복합적인 상황때문에 약을 먹고는 있는데 그다지 개선된 느낌은 안들더라구..내 자신이 스스로 변하고 혼자서 해내야하는데 나부터가 무기력하고 무언가에 겁을먹은거 마냥 피하고만 있어서 조언을 듣고싶어

나야말로 답장이 늦어서 미안해..
리딩해준거 잘 읽었어! 나도 의식하지 못한 부분을 얘기해줘서 놀랐어 와닿는 것도 많았고 난 쉽게 결정을 못하고 판단을 어려워하는게 단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신중해서 따지는게 많아서라곤 생각을 못했어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쪽이 맞는것 같기도해 내 자신에 엄격하다고 느낀적이 좀 있어서..
시도는 해봤지만 사실 레주가 생각하는만큼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어 실패를 많이해서 그런지 알바같은 사회활동도 많이 안해봤고 해봤자 단기가 대부분이거든
응..예전부터 인간관계 폭이 좁았고 교류가 별로 없었어 그래서 서툰편인데 그래도 내가 조용하긴해도 나름대로 호응도 해주고 사람들 사이에서 따라가기도 하거든 나 자체가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하는데 혹시라도 나를 안좋게 볼까봐 혹은 이상한 시선으로 볼까봐 이런게 모순적인 느낌이있어 레더가 말한대로 경험부족이 맞는것 같아 내 현재 상황이 딱 그거야 나 자체는 멈춰있고 싶은데 환경적으로는 계속 움직여야 하니까..
가벼운거라도 좋으니 내가 하고싶은걸 해보란거지? 솔직히 이것부터 하는게 답인거같아 스스로 무언가를 해야 내가 바뀌고 변하는거니까 어..사실 내가 우울증이랑 의욕저하 때문에 다니고있는데 딱 말해줘서 놀랐어 응 이해했어! 영상 만드는건 좋아해 근데 포폴같은거 만들때 기획이나 구현하고 싶은게 잘 안되니까 막힘이 좀 있었거든 그래서 뭔가 안풀린다 싶으면 자꾸 완성하는게 느려지고 미루게 돼 그리고 무기력 때문인지 공부 외에 사람과 연락하는 것도 잘 안하는것 같아 답장을 미룬다거나 그런..?
나도 내가 만들고 싶은 영상을 한 번 만들어보려고 생각중이었거든 환경적 요인 때문에 좀 어렵긴한데..그래도 관심과 흥미는 있으니까 해볼 의욕은 있어
쓰다보니 너무 길게 썼나..읽기 불편하면 미안해 읽다보니 몰입이 되서 길게 써버렸네 전체적으로 리딩도 잘 맞아 떨어졌고 무엇보다 상담까지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무보수로 타로 봐준게 미안할정도야 아 그리고 레주 사람을 꿰뚫어보는 능력이 있는거같아(?) 나도 몰랐던걸 알아차렸다고 해야하나ㅎㅎ
아무튼 답이 늦었지만..레주 새해 복 많이 받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
괜찮아 나는 더더더더 늦어버렸으니까................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이야. 뭐랄까, 스스로는 열심히 한다고 느끼지 못했을지라도, 가만히 있지 않고 단기로나마, 실패하더라도, 뭔가를 하려고 했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것조차 하기 힘들어하는 사람도 많이 있거든. 다만 그게 부정적인 방향으로 결과가 쌓일지도 모를 상황이라 걱정이 되었달까. 그러니까 그 노력의 방향을, 보다 가볍게, 와닿게, 바로 내 앞에 있는 걸로 옮길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았어.
읽기 불편하지 않아! 길게 말해줘서 고마워. 타로같은 거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피드백 받으면 기뻐하지 불편하다고 생각 안 해 ㅋㅋㅋ 걱정하지 말아. 엄청 늦어버렸지만 레스주도 새해복 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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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레스눈 오는 타로점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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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U1CpcHB9fSN
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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