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1/07 22:05:52 ID : Ai8phyZg6ks 7
>>>>>한번 열었을 때 기본 세 명만 받습니다.<<<<< (>예외 있을 수 있음<) >>>>>스레주 스레딕하는 시간 매우 불규칙하므로 진행은 슬로우타임 비실시간임. 신청하지 말고 질문 써주고 가면 됩니다.<<<<< 실전경험이 너무 부족해서 최대한 경험을 늘려보려고 스레딕에 온 초보 타로 리더야. 이건 2판. 1판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43827 이 스레에서는 점을 봐준다기보다 내가 연습하는 걸 좀 도와달라고 레더들한테 헬프를 칠 거야. 구체적으로는 내 리딩을 도와줬으면 좋겠어. 좀 적나라하게. 배열을 뽑아봤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으면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말할 거고, 더 구체적으로는 이런 카드가 나왔고 이런 카드가 나왔는데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할 거고, 묻지도 않았는데 이 카드는 무슨 의미가 있고 무슨 늬앙스가 있고 무슨 해석사례가 있었고 이런 소리 다 하려고. 말 그대로 온갖 말 대잔치하면서 생각나는대로 펑펑 쏟아놓으려고 해. 떠들기만 하는게 아니라 묻기도 할 거야. 이게 당최 뭔 소린지 모르겠는데 레스주는 듣고 뭐 생각나는거 있냐던가 이게 이런 뜻으로 나온건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냐던가... 진짜 적나라하게 말할 생각이라서 별로 안 좋은 점괘가 나와도 그것도 다 가감없이 말하게 될 것 같아. 진짜 진짜 무슨 카든지 모르겠다는 소리까지 적나라하게 다 말할 거임! 사실상 이건 타로점을 봐주겠다, 카드를 리딩해주겠다는 말이 아니야. 거의 레더들한테 카드를 같이 리딩해달라고 하는 거야. 진짜 도와달라고 난장판으로 들이댈 생각이랄까. 정리된 해석을 찾는 사람이라면 다른 스레를 찾아가는 게 나을 것 같아. 여기까지 보고 ok인 사람은 . 연습(해석)을 도와달라는 게 어떤 건지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적었어. 한번씩은 읽어 줘. 공지는 .
102 이름없음 2021/11/21 09:12:49 ID : tBAqo2ILgi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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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이름없음 2021/11/21 09:13:39 ID : tBAqo2ILgi3 0
일주일의 전체운세였어!!! 고마워ㅠㅠ 번거롭게 해서 미안😢
104 이름없음 2021/11/21 09:27:00 ID : Ai8phyZg6ks 0
>>101 카드가 좀 이상하게 뽑혔는데... 정확히 어떤 관계인지, 상대방의 성향이 어떤지 말해줄 수 있을까? 뭔가 패배감이나 큰 불균형을 이야
카드가 좀 이상하게 뽑혔는데... 정확히 어떤 관계인지, 상대방의 성향이 어떤지 말해줄 수 있을까? 뭔가 패배감이나 큰 불균형을 이야기하는 카드가 뽑혔거든. 희망리딩? 을 하자면 레스주가 자기한텐 너무 과분하다 혹은 레스주가 너무 잘났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치만 놓거나 포기하고 싶진 않아서 어떤 시도를 해보려는걸로 읽을 수도 있긴 한데, 뭔가 그렇게만 읽기엔 좀 걸리는게 있어서... 어렵네. 아무튼 레스주한테서 무언가 좌절감 비슷한 걸 느끼기는 하는 것 같아.
105 이름없음 2021/11/21 09:28:19 ID : si5TVhAklba 0
[질문ㄹㄹ} 남자친구가 나한테 처음으로 감정 상하고 어제 화가 많이 났었대. 내가 사과하고 풀긴 했는데 남자친구가 나한테 많이 실망했을까...? 진짜 사소한 일인데 남자친구가 기분 상할지 몰랐어... 이제 기분이 괜찮아졌을까? 오늘 만나는데 남자친구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
106 이름없음 2021/11/21 09:59:07 ID : Ai8phyZg6ks 0
>>103 이번주 일요일(오늘)부터 다음주 일요일까지 총운-주체의 상태-가장 두드러질 것-주의해야 할 것-잘 보내기 위한 조언 총체적으로 별 문
>>103 이번주 일요일(오늘)부터 다음주 일요일까지 총운-주체의 상태-가장 두드러질 것-주의해야 할 것-잘 보내기 위한 조언 총체적으로 별 문
이번주 일요일(오늘)부터 다음주 일요일까지 총운-주체의 상태-가장 두드러질 것-주의해야 할 것-잘 보내기 위한 조언 총체적으로 별 문제 없이 안전하게 흘러갈 것 같은데? 환경이 안정적인 것 같아. 주의해야 할 것도 외려 레스주가 뭘 어쩔 수 있는 영역에서의 문제가 아닌 거 같아서 뭐 너무 신경쓸 필요도 없어보이고... 나쁘게 해석하면 반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일 수도 있긴 한데(네번째 카드가) 그렇게 해석하기에는 앞에 카드들이 너무 안정적이다. 환경이 안정돼 있어서 오히려 뭔가 새로운 시작을 하기에 좋아보이기도 하고, 뭔가에 너무 얽메일 필요 없고 좀 실수해도 좋으니 하고싶은게 있으면 하세요라고 해석할 수 있을 거 같아. 다음주 목요일의 운세 총운 주의점 주체의 상태 필요한 장애물 입장 조언 목요일에 무슨 일 있나? 뭔가 레스주의 입장이나 주장을 방어해내야 하거나 관철시키는... 부류의 일이 있을 거 같기는 해보이는데. 아니면 갑자기 일이 좀 와르르 쏟아져서 해결해야 하게 된다든지. 근데 레스주 입장에서는 그게 언제나같은 일상적인 일이거나, 아니면 그 일 자체가 주변 환경이나 일상에 관련된 일, 어쩌편 가족에 관련된 일... 일 거 같기도 해. 둘 다 아니라면 해야 할 일이 물리적으로 많거나 안정적으로 눈에 보이는 결과를 드러내보여야 할 일일 수도 있겠고... 레스주가 안전성을 도모하려 하는 걸 수도 있겠다. 주의점과 장애물로 작용하는 힘은 결정권을 지닌 처분의 힘이네. 레스주가 일의 결정권자라면 그걸 잘 자각해서 섣부른 재단이나 너무 주관적인 행동이 되지 않게 주의해야 할 거 같고, 레스주가 처분을 받는 입장이라면... 최대한 룰대로 하고 정해진 메뉴얼이나 규칙이 있으면 거기서 벗어나면 처분당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다. 또는 너무 옳다 그르다만 하지 말고 다른 영역을 잘 살펴봐야 한다는 해석도 할 수 있고. 그리고 필요한 조언, 자신의 일을 꾸준히 하래. 지금까지 해 온 것들 혹은 가지고 있는 것으로 기반을 가지고 앞으로도 꾸준히 해가고 조금씩 쌓아갈 수 있도록. 페이스를 무너트리지 말고, 느리고 길게 볼 수 있도록.
107 이름없음 2021/11/21 09:44:16 ID : Ds9BzcGoMqi 0
상대방은 여자한테 완전 관심 없었고, 무뚝뚝하지만 속은 따뜻한 사람이야. 생각이 굉장히 깊어서 남들은 잘 못하는 생각도 하고, 걱정도 엄청 자주해. 또 성격이 굉장히 신중한 편이고 엄청 조심스러운 편이야. 그런 짝남이 나한테 다가와줬고 급속도로 친해져서 따로 만나서 노는 사이야. 근데 이게 친해지다보니깐 날 그냥 친구처럼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날 이성으로 생각하고 호감을 가지고 있는건지 모르겠더라. 무튼 매일 밤마다 게임하고 연락하고 만나는 사이? 남들이 나랑 짝남이랑 같이 있는걸 보면 달달한 썸 같다는데 잘 모르겠어서 타로 신청한거야! 설마 좌절감이 나한테 실망했다는건 아니겠지...?
108 이름없음 2021/11/21 10:08:24 ID : Ai8phyZg6ks 0
>>106 레스주한테 실망한 건 아닌 것 같아. 어느쪽이냐면... 나는 안 될 거야 아마 상태에 더 가까운게 아닌가 싶다. 본인 심정으론 이미
레스주한테 실망한 건 아닌 것 같아. 어느쪽이냐면... 나는 안 될 거야 아마 상태에 더 가까운게 아닌가 싶다. 본인 심정으론 이미 안 될 일이고 (극단적으로 말하자면)나는 이미 차였고 뭐 이런 느낌으로 느끼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 지레 겁먹고 패배감을 느낀다든지... 연애에 대해 너무 쑥맥이라서 그런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연애 자체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방법적으로 망했다는 감을 갖고있는 거 같아. 생각-마음-바라는 것 좀더 확실히하려고 카드 다시 뽑아봤고... 음... 앞선 카드랑 같이 봤을때... 자기 마음 확실히 모르는 거 같다. 아니면 어렴풋이? 마음은 있는데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거 같기도 해. 일단 결론적으로 보자면 레스주한테 연애적인 감정이나 호감은 갖고있기는 한 것 같아. 스스로 자각이 느리거나 불안감을 느끼고 있거나 방법적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삽질(...)을 좀 하고있는 것 뿐인 듯.
109 이름없음 2021/11/21 10:13:36 ID : Ai8phyZg6ks 0
가끔씩 내가 세 명 받고도 그냥 열어둘 때가 있어. 닫는걸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지만 그냥 계속 하려고 열어두는 경우도 있으니까 뭐... 열려있으면 신청해줘도 돼
110 이름없음 2021/11/21 10:23:27 ID : Ai8phyZg6ks 0
>>105 현재 레스주에 대한 감정 상태-어제 일에 대한 생각-이 일에 대해 앞으로 레스주한테 바라는 것 결론이 난 문제고, 서로간에 어떻게 하
현재 레스주에 대한 감정 상태-어제 일에 대한 생각-이 일에 대해 앞으로 레스주한테 바라는 것 결론이 난 문제고, 서로간에 어떻게 하기로 합의해서 그 결과를 받아들인 상태인 것 같네. 사건의 결과는 이미 나타난 거고. 어제 일에 대해선 스스로의 기준에 의한 분석과 재단이 끝난 상태고. 비판할건 비판하고 거를건 거르고 받아들일건 받아들이고... 냉철하게 생각하고 있는 상태인 것 같아. 이미 지나간 일이나 어쩔 수 없지 뭐, 라는 생각도 갖고있을 것 같고. 레스주한테는 앞으로 레스주가 좀 더 조심스럽기를, 잘 살펴보고 행동하기를, 한번 실행된 잘못된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자각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다. 심각하게 잘못될 정도로 실망하거나 그런 거 같지는 않고 하나의 일어난 일, 경험과 사건으로 쌓였다고 여기고 있는 듯.
111 이름없음 2021/11/21 10:27:40 ID : yFbeMnSJPcl 0
[질문] 나!!!!! 지금 짝남한테 어떻게 행동하면 호감을 얻을수 있을까??????걘 날 고냥 여사친으로 생각하는거가터ㅠㅠㅠ
112 이름없음 2021/11/21 11:01:31 ID : Ai8phyZg6ks 0
>>111 레스주를 바라보는 상대방의 관점-두 사람 사이의 관계-장애물-레스주에게 필요한 행동 감정에 대한 소통이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은걸.
레스주를 바라보는 상대방의 관점-두 사람 사이의 관계-장애물-레스주에게 필요한 행동 감정에 대한 소통이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은걸. 좋아한다는 의사표현을 하고 티를 내야 할 거 같다. 뭐 너무 대놓고 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요령좋게 호감을 표하고 내가 너한테 마음이 있음을 드러내는게 필요해 보여. 속에 담아두기만 하면 안 될 듯. 상대방은 레스주에 대해 아직 갈피를 못잡고 있는 것 같아서.
113 이름없음 2021/11/21 11:31:48 ID : tBAqo2ILgi3 0
우와,,,마자..! 일이 와르르 쏟아지는 날일거야ㅠㅠ 일상적인 일이긴 해,,,!!! 고마워ㅠㅠ 조금 안심이 된다!!
114 이름없음 2021/11/21 11:37:04 ID : Ai8phyZg6ks 0
바쁜 날인가부다ㅠ 그래도 일상적 일이라니 다행이네. 화이팅, 잘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랄게.
115 이름없음 2021/11/21 12:03:21 ID : tBAqo2ILgi3 0
응응 고마워!
116 이름없음 2021/11/23 08:57:24 ID : tBAqo2ILgi3 0
[질문ㄹㄹ] 짝남한테 오늘 연락하면 긍정적 대답을 들을 수 있을까?
117 이름없음 2021/11/23 10:48:21 ID : Ai8phyZg6ks 0
>>116 레스주가 원하는 대답이 어떤 건데? 어떤 소식을, 아마도 반응을 들을 수 있을 것 같기는 해. 그런데 그게 좀 새로운 소식일 가능성이
레스주가 원하는 대답이 어떤 건데? 어떤 소식을, 아마도 반응을 들을 수 있을 것 같기는 해. 그런데 그게 좀 새로운 소식일 가능성이 있겠다.
118 이름없음 2021/11/23 11:05:01 ID : 1wlg6nPcr9g 0
[질문] 겨울에 가고 싶은 캠프가 있어!! 근데 부모님께서 일단 내거신 허락 조건이 대학 합격이야... 그 외에도 친구들이랑 가고 싶은 여행이 많은데, 허락받을 수 있을지, 어떻게 받을지가 궁금해.
119 이름없음 2021/11/23 12:01:50 ID : Ai8phyZg6ks 0
>>118 1. 원하는 겨울 캠프에 갈 수 있는가? 음... 가기가 조금 힘들어 보인다... 계획같은건 다 짜 둘 것 같은데, 그걸 실제로 실행
>>118 1. 원하는 겨울 캠프에 갈 수 있는가? 음... 가기가 조금 힘들어 보인다... 계획같은건 다 짜 둘 것 같은데, 그걸 실제로 실행
1. 원하는 겨울 캠프에 갈 수 있는가? 음... 가기가 조금 힘들어 보인다... 계획같은건 다 짜 둘 것 같은데, 그걸 실제로 실행할 수 있을지는 그렇게 좋은 전망으로 읽히지 않네. 수능은 이미 본 거야? 2. 앞으로의 여행들은 어떻게 될까? 이 쪽은 그래도 긍정적인 것 같네. 가고싶다는 생각을 확실히 하고 그 시도를 제대로 하고 의도를 드러낸다면. 어느정도 부모님하고 협상과 타협을 해야할것 같기는 해. 허락을 받기 위해서 점수를 따는(...) 행동도 좀 필요할 것 같기는 하고.
120 이름없음 2021/11/23 12:13:46 ID : 1wlg6nPcr9g 0
응응! 힘들어보인다는게 이유를 알 수 있을까? (내가 흥미를 잃는다/모집이 끝난다/다른 계획이 생긴다/...) 부모님 설득...은 어렵겠다ㅠ
121 이름없음 2021/11/23 12:52:03 ID : Ai8phyZg6ks 0
>>120 디테일을 읽을 만큼 능력이 좋지는 못하지만... 일단 부모님의 간섭이 어느정도 있지 않을까 싶네. 또 상황적인 변화도 있을 거 같아.
디테일을 읽을 만큼 능력이 좋지는 못하지만... 일단 부모님의 간섭이 어느정도 있지 않을까 싶네. 또 상황적인 변화도 있을 거 같아. 레스주한테 있어서 그 캠프에 간다는 거에 대한 좀 더 생각해봐야 할 여지나 필요한 조정 같은 게 생겨날 거 같기도 하고. 큼지막하게 대략적으로 말하면 '불필요해져서 안 감'이 될 수도 있고, 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정리해야 할 수도 있겠고. 또는... 다른 선택지가 생겨서 그 사이에서 재정리를 한다고 볼 수도 있을 거 같고. 너무 대략적이게 말한거 같기는 하지만... 내 능력으론 이게 한계다...ㅠ
122 이름없음 2021/11/23 12:59:06 ID : 1wlg6nPcr9g 0
그렇구나. 불합만 아니면 좋겠다! 고마워:)
123 이름없음 2021/11/23 14:16:30 ID : tBAqo2ILgi3 0
긍정의대답인지부정의대답인지가 궁금했어!!!!
124 이름없음 2021/11/23 15:02:37 ID : wLcHDtbhar8 0
[질문 ㄹㄹ] 나랑 지인 통해서 알게된 오빠가 있는데 항상 내 소식 같은거 올라오면 제일 먼저 보고 평소에 선톡 1도 안하는 사람인데 가끔 근황 보고 선톡 하기도 하고 좀 나를 주시하는 느낌이야 그리고 나한테 분에 넘치는 도움도 주고 이 오빠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125 이름없음 2021/11/23 15:24:26 ID : Ai8phyZg6ks 0
>>123 아까 카드로는 사정상 좀 읽기 어려워서 다시 뽑아왔고, 아마도 긍정적인 대답일 것 같다. 이야기의 진행이 빠르게 될 수도 있을거같고
아까 카드로는 사정상 좀 읽기 어려워서 다시 뽑아왔고, 아마도 긍정적인 대답일 것 같다. 이야기의 진행이 빠르게 될 수도 있을거같고 바로 답이 올 가능성도 있을 거 같고. 새로운 무언가?로 나아가고자 하는 목적이라면 확실히 긍정적인 대답일것 같아.
126 이름없음 2021/11/23 15:51:45 ID : Ai8phyZg6ks 0
>>124 뭔가 여러모로... 레스주가 신경이 쓰이는 모양이야. 레스주가 자신을 감정적으로 만든다고 생각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일단 자기
뭔가 여러모로... 레스주가 신경이 쓰이는 모양이야. 레스주가 자신을 감정적으로 만든다고 생각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일단 자기가 신경쓰이는대로... 생각나는대로 직선적으로 행동하는 느낌. 레스주와 자기 사이의 관계에 뭐가 어떻다라는 결론이 나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은데... 음... 해석이 두개로 나뉘네. 레스주한테 확실하게 어떤 감정이 있어서(그게 어떤 종류의 감정인지는 모르겠지만, 행동으로 봐선 일단 관심과 호감이 포함되겠지. 연애감정일 수도 있고.)그걸 직선적인 방법으로, 자기가 생각하기에 이게 직접적이다 싶은 방법으로 표현하면서 그에 대한 결과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거나, 스스로도 자기가 어떤 마음인지 구체적으로는 모르지만 아무튼 레스주를 보면 뭔가 신경이 쓰이는 게 있어서, 그걸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바로바로 해소하면서(레스주한테 말을 걸거나 도움을 주는 등의 행동으로) 자기 스스로도 이게 뭔지에 대한 결론이 나기를 바라고 있거나. 해석 자체는 비슷비슷 한데, 스스로 뚜렷하게 파악하고 있느냐 아니냐... 는 지점이 나뉘는 느낌. 둘중 뭐가 맞는지까진 해석해낼 능력이 없다...
127 이름없음 2021/11/23 16:06:55 ID : tBAqo2ILgi3 0
헐 대박 고마워!!!!
128 이름없음 2021/11/23 16:09:54 ID : K5e3Wi5V9bg 0
[질문 ㄹㄹ] 스레주 안녕! 내가 지금 학교 입학하고 학기 초에 첫눈에 반한 남자애가 있어 그땐 복도랑 버스정류장에서 한 두번 본게 끝이라서 이름도 몇반인지도 모르고 그냥 내 이상형이다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저번에 두달? 한달 반 정도 전에 시간표가 바뀌면서 그 아이랑 체육시간이 겹치면서 몇반인지 알게됐어 진짜 다행이도 그 반에 아는애가 있어서 이름정도만 알아내고 그 뒤로 그냥 멀리서 지켜만보다가 한달전쯤에 내가 음료수 주면서 친해지고싶다고 했어..! 그 뒤로 연락하게 됐는데 그 애가 연락도 되게 늦게 보고 거의 나만 질문하는정도로 딱 보면 나만 관심있어하는 연락이였어.. 그 애랑 같은 초 중학교 나온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말을 들어보면 그 애가 여자나 연애에 관심이 없고 연애경험도 아예 없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직진으로 연락하고 그랬는데 얘가 연락도 되게 안읽고 읽씹도 많이하고 그래서 어느순간 보니깐 내가 좀 집착식으로 연락하고 있더라.. 그리고 걔 친구들도 걔를 많이 놀렸나봐 그것때문에 나를 많이 불편해하는 것 같았는데 저번에 빼빼로데이때 빼빼로를 줬거든? 그때 일주일정도 연락 안하던 상태라서 카카오톡 기프티콘으로 보냈는데 보내니깐 바로 이모티콘 물음표 보내길래 아 다시 연락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그날 밤에 갑자기 빼빼로 안받는다고 하고 선물 취소해버렸어 너무 당황스럽고 속상해서 진지하게 나 많이 불편하냐고 물어봤는데 그걸 아직까지 안읽고있어.. 그때 수능때문에 일주일 넘게 온라인수업 하던때라 어제 오랜만에 갔는데 마음 접으려고 해도 다시 보니깐 그게 안되더라 진짜 길게 잡아서 졸업하기 전까지 2년동안 노력해보려고 했는데 연락도 안되고 겹칠만한 수단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래서 내 질문은 얘랑 어떻게 하면 다시 연락하고 관계가 발전할 수 있을까? 그리고 얘한테 어떻게 하면 호감을 얻을 수 있을지 궁금해 ㅠㅠㅠㅠ
129 이름없음 2021/11/23 18:00:57 ID : NvDBzgrs9wJ 0
[질문ㄹㄹ] 그냥 아는 언니가 있는데 내가 이 분을 좋아하는지 그냥 우정인지 호감인지 잘 모르겠어. 그분은 남자친구도 있으신 걸로 알아서 별로 좋아하고 싶지 않은데 아무생각없이 지내다간 마음이 그런쪽으로 발전되어버릴까봐 두려워. 나 그분이랑 잘 지낼 수 있겠지 다가가고싶으면서도 혹시나 상처받는상황이 올까봐 뭔가.. 마음가는대로 못하겠다 질문은 그 분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나 이 사람과 잘 지낼 수 있을까?
130 이름없음 2021/11/23 18:30:16 ID : dTRA447vBgn 0
[질문] 취미생활을 시작해보려는데 금방 질릴까? 일단 지르고볼지 아니면 기다려볼지 고민이야 지르면 안 쓸까봐 냅두면 무기력해질까봐
131 이름없음 2021/11/23 19:13:02 ID : eGnzSMkrdPj 0
헐 뭔가 둘이 섞인 느낌일 것 같아....!사실은 나는 이 오빠가 항상 나 지켜보는 느낌이라서 혹시 나 좋아하나? 싶어서 물어본거거든... 워낙 생각 많은 사람이기도 하고 친절해서 아닐 것 같긴 했는데 혹시나 해서... 혹시 이 오빠는 나를 어떻게 생각해?연애적인 호감이 있어...?아무래도 하는 행동이 좀 착각하게 만드는 행동들이라..그냥 사람이 그런건가
132 이름없음 2021/11/23 19:28:05 ID : Ai8phyZg6ks 0
>>128 아무래도 꽤 긴 수고와 노력이 필요하겠다. 지금 당장은 레스주로선 할 수 있는 일이 없어보이기도 하고. 일단 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128 아무래도 꽤 긴 수고와 노력이 필요하겠다. 지금 당장은 레스주로선 할 수 있는 일이 없어보이기도 하고. 일단 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아무래도 꽤 긴 수고와 노력이 필요하겠다. 지금 당장은 레스주로선 할 수 있는 일이 없어보이기도 하고. 일단 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한 단락이 끝났음을 받아들이는 게 좋을 거 같아. 그러니까... 저쪽에서 반응을 하지 않는 이상 당장 뭘 어떻게 해볼 수는 없다는거지. 상대방은 아마 레스주를 조금... 제멋대로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싶어. 지금 당장은 레스주를 자신의 울타리 안에 넣고 싶지는 않아 보이기도 하고... 카드랑은 별개로 하는 이야기인데, 그 정도로 답장이 느리고 읽씹도 하고 그랬다면 그냥 애초에 사람이 그런 성향일 가능성이 높을거야. 아니면 뭐 많이 바쁘거나 상황이 안좋았을 수도 있고. 앞으로 연락을 하거나 소통을 함에 있어서 그걸 고려하고 대하는 게 필요할 거 같다. 상대방쪽에서 소통을 끊어 버린 이상에는 당장 할 수 있는 건 없으니 상대방이 레스주가 보낸 카톡을 확인하고 답장을 보내기까지 일차적으로 기다려보는게 필요할 거 같고... 만약 너무 오래 지나도 답이 안 온다 싶으면... 그 때 다시 와. 지금 시점에선 읽어낼 수 있는 게 여기까지인 거 같아.
133 이름없음 2021/11/23 21:12:56 ID : Ai8phyZg6ks 0
>>129 혹시 그분 레스주랑 무슨 일 있었어? 어째 나온 카드가 조금 묘하다... 상대분이 레스주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레스주에 대한 생각-레스
>>129 혹시 그분 레스주랑 무슨 일 있었어? 어째 나온 카드가 조금 묘하다... 상대분이 레스주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레스주에 대한 생각-레스
혹시 그분 레스주랑 무슨 일 있었어? 어째 나온 카드가 조금 묘하다... 상대분이 레스주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레스주에 대한 생각-레스주에 대한 마음(감정)-레스주와의 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생각으로 나온 카드는 평행을 지키다, 아직 행동하거나 판단하지 않다, 보류하다, 대립 상태... 등등의 의미가 있어. 솔직히 정확히 왜 나온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쩌면 아직 레스주에 대한 판단이나 결론을 내리지 않은 걸 수도 있고... 정확히 어떻다라고 생각하기엔 아직 데이터가 부족하다든지 좀 두고 보고 있다든지... 이런 거. 감정으로 나온 카드는 이동과 노정 등등을 의미하는데... 이건 정말 왜 나온건지 모르겠다. A에서 B까지 가는 이동과 그 과정과 노정 등을 이야기하거든? 일이 되어가는 과정... 이라는 뜻도 있고. 거기에 들어가는 수고와 노력 같은 뜻도 있고 그런데... 레스주를 위해서 무언가 수고와 노력을 들어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건가? 아니면 뭔가 레스주랑 한 배를 탄 사이? 같은 느낌이라도 있는 건가... 관계에 대한 생각으로 나온 카드는 일의 실질적인 실행, 상처입다, 무언가가 실행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일어나는 일이나 희생... 같은 뜻이 있는데... 레스주와의 관계가 힘들어도 무언가를 실행시켜야 하는 관계라고 생각하고 있는 걸수도 있고... 음... 어떤 관계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줄 수 있을까? 레스주와 상대분이 잘 지낼 수 있을까 원인-진행-결과-조언 레스주는 많이 조심스러워 보이네. 음... 레스주 입장에서는 상대분이랑 그렇게 크게 트러블이 생길 거 같지는 않은데, 현실적인 상황이나 여러가지 조건들을 신경 쓰면서 자신의 마음의 균형을 잡으면 좋을 거 같다. 관계가 됐든 레스주의 마음이 됐든 사건이 됐든 너무 빠른 속도로 치고나가지 않도록 조금 주의하는거도 좋을 거 같고. 레스주가 그분에게 어떤 마음인지도 볼 수는 있는데... 한번 봐볼까? 애매모호하게 나올 수도 있긴 하지만...
134 이름없음 2021/11/23 21:14:21 ID : Ai8phyZg6ks 0
나 아마 내일이나 모레야 다시 올 수 있을듯 하다...
135 이름없음 2021/11/23 23:08:09 ID : NvDBzgrs9wJ 0
음.... 오 카드가 너무 의외네. 연애감정은 아니지만 인간으로써의 호감이 보이는 카드나 아니면 별생각없는 바보 이런 거 나올 줄 알았는데.. 세장이 전부 소드라니ㅜ 소드2: 대충 짐작이 가긴 해. 서로 알게된지 아직 몇달밖에 안 된 사이고... 내가 워낙 조용하고 잘 안드러내는 스타일이긴 해서. 나는 상대방을 어느정도는 파악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분은 아직 나를 모를 수도 있겠다... 싶긴 하다. 그치만 그렇다기엔 대화도 어느정도는 해봤고 이제는 대충 알 거라 생각했는데 좀 의외네?ㅜ 아니면, 그냥 성향이 잘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걸수도 있겠어. 겉으로 부딪히는 건 없었는데 성격이 좀 다르긴 해서. 소드6: 이건 자세히 적긴 좀 그렇고 그냥 당분간은 쭉 봐야되는 사이는 맞아. 음.. 상대방이 나를 이끌어주고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포지션이기도 해. 그런 의미로 보면 어떤 느낌인진 알겠네 근데 어째 그 수고와 노력이 좀 힘들어 보인다 ㅜㅜ (카드느낌이) 소드3: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는데 소드3이 상처, 아픔 이런 거 아니야? 딱히 내가 상처준것도 없고 관계에 희생....이 필요할 수도 있긴 한데 아 내가 생각한 것보다 뭔갈 많이 희생하고 계신건가....? 나는 저 카드만 보면 상처받았단 느낌밖에 안들긴 한데 희생이란 의미도 있다면 그게 맞을 거 같다.. 관계에서는 페이지소드가 나왔넹 맞는거 같아. 펜킹이랑 전차는 관계가 엄청 적극적으로 막 발전하진 않을 거 같단 느낌이네 피드백 한다고 카드별로 써보긴 했는데 어쩌면... 저거 상대방 마음이 아니라 내 속마음도 반영되었을지도? 의미를 맞춰보면 대충 해석은 되는데 첨엔 좀 의외의 카드들이라ㅜㅜ 응 내 속마음도 봐주면 고마울 거 같아
136 이름없음 2021/11/24 18:33:07 ID : 2smLdTTTRwl 0
>>135 상세한 피드백 고마워! 타로에 대해서 어느정도 아는 레더구나. 셋 다 소드가 나온 걸로 봤을 때 아마 레스주에 대해서 감정적으로 접근
상세한 피드백 고마워! 타로에 대해서 어느정도 아는 레더구나. 셋 다 소드가 나온 걸로 봤을 때 아마 레스주에 대해서 감정적으로 접근하기보단 이성적인 생각을 좀 더 하고있는게 아닐까 해. 3소드는... 상처, 아픔이란 뜻이 맞긴 한데, 정확하게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행동으로 인해 마음이 상처를 받는 상황이고, 실제 해석에서 그게 꼭 감정적인 것만으로 드러나지는 않는다고 배웠어. A와 B라는 선택지를 놓고 고민하다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으로 A를 고르면 B는 탈락하잖아? 'A가 선택되고' '그래서 B가 탈락한다'라는 현상과 사건 자체가 소드 3일 수 있다고 할까, A가 선택됐다는 '실질적인 일의 실행'과 'B의 탈락'이라는 요소가 둘 다 소드 3으로 표현될 수 있다고 할까(이건 좀 개인적인 의견이 섞인 해석이지만). 물론 대체로는 상처나 아픔, 스트레스 등등으로 해석되는 일이 잦긴 하지만... 레스주에 대해 그렇다기보다는 현재 레스주랑 얽혀있는 관계성 자체가(레스주를 이끌어줘야 한다는 게) 상대분에게 조금 힘에 부칠 수도 있겠단 생각은 드네. 6소드에 들어가는 노력이 자기 역량을 넘어서는 노고는 아니라곤 하니까 못 해 먹겠다 수준은 아니겠지만 그냥 좀 힘든? 건 있을지도... 그게 아니면 그냥 '내가 (실행)해야할 일', '내가 뭔가 해야할 관계'라고 인지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고. 잘 지낼수 있을까? 는, 레스주 입장에서 상대분하고 잘 지낼 수 있을지를 본 건데, 일단 페이지 소드가 나온 걸로 봐서 상대분을 대하는 데에 조심스러움이나 관찰하려 하는 태도가 있을거라고 생각했고, 진행의 펜타클 킹은... 뭐라고 해야할까 무언가 두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확실한 결과'가 나올만한 게 없다면 제자리에서 쉽게 움직이진 않겠구나라고 읽었어. 그 확실한 결과라는게 뭔지까진 모르겠지만 아마도 행동을 할 만한 어떤 근거나 확신같은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또 상대방이 뭔가 레스주를 이끌어줘야하는 관계라면 그렇게 해서 얻어내고자 하는 결과물을 말할 수도 있겠지, 어쩌면 두 사람 다 그 결과물을 얻어내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관계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리고 결과의 전차는 빠른 진행과 돌진성같은걸 가졌는데... 너무 빠른 속도로 치고나가지 않도록 주의하는게 좋을 것 같단 건 이 카드 보고 한 해석이야. 솔직히 정확히 어떤 방향으로 발현될지는 읽히지가 않는데 레스주가 잘못하면 마음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흐를까 봐 걱정이라고 하길래 이 카드의 속도감이 나쁘게 발현되면 그런 쪽으로 가버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그치만 여기까지 말하고 보니까 두 사람의 관계의... '일'의 진행이 빠르게 된다고 읽을 수도 있겠다. 관계의 흐름이 너무 휙휙 지나가버려서 레스주가 휩쓸리거나 쫓아가기 힘들다고 읽을 수도 있겠고...? 조언으로 나온 2펜타클은... 여러가지 유동적인 조건들 속에서 저글링을 하듯 균형을 잡는 카드라서, 레스주에게도 그런 균형잡기나 균형을 이루기 위한 조율 등이 필요할거라는 해석은 할 수 있는데 역시 구체적인 디테일까지는 읽어내지 못했어. 레스주의 상대분에 대한 마음은... 어......... 뭔가 되게 잘 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보이는 거 같은데....? 일단 아마 레스주가 말해준 걱정대로라면 스스로의 마음을 자기가 바라는, 맞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잘 조절하고 통솔하고 싶어하는 것도 있을 것 같지만, 뭔가 되게...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승리를(싸움에서의 승리라기보다 본인이 원하는 일을 쟁취한다는 의미의)거머쥐고 싶어하고? 이게 그렇다고 딱히 '이 사람을 좋아해서 이 사람을 쟁취하고 싶다'같지는 않기는 한데... 진짜 나쁘게 읽으면 내 의도대로 이 사람을 잘 휘둘러서 내가 원하는 결과를 거머쥐는 승리를 취하고 싶다(...)라고 읽을 수도 있지만, 레스주가 그러지는 않을 거 같고. 그보다는 레스주 본인이 좀 잘난 사람? 잘 해내는 사람, 똑똑한 사람이나 능력있는 사람으로 보이기를 원하는 건 아닌가 싶다. 또는 레스주가 그분과의 관계상에서 뭔가 해내야 하는 일이 있다면 그걸 잘 해내고 싶다든지... 아니면 아예 반대로 읽어서 상대방이 그렇게 잘난 사람으로 보여서 동경심을 갖고있다든지...? 이건 내가 사용한 배열법에는 안 맞는 해석이긴 한데... 별개로, 상대분에 대한 레스주 본인의 마음이 좀 뚜렷해지거나,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기를 바라는 감도 있지 않나 싶네. 지금보니까 레스주도 세장중 두장이 소드다...
137 이름없음 2021/11/24 19:02:10 ID : 2smLdTTTRwl 0
>>130 어어 해석이 쪼까 애매한데... 그 취미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되게 꾸준히 해나갈거같은 느낌은 있어. 근데 결과로 나온 카드가 왜 맘
어어 해석이 쪼까 애매한데... 그 취미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되게 꾸준히 해나갈거같은 느낌은 있어. 근데 결과로 나온 카드가 왜 맘대로 안돼!! 인지 내가 여기에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인지 해석이 안 되네 ㅡㅡ;; 일단 정보량을 늘리려고 묻는건데, 혹시 기술... 이나 손재주같은 게 필요한 취미야? 아니면 머리 쓰는 취미? 메뉴얼같은게 존재한다든지...
138 이름없음 2021/11/24 19:08:34 ID : 2smLdTTTRwl 0
>>131 연애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레스주가 매력적인 사람이라고는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연애감정이 있냐고 하면... 뭔가 그건 아닌 듯.
연애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레스주가 매력적인 사람이라고는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연애감정이 있냐고 하면... 뭔가 그건 아닌 듯....? 너무... 너무 애매하게 나왔다. 지금 애초에 뭐라고 말할 수 있는 단계? 상태?가 아닌 듯... 도저히 해석할 수 없는 카드가 나왔어. 일단... 당장은 아닌 거 같긴 해...;;
139 이름없음 2021/11/24 19:10:03 ID : bA7uq3VbCkn 0
여러가지! 시작해보려는건 공예, 타로, 수묵화, 꽃꽂이, 캘리커미션, 블로그 등등이라
140 이름없음 2021/11/24 21:45:46 ID : Ai8phyZg6ks 0
그으러면은... 일단 기술적인 관점, 이론적인 관점에서는 제법 노력을 들여서 꾸준히 해나갈 것 같기는 해. 근데 마음이 앞서서 생각대로 안 되는 데에 화를 내거나 답답함을 느끼게 될 수도 있으니까 그 부분에는 마인드컨트롤이 필요할 것 같고, 또 여러가지 해보는 것들 중 하나는 레스주의 성향에 맞아서 확실하게 잘해보겠다고 눌러앉는 게 생길 것도 같다.
141 이름없음 2021/11/24 23:19:57 ID : NvDBzgrs9wJ 0
3소드가 그런 의미도 있구나 이성적인 판단으로 인한 상처라.. 근데 우리가 서로 뭘 선택해야하고 양자택일이 필요한 그런 일은 없는데... 상대방 마음이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내 느낌으론 그냥 본인이 이끌어야하는 관계에 있어서 약간 스트레스가 있다, 이정도일거 같네. (물론 난 그분을 힘들게 한적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전체적으로 나한테 무슨 감정이 있다기보다는 우리가 해야하는 일..? 스레주 말대로 본인이 해내야 하는 관계..로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 관계에 대한 해석은 난 펜킹이랑 전차 카드는 잘 모르긴 하는데, 펜킹은 스레주가 써준대로 잘 안움직이는 느낌, 내 상황에 대입해보면 뭔가 둘중 한사람이 확 다가오거나 아니면 친해지고 싶다는 확실한 사인을 받거나? 이런 게 없으면 서로 잘 안움직일거 같은 느낌이 들었어. 옆에 페이지소드랑 합쳐봐도 그렇고...ㅇㅇ 전차는 어디선가 내가 읽기론 속도보다는 방향성 이라는 글을 읽었거든. 그래서... 서로 현실적이고 막 빠르게 관계를 진전시키진 않다가 결국 끝까지 이런 방향성을 유지한다. 처음에 난 이렇게 생각했어! 펜2는 딱 내 상황에 맞는 조언이긴 한게 지금 시험 준비중이거든. 공부랑 다른 것들을 사이서 나더러 조율을 잘 맞추라는 거 같아. 음 내 속마음은.... 내 속마음인데도 어렵네. 일단 난 마법사가 관계에 있어선 긍정적이고 호감으로 알고 있거든. 게다가 소드에이스,기사면... 호감을 가지고 상대방하고 잘해보기로 완전 마음을 먹은거처럼 보이는데 ㅋㅋㅋㅋ 실상 내 마음은 저렇게 긍정적이진 않고 오히려 아직도 혼란스럽다. 어제 그분이 남자친구가 있었던게 아니라, 사실 헤어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스토리에 올라와서 알게 됨) 그걸 본 나는 재회각잡나?란 생각부터 시작해서 계속 남 연애사에 관심갖고 있는 중이다... 아무래도... 나 진짜 좋아할 수도 있을 듯. 사실 저저번주에 어쩌다 그분의 연애스토리를 듣게되었는데 바로 기분이 또 안좋아져서ㅜ 이거 나 진짜 마음있는거 아닌가 싶어서 이미 한번 안나갔었거든. 쓰면서 스스로를 돌아보며 드는 생각인데 나 아무래도 진짜 거리 둬야 할 거 같다... 그러기로 결정을 딱 내린건 아닌데 내가 너무 이상해....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건 맞아. 음.. 그런 마음이 엄청 큰 건 아닌데 무의식적으로 적어도 안좋게 보이진 않으려고 신경쓰고 있긴 했었네. 상대방에게 동경하는 부분도 있긴 해~ 아무튼 내 속마음은 이렇고 너의 리딩에 잘 참고하길 바랄게.. 난 이 혼란스러운 마음 때문에 오히려 내가 소드2,3,6 같은게 나와야 할 거같은데 말야. 난 해석이 안 된다 ㅋㅋ ㅜ 카드 해석 자세하게 써줘서 고마워
142 이름없음 2021/11/25 10:20:31 ID : Ai8phyZg6ks 0
양자택일은 그냥 비유긴 해ㅋㅋㅋ 3소드는 레스주가 추측한 게 맞을 것 같다. 상대분의 마음이니 명확하게 피드백을 얻을 수는 없지만... 레스주와의 관계나 상황에 있어서 약간의 스트레스나 책임감같은걸 느끼고 있을 거 같아. 어쩌면 본인의 성향 자체가 좀 그런 편인지도 모르지. 전차가 방향성이라... 빠른 속력이란 뜻도 있지만 전차는 언제나 직진하니까,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긴 하겠다. 흐름이라는 의미도 있는 걸로 알거든. 근데 내가 공부하기로는 속력에 좀 더 주안점을 뒀었다보니까ㅋㅋㅋ 그렇게 해석하게 됐네. 앞의 소드페이지랑 펜타클킹을 생각하면 움직이지 않는 사이에 관계의 흐름같은 게 다 지나가버린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레스주의 마음은...... 어....... 레스주가 해석한게 더 가까워보이기도 하고..... 왜 어제는 저렇게 해석했지 나?; 마법사는 뭐랄까, 뛰어난 역량과 능력과, 또 자신의 의사에 따라서 무언가를 해내려고 하는 속성이 있어. 소드나이트는 자신이 원하는 승리(결과)를 거머쥐기 위해 확신을 가지고 돌격하는 성질이고, 에이스 소드의 대표적인 키워드중 하나는 승리지. 그래서 일단 뭔가를 잘 해내고자 한다는 해석을 했는데... 그 잘하려고 하는게 뭔지를 잘못 해석한 것 같기도 하고... 어쩌면 스스로 불안요소를 감지하고 스스로를 잘 통제하고 싶어하는 마음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긴 해. 나이트 소드가 나온 자리는 레스주의 속생각, 무의식이나 원인 같은 거거든. 레스주가 인지하고 있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자리야. 그리고 나이트 소드는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확신을 가지고 공격적으로 돌진하는, 자신에게 유효한 수단이 있다면 그걸 바로 써내는 그런 카드고... 무의식중에 그렇게 행동하고 싶어 하거나 스스로의 생각이 그렇게 튀려는 걸 잘 조율하려고 하거나? 아니면 결단을 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 레스주의 마음을 확실하게 하고 싶어하는... 그런걸 생각할 수도 있고. ... 근데 쓰면 쓸수록 더 오리무중인거 같다. 내 능력부족이야... 이건 여기까지 하는게 좋겠어......ㅠ 레스주야말로 길고 상세한 피드백 고마워. 도움이 많이 됐어! 아무쪼록 레스주에게 좋은 쪽으로 일이 흘러갔으면 좋겠다 ㅠ
143 이름없음 2021/11/25 11:05:11 ID : ljy3XBteL84 0
오오 타로는 시작하고 말고를 보는게 아니라 시작했을 때 경과를 점치는거구나...!! 해보고 후기 들고올게 고마워
144 이름없음 2021/11/25 12:01:50 ID : Ai8phyZg6ks 0
시작하는게 좋을지 마는게 좋을지를 볼 수도 있긴 한데 이건 좀 스킬이 필요하고, 대체로는 시작했을때 어떻게 될지를 보는 게 일반적이긴? 할거야. 레스주도 시작하면 질리지는 않을지 물어봤으니까 그렇게 본 거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 타로 시작하면 가끔 놀러와 나랑 떠들자 (???)
145 이름없음 2021/11/25 15:20:09 ID : wLcHDtbhar8 0
흠...그럼 좀 신경만 쓰이는 단계라는 건가....?
146 이름없음 2021/11/25 16:50:27 ID : Ai8phyZg6ks 0
아마도... 뚜렷한 연애적 관심이 나오지는 않았거든, 일단 당장은. 앞으로 어떻게 될 진 몰라도... 그냥 레스주가 좀 신경이 쓰이는(그것도 연애적인건지 확실하지는 않은) 그런 단계인 거 같아.
147 이름없음 2021/11/26 08:27:46 ID : GoNs1a5TO2l 0
대박 스레주. 그냥 계속 로딩중이야. 관계가 더 발전하지 않고 있어. 그냥 그 상태 그대로야 다른 사람들은 우리가 사귀는줄 알더라. 근데 정작 우리는 모르는것도 맞아 ㅋㅋㅋㅋ 이젠 얘가 나한테 관심이 있는건지 걍 친구로 생각하는건지 헷갈려서 미칠 정도야... 그냥 스레주 타로대로 흘러가고 있는것 같아
148 이름없음 2021/11/26 10:57:54 ID : Ai8phyZg6ks 0
아앗............ 진짜... 진짜 답답하겠다...... 주변에서 사귀는줄 알 정도면ㅠㅠㅠㅠㅠ 극단적으로 던져본 해석이었는데 그거까지 맞을줄은 몰랐네......... 레스주 멘탈 괜찮니ㅠㅠㅠㅠㅠㅠ
149 이름없음 2021/11/26 11:14:27 ID : GoNs1a5TO2l 0
혹시... 스레주 언제쯤 돌아와...??
150 이름없음 2021/11/26 13:03:20 ID : Ai8phyZg6ks 0
질문 남겨주고 가도 돼! 후속질문이니까 답이 조금 늦을수도 있지만
151 이름없음 2021/11/26 14:18:45 ID : 3yFfQmoFjAm 0
고마워 스레주... ㅠㅠㅠ 우선 난 스레주도 알다싶이 레스를 답변 받은 레스주이고, 지금 썸남이 마음이 뜬건 아닌지 너무 불안해. 딱히 크게 달라진건 없는데 연락 답장받는 속도가 느려진것 같고, 나보다 자기 친구들이랑 있는걸 좋아하는것 같아. 또 나한테 선톡은 많이 해주는데 저번만큼 대화를 이어가려고 하는것 같진 않아 그래서 이게 좋은 의미로 친해지고 편해져서 그런건지, 아니면 나한테 마음이 뜬건지 너무 불안해. 근데도 매일 같이 게임하고 연락하고 데이트 날짜 정하고 만나면 초반과 같이 썸 느낌이 많이 나. 한번 봐줄수 있어?? 마음이 뜬건지, 아니면 관계가 발전중인건지...
152 이름없음 2021/11/26 14:58:38 ID : Ai8phyZg6ks 0
>>151 마음이 떴다기보다는...... 지금 상태가 뭔가 좀.... 조화롭고 안정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다고 해야하나... 이 상태에서
마음이 떴다기보다는...... 지금 상태가 뭔가 좀.... 조화롭고 안정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다고 해야하나... 이 상태에서 유지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거같기도 하고, 긍정적인(...지 모르겠지만) 방향에서 해석해보자면 레스주한테 호감이나 마음이 있어도 스스로 그걸 잘 갈무리하고 숨기려는 경향이 있을지도 몰라(이걸 긍정적이라고 할수있는걸까...) 근데 자기도 자기 마음 잘 모를 가능성이 더 높아보이기는 한다ㅡㅡ; 정리해보자면 1. 상대방은 레스주와의 관계를 지금 상태에서 깨고싶지 않다고 여기는걸지도 모른다. 지금 상태가 적절하다? 좋은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2-1. 감정이 있어도 그걸 스스로 통제하고 있을 수도 있다 2-2. 감정이 있기는 한데 스스로도 그걸 잘 모를 수도 있다 2-3. 지금 상태를 깨고싶지 않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레스주에 대한 생각이 연애와 관련된 쪽으로 가지 않도록 막고 있을 수도 있다 3. 이미 결과가 나온 관계(=지금 상태에서 안정성을 획득한 관계)라고 여기고 있거나,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표출할 수 있는(그렇게 해도 좋은, 그러니까 속깊은 얘기를 하거나 등)관계라고 여기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어쩌면 서로 그럴 수 있는 관계라고 여기고 있을지도) 4. 아무튼 레스주와는 잘 지내고 싶다. 관계가 좋은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어쩌면 서로에게 가르쳐주거나 배울 게 있는 관계로 가기를 바라고 있을 수도 있다. ...마음이 뜬 건 아닌것 같은데 되게 답답하네. 2번의 세가지 가능성중에선 개인적으로 2-3이 제일 가능성이 높지 않나 싶어. 그리고 상대방은 아마 레스주의 마음을 잘 모를 것 같다... 이건 중점으로 뽑아본건 아니고 곁다리 해석이라 확신은 없긴 한데......
153 이름없음 2021/11/26 15:29:50 ID : uleL9a2pVdP 0
방금 버스 타서 지금 봤다 ㅠㅠ 1번과 2-3번을 동시에 해석하자면 지금이 평화롭고 좋은데 연애감정으로 지속되다 보면 언젠가는 고백을 해야할거고, 만약 차인다면 관계 회복이 불가능하니깐 저렇게 느낀다는 뜻이지? 아무튼 마음 안떴다는 거에서 엄청 만족하고 간다......... 진ㅉㅏ 고마워 스레쥬ㅠㅠㅠㅠ
154 이름없음 2021/11/26 15:54:01 ID : Ai8phyZg6ks 0
괜찮아 나도 속도 느리니깐... 이유에 대해선 차이면 관게 회복이 불가능하니까 그렇다, 라고 확언할 수는 없지만(그거까지 읽을 실력이 안 돼서)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럴 가능성이 제일 높겠지? 일단 스스로 뭔가 자중(...)하고 있을 가능성은 많이 높아 보인다... 레스주 입장에선 많이 답답할 듯 ^_T 그래도 마음이 뜬 게 아니라서 다행이야 ㅠㅠ 또 질문 있으면 와도 돼, 후속질문이니까 확인하는대로 봐 줄게(닫힘이면 확인을 느리게 할 가능성이 높긴하지만...) 피드백 하러 와줘서 고마워. 레스주가 원하는 관계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155 이름없음 2021/11/28 01:21:58 ID : q2E785QpPbj 0
[질문] 닫힘 표시가 되어있지만,, 그래도 다시 찾아왔어...! 예전에 타로 봐줬었던 내용이 정말 그대로 흘러가더라! 진짜 너무 놀랐어 일단 편안하고 친한 사이가 되는것이 가장 좋은 방도라고 해서, 며칠동안 더 친해지려고 노력했어. 그런데 현재는 오히려 불편한 사이가 된 것 같고, 그 친구는 나를 굉장히 귀찮아 하는 것 같아... 그 친구의 시큰둥한 반응에 마음이 아파서 최근들어 마음을 접고있어...정말 나 혼자 착각하고 삽질하는 기분이더라고ㅎㅎ;; 그런데도 아직 미련을 못 버리겠어. 앞으로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고 너무 힘들고 속상한데 앞으로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줄 수 있을까? 나에게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긴 할까...? 한 번 더 부탁할게..😢
156 이름없음 2021/11/28 01:23:58 ID : q2E785QpPb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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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이름없음 2021/11/28 01:24:02 ID : q2E785QpPbj 0
158 이름없음 2021/11/28 01:24:07 ID : q2E785QpPbj 0
159 이름없음 2021/11/28 16:40:33 ID : Ai8phyZg6ks 0
>>155 아앗...ㅜㅠ 많이 속상하겠다...... ㅠ 늦게 봐서 미안해 닫음일 땐 자주 안오는지라 레스주가 마음을 못 놓고있긴 한가보다...
>>155 아앗...ㅜㅠ 많이 속상하겠다...... ㅠ 늦게 봐서 미안해 닫음일 땐 자주 안오는지라 레스주가 마음을 못 놓고있긴 한가보다...
아앗...ㅜㅠ 많이 속상하겠다...... ㅠ 늦게 봐서 미안해 닫음일 땐 자주 안오는지라 레스주가 마음을 못 놓고있긴 한가보다... 그렇지만 현재 상태에서는 좀 마음의 정리와 냉철한 태도가 필요해보여. 무조건 놓으라는 뜻은 아니고 지금 상태로는 레스수의 마음이 너무 지치고 다칠 수 있으니까 일단 어느정도의 통제와 진정이 필요한 것 같아, 물론 이게 말처럼 쉬운건 아니긴한데... 레스주 스스로 뭘 바라고 있는지를 생각해보고 파악하는게 아무래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그 사람을 포기하고 싶은 건지 아니면 어떻게든 다시 잘해보고 싶은 건지 등. 어떻게 하고 싶은지를 알아야 방향을 정할 수 있어. 다만, 지금은 너무 많은 걸 바라면 안될 것 같아. 단번에 너무 많은 걸 생각하거나 얻으려고 하지 말고 레스주의 적정선까지 조절할 필요성이 있겠다. 감정적인거든 뭐든. 레스주가 요청한건 아니지만, 상대방의 마음에 대해서도 뽑아봤어. 뭔가 머리가 아파 보이긴 한다;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좀 실패를 겪었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 보여. 그리고 지금은 딱히 많은 교류를 하고 싶은 상태가 아닌것같아 보이기도 해. 레스주한테뿐 아니라 그냥 그 사람의 현재 상태가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레스주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지는, 내가 이런 류 점을 잘 못 보기도 하고... 레스주가 그 사람을 아직 포기 못한거 같아서, 일단 패스할게.
160 이름없음 2021/11/30 18:40:31 ID : q2E785QpPbj 0
맞는 말이야...이 정도면 가능성 없는 걸로 봐야겠다ㅎㅎ... 그래도 정성스럽게 봐 줘서 고마워! 맞는 말만 해 줘서 나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해 주는 것 같아ㅜㅜ진짜 어떻게 보답 해야 될지 모르겠다ㅎ후ㅠ정말 고마워:)
161 이름없음 2021/12/10 17:47:49 ID : gmGk7dRu5Wo 0
헉 열었다고 되있길래 왔는데 지금 되는거야 혹시?? 선착 3명 끝난건가 ㅠㅠ
162 이름없음 2021/12/10 17:48:47 ID : Ai8phyZg6ks 0
아직 한명도 없어ㅋㅋㅋ 질문 남겨주고 가 근데 답은 늦을수도 있음
163 이름없음 2021/12/10 17:50:06 ID : gmGk7dRu5Wo 0
[질문] 헉 그렇구나 고마워 ㅠㅠㅠㅠ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이번에 시험 끝나고 열심히 대쉬해볼 생각이거든..! 잘 될 수 있을지 연애운 봐줬으면 좋겠어..!
164 이름없음 2021/12/10 17:50:18 ID : gmGk7dRu5Wo 0
그래! 천천히 해죠 :)
165 이름없음 2021/12/10 18:06:36 ID : Ai8phyZg6ks 0
>>163 레스주 입장에서 뭔가 현재 절제하거나 중용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게 있을까? 아니면 뭔가 완벽을 기해야 한다든지... 이 일
레스주 입장에서 뭔가 현재 절제하거나 중용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게 있을까? 아니면 뭔가 완벽을 기해야 한다든지... 이 일에 대한 레스주의 입장 자리에 과한 건 줄이고 부족한 건 더해서 최적의 상태를 맞춘단 뜻의 카드가 나왔는데, 무슨 뜻으로 나온건지 잘 모르겠어서. 지금 당장 두 사람 사이의 관계는 평화로워 보이는데... 레스주가 지금 생각하는 방식으로 대쉬하면 좀 둘 사이에 걱정거리가 생길지도 모르겠다. 미래 자리에 걱정과 두려움을 말하는 카드가 나왔고, 장애물로는 자기가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고 직선적이고 과감하게 돌진하는 카드가 나왔거든. 너무 돌격하듯이 대쉬하기보다는 좀 더 부드럽게? 상대방이 무슨 감정을 느끼는지를 주시하면서 행동하면 좋을 것 같아. 감정을 살피면서 좀 더 세심하게, 어디서 어떤 감정이 시작되는지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 살펴보는 거.
166 이름없음 2021/12/10 18:06:05 ID : 47z9a8pgoY8 0
[질문] 당장 자격증이 필요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자격증 공부를 해보는 게 좋을까? 유효기간이 있어서 고민이야. 아니면 다른 자격증이나 다른 공
[질문] 당장 자격증이 필요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자격증 공부를 해보는 게 좋을까? 유효기간이 있어서 고민이야. 아니면 다른 자격증이나 다른 공부를 찾아볼까?
167 이름없음 2021/12/10 18:07:51 ID : gmGk7dRu5Wo 0
헉... 알겠어 고마워 좀 빡세게 들이대보려고 했는데 안되겠구나.. 좀 천천히 다가가볼게 진짜 고마워..
168 이름없음 2021/12/10 18:17:49 ID : Ai8phyZg6ks 0
>>165 레스주가 자격증 공부를 해서 얻게되는 건... 뭔가 공부는 되고 나름의 깨달음? 과 지식과 앞으로 관련된 일들을 할때의 기반삼을 만한
레스주가 자격증 공부를 해서 얻게되는 건... 뭔가 공부는 되고 나름의 깨달음? 과 지식과 앞으로 관련된 일들을 할때의 기반삼을 만한 것들을 얻게될 것 같기는 한데, 그걸 그렇게 활동적이게, 드러내놓고 사용하게 될거같지는 않네. 가지고 있다가 공부한것과 관련된 활동을 할일이 있게되면 꺼내쓸 수는 있는 그런 상태가 될거같아(자격증이든 공부하면서 얻게된 정보든). 그렇지만 대신에 지금의 평화로운 상태?를 잃을 것 같다... 지금 어떻게 지내고있는진 모르겠지만 공부를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지내고 있었던 상태가 깨지고, 변화하게 되기는 할 것 같아. 조언으로 나온 카드는 판단의 보류를 뜻하곤 하는 카드야. 바로 결정을 내리기보단 좀 더 보류하고 생각한 뒤에 결정하는게 좋을 것 같다. 득실을 따지고 이게 꼭 필요한지, 하다면 차후 어떤 식으로 활용할 계획인지를 고민해 보는 쪽으로.
169 이름없음 2021/12/10 21:39:50 ID : crcNs1ijbcq 0
[질문] 오늘 아빠가 아빠 친구랑 만났다가 아빠 친구 아들을 만났는데 엄청 잘생기고 사근사근해서 너무 마음에 든다고 처음 말하는 톤으로 막 말을 하는거야 근데 아빠 친구도 어렸을때부터 나한테 며느리 삼고 싶다고 그런 말을 하고그랬었나봐 그래서 나도 좀 호기심이 생겼거든 혹시 이 사람이랑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까? 나이는 나보다 연상이야
170 이름없음 2021/12/10 22:02:01 ID : Ai8phyZg6ks 0
>>169 레스주는 혹시 인내심이 강하거나 속을 잘 내보이지 않는 성향이야? 아님 혼자서 뭔가 다 해내려고 한다거나... 상대방은 뭔가 아직 알
레스주는 혹시 인내심이 강하거나 속을 잘 내보이지 않는 성향이야? 아님 혼자서 뭔가 다 해내려고 한다거나... 상대방은 뭔가 아직 알지 못하는거에 대해서 상상을 많이 해보는 성향인 것 같아보여. 둘이 좀 속을 털어내고 죽이 잘 맞으면 좋은 관계로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아니면 서로가 서로를 잘 이해 못하고 자기 좋을대로 생각하게 될 것 같다. 총체적인 관계운에선 둘 사이에 좀 경계심... 이 있거나, 넘어가야 할 선과 벽이 존재하는 것 같아. 서로 그걸 잘 넘어서고 풀어낼 수 있냐 없냐에 달린듯... 그게 되면 연인이 됐든 친구가 됐든 좋은 관계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171 이름없음 2021/12/10 22:09:45 ID : crcNs1ijbcq 0
웅 뭔가 속얘기를 잘 안해 그나마 털어놓는건 엄마정도? 아직 잘 알지는 못하는 사람이라 궁금하고 호기심이 생겼는데 그럼 연인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없는걸까?
172 이름없음 2021/12/10 22:38:01 ID : Ai8phyZg6ks 0
아주 없다기보단 서로에 대한 진입장벽이 좀 높다는 느낌. 그것만 어떻게 잘 넘어가면 가능성은 있을 거 같아.
173 이름없음 2021/12/11 00:58:36 ID : NvDBzgrs9wJ 0
내가 생각하는 그분과 관계가 얼마나 발전될 수 있을 거 같아? 참고로 나 저어위에 이 사람이닷
174 이름없음 2021/12/11 08:38:41 ID : q2E785QpPbj 0
.
175 이름없음 2021/12/11 09:23:47 ID : 787e5dV9eGk 0
[질문] 부모님이 어쩌다 내 애인의 존재를 알게 되셨는데 다른 건 몰라도 남친 만날 때 남친이라고 말은 해라라고 하셨어. 근데 부모님께 말하기
[질문] 부모님이 어쩌다 내 애인의 존재를 알게 되셨는데 다른 건 몰라도 남친 만날 때 남친이라고 말은 해라라고 하셨어. 근데 부모님께 말하기 조금 그런 사이이고 어디서 만나서 뭐했냐고 질문할 걸 아니까 말하기가 조금 꺼려지는데 부모님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 상황에서 내가 어떤 태도를 취하는 게 좋을지 궁금해.
176 이름없음 2021/12/11 13:50:14 ID : Ai8phyZg6ks 0
>>173 엄청 활발하게 교류하거나 긴밀한 관계가 될 것 같지는 않지만, 안면이 있고 인연이 있고 뭔가 같이 일을? 한 사이로서 어느정도 유대감
엄청 활발하게 교류하거나 긴밀한 관계가 될 것 같지는 않지만, 안면이 있고 인연이 있고 뭔가 같이 일을? 한 사이로서 어느정도 유대감이 형성될 것 같아. 혹시 그분이랑 해야한다던 일? 이 좀 빠른 속력으로 진행되고 있니?
177 이름없음 2021/12/11 14:05:40 ID : Ai8phyZg6ks 0
>>175 부모님은 뭔가... 있을 수 있는 변화? 우리 애가 벌써 애인이 생길 때가 됐네 같은 생각을 하고계신거 같다. 자연스러운 일이고 자신
>>175 부모님은 뭔가... 있을 수 있는 변화? 우리 애가 벌써 애인이 생길 때가 됐네 같은 생각을 하고계신거 같다. 자연스러운 일이고 자신
부모님은 뭔가... 있을 수 있는 변화? 우리 애가 벌써 애인이 생길 때가 됐네 같은 생각을 하고계신거 같다. 자연스러운 일이고 자신들도 그거에 따라서 좀 어떤 변화를 겪고있다, 겪어야한다고 여기고 계신 것 같다고 할까... 뭔가 대놓고 간섭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생각까지는 없어보이시지만 부모님께서도 의견이 있거나 하고싶은 말이 있거나 궁금한게 있거나 하면 스스럼없이 말씀하시거나 표현하실 것 같아. 우리도 알건 알아야지 싶은... 또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걱정이 되실테니까. 음..... 간섭은 안해도 약간 염탐? 을 하시려고는 할지도 모르겠다 싶네...; 떠본다든지... 부모님이 질문하거나 하는 건 레스주 입장에서는 어떻게 막을 수 없는 일이잖아? 그럼 차라리 당당해지는것도 방법일 수 있을 것 같아. 그게 있었던 일을 당당하게 말하는거든 완고하게 그건 사생활이라고 선을 긋는거든. 더 나가면 전부 얘기하지 말고 할 만한 얘기만 하거나 아예 그럴듯하고 확실한 이야기를 지어내는것도 방법일 수 있겠지. 뭐가됐든 레스주의 태도를 확고히 하고 흔들림없이 일관된 방향으로 대응할 수 있게 마음을 잡아두는 게 도움이 될 것 같다. 레스주가 생각하기에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쪽으로 마음을 정하면 될 듯. 근데 무슨 관계이길래 부모님한테 얘기하기 좀 그렇다는 거야? 사생활이면 얘기 안해도 되고ㅋㅋ 그냥 신경쓰여서...
178 이름없음 2021/12/11 14:02:04 ID : NvDBzgrs9wJ 0
음 일은 뭐... 항상 똑같아! ㅋㅋㅋ 이게 일이라고 하는게 맞는진 모르겠는데... 자세히 설명이 안돼서 어렵네 관계적인 면에선 내가 요즘 조금씩 용기내서 다가가는 중. +-+ 내가 예상한 거랑 똑같긴 하네 긴밀한 사이는 힘들고 유대감 있는 정도.. 그래도 4소드 빼면 그런저런 좋은 거 같은데 혹시 스프레드 위치 알려줄 수 있니?!
179 이름없음 2021/12/11 14:11:22 ID : Ai8phyZg6ks 0
레스주의 입장 상대방의 입장 원인-진행-결과 (관계의 흐름) 이렇게 뽑았어. 결과가 4소드라서 그렇게 활발하게 연락을 주고받거나 할 관계가 되진 않을 것 같다고 읽었고, 일의 진행이 빠르냐고 물어본 건 전차랑 나이트소드 때문에. 일이 빠른게 아니면 음... 상대분께서 조금 속력을 내고 싶으시거나... 그냥 목적을 향해서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계시거나 한 건가 싶네. 근데 알다시피 타로로 살펴보는 미래는 변할수도 있는거니까ㅋㅋㅋ 더 좋은 방향으로 변해갔음 좋겠다!
180 이름없음 2021/12/11 17:39:45 ID : NvDBzgrs9wJ 0
컵6이 그리움,순수함 이런 과거지향적인 느낌으로 알고 있는데... 과정에 뜬 거랑 결과로 휴식기를 가져버린 게 좀 걸리긴 하지만 상대방 마음에 전차라니..!! 먼가 관계를 진전시키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좋은 쪽으로 생각해 본다. 소드기사도 그렇고 속도감 지리는데 그래서결국 결과가 소드4라 지쳐서 쉬는느낌이네 ㅋㅋㅋㅋ 아무렴 어떠냐 과정이 컵6처럼 순수하고 좋으면 그만이지... 카드리딩 고맙고 좋은하루보내 ~~
181 이름없음 2021/12/11 17:51:10 ID : Ai8phyZg6ks 0
추억이나 회상 같은 과거지향적인 카드는 맞는데, 같은 과거를 공유함으로써 가지는 유대감이나 인연 같은 의미도 있거든. 어릴때 같은 반이었던 사람이나 무슨 프로젝트로 잠깐 만나게 됐던 인연같은 거. 그래서 그런 공유되는 경험이 있는 안면있고 연이 있었던 사람이 되어갈 거라고 리딩했어. 둘이 좋은 관계가 됐으면 좋겠다. 레스주도 좋은 하루 보내!
182 이름없음 2021/12/12 00:51:21 ID : 9jAnQnyIIMi 0
[질문ㄹㄹ]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포기해야할 이유가 있어서 마음 접으려고 노력중이거든. 어떻게 해야 접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 사실 어디까지 접었는지 감도 안오지만 여전히 좋아하는것 같으니까ㅜㅜ혹시 이유가 상세하게 필요하다면 알려줄게. 그 혹시 쌍방일 가능성도 물어도 될까? 쌍방이면... 다시 노력해보려고.
183 이름없음 2021/12/12 11:53:35 ID : i2k003yLdO0 0
[질문ㄹㄹ] 정해진 시기에 대한 질문받는다고해서.. 6개월안에 연애할 수 있을까?
184 이름없음 2021/12/12 17:19:44 ID : xTQmpVfe5by 0
[질문ㄹㄹ] 지금이 아마 입시라는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 중 하나로 들어온 것 같은데 솔직히 내가 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 남자친구는 이제 졸업해서 내년부터는 거의 얼굴볼 시간도 없을 거고 (장거리 연애가 될 예정이야...) 난 이제부터 미친듯이 공부해야해서 과연 내가 두 개 다 해낼 수 있을지 걱정돼. 공부랑 연애 두 마리 토끼 다 잡으려다 다 놓치는게 아닌지, 연애하는 거 정말 행복한데 과연 내가 공부에 지장을 받지 않고 잘 버틸 수 있을까 모르겠어. 지금 이 상태로 내년까지 나 잘 해낼 수 있을까?
185 이름없음 2021/12/12 18:15:31 ID : Ai8phyZg6ks 0
>>182 이유는 가르쳐주면 좀 더 조언을 뽑는 데 도움이 되기는 할 것 같은데, 꺼려진다면 얘기 안 해도 괜찮어. 일단 레스주가 마음을 접는거
>>182 이유는 가르쳐주면 좀 더 조언을 뽑는 데 도움이 되기는 할 것 같은데, 꺼려진다면 얘기 안 해도 괜찮어. 일단 레스주가 마음을 접는거
이유는 가르쳐주면 좀 더 조언을 뽑는 데 도움이 되기는 할 것 같은데, 꺼려진다면 얘기 안 해도 괜찮어. 일단 레스주가 마음을 접는거... 쉽지 않은 여정이 될 것 같다. 그런 마음을 접는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 내가 그러려 하지 않아도 자꾸 마음이 가고 쉽게 접어지지 않을 것임을 고려할 필요가 있을 듯. 조언은 그런 스스로를 관찰하고 살펴라, 조금씩이라도 냉정하게 판단하려 해라, 레스주에게 마음을 접어야 할 이유가 있다면 그걸 판단 기준으로 삼아라 정도. 쌍방일 가능성이 그렇게 높아 보이지는 않네... 어느쪽이냐면 상대방이 레스주에 대해 연애적으로 아주 무관심한 건 아닌거같긴 한데, 확실하게 좋아하냐고 하면 그것도 아닌 것 같고. 완벽하게 쌍방은 아니고 잘 해 보면 가능성은 있을 법한... 그런 상탠거 같다.
186 이름없음 2021/12/12 21:57:58 ID : Ai8phyZg6ks 0
>>183 약 6개월간의 총체적인 연애운 : 연애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강해서 오히려 쉽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네. 좀 혼란을 겪을 것 같
약 6개월간의 총체적인 연애운 : 연애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강해서 오히려 쉽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네. 좀 혼란을 겪을 것 같기도 하고... 연애하고 싶다는 마음에 집중하는 건 좋지만 너무 거기에만 빠져있기보다는 주변을 좀 돌아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내가 어떤 사람한테 끌리는지 어떤 경우에 마음이 움직이는지에 집중하고 몰입해봐. 스스로의 감정에 솔직하게 반응하는것도 필요할 듯. 어떤 남자랑 사귈수있을지는... 봐 보려고 했는데 실패했어, 미안해. 내가 능력이 부족하다; 나온 카드를 어떤 식으로 해석해야할지 알 수가 없네.
187 이름없음 2021/12/12 18:20:43 ID : V9a2oK1woE2 0
미친 스레주... 나 고백 받았는데 미친 스레주가 한 말 다 맞아!!!!!!!! 걔 입장에서 바라볼때 내가 너무 완벽해보여서 쉽게 고백을 못했대. 자기한텐 내가 너무 과분해서 적어도 자기가 더 성공해야 고백을 할 자격이 생긴다고 생각했대 와 진짜 스레주가 리딩해준 말 다 맞아. 진짜 다 맞아. 스레주 정말 고마워ㅠㅠㅠㅠㅠ ♡♡♡♡
188 이름없음 2021/12/12 22:02:10 ID : Ai8phyZg6ks 0
헉 고백받은거 축하해!!! 그랬구나 그래서 카드가 그렇게 나온거구나 나도 덕분에 좋은 경험이 쌓였다ㅋㅋㅋㅋㅋ 피드백하러 와줘서 고마워! 예쁜 사랑 하길 바랄게!!
189 이름없음 2021/12/12 22:07:14 ID : i2k003yLdO0 0
우와 고마워! 밑에건 안봐줘도 괜찮아 충분히 고마웡 역시 감정에 솔직하게 집중하는게 중요하겠군..!♡
190 이름없음 2021/12/12 22:49:41 ID : aoK2NAi4INz 0
별건 아니고 인터넷에서 알게 된 사이라... 만나려고 만난 건 아니지 근데 설명하기도 복잡하고 약간 퀴어쪽 얘기도 들어가고 좀 그래 어느 정도까지일지 선은 잡아야겠는데 좀 어렵네
191 이름없음 2021/12/13 16:33:18 ID : Ai8phyZg6ks 0
>>184 일단 환경적으로 어렵거나 불리한 상황에 놓여있기는 한 것 같아 보인다. 과거에는 나름 만족스러운 생활을 했을 것 같지만 이제 지금은
일단 환경적으로 어렵거나 불리한 상황에 놓여있기는 한 것 같아 보인다. 과거에는 나름 만족스러운 생활을 했을 것 같지만 이제 지금은 입시라는 상황에 맞춰서 할 일은 하고 자제할 건 자제하는 등의 조정이 필요할 거 같은데, 어떤 결과물을 내야한다는 거에 부담감을 느끼고 있나? 싶기도 하고. 할 수 있다면 마음가는대로 행동하고 싶거나... 아니면 자기가 계획하고 있는 앞으로의 시간이 너무 이상주의적이라고 여기고 있는걸까 싶기도 해. 레스주 본인의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할 것 같다. 레스주 생각대로 지금은 중요한 시기고 레스주가 하는 행동이나 노력들이 평가받거나 결과가 나오게 되는... 그런 상태인 것 같거든. 레스주의 우선순위나 마음가짐같은 걸 재정리하고 정립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 목적을 향해서 일직선으로 뛰어갈 수 있도록. 잘못하면 본인의 감성에 빠져서 이도저도 안 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아님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못하고 내가 이럴 때가 아니라는 건 아는데... 하는 상태가 되거나. 우선 확실한 목적부터 잡고 거기에 이르기까지의 경로를 설정하는 건 어떨까?
192 이름없음 2021/12/13 16:38:35 ID : vgZg2JQnzO1 0
혹시 22년 초에(3월까지) 연애할수있는지 볼수있어? 아직 마음에 드는사람은 없어
193 이름없음 2021/12/13 16:59:51 ID : Ai8phyZg6ks 0
대 실수한 레스. 쪽팔려서 지움.....
194 이름없음 2021/12/13 17:00:09 ID : Ai8phyZg6ks 0
미안해, 지금은 닫아두고 있어.
195 이름없음 2021/12/13 17:31:44 ID : rByY62K1A0r 0
쌍방...? 앵커 잘못 건 것 같긴 하다만 ㅇㅅㅇ
196 이름없음 2021/12/13 19:03:05 ID : 1jteFfPg3O0 0
어라? 어 미안 다른 레스랑 헷갈렸어
197 이름없음 2021/12/13 19:06:16 ID : 1jteFfPg3O0 0
ㅠ 미안하다 딴레스랑 헷갈림... 제대로 확인하고 왔습니다orz 그런거면 말그대로 레스주가 말하고 말고 할 선을 명확하게 그어두는게 필요할듯... 본인이 어떤 태도를? 자세를 정하고 그걸 완고하게 이루어내는 그런게 필요할 것 같아. 뭘 정하든 당당해져도 될 것 같구.
198 이름없음 2021/12/15 09:13:32 ID : 0sjdxvbjurb 0
[질문] 호감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궁금해! 그저 잠깐 스쳐갈 인연일지 아니면 오래도록 함께할 인연일지
199 이름없음 2021/12/15 13:34:11 ID : yFbeMnSJPcl 0
[질문] 난 내년에 재수할 생각이고 남친은 대학 다니면서 토익 공부하고, 2년 뒤에 군복무를 시작할 예정이야. 즉, 2년 6개월간 다른 연인들처럼 즐거운 시간을 못보낸다는 뜻이야 말로는 언제든지 기다릴수 있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힘들잖아... 2년 6개월동안 서로 얼굴도 자주 못볼테니 사랑이 식어가는건 정상이고, 최악의 경우에는 헤어지게... 되잖아 우리... 괜찮겠지? 우리 안헤어지고 시련들을 잘 헤쳐나가고 다른 커플들처럼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겠지?
200 이름없음 2021/12/15 13:41:32 ID : xTXAoZbjtba 0
[질문] 나는 취업이 언제 될까... 로 부탁해 너무 두루뭉실한 질문이면 추가 질문을 넣어줘
201 이름없음 2021/12/15 18:51:48 ID : Ai8phyZg6ks 0
>>198 혹시 뭔가 같이 해야 하는 관계야? 레스주에 대해서 뭔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혼란스럽다라는 생각이 있는 것 같아. 어떻게 대해
혹시 뭔가 같이 해야 하는 관계야? 레스주에 대해서 뭔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혼란스럽다라는 생각이 있는 것 같아.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다일 수도 있고... 그렇지만 노력해보려는 마음도 보이네. 뭔가 협동을 해야하는 관계라는 생각을 하고 있거나 의뢰를주고받은 관계? 갑을관계... 같은 식으로 인식을 하고있는 것 같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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