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108)
2.나도 타로연습중이야~ 타로 봐줄게! (159)
3.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966)
4.[자신의 가장 쓰레기같은 부분을 고백하는 스레] (459)
5.사주 보는 곳 38번째 (37)
6.소원이루는 법이랍니다. 부작용 없다고해요 (2)
7.☃️ 타로 & Yes or No (122)
8.나 타로 연습하는거 도와주실 분? [닫음] (566)
9.🤔심리판 잡담스레 1🤔 (396)
10.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89)
11.[~CLOSE] 타로 봐줄게 (2탄) (427)
12.사주 보는 사람들은 대체 직업이 뭐임 (8)
13.사주 (2)
14.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8)
15.사주 (1)
16.[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30)
17.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6)
18.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114)
19.🔮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105)
20.🔥⚡두번째 통합 촉스레 🌈🌞 (817)
1
이름없음
2021/11/07 22:05:52
ID : Ai8phyZg6ks
7
>>>>>한번 열었을 때 기본 세 명만 받습니다.<<<<< (>예외 있을 수 있음<)
>>>>>스레주 스레딕하는 시간 매우 불규칙하므로 진행은 슬로우타임 비실시간임. 신청하지 말고 질문 써주고 가면 됩니다.<<<<<
실전경험이 너무 부족해서 최대한 경험을 늘려보려고 스레딕에 온 초보 타로 리더야. 이건 2판. 1판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43827
이 스레에서는 점을 봐준다기보다 내가 연습하는 걸 좀 도와달라고 레더들한테 헬프를 칠 거야. 구체적으로는 내 리딩을 도와줬으면 좋겠어. 좀 적나라하게.
배열을 뽑아봤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으면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말할 거고, 더 구체적으로는 이런 카드가 나왔고 이런 카드가 나왔는데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할 거고, 묻지도 않았는데 이 카드는 무슨 의미가 있고 무슨 늬앙스가 있고 무슨 해석사례가 있었고 이런 소리 다 하려고. 말 그대로 온갖 말 대잔치하면서 생각나는대로 펑펑 쏟아놓으려고 해. 떠들기만 하는게 아니라 묻기도 할 거야. 이게 당최 뭔 소린지 모르겠는데 레스주는 듣고 뭐 생각나는거 있냐던가 이게 이런 뜻으로 나온건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냐던가... 진짜 적나라하게 말할 생각이라서 별로 안 좋은 점괘가 나와도 그것도 다 가감없이 말하게 될 것 같아. 진짜 진짜 무슨 카든지 모르겠다는 소리까지 적나라하게 다 말할 거임!
사실상 이건 타로점을 봐주겠다, 카드를 리딩해주겠다는 말이 아니야. 거의 레더들한테 카드를 같이 리딩해달라고 하는 거야. 진짜 도와달라고 난장판으로 들이댈 생각이랄까. 정리된 해석을 찾는 사람이라면 다른 스레를 찾아가는 게 나을 것 같아.
여기까지 보고 ok인 사람은 . 연습(해석)을 도와달라는 게 어떤 건지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적었어. 한번씩은 읽어 줘.
공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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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22/02/12 23:15:25
ID : Ai8phyZg6ks
0


403
이름없음
2022/02/12 23:24:29
ID : Ai8phyZg6ks
0
가끔은 타로점같은걸 봐도 확실히 답이 안나오는 게 있지ㅠ 힘내... 원활하게 해결되기를 바라.
덱 예쁘지ㅋㅋㅋ 쉐도우스케이프스라는 이름의 덱이야! 사두고 한참 쓰질 않았는데 요즘 다시 손에 잡아보고 있어. 소장만 하기는 아까우니까...
404
이름없음
2022/02/12 23:33:12
ID : Ai8phyZg6ks
0

405
이름없음
2022/02/12 23:46:58
ID : 9y1vjwIGlgZ
0
아 그렇구나... 알고 지낸지는 일주일 정도 됐어 오히려 걔가 나한테 호감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좀 서툴게 대했나보네..😭😭😭 가슴이 찢어진다 이렇게 좋아하는데!! 난 걔가 마음이 식은 줄 알고ㅠ 걱정했었어 좀 더 나를 표현해볼게.. 긴장해서 오히려 무뚝뚝하게 대했나보다.. 절대 실망스러운 관계가 되고싶진 않은데 내가 좀 더 나를 표현하면 괜찮을까??
406
이름없음
2022/02/13 01:21:14
ID : Ai8phyZg6ks
0
약간 더 오픈된 태도로? 대하면 괜찮을 것 같고, 썼다시피 급하게 관계를 발전시키려 하기보다는 정석적으로, 단계적으로 밟아올라가면서 하나씩 쌓는게 좋을 것 같아. 인간이 친해지고 가까워지기 위해서 필요한 단계들 있잖아, 그런 거.
407
이름없음
2022/02/13 01:27:17
ID : 001eIMjfXun
0
오! 우회로를 택하는 방법이 맞아! 소름이다.. 최대한 신중하게 행동해야겠네..
혹시 그 친구가 부담을 느끼진 않겠지??
408
이름없음
2022/02/13 01:27:41
ID : LcMmFfVgqo5
0
그렇구나 명심할게! 고마워
409
이름없음
2022/02/13 14:39:17
ID : Ai8phyZg6ks
0
화이팅! 부담감을 느낄 거 같지는 않아. 그런 느낌의 카드는 안 나왔거든.
410
이름없음
2022/02/15 20:01:03
ID : 5U41A5glDBv
0
[질문ㄹㄹ]
현역인데 내가 노력해서 내가 원하는 학교에 갈 수 있을지가 궁금해!!
411
이름없음
2022/02/15 20:10:15
ID : Ai8phyZg6ks
0

412
이름없음
2022/02/15 20:15:45
ID : 5U41A5glDBv
0
>411 과거라 함은 얼마나 과거가 될까?? 와 근데... 진짜 신기해 외고 재학 중인데, 특히나 내 기수가 공부 열심히 해서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얘기 많이 나올 정도라더라고... 그래서 좀 성적 따기도 힘들고 그러다 보니까 쉽게 손을 놓게 되는 것 같아 주변의 흐름에 거슬러야 한다는 게 정확히 어떤 느낌인지 물어봐도 될까?
413
이름없음
2022/02/15 20:20:49
ID : Ai8phyZg6ks
0
글쎄, 특정 시기를 두고 본 건 아니어서... 근데 얘기해준 거 들어보니까 주변사람들이 너무 열공하는 게 나온 거 같기도 하네. 주변의 흐름을 거스르라는건 음, 너무 세차게 밀려오는 흐름에 휩쓸려내려가지 말고 파도를 타란 얘기였어. 레스주의 경쟁자들이 너무 높게 올려놓는 평균점수 같은 거 있잖아. 그런 경쟁에서 이겨낸다면 스스로도 한단계 더 높아질 수 있는 거기도 하고.
414
이름없음
2022/02/15 20:27:20
ID : hxUY79imHDw
0

415
이름없음
2022/02/15 20:27:14
ID : FhatxO0062I
0
[질문ㄹㄹ]
나 이번에 반수하는데 잘될지가 궁금해!
416
이름없음
2022/02/15 20:33:03
ID : 6nO5O3yMnRw
0
날 좋아하는 애가 있을지 궁금해 어떤 애인지...
417
이름없음
2022/02/15 20:41:29
ID : zRBcK6qnTU2
0
[질문ㄹㄹ]
전남친이 날 잊었을까? 지금 나 때문에 힘들거나 날 보고싶어하긴할까? 구체적인 상황을 원하면 얘기해줄 수있어!
418
이름없음
2022/02/15 20:47:56
ID : Ai8phyZg6ks
0
앗 고마워!! 복채로 시도 받고 칭찬도 받았네 잘 간직해놔야지 히히
응 잘 이겨낸다면 희망은 있을거야. 화이팅.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댔어! 아자아자!
419
이름없음
2022/02/15 20:50:29
ID : Ai8phyZg6ks
0
할일이 좀 생긴 관계로 나중에 천천히 리딩하겠습니다
420
이름없음
2022/02/15 21:42:31
ID : Ai8phyZg6ks
0

421
이름없음
2022/02/15 22:09:50
ID : Ai8phyZg6ks
0

422
이름없음
2022/02/15 22:15:08
ID : Ai8phyZg6ks
0

423
이름없음
2022/02/16 00:46:43
ID : FhatxO0062I
0
히이익 어떡하냐
공부를 도와주는 사람은 없어! 그냥 독재할거라서 인강만 보거나 학원에서 자료만 받을듯
424
이름없음
2022/02/16 12:21:57
ID : Ai8phyZg6ks
0
그래? 그럼 음... 시야를 좀 더 넓혀서 공부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 고정적으로 하던 것만 하지 말고 다른 유형의 문제도 한번 공부를 해 본다든지.
사실 완벽하게 성공하고 실패하고를 말할 만한 카드가 나오지는 않았어. 하기에 따라 달라질거같은데 쉬운 싸움은 아닐 것 같아. 이기고 싶다면(성공하고 싶다면) 철저하게 실력을 갈고 닦아야겠다.
425
이름없음
2022/02/16 14:51:59
ID : FhatxO0062I
0
아 그래? 확실히 쉬운 길은 아닌가보구나ㅠ
정확하게 하려면 몇개월 공부하다가 다시 타로점음 봐보면 선명?하게 나오려나?
426
이름없음
2022/02/17 17:30:18
ID : Ai8phyZg6ks
0
몇개월 공부하다가 보면 더 확실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다. 그럼 예약해둘테니까 나중에 올래? 닫음이든 뭐든 보고 싶을 때 보러 와. 닫음이면 확인하기 오래걸릴수도 있지만.
427
이름없음
2022/02/17 18:39:21
ID : FhatxO0062I
0
나야 좋지! 5월이나 6월쯤에 올까?
428
이름없음
2022/02/20 02:08:08
ID : Ai8phyZg6ks
0
편한대루!
429
이름없음
2022/04/24 20:44:17
ID : 5O62MrwGrby
0
안녕! 고민상담 게시판에 나 좀 도와달라고 질문 올린 스레인데 내가 5월 중간부터 친아빠랑 투룸에서 같이 살게될듯한데 하숙할때보다 안힘들고 정신 상태도 괜찮아질지도 궁금해!
430
이름없음
2022/04/24 20:46:32
ID : WpbveFfU5cF
0
나 이번에 대학 잘 갈 수 있을까 ㅠㅠㅠ???
어느쪽으로 가야 잘 풀릴지도 궁금해 ㅠㅠ
431
이름없음
2022/04/24 21:16:55
ID : 5cNwFikq0ty
0

432
이름없음
2022/04/24 21:17:33
ID : 5cNwFikq0ty
0
좀더 자세한 설명 부탁해. 대학 갈 수 있을까? 는 뽑아볼 수 있는데, 어느쪽으로 가야 더 좋을까? 는 설명이 없으면 뽑기 힘들거든.
433
이름없음
2022/04/24 21:19:38
ID : 47z9a8pgoY8
0
[질문ㄹㄹ]
지금 내 삶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 때문에 연애 하기가 힘든 상황인데 애인은 좋지만 데이트도 어렵고 이것저것 신경을 못 쓰는 상황이야. 만약 헤어지면 내가 훨씬 힘들어할거고 그 이유 때문은 아니어도 당분간 (몇 년 정도는) 예상컨대 연애를 안 하면서 살 것 같아. 연인과의 흐름이 어떻게 될 지, 연애운의 흐름이 어떨지, 또는 연애에 있어서 조언을 해줄 수 있을까?
434
이름없음
2022/04/24 21:24:03
ID : 5O62MrwGrby
0
아 고마워 그럼 나 조언도 부탁하고싶어ㅜㅜ
내가 원하는건 ㄴ그냥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넷상에서 만나긴해도 지금은 그냥 실친같고 엄청 친하고 믿을만한 사람들이랑 당당히 만나고 싶고 넷상에서 만나서 현실에서 만난 남친이 생기면 그냥 나도 다른 집처럼 아빠께 소개시켜주고 당당하게 만나고 자주 친구들이랑 놀러가고도 싶고 내가 또 하고 싶은걸 못하니까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는데 운동이나 댄스 둘 중에 하나라도 다니고 싶은데 지금 공부를 못한다는 이유로 목사님이나 가족들이 허락을 해주지가 않아서 혹시 내가 어떻게 해야지 물어보고싶어ㅜㅜ나도 그냥 넷상 지인들 만나서 놀고 밥도 먹고 아빠한태 소개도 시켜주고 남친도 사귀고 좀 웃고 싶단건데 그게 잘 안되나봐 내 의견을 말해도 아빠는 다 안된다고만 하시고 넷상이니까 위험하다고 다 끊으라고 해서 더 힘든 상태야ㅠㅠ
435
이름없음
2022/04/24 21:30:12
ID : 1bfQk9vzO9y
0
[질문]
안뇽ㅎㅎ 나는 고2야.. 작년?정도부터 같은동아리 선배한테 관심을 가지다가 올해3월부터 짝사랑을 시작했어 서로 얼굴,이름은 당연히 알고있고 딱히 사적으로 만난정도로 친한건 아니야.. 근데 최근에 그 선배만 따라다니고 하다보니까 다른남자 한테는 관심이 하나도 없었거등?? 저번주 정도부터 같은반 남자애가 신경쓰인다 해야하나...? 자세히 말해보면 내자리가 맨뒷자리인데 바로옆에 스탠드 책상이 붙어있는데 같은반 남자애 하나가 스탠드 책상에서만 수업듣길래 어쩌다 친해지기도 하고 먹을것도 나눠먹고 그러다 짝사랑하는 선배도 말해줄 정도로 친해졌어 솔직히 얘를 아얘 안좋아 한다는 그런건 아닌것같아.. 마음으로는 너무좋은데 머리로는 안된다고 하는 그런느낌이야 그래서 내가 물어보고 싶은건 그 같은반 남자애가 뭔가 나를 챙겨주는 듯한 느낌이 든적이 많거등?? 그 남자애가 나를 어떤시점으로 생각하는지랑 나한테 어떤 마음이 있는지가 궁금해!!
436
이름없음
2022/04/24 21:30:16
ID : 5fcNzdVdO9z
0
[질문ㄹㄹ]
지금 질문해도 괜찮을까? 아니라면 스루해줘!!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걔한테 티도 팍팍 내고 기프티콘도 보내고 많이 챙겨주고 그랬거든 걔는 내가 좋아하는걸 아는거 같고 나쁘게 생각하지도 않는거 같고 연락하는 내용만 보면 주변인들도 다 썸타냐고 물을 정도란 말이야 근데 정작 하는 행동은 영 미적지근하기만한게… 걔는 우리 사이가 어떻게 되길 바라는걸까?
437
이름없음
2022/04/24 22:22:20
ID : Ai8phyZg6ks
0

438
이름없음
2022/04/24 22:24:16
ID : WpbveFfU5cF
0
법학과 가고 싶은데 갈 수 있을까?? 대학교 원하는 곳 붙을지 궁금해 ㅠㅠ
439
이름없음
2022/04/24 22:46:00
ID : Ai8phyZg6ks
0


440
이름없음
2022/04/24 22:49:07
ID : 5O62MrwGrby
0
어 내가 서울에 오기전에는 상담 다녔는데 서울와서 상담도 목사님 허락없이는 못다니기도 하고 일단 근대 아빠ㅏ랑 어찌저찌 이야기해서 다음주 화요일 쯤에 정신과 상담 받으러 가기로 했어/ 사실 나 혼자는 어려워서 누가 내 옆에서 좀 도와줬으면 좋겠는데 그럴만한 사람도 없고 다들 좀 그래가지고 지금 나도 잘 모르겠다..
441
이름없음
2022/04/24 22:53:18
ID : Ai8phyZg6ks
0

442
이름없음
2022/04/24 22:56:13
ID : Ai8phyZg6ks
0
너무 힘든 상황이다 레스주...... 가는 상담과가 진짜 제대로 된 곳이길 바라. 진짜 도움이 필요해보이는데, 앞으로 고정적으로 갈수있는게 아니라 일단 한번 갈 수 있고 그런거라면 레스주의 지금 상황을 글로 정리해서 가면 시간을 절약하고 전해야 하는 바를 좀더 간결하게 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선생님 괜찮은 분인지 살필 촉이 필요하겠지만)... 나도 정신과 상담 처음 갔을때 내 상황 적어서 갔었거든.
443
이름없음
2022/04/24 22:58:59
ID : 5O62MrwGrby
0
아아 고마워ㅜㅜ나도 진짜 좀 웃고 싶다ㅜㅜ행복한건 아니더라도ㅜ
444
이름없음
2022/04/24 23:04:34
ID : Ai8phyZg6ks
0

445
이름없음
2022/04/24 23:02:05
ID : RyLcK2JWqpe
0
우선 읽어줘서 고마워!! 애인하고는 1년 즈음 되어가. 내가 흐름의 주도권을 놓쳤다는 생각이 들긴 해, 주변 상황들 때문에 고민이 더 많으니까. 요즘 머리 속 카드 뽑을 때 소드 9번이 진짜 많이 나오는데, 여기서 또 보네 ㅎㅎ
조금은 두고 일이 어떻게 흐르는지 봐야겠다. 리딩도 잘 맞는 것 같아! 봐줘서 고마워:)
446
이름없음
2022/04/24 23:12:36
ID : 1bfQk9vzO9y
0
우왁우왁 그럼 그 남자애는 나랑 일단 친해지고 싶어하는거네?? 내가 싫은건 아니넹?? 그애는 연애할 마음이 아얘없는게 아니니까!! 담주 시험끝나면 적극적이게 행동해 볼게 ㅋㅋㅋ 타로봐줘서 고마웡 덕분에 기분이 좋넹
447
이름없음
2022/04/24 23:22:19
ID : Ai8phyZg6ks
0
ㅜㅠㅠㅠㅠㅠ 레스주가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448
이름없음
2022/04/24 23:26:30
ID : Ai8phyZg6ks
0

449
이름없음
2022/04/24 23:26:50
ID : Ai8phyZg6ks
0
응 그렇게 보였어. 레스주 홧팅!
450
이름없음
2022/04/24 23:26:59
ID : Ai8phyZg6ks
0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451
이름없음
2022/04/25 09:45:37
ID : 5fcNzdVdO9z
0
유튜브 타로 리딩 볼 때도 얘랑 관련된 주제로 보면 타워카드가 진짜 자주 나왔는데 여기서도 나오네… 현재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거나? 지쳐있다거나 그런 상황에 처해있다고 하던데 내가 자세한 상황까진 아직 잘 모르니까 그런갑다했어 그래도 다른 카드들은 부정적인 카드가 안나와서 다ㅏ행이네~ 여튼 리딩 고마워!!!
452
이름없음
2022/05/29 22:02:24
ID : Ai8phyZg6ks
0
다른 덱들좀 써야겠어서 오늘은 다른 덱으로 함
453
이름없음
2022/05/29 22:16:50
ID : 5fcNzdVdO9z
0
[질문ㄹㄹ]
썸남이랑 깨졌는데 나는 아직 걔를 좋아하고 심지어 여자친구도 생긴거 같아ㅠㅠ 원래 친구였어서 다시 친구로라도 시작하고 싶은데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
454
이름없음
2022/05/29 22:23:44
ID : hcIMo0pU5ak
0
[질문]
우리반 애들이 다 날 싫어하는 것 같은데... 그냥 피해의식이겠지?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우리반에 친구많은 여자애 하나가 있는데 예전에 나랑 싸우고(내 잘못이 좀 컸음) 내가 손절당했거든. 우리반 여자애들 나포함 3명 빼고는 다 걔랑 친구야. 딱히 별일은 없었는데 그냥 신경 쓰이는 거 있잖아.... 내가 반에서 친구가 딱 한명 있는데 그 친구도 걔네무리 애들이랑 꽤 잘 지내는 편이라 더 그래.
455
이름없음
2022/05/29 22:44:47
ID : Ai8phyZg6ks
0

456
이름없음
2022/05/29 22:49:42
ID : Ai8phyZg6ks
0

457
이름없음
2022/05/29 22:55:02
ID : 5fcNzdVdO9z
0
.
458
이름없음
2022/05/29 23:33:34
ID : hcIMo0pU5ak
0
휴 다행이다ㅠㅠ 고마워
459
이름없음
2023/05/11 16:26:56
ID : 5hxSIGsi9tg
0
그러니까 지금 내가 한 1년 조금 안 되게만에 다시 온 거네. 실력이 그 사이에... 늘었나? 자신 없다. 오히려 퇴화했을지도 몰라.
갑자기 생각나서, 생각난김에 한 번 정도 해볼까 하고. 공지는 읽어주고 오길 바람. 이 스레에서는 여전히 비슷한 방식과 태도로 나갈 거니까.
460
이름없음
2023/05/11 16:51:37
ID : 5hxSIGsi9tg
0
그간 나름대로 이런저런 방식으로 타로리딩을 해 왔는데, 스레딕은 그중에서도 손꼽히게 점치기 힘든 곳이었던 거 같아.
다른 게 아니라 스레딕이라는 사이트에서 스레라는 형식으로 점을 치는 게 나랑 잘 안 맞는 거 같달까. 내가 스레딕에서 실시간 리딩을 하기 힘들어해서 더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461
이름없음
2023/05/11 18:52:54
ID : 9a8p81dxyK1
0
[질문]
같은 반에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그 애랑 사귈 수 있을지 궁금해
462
이름없음
2023/05/11 19:22:45
ID : argqp9csmGs
0
[질문ㄹㄹ] 안녕 ! 나 올해는 제대로 된 연애를 하고 싶은데 혹시 가능할까.. 내가 지금까지 연애가 다 짧고 별로 안 좋게 끝나서 이젠 행복하게 하고 싶어 관련된 다른 질뮨은 지금 연락하는 사람이 나한테 관심 있는걸까? 잘 될 가눙성이 있늠지 궁금해..!
463
이름없음
2023/05/11 20:27:17
ID : BxTU3QoKY9y
0

464
이름없음
2023/05/11 20:40:38
ID : BxTU3QoKY9y
0


465
이름없음
2023/05/11 20:37:36
ID : 9a8p81dxyK1
0
안 친해..!!몇마디 얘기 나눠본 적만 있는 그런 관계야
466
이름없음
2023/05/11 20:51:13
ID : BxTU3QoKY9y
0
그래? 음... 그럼 뭐랄까, 뭐라도 액션이 있고 건수가 있어야 결과가 나와도 나올 텐데 그럴 만한 건수가 없어서 아직 가능성이고 뭐고 없는 그런 상태인것같다. 그 고착화된 상태가 쉽게 변하지 않을거라는게 장애물인 것 같고.
다만 좀 의아한 건 조언으로 나온 카드인데, 보통 이런 상황이면 일단 교류라도 시작해보라는 카드가 자주 나오지만 이번에 나온 카드는 그런 늬앙스가 아니라서... 제일 쉽게 읽자면 레스주가 혼자 가능성을 열기는 좀 어려우니까 타인의 조언을 받으라는 거긴 해. 음. 상대방 성격이 어떤 지 물을 수 있을까?
가능성을 하나 더 말하자면, 이미 상대한테 애인이 있을 가능성도 없잖아 있긴 해. 이 부분은 레스주가 직접 확인하는수밖에 없지만.
467
이름없음
2023/05/11 20:55:25
ID : 9a8p81dxyK1
0
애인은 없대
성격은 엠비티아이는 isfj고 내가 본 성격은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는 듯 하면서도 낯을 좀 가리는 성격인 것 같아 자기 할 일 열심히 하고 신중해 보여
468
이름없음
2023/05/11 21:08:46
ID : nBbA45grvu4
0
헐헐헐 레주!!! 너무 반갑다 나 2년 전에 여기서 타로 종종 봤었는데!! 요즘 새로 오픈했구나!!! 그땐 고딩이었는데… 나 이제 성인이야>< 넘넘 반가워서 이렇게 인사남겨!! 열었을 때 타로 보러 올게😆😆 파이팅!!
469
이름없음
2023/05/11 22:01:19
ID : 5hxSIGsi9tg
0
그래? 그러면 음... 처음 말했던대로 타인의 도움을 좀 받거나, 색다른 방법을 시도해보는 게 좋을 수도 있겠다. 다만 잘 안 풀리고 답답할지도 모르니 감안할 것.
지금 상태로만 가 버리면 사귀기 힘들 거 같아 보여. 크게 가까운것도 아닌 상태에서 경직돼 있어서...
470
이름없음
2023/05/11 22:03:50
ID : 5hxSIGsi9tg
0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을 줄이야... 반가워 레스주. 새로 열었다기보단 간만에 생각나서 옛날 기록좀 살펴보다가 충동적으로 한번 열어본거긴 한데, 종종 올지도?
하고싶은 질문 있어? 남겨놓고 가. 기억해준게 기뻐서... 레더 건 봐줄게.
471
이름없음
2023/05/11 22:05:58
ID : 5hxSIGsi9tg
0
로그인 해야 하는데 귀찮아
아이디 까먹었고, 컴퓨터에 기록이 있었어서 그걸로 로그인했던건데 폰은 전에 바꿔서 기록이 없단 말이지? 컴 켜야 하는데 귀찮다. 나중에 할래.
472
이름없음
2023/05/11 22:42:25
ID : tikmoFirtfX
0
헉 정말?!? 고마워ㅠㅡㅠㅠ 오랜만에 이런 타로 글 남기려니까 좀 두근두근한다><
[질문ㄹㄹ]
이건 내가 마음 속에서 혼자 품고 있었던 생각인데... 나만 유독 그런지 모르겠는데 사람이 종종 끊기는 기분이야. 중학생 때 인연들은 사실 내가 굳이 관계를 이어나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끊어낸 게 있긴한데... 고등학생 때는 생각보다 나를 싫어하는 애들이 있더라구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어. 그냥 일방적으로 sns 언팔 당하는 걸 두 세 번? 정도 당하다보니까 이제는 나한테 정말 문제가 있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 (날 언팔한 2명은 같은 무리 친구들이긴 했어.. 그냥 걔네 무리가 날 싫어하는 걸수도..? 근데 사실 나도 걔네 싫어하긴 했어... 난 언팔까진 생각없었는데ㅠㅠ) 걔네들이 날 싫어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난 학교생활하면서 엄청나게 미움받을 짓을 한 적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나만 이런 일이 종종 생기는건가? 싶기도 하고... ‘남들도 이런 일이 있는데 티를 안내서 그런건가? 사실은 모두가 이렇게 일방적으로 손절을 당하기도 하는가?’ 싶기도 하고.. 이런 생각만 하면 내가 인생을 좀 잘못 살고 있는건가 싶어. 최근 들어서 전남친도 날 차단했더라구... 헤어진지 1년이 넘었는데 차단할 이유가 있나 싶고 내가 뭔가 실수했나 라는 생각도 들고🤦🏻♀️ 그냥 가끔 혼자 생각하고 성찰하는 부분이 ‘나라는 사람이 좋은 사람인가’ 인데, 도무지 알 수가 없더라고. 인간 관계에 있어서 남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가 고칠 부분이 있는지 좀 알아볼 수 있을까? 조언 부탁해ㅠㅠ
473
이름없음
2023/05/11 23:09:15
ID : 9a8p81dxyK1
0
타로 봐줘서 고마워 좋은 밤 보내~
474
이름없음
2023/05/12 00:30:36
ID : 9xRu8mFio1z
0
헉 고마워 이 정도면 연결되는 질문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ㅠㅠ 맞아 내가 과씨씨를 했는데 안좋게 헤어져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마음의 문을 닫았거든... 그래서 좋은 기회들이 와도 뻥 차벼렸어..
두번째는.. 알게된건 그냥 친구들끼리 놀다가 어쩌다보니 연락은 하게 됐는데 우선적으로 내갸 연락을 잘 안 봐 냔 재밌는 사람 좋아하는데 상대는 전혀 그런 성격도 아니고 티키타카도 안 통해서 설렘이 없거든.. 안지는 한달? 좀 넘었는데 연락한건 이주밖에 안 됐어 썩 좋아보이지 않는다는게 혹시 어떤 뜻이야? 나한테 흑심을 품었다는건가? 아님 발전가능성이 없다는 건가?
475
이름없음
2023/05/12 20:57:34
ID : 5hxSIGsi9tg
0

476
이름없음
2023/05/12 21:36:09
ID : 5hxSIGsi9tg
0
질문의 대상이 달라져서 그래. 앞에 건 올해 안에 '제대로 된 연애'가 가능할까였고 뒤에 건 '요즘 연락하는 사람의 마음과 그 애와 잘 될 가능성'이었으니까. 두개를 같이 볼 수는 있겠지만 그럼 후자가 전자의 부속처럼 된다고 해야하나... 올해 안에 제대로 된 연애는 할 수 있지만 그게 그 사람하고는 아닐 수도 있는거고 하니까말야. 한 질문으로 합쳐서 보려면 '올해 안에 그 애와 제대로 된 연애가 가능할까?' 정도 되려나?
딱히 뭐라고 하려고 길게 얘기한건 아니고... 언젠가 어딘가에서 또 점 볼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까 알아두면 좋을 정보일 것 같아서. 내가 공부하기론, 타로점 볼 땐 질문은 최대한 세세하게, 잘게잘게 쪼개서 보는 게 좋대. (다른 점술은 제대로 공부 안 해봐서 모르지만 아마 비슷하지 않을까) 물론 한 배열 안에서 같이 읽어낼 수 있는 후속 질문도 존재하기는 하지만서도... 솔직히 그게 되고 안 되고의 가이드라인은 따로 잡아둘 수는 없을 거 같아. 리더의 성향이나 사용하는 스프레드에 따라서도 다 다를 거야 아마. 그러니까 질문자 입장에서의 안전빵은 '질문의 대상'과 '알고자 하는 내용'을 가급적 구분지어놓는게 될거라고 생각해. 이 대상이나 알고 싶은 내용이 달라지면 각각 별개의, 다른 종류의 질문이 되는 거지. 이 경우엔 질문의 대상이 달라진 거고... 만약 같은 대상에 같은 목적의 질문을 해도 내용의 상세가 달라지면 다른 배열이 될 수도 있어. 예시를 들어 내가 좋아하는 A란 사람이 있어서 잘 되고 싶다는 목적을 가진 상태라고 해도, A의 나에 대한 감정을 묻는 것과 나한테 A와 잘 될 가능성이 있는가, 내가 뭘 해야 하는가를 묻는 건 카드 뽑을 내용이 달라지거든.(사람에 따라 다를 수는 있는데 나라면 다르게 뽑을 거임... 공부한 방식도 그렇고 이게 나한테 잘 맞아서) 한번에 둘 다 물어볼 수도 있겠지만 말야. 그러고보니 레스주는 이번에 이걸 한번에 다 물어봤구나. 처음부터 둘 다 알고싶습니다 하면 리더에 따라서 두개는 따로 봐야됩니다 할 수도 있고 통합해서 봐 줄 수도 있으니 일단 질문자는 본인이 원하는 걸 확실하게 전부 말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사실 지금 현금으로 복채 받는 걸 상정해서 말하고있는거임. 시간제가 아니라 질문 갯수제라면 이 부분은 질문자가 사용하는 돈에 직결되는 문제니까)
...말이 너무 길어졌네, 미안. 나로서도 누군가한테 이걸 말하면서 스스로도 되새기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사실 나한테는 그냥 질문 두개를 한 걸로 느껴졌지만(뭐라하는 거 아님!!!), 질문자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을 수가 있겠구나, 사실 당연한거고 이걸 안내하는 게 리더의 역할 중 하나겠구나하는 실감이 크게 와서. 덕분에 좋은 경험 하고 간다.
질문으로 되돌아가자면, 둘 중에 고르자면 흑심을 품은 거에 가깝다고 봐야 하려나? 그렇다고 막 엄청 나쁜 그런 건 아닌데 좀... 고작 카드 몇 장 보고 말하는거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약간, 상대방이 레스주한테 연애적인 관심이나 호감이 있어서 연애적 의미의 뭐가 있는거같다기보다는... 그러니까 '레스주한테 호감이 있어서' 라기보다는 '연애라는 행위가 본인에게 이득이 될 것 같아서', '그걸 할 만한 사람으로 레스주를 한번 찔러보는 태도'가 될 가능성이 높을 거 같아서. 그게 아니라면 어... 다른 방향의 해석을 하자면, 예를들어서 누군가가 그 사람한테 '레스주한테 대쉬하거나 연애하면 어떨 거 같아?'같은 질문을 한다면 '너무 리스크가 크지 않나...?'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는 해석도 가능하긴 해(...)
그리고 장애물로 나온 것과 조언으로 나온 것이 꽤 묘해서. 장애물은, 둘 사이에 뭔가 쌓인 게 없다는 뜻일 수도 있고, 레스주가 좀 기력적으로나 체력적... 경우에 따라서는 자원적(시간을 포함한), 물질적(금전을 포함한)으로 고생하게 된다는 뜻일 수도 있고. 근데 조언은 풍족함으로 나왔거든? ...풍족함이 나오긴 했는데, 이게 폐쇄적인 편이라 남하고 나누는 종류의 풍족함은 아니야. 보통같으면 난 이런 질문에서 나오는 조언은 상대하고 잘돼보기위한 조언으로 읽지만 관계에 대한 질문인데 폐쇄성 짙은 개인적 카드가 나온 게 의미심장하기도 하고, 상대하고 잘되는게 레스주한테 좋은 전개일지에 대한 확신도 안 서서... 굳이 잘되기위한 조언으로 읽는다면 본인이 그걸 위해서 소모하는 것들만큼 나 자신을 채우고 재충전할수있는 방법을 마련해두어라, 거기에 신경을 기울여라 정도가 될 수는 있겠지만.
477
이름없음
2023/05/13 02:31:47
ID : 9xRu8mFio1z
0
아 완전히 다른 질문이구나.. 난 카테고리만 같은거면 하나의 질문이라고 생각했었네 고마워 ㅎㅎ 길게 알려준 것도 도움 됐어 !
상대와의 연애는 좋지 않겠구나.. 음 일단 나랑 상대 사이에 쌓인 게 없다는 해석이 더 잘 맞는 것 같아 ! 고마워 스레주 !!
478
이름없음
2023/05/19 22:15:05
ID : LasnPhbCmE1
0
[질문]
나 올해 수능 치는데 수능이든 수시든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까?? 원하는 대학 가서 열심히 살고 싶어 ㅠㅠ
479
이름없음
2023/05/20 09:19:28
ID : Wi05RxyIK6j
0
[질문ㄹㄹ]
요즘 관심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랑 3개월 안에 사귈 수 있는지가 궁금해! 참고로 같은 학교 선후배 관계야! 연상이구
480
이름없음
2023/05/20 10:06:40
ID : 7apO62IGsjh
0
[질문]
내가 정말 이루고싶은 소원이 있어서 내일새벽에 새벽기도를 하려고하는데 지금까지는 기도를 해도 진전이 없었어서.. 이번 새벽기도는 성공해서 내일안에 내 소원이 이뤄질 수 있을지 알고싶어!
481
이름없음
2023/05/20 13:48:05
ID : 5hxSIGsi9tg
0

482
이름없음
2023/05/20 14:26:00
ID : 5hxSIGsi9tg
0

483
이름없음
2023/05/20 14:43:18
ID : 5hxSIGsi9tg
0
뭔가 이런 류 질문은 2~3년전에도 제법 있었던 거 같은데... 그때랑 같은 사람이 아니길 바라. 나 이런 류 질문은 솔직히 잘 보지 못해서, 배열을 펴긴 했는데 해석을 못 하겠다. 미안해.
484
이름없음
2023/05/20 21:02:34
ID : LasnPhbCmE1
0
너무 내 성격이랑 딱딱 맞아서 놀랐어 뭐든 잘하려고 하다 보니 조급해지고 부담도 크고 그랬는데 덕분에 가벼워진 것 같아 고마워 꼭 좋은 결과 들고 다시 자랑하러 올게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 잠 푹 자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고!! ♡
485
이름없음
2023/05/20 23:36:34
ID : Wi05RxyIK6j
0
많이 친해! 서로 학교에서 제일 친하다고 얘기할 정도..?
아무튼 봐줘서 고마워!! 내가 생각해두 썩 가능성 있어보이지는 않아서ㅠ 물어봤는데 레주도 그래보인다니ㅠㅠ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기 바라!
486
이름없음
2023/05/22 12:03:29
ID : 5hxSIGsi9tg
0
좀 더 읽어보려고 했는데 이상할 정도로 안 읽히네... 미안해. 뭔가 이렇게 되는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많이 친한 거라면 친구의 틀이 너무 강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싶기는 하다. 앞서 말한 대로 손대기 힘든 외부적 요인이 있을 지도 모르겠어. 어쩌면 졸업반이라던가 해서 그게 영향을 끼친다던가...?
조언 같은 걸 뽑아보겠다면 그럴 수는 있는데 필요해?
487
이름없음
2023/05/22 12:05:02
ID : 5hxSIGsi9tg
0
화이팅, 자랑하러 오는 거 기대하고 있을게. 레주도 건강히 지내!
488
이름없음
2023/05/23 10:01:53
ID : Wi05RxyIK6j
0
으음 괜찮아! 안읽히면 안 읽히는 이유가 있겠지!
아무래도 포기하는 게 좋을 듯 싶다는 느낌이 들어서..
타로 봐줘서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
489
이름없음
2023/05/23 13:28:57
ID : y2JU41wlfTU
0
다른 이들이 보기에 나는 예쁜 얼굴일까?
490
이름없음
2023/05/23 14:39:24
ID : 06Y3Dzfgjcl
0
질문!
좋아하는 애가 나 어떻게 생각할까?
어떻게 행동해야 이뤄질 수 있을까?
내 친구가 걔한테 호감있는 것 같은데 맞을까?
491
이름없음
2023/05/24 14:54:15
ID : 5hxSIGsi9tg
0
닫음이야. 미안.
492
이름없음
2023/05/24 16:43:49
ID : 06Y3Dzfgjcl
0
앗 미안해ㅜㅜ
493
이름없음
2023/12/08 20:35:55
ID : nA6o6pbDzbx
0
헉 지금 열었으면 질문해도 될까요? 염이 있어서용!! 혹시 이번 총합 성적이 저번 1학기보다 떨어질지 올라갈지 여쭤보고 싶어요!!
494
이름없음
2023/12/08 20:47:26
ID : 5hxSIGsi9tg
0

495
이름없음
2023/12/08 21:28:44
ID : a67uq6nRBhs
0
나 내일 응모한 공모전 발표나는데 혹시 결과 기대해도 될까..?
496
이름없음
2023/12/08 21:28:52
ID : nA6o6pbDzbx
0
아 진짜요?? 흠... 저번 성적.. 1.64긴 했는데 사실 그냥 그거 처음엔 받았을 땐 아무감정 없었으니까 이번에도 아무감정 없다는 뜻이겠네용 1.00 받아도 무덤덤하다는 걸로 생각하겠습니당 스레주님 감사해용 히히
497
이름없음
2023/12/08 21:54:48
ID : 5hxSIGsi9tg
0

498
이름없음
2023/12/08 21:55:44
ID : 5hxSIGsi9tg
0
으응, 카드상으로는 그러네. 크게 변화가 없을 거 같아. 무덤덤하다는 게 다행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내 점괘보다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라.
499
이름없음
2023/12/08 22:00:21
ID : 5hxSIGsi9tg
0
음, 아니면 혹시... 공모전 지금까지 많이 해 봤어?
500
이름없음
2023/12/08 22:20:48
ID : JTSE1fXurgn
0
스레주가 제목에 열었다고 적은 걸 보고 왔다는 말 같은데?!
혹시 지금도 받는다면 나도 해 줄 수 있을까? 학교에서 보이는 내 이미지가 궁금해~!
501
이름없음
2023/12/08 22:23:46
ID : 40oFeFh83u4
0
본인 아니어도 보는데 괜찮을까?
내 남친 누명 벗겨질 수 있을까? 된다면 언제 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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