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흔한 유형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엄청 흔한거 같긴하던데... 그래도 아마 여성 중에서 INFJ가 더 적은 것 같아 남성 중에선 은근히 잘 보이더라구 * 유의할 점 : MBTI는 전적으로 인간성향에 대한 척도이며 이는 상황에 따라 변하기도 합니다. 또한 같은 유형이라고 해서 완전히 같지는 않으니 전적으로 '저만의' 의견임을 알아주시면 ... 감사합니당..

남 상담같은거 잘해줘?( INFJ는 내안에서 상담가 유형이라서 ㅋㅋ)

>>2 스스로에 대해서 확신은 안하는 편인데 나도 친구들한테 얘기를 많이 들어서 이제는 어느 정도 받아들이는 편이야 상담을 해준다고 하기엔 너무 거창하고 들어주는..건 좋아하고 나쁘지 않아하는 것 같아 (반응이) 그래서 이제 와 돌아보면 이야기 들어주고 하다가 나를 되게 아껴주고 좋아해주는 친구들도 많아진 것 같아

내 남사친 INFJ 라는데 INFJ 아닌 것 같음 ;; 연락도 되게 빠르게.보고 나대는 거 좋아하고 나보고 계속 나한테 반하면 곤란한데 ㅎㅎ 이러고 ;; 귿데 또 다른 것 보먄 INFJ 같기도 한게 귀여운 거 엄청 좋아하고 철학 인문학 쪽에 관심도 많고 세심하고 연락도 되게 신중하게 하는 게 보임 (일찍 읽는데 8분후 에 답장을 한다든가) 암튼 내가 궁금한건... INFJ가 자뻑 멘트 같은 것도 쓸수 있냐 얘 i의 탈을 쓴 e아니냐

>>4 그 친구를 대신해서 내가 사과할게ㅋㅋㅋㅋㅠㅠ 일단 네가 그 친구의 그런 모습을 볼 수 있다는건 굉장한거야. INFJ의 심리적 거리두기 사이에서 넌 꽤 깊은 곳에 들어가있는거거든, 은근슬쩍 중요할 것 같은 얘기 가벼운 얘기 유머스러운 얘기 등 전부 다 해서 언뜻 보면 많이 아는 것 같아도 대게는 정작 자기 자신의 가장 깊은 내면은 절대 보여주지 않거든. 소심한 성향이 조금은 적은 편일수도 있는데 요점은 그렇게 풀어진 모습도 너한테 보여줄만큼 넌 가까이 있는거야. 연락에 신중한 건 맞을거야, 나도 그냥 가벼운 대화 아니면 곰곰히 생각하다가 글 전부 정리해서 보내는 편! 그리고 음! 자뻑 멘트는 ㅋㅋㅋㅋ 나도 친하거나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한텐 종종 쳐... 나도 귀여운거 되게 좋아하고... 연락이 빠른 것에 대해서는 그린라이트까지는 생각 안해도 되고! '아 나는 얘한테 적어도 싫거나 아무런 의미없는 사람은 아닌거구나' 싶으면 적당할 것 같아, 그 속내는 완전히 걔만 알고 있을거거든

>>4 infj인데 좋아하는 친구 (친구관계로던 사랑이던) 가 있으면 나댐 개나댐 근데 진짜 이렇게 말하면서 정말 내적인건 말 안함 개인사정 절대 말 안함 나도 이상한 멘트 쓸 ㄸ ㅐ많음 ㅋㅋㅋㅋㅋㅋㅋ 난 예체능인데 우주공학 철학 천문학 이딴거 나도 좋아함 ㅇㅇ 연락 미리 보기로 먼저 본 다음 어떻게 해야 얘가 기분이 안 상할까....고민하면서 보냄 근데 무작정 보낼 때도 있음 그러고 나선 후회함 ㅋ (이건 infp성향임) infp나 infj들이 친해지면 관종 스타일임 =나임

>>4 INFJ의 성향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다면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서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거나 인류애, 범성애의 성향을 지님과 동시에 안타까운 사회현상들에 대해서 환멸을 느낀다, 또 자기 검열에 대해서 비집고 들어갔을 때 지나치게 자기자신에 대해서 가학 수준의 자기 기준을 가지고 있다면 맞을 확률이 높습니다, 강박증 직전 단계라고 해도 무방하지 싶다

>>5 너도 그렇구나 내면 절대 안 보여주는건 뼈 infj,,,,,,,,,, 애들이 왜 자기 본 성격이나 내면에 있는 깊은 이야기를 왜 하는지 이해가 안감

>>6 인프제 안녕! 완전 남일 땐 진짜 쟤는 감정이란게 있나- 싶단 소리를 듣다가도 친해지고나면 세상에도 이런 개소리를 신박하게 하구나 싶다고 하더라 ㅋㅋㅋ 대체로 예체능 많은 것 같아, 나도 미술 하다가 건축하고 지금은 심리랑 취미로 음악... 아 하나 더! 진짜 그렇게 지랄맞게 놀다가도 뭔가 감정이나 생각 변곡점이 생기면 급격하게 혼자만의 시간으로 빠져버려

>>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 인정인정

>>8 내가 그거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해봤었는데 꿈? 워너비 같은 건 철저하게 이데올로기적 이상주의를 그리고 있는데 현실직시는 또 미치도록 하고 있어서 냉소적이고 염세주의적이어서 그런 것 같아. 그러다보니까 더 혼란스럽게 되고 늘 길은 찾고 어떻게든 해결은 하려고 하지만 나조차도 혼란스러운 그 내면을 보였다간 타인에게 심연이 될지도 몰라서, 나도 날 모르는 걸 남이 공감할수도 이해할수도 없을거고 혹여나 그 사람이 괴로워할까봐-가 그나마 타당한 이유인 것 같더라고. 근데 뭐랄까 내가 마음에 두고 가까이 여기는 사람이 조용하게 스며들 듯이 그 문을 두드리면 열어주고는 얼마 안가서 울어버림. 난 그렇더라고, 문 두들겨주길 바라지만 자물쇠가 한 남들의 5배랄까..

글 쓰는 와중에도 혼란스럽네 어웅

인프제들 착하다는 선입견이 있던데 어떻게 생각함

>>13 도덕과 윤리는 적어도 나에겐 꽤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거라서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우선 흔히 말하는 예의범절에 관해서는 분명히 지키려고 하는 편, 되려 예의범절이 조금은 엇나갔다 싶은 사람이면 엄청 급격하게 멀어져. 또 반면에 나이 성별 직업 불문하고 인사성 밝고 예의범절 좋으면 으레 그렇겠지만 호감도 급격하게 상승. 타인에 대한 친절에 관해서, 친절하다. 근데 그게 원초적인 선함인지는 명확하지 않음. 다만 내 기준에서 확실한 건 친절해서 나쁠 건 없어서,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 싶은 마음이 추호도 없기에, 불필요한 언쟁이나 싸움으로 감정소모 해야하는 상황을 몹시 피곤하게 여겨서 간혹 불필요 할 때에도 친절한 경우가 많아. 대신에 그건 경험이나 자신의 생각에 대한 고찰이 깊어지면서 성숙도가 높아지면 딱 내가 원하는 때에 원하는만큼만 친절한 것 같아. 예외 사항인지 모르겠지만, 난 친절은 모르겠고 사랑을 해. 그러다보니 친절한 편인지도 모르겠어, 다 웃었으면 좋겠고 다 행복했으면 좋겠고 내가 썩어문드러져도 누군가 웃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면 난 그렇게 죽어도 한이 없을 것 같거든

>>13 아 추가로 INFJ들 한테는 "착하다던데 넌 어때?" 라고 물으면 "글쎄 잘 모르겠는데 착한 편은 아닌 것 같아" 같은 형식의 대답이 돌아올 가능성이 제일 높을거야. 자기도 그런 가치적인 면에선 어디에 서있는지 잘 모르거든. "이럴 때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되게 착하던데 넌 어떻게 할거고 왜 그렇게 하게 되는거야?" 이런 식으로 구체적인 상황을 묻는다면 좀 더 만족스러운 대답을 얻게 될 것 같습니다 :)

인팁인데 인프제랑 좀 안 맞는 편인게 그들 나름대로의 심리적인 벽이라고 해야 하나? 다른 심리유형은 그 벽이 최대 벨로시티 20%까지는 보이는데 인프제들은 진짜 하나도 안 보이더라고 손절각을 잡은 이유를 다른 사람을 통해 들은 결과 내 행동의 의미를 자기 혼자 곡해해서 듣고 혼자 손절한 경우가 100%임 모두가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인프제들은 마음의 벽을 왜 그렇게 남들에게 보이지 않게끔 숨기고 언질이나 여지는 일절 두지 않은채 급작스럽게 관계를 정리하려는거야? 당사자 입장에서는(특히나 나처럼 오해당해서 손절을 강제당한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쾌한 일인데 그건 그냥 이기적인 것 아닌가? 타인을 많이 의식한다고 하는데 전후사정은 일절 듣지 못한 채 관계를 단절당한 상대방은 타인 이하로 생각하는 건가?

안뇽 나두 인프제!>>6 이거 극공감,,안친할때랑 친할때의 성격이 다 다르고 친구마다도 성격이 다 다름 같이 있을때 하이텐션이면 그에 맞게 행동하는편!! 찐속마음은 진짜 한 10년 이상 찐친한테만 말했고 그마저도 그냥 말해야할것같은 부분만 말하지 다 말하진 않음 겉으론 ㅎㅎ해도 아 ㅅㅂ 이럴때 많고 나는 인프제치곤 좀 이기적이라 막 예의범절 이런거 다 지키는편은 아닌것같아ㅋㅋ우울증도 심하게 앓았어서 냉소적으로 볼때도 있어서 근데 강박처럼 나자신에게 엄한건 맞긴해 내가 정한것들 안지키면 짜증나고 이런것도 못하나 자괴감들고 막 해야한다는 그런게 있어서 뭐하냐 이런것도 못하냐 빨리 해야지 후회하지말고 멍청하게 있지말고 하자 이러면서 날 재촉하고 채찍질 많이 해 거기다가 뭐 적는거나 검토 할거 있으면 진짜 한10번은 확인하고ㅋㅋㅋ그래서 좀 다른사람보다 느리더라고

>>16 타인들은 보기 힘들긴 해,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거든. 손절각의 이유를 다른 사람에게서 들었다면 그 사람도 완벽하게 듣지는 못했을 가능성이 커. 말을 했으면 당사자한테 했지 타인에게 말하는 경우는 더 드물거든, 게다가 MBTI가 전적인 건 아니니까 어떠한 선입견이 생기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너랑 안맞았을 뿐인거야 ;) 언질과 여지는 아마 대부분은 했을 걸? 하는 방식이 조금 서툴렀을수도 있고, 네가 몰랐을수도 있다고 생각해. 모든 사람은 이기적이지, 그렇게 당한 너의 입장에서는 더 기분 나쁠거고ㅠㅠ 아마 그 사람도 자기가 더 고초를 겪는건 싫었던거니까 최후 통첩을 한거겠지? 한 번 눈 밖에 나갔다고 바로 내쫓진않아 (나는) 그냥 너랑 되게 안맞았나봐! 너도 기분 상하구. 이해되지 않는 건 이해 할 수 없는거니까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말아 ㅎ.ㅎ

>>18 선입견은 없어 걔네가 제대로 얘기를 안 하고 사람 열받게 한거랑 그네들의 인간군상이 우연히 infj에 속하는 행동양식으로 묶였을 뿐이니까 내가 궁금한건 infj가 타인을 대할 때 왜 마음의 벽을 전혀 보이지 않게끔 하는지와 타인이 확실히 알아들을 수 있게 정확한 표현을 구사해서 심리적 거리를 표방하지 않고 애매모호한 방법을 사용하는지야

>>20 이건 다른 INFJ 친구들의 의견도 들어봐야 할 것 같은데 나 같은 경우에는 내 마음의 벽을 보이지 않게 의도적으로 만든게 아니야, 그냥 나도 어디까지인지 모를 뿐인거고 >>11 에 적은 경향처럼 아무리 많이 친하고 가까워져도 늘 비관론적인 경우들도 염두에 두고 있어서 잘 보여주지 않는 것 같아. 그러니까 마음의 벽이라는게 나도 잘 모르겠는거고 그걸 알려면 다른 사람이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와야 벽이 어디까지, 얼마나 있는지 알 수 있어버리게 되는거지. 그 과정에서 힘들어하는 사람은 엄청 힘들어하는 듯 해, 네 생각보다 그 사람은 너를 마음에 두지 않았던 것일수도 있고. 타인이 확실히 알아들을 수 있게- 는 아마 개인별 특성일 것 같아. 비유, 은유 같은 걸 좋아하고 면전에다 핍박주는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 둘러말하다보면 남들은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생기는 듯해. 이런저런 일을 좀 겪고나면 보다 명확하게 얘기를 해주는 친구들도 있구. 연인 사이에서 표현의 차이로 인한 오해가 생기는 것과 유사했지않았을까 싶어 ㅇ_ㅇ

>>20 스레주 말에 동의 난 infp도 조금 섞여있는 타입이지만 infj가 주라서....말해보자면 진짜 스레주 말대로 의도적으로 만든게 아님.. 나도 10년지기 친구가 있었고, 제일 친한 친구는 1년도 안된 친구임. 근데 둘 다 한 번도 내 진심을 드러낸 적 없음 난 특목이라 기숙사를 사용했는데, 기숙사를 사용하면 단점이 뭐게? 애들 속이 훤히 보인다는거....매일매일 그들과 마주치고 얘기하고 같이 부둥켜 살아야된단 말이야. 이건 사회생활을 하기 때문에 무조건 내면적인 것을 가려야한다고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성격이 지랄맞던 좋던 아무리~찐친이라고 해도 얘가 내 인생을 책임져주지도 않을거고, 단 한번의 실수로 얘랑 연을 끊을 수도 있어. 친구란 그런거지.... 내 생각으론 !! 이 친구가 쭉 10년지기라도 완벽한 친구가 아님. 누구나 단점 하나씩은 달고 살잖아? 그런 것 처럼 늘 의심을 두고 있어... 난 그렇게 생각해..얘가 언제 변할지도, 언제 나를 배신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늘 갖고 있어서 잘 안 보여줘. 심지어 난 동생이랑 18년을 살았는데 동생한테 마음의 벽을 보여준 적이 없었어 (이건 좀 그렇나? ) 그리고 굳이 말해줘야하나? 내가 힘들어서, 가족 사정이 어째서, 친구가 이래서....이러한 고민거리들을 굳이 내 친구한테 보여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내 마음의 벽을 활-짝 오픈해버리면 .... 이 친구가 나를 진정 뭐라고 생각할까, 이렇게 까지 다 오픈해도 되는건가? 내 마음의 벽은 어디까지이지? 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더라. 차라리 안 꺼내고 말지. 그저 친구랑 같이 있는게 편하고....내적인 이야기들을 굳이 안 꺼내도 늘 하고 싶은 말들은 많기 때문에,,,ㅎㅎ 그리고 마지막 문장은,,,,나도 잘 이해가 안가. 친구랑 관계랑 정리하는 건 나의 기준으로는 이거거든 친구의 언행이 삐딱함 -> 계속 그 행동, 말투가 보여. 그 친구한테 야! 너 이것 좀 고쳐 라고 하기엔 개 소심이라 참고, 도저히 못 참으면 바로 끊음 근데 나는 말귀를 잘 못 알아먹는 편이라 ㅎ.ㅎ 오해해서 싸우기는 해 근데 손절할 땐 정말 익숙하지 않고, 서툴러 정말. 상황을 더 커지게 하기도 싫고, 그냥 내 선에서 잘라버리는거지. 앞에서 말하는 걸 정리하고 말해야하는데, 그걸 못하니까 머릿속이 막~ 복잡해지는 거 있지. 그냥 둘러 말하고 잘라버리는 경우가 대다수인듯. 내가 겪은 중심으로 얘기해봤어! 모든 infj들이 그러진 않을거야 ㅠㅠ 그런 경우가 있다면 단 둘이 조용하게 천천히 이야기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난 누가 너 @#@#!#!@!#@!#@! 왜이래? 이러면 머릿속이 엉클어져...뭐를 먼저 말해야할지, 내가 사과를 해야하는지, 구분이 안 가고 앞에서 뭐라뭐라 하는 것도 싫거든.

>>22 나도 초창기에는 그런 경우가 잦았던 것 같아 서툴러서 그냥 어물쩡거리면서 빠져나가고 했었지, 성인 되고 뭐 이런 저런 일도 겪으면서 늘다보니 정말 별로인 애들한테는 능구렁이처럼 화날거 다 하게 하고 빠져나가기도 하고 그래도 내가 괜찮게 여기는 친구라면 대화를 시도하거나 하나씩 얘기를 해주고서 조금 지켜보게 되기도 해 ㅋㅋ 문제는 가끔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화가 나거나 욱해서 막 쏟아붓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런 친구들과는... 사요나라....

>>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빠져나가고 그랬었어ㅠ 옛날의 안 좋은 기억 때문에 트라우마로 생긴 것도 있고, 걍 싸우는거 자체도 싫고, 내가 말을 하면 질 것 같아서, 그냥 빠져나왔지 얼레벌레이러다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데!! 나도!! 정말 쪼끔...씩 나아지는 듯.. 그리고 나도...사요나라....많이 해....ㅎㅎ

>>24 ㅋㅋㅋㅋ 시간이 지나고 끊임없이 자기 자신에 대해 탐구하면서 너도 나도 더 성숙한 가치관으로 살아갈 수 있을거야! 정말 천천히, 괜찮이지는지도 모르게 괜찮아지다가 어느 순간엔 언제 변했나 싶을 정도로 :)

나도 인프젠데(여자임)가끔 자아분열 올것 같은 거는 나만 그래? 예를 들자면 사형제도 같은거 생각할때 꼭 죽여야만 할까?갱생의 방법이 있지 않을까?->아니 그런데 살려두면 피해자들이 더 고통받지 않을까?->그래도 범죄자도 사람인데 이러면서 머리속으로 무한반복 루트 돌리는거.

>>26 여기는 INFJ 여성이 더 많은가보내.. 반가웡 그치 그런거 딱 걸려 ㅋㅋㅋ 이분법적으로 선택해야만하눈 상황이 오면 바로 그먕 때려치워지고 싶어져...

>>27 애초에 여기 사이트가 여자비율이 높아ㅋㅋㅋ여초긴한데 남자도 들어오고 배척하지 않는? 근데 스레보면 거의 여자가 많긴하더라 눈팅도 많기도 할거고 레스만 다는 사람도 있을거고 익명이라서 속이는 사람도 있을거라 딱 뭐라고 정의하긴 어렵지만ㅋㅋ

>>28 아 진짜? 뭔가 청소년 학생들이 많은건 느꼈는데 그건 몰랐네 나는 주변에서 그래도 남자 인프제 친구들이 조금 있어서 익숙한데 여자는 거의 본 적이 없어서 좀 얘기 나눌 기회가 있으면 뭐랄까... 기묘해 막, 모르겠더라고 그냥!

>>29 난 내주변에는 없..는듯? 워낙 인간관계가 좁으니까..ㅋㅋㅋ넓히려고 아둥바둥한적도 있는데 결국 남는사람만 남고 다 떠나가더라고 그래서 내사람들 아님 떠나든지 말든지

>>30 마자 너무 애쓰면서 살지는 않아도 되더라, 그래도 가끔 욕심대로 안되면 서운 할 때 있지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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