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 문제에 대해서 본 영상이 미국의 보수 벤 샤피로 이야기 였는뎅 강간당해서 원치않는 임신을 했을때 이때 이 여자가 낙태를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물었더니 벤 샤피로는 이렇게 말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낙태는 안된다. 정말 비극적인 상황임에는 공감하지만 강간범을 체포하고 처벌하는 것과는 별개로 아이에게는 아무 죄가 없다는 거지 이 여성을 돕기 위해서 실제로 벤 샤피로는 미혼모를 도와주는 사회단체의 활동을 지지하고 있고 이런 여성이 혼자 괴로워 하지 않게 모든 노력을 하고 있대. 그리고 추가적인 팩트 일침을 날렸는데 현재 낙태 시술의 98퍼는 강간이 아닌 자신들의 피임 실패로 임신한 아이들을 상대로 이뤄지고 있고 실제 강간당해서 임신해서 낙태수술을 받는건 불과 2프로 밖에 안된다는 거야 현실은 이럼에도 불구하고 여자들은 가장 최악의 경우를 상정해서 낙태시술을 정당화 하려고 한다는 현실을 비판했어. 난 이 토론을 듣고 생각이 바꼈어. 모든 낙태 시술은 안된다고. 비극이고 불행한 일이라고 여성 인권이라는 핑계로 이뤄지는 이기적인 살인이라고 생각해

딱히..? 낙태는 일반적으로 태아가 인간 형상 갖추기 전에 하는걸..? 난 그런 생각 가진 낙태 반대자들때문에 낙태 원했던 산모에게 태어나서 학대받거나 파양되는 애가 생길 수도 있다는 것도 걱정임 그리고 피임약 먹거나 콘돔 꼈는데 애 생길 확률도 있고 반대론자가 말하는 정관수술하라는건 수술 후에 마음 바뀌어서 애 다시 낳고 싶으면 복원수술 해야하는데 비용도 200가까이 듬 그냥 낙태는 부모 권리/책임이고 애초에 당사자인 산모 문제로 타인이 싸우면서 입댈 일은 아니라고 생각함 낙태때 무리 가고 후유증 가지는 사람도 꽤 되는데 산모도 여러 사항 충분히 고려하고 마지막으로 낸 결론이 낙태잖아 +낙태가 싫으면 섹스 자체를 하지 말라는 논리는 뭐...어쩌라고 싶더라

>>2그렇게 돈 들여서까지 애 낳고싶으면 낳아야지. 오히려 권리와 책임을 주장할거면 노콘노섹을 하질 말아야지. 콘돔끼고 피임약먹었는데도 생겼다? 그건 극소수의 이야기고 애초에 배란기 맞춰서 준비해도 착상확률이 30프로인데ㅋ 임신이 그렇게 쉽게 되는줄아나

>>3 ㅇ본문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있길래 나도 그냥 내 의견 말한거임

낙태 당한 것도 아니고 지가 콘돔 없이 섹스하다 생긴 건데 없애는 건 무책임한 거라 생각 근데 레주야 낙대 스레 이미 있어

나도 솔직히 낙태를 별로 옹호하고 싶지 않아. 이유는 레주가 한 말이랑 똑같이 본인들의 무책임하고 부주의한 실수로 인해 생긴 아이를 마치 여성인권의 문제인거 마냥 별 비극적인 이야기를 붙혀가면서 방어 하는게 너무 추잡스럽다고 생각해.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낙태를 별거 아닌것처럼 여길수록 사람의 생명이라는 가치가 가벼워진다는 느낌이 좀 싫어. 그래서 마음에서는 반대해. 근데 또 생각하다 보면 내몸도 아니고 나한테 직접적으로 피해가 오는것도 아닌데 남한테 대고 "넌 그럴수없어 왜냐면 내가 싫으니까" 라고 말하는것도 쫌 애매한거 같기도 하고... 결국에는 모든건 도덕적 가치의 문제라고 생각해. 난 맘에 들지 않지만 결국 남한테 무언가를 강요할 권리가 있는가? 이건 또 잘 모르겠거든.

자기 자신의 과실로 된 임신의 낙태는 나도 반대야. 물론 상대 남자도 같이 책임진다는 전제 하에... 그렇지만 강간 등 자신의 결정과 상관없이 강압적으로 임신이 된 거면 낙태를 허용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 솔직히 강간으로 태어난 아이를 사랑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사랑하지 않고 죽이고 싶은 놈 자식이 좋게 보일까...? 아이한테도 안 좋은 영향이 갈 것 같아. 부친은 뭐...강간범 정도면 인간쓰레기니까 거론할 가치가 없고

콘돔은 자연분해가 안된다. 자연을 생각한다면 노콘섹스를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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