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지하게 조언좀 해줘 부탁해 (10)
2.남자친구랑 고등학교 같이 가게 됐는데 (9)
3.남자친구 성매매 (2)
4.정말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집을 나왔는데 (14)
5.밤만 되면 배가 고픈 것도 아닌데 야식 먹고싶어 (3)
6.나만 뭐만 수틀리면 엄청 화나? (18)
7.나 힘든 거 애인이 아는데 계속 말해도 된다고 하더라 (4)
8.이러다 진짜 죽을 것 같다. (4)
9.인간관계 조언좀 (7)
10.나 진짜 많이 꼬인 것 같아 (2)
11.남자 5 여자 1 놀러가는거 (10)
12.완전히 새인생 산다고 하는 친구 어떻게 생각해? (12)
13., (5)
14.다들 가장 힘들었던 경험이 뭐야? (2)
15.일상이 우울했었나봐 (1)
16.무기력증일때면 성욕이 생겨.. (23)
17.하....그냥 모든 관심 이나 신경을 다 끊어버리고 싶어. 나만그러니? (11)
18.연애하는 친구때문에 미칠 것 같아 (16)
19.진로 고민 (3)
20.. (5)
1
이름없음
2021/11/27 18:21:28
ID : 5dVbu4Gq6ks
0
애들은 그냥 화남 정도고 나까지는 아니래
예를 들어서 내가 뭔가 계획이 잇옸눈대 엄마가 가족 외식 있다고 해서
내 계확아 수틀리면 가족들을 그냥 다 죽여버리고 싶고
내가 죽어버리고 싶어
지금도 동생이 방에서 내 에어팟 잃어버렸는데 그냥 다 부셔버리고 싶고
죽여버리고 싶어서 내 머리를 엄청 때렸거든?
그냥 너무 화나면 맨날 이래
2
이름없음
2021/11/27 18:21:50
ID : 5dVbu4Gq6ks
0
소리지르고 싶은데 소리를 못 지르니까 그냥 목을 뜯어버리고 싶어
3
이름없음
2021/11/28 13:13:04
ID : Cpf9jvu4GqY
0
나 되게 성격 예민한 편인데 그 정도는 아니야..이런 말 하기 조심스럽지만 한번 상담 받아보는게 좋을것 같아.
살다보면 더 한 일들을 겪게 될텐데 그때마다 일일이 스트레스 받을수는 없잖아.결국 너만 힘들고 네 손해야..네 친구들한테 얘기 들었듯이 남들은 그렇지않다는걸 너도 인지하고 있어야 돼.
너무 나쁘게 받아들이지 말고 진심으로 상담 받아봤으면 좋겠다.
4
이름없음
2021/11/28 13:26:06
ID : 6Y7fdVf8640
0
자기주도성이 너무 강한 거고
고칠필요있어보여
삶이란게 당연히 뜻대로 안되는건데
계속 그렇게 살순 업자나
병원가자
5
이름없음
2021/11/28 13:31:00
ID : Y2pRB867BAm
0
분노가 많이 쌓여있거나, 윗레스처럼 자기주도성이 강한 것 같음
6
이름없음
2021/11/28 14:54:32
ID : 5dVbu4Gq6ks
0
음,, 병원은 이미 다니고 있는데 검사 받아봤는데 남들보다 예민하고 불안 지수가 높아서 그런걸 수 있다는데 약 먹어도 나아지는거 같지 않아서 병원 바꿔보려고 하고 있었어 ㅠㅠ
아마 자기 주도성이 강한 것도 맞는거 같아…, 10살 때부터
내가 다니고 싶은 학원, 공부, 친해지고 싶은 친구, 입고 싶은 옷 등등
다 내 마음대로 했거든 엄마가 자기 인생은 자기 마음대로 사는거라고 가르쳐주셔서 나이가 두 자리 수 됐을 때부터 그렇게 살았더니 어느 순간부터
내 인생이 내 마음대로 안되면 좀 힘드네…ㅠㅠㅠㅜ
7
이름없음
2021/11/28 15:17:16
ID : 9g0raq5grBy
0
나도 내맘대로 하게해주는 가정에서 자랐는데 어느순간 같이 사는 환경도 나한테 잘 맞게 맞추려고 하고있더라 기숙사 생활하면 미쳐버려 ㅋㅋ 모든게 다 내뜻대로 돌아가게할 수 없다는걸 받아들이는게 우선인거같아..
8
이름없음
2021/11/28 15:55:27
ID : JO01g7s4Fa9
0
나도 어렸을 때 그랬었어. 애들이 조금만 놀려도 진짜 짜증나고 실수로 친 건데도 막 불쾌감이 올라왔음. 이런 애들 생각보다 있어. 티를 안 낼 뿐이지. 왜냐면 내 친구도 막 실수로 친 건데도 갑자기 정색하고 옆에 있는 애를 똑같이 쳤었음. 이거 무조건 애들끼리 얘기도 할 걸. 암튼 난 갠적으로 고칠 수 있는 방법은 명상이나 요가처럼 감정 컨트롤이 우선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이건 좀 극단적이긴 한데 소리라도 질러봐. 난 진짜 개지랄함ㅋㅋ
9
이름없음
2021/11/28 18:37:23
ID : 5dVbu4Gq6ks
0
공감 되는 이야기 고마워
나도 엄청 티내는 편은 아닌데 나 혼자 너무 힘들어서
나는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뛰는 편이야 러닝 같은거
병원 가서 빨리 진단 받고 좋아지고 싶당
10
이름없음
2021/11/28 18:37:33
ID : 5dVbu4Gq6ks
0
분조장이랑은 조금 다른거라고 하셨었는데 뭘까
11
이름없음
2021/11/28 20:42:23
ID : WnRCi2twNxT
0
나도 그래. 그냥 내가 정한 것에 대한 확신이 강한 거야. 다시 생각해보면 그럴 일이 아닌 것도 그럴 일인 것도 있지만 내가 정한 것이 타인에게 휘둘리는 게 싫은 거지
12
이름없음
2021/11/28 22:53:10
ID : 5dVbu4Gq6ks
0
헐 맞아… 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면 나도 굳이? 싶은 행동도 ㅇ많았지 ..
13
이름없음
2021/11/28 22:53:42
ID : 5dVbu4Gq6ks
0
이런 성격을 막 엄청 티내는 편은 아니야… 병원 결과 나왔을 때 부모님도 너가??? 했을 정도니까 잘 숨겼다고 생각하고
14
이름없음
2021/11/28 22:54:22
ID : 5dVbu4Gq6ks
0
근데 나 스스로가 너무 힘들어… 세상이 마음대로 안되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그게 맞으니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도 이런다… 진짜 정신개조를 해야하나
15
이름없음
2021/11/29 23:23:41
ID : wE9BAo2MmNw
0
혹시 어릴 때 귀하게 자라고 그랬어?
16
이름없음
2021/11/29 23:53:55
ID : 5dVbu4Gq6ks
0
귀하게? 귀하게 까지는 잘 모르겠어 나도 잘못하면 맞기도 하고 많아 혼나고 그랬으니까. 그런데 하고 싶은건 다 하고 가지고 싶은건 다 가지고 살았던거 같아 …, 솔직히 지금도 부모님 지원 받으면서 하고 싶은거 가지고 싶은거 다 하고 가지고 사니까
17
이름없음
2021/11/29 23:54:05
ID : 5dVbu4Gq6ks
0
이런 것도 내 성격이랑 관련이 있나?
18
이름없음
2021/11/29 23:55:42
ID : E1fVbzU4Y8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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