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지하게 조언좀 해줘 부탁해 (10)
2.남자친구랑 고등학교 같이 가게 됐는데 (9)
3.남자친구 성매매 (2)
4.정말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집을 나왔는데 (14)
5.밤만 되면 배가 고픈 것도 아닌데 야식 먹고싶어 (3)
6.나만 뭐만 수틀리면 엄청 화나? (18)
7.나 힘든 거 애인이 아는데 계속 말해도 된다고 하더라 (4)
8.이러다 진짜 죽을 것 같다. (4)
9.인간관계 조언좀 (7)
10.나 진짜 많이 꼬인 것 같아 (2)
11.남자 5 여자 1 놀러가는거 (10)
12.완전히 새인생 산다고 하는 친구 어떻게 생각해? (12)
13., (5)
14.다들 가장 힘들었던 경험이 뭐야? (2)
15.일상이 우울했었나봐 (1)
16.무기력증일때면 성욕이 생겨.. (23)
17.하....그냥 모든 관심 이나 신경을 다 끊어버리고 싶어. 나만그러니? (11)
18.연애하는 친구때문에 미칠 것 같아 (16)
19.진로 고민 (3)
20.. (5)
1
이름없음
2021/11/29 18:06:37
ID : k66o7y1zXwF
0
여기다가 털어놓고 가자😌
우선 난 7살 내 생일에 아빠가 돌아가신거
2
이름없음
2021/11/29 18:10:43
ID : 7xU6i2k04JO
0
헉 레주 너무.. 힘들겠다.. 너무 아픈 기억이야
나는 아빠랑 같은 공간에 있었던 것. 현재 진행중이야
공부에 집착이 심하셔서 성공=공부 마인드
나랑 내 동생 공부시키려고 혈안이 나 계셔
항상 깔끔한 집에서 사셔서 맞벌이인 부모님이 챙기지 못하는 부분까지 다 꼬투리잡고 짜증내
농담해도 진담으로 받아들여서 농담하면 혼나 왜 그런 실없는 말을 하냐고
자기 마음대로 안 되고 자기 공부법 따르지 않으면 하루종일 짜증내고 혼자 중얼중얼 불평 늘어놓고 욕하고 소리질러
나 저사람 너무 죽이고 싶어
아니면 내가 죽고 싶어
빨리 뒤져버렸으면 좋겠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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