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로맨스 소설처럼 쓰여질수 없어.

혹시 내 수호령도 봐줄 수 있어?

>>400 그것때문이라니? 어떤거 것땜에 내 수호령에 문제가 생긴거야??

>>368 레주 ..,많이 힘들지? 나도 그맘안다 나도 다른판에서 질문 많이 받는다 ㅋㅋ 넘 무리해서 답해줄 필요없어 우리는 기다릴테니 느긋하게 와서 답해주고가~

스레주 수호령은 어떻게 생겼어?

죽으면 수호령 볼 수 있어?

안녕 레주! 내 수호령도 궁금한데 알 수 있을까?

얘들아 레주가 수호령 봐달라는 질문 자제해달래ㅜㅜ

수호령이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도 있어? 내가 한참 풀리는 일도 없고 가위도 많이 눌리고 힘들었었는데 요즘은 덜해서

>>400 아마 그것때문이라니? 머야? 혹시 내 수호령에 무슨 문제가 생겼어??

나 카톡 오픈채팅방에서 어떤 기운을 가진 쌤이 내 수호령 봐줬거든? 내 수호령 주작이레 어떻게 생각해?

이거 왜 내 레스 안달려지지?ㅠㅠ

혹시 내 수호령도 어떤 느낌인지 알려줄수 있어?

신기하다 레스 안보이다가 갑자기 보여지네 에러인가

>>364 조상령인거야?? 양기가 세다는 게 좋은 거야??

나에게도 수호령이 있어?

>>403 네 수호령에 문제가 생겼다는건 아냐. 단지 그렇게 무기력하게만 있으면 수호령이 슬퍼할거란거다.

>>406 아니. 있다해도 극악의 확률일거다.

>>409 그럼, 하나가 아닐수도 있지. 그 모습과 수도, 횔동하는 방법도 정말 가지각색이다.

>>412 글쎄, 난 그렇게밖에 안 느껴지는데. 아무튼 그 무속인이나 나나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니, 너무 과잉신봉은 하지마라.

>>418 양기가 세든 음기가 세든, 기가 세다면 그만큼 너도 잘 보호된다는거니까. 좋은거라고 할수있겠지?

>>380 질문 많아서 힘들텐데 답해줘서 고마워!! 실례가 안된다면 내 수호령님은 지금 내 모습에 만족하실지 알 수 있을까? 답해주기 힘들면 무시해줭!

안 좋은 일이 아슬아슬하게 비껴가는 경우가 내 인생에 꽤 많았거든... 그때마다 조상신님이 지켜주시나? 하고 속으로 생각했는데 정말 계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 ㅋㅋ 수호령님은 늘 나를 지켜보고 있는 거야?? 설마 화장실에 앉아있는 모습도 보는 건 아니겠지. ... ㅜㅜ

>>428인데 위에서 답해준 내용이었구나! 답 안해줘도 됨~ 날 늘 지켜보고 있다니 민망하구만.. 스레주 행복한 하루 되길!

아참 그리고 민망하다는 거지 수호령님이 싫다는게 아니에요!!! 보고 있다면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꼭 드리고 싶습니다앙 사랑함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384 글쎄....내가 워낙 사고를 많이치고다녀서 (조심성ㅇㅣ 잘 없음) 있을지도 몰라... 혹시 잘못이란게 어떤형식의 잘못인지 물어봐도 될까?

혹시 운 같은 것도 수호령의 영향을 받아? 이거 진짜 좀 궁금하다...

최근에 간단하게 볼 수 있는 점을 봤는데, 그때 대화? 말로 한 건 아니고 아무튼 그 귀신이 수호령이라고 했어 물론 점을 100퍼센트 믿는건 아냐 본인이 조상은 아니라고 했던 것 같아. 좀 더 이야기를 하자면, 3년 전 쯤? 꿈을 꿨는데 어떤 남자가 나왔어. 내가 그 남자를 보자마자 나를 바로 깨우려고 하더라고 그때 내가 깨우지 말아달라고 부탁부탁해서 얘기 좀 나누다가 (나만 질문한거였지만) 강제로 날 깨웠거든 남자 보자마자 꿈이라는 걸 알았던 것 같아 그때 그 남자가 나보고 내가 5번째다? 이런 비슷한 말을 했었는데 최근에 본 점에서 자기가 그 남자였다고 하더라고 혹시 수호령도 모습을 바꾸거나 그럴 수 있어? 꿈에서 수호령이 나와서 얘기를 나눌 확률은 거의 없겠지..? 참고로 난 영안이라던가 가위를 자주 눌린다거나 그런 경험이 없어

이런쪽으로 맹신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재밌네 근데 자꾸 글을 읽으면서 머리털이 쭈뼛쭈뼛 소름돋는건 왜일까? 내수호령은 이런거 보지말라고 하는건가

>>378 레주야 답변 너무 고마워, 질문이 이렇게 많은데 나한테 답변 주다니 진짜 감동이야...복 많이 받아! 그나저나 ㅠㅠㅠ 장례식 다녀온 후로 2년간 가위에 시달려서 정말 힘들었어 ㅠㅠ 지금은 괜찮지만... 조심하려면 장례식 다녀온 후 편의점이나 카페라도 들렸다 와야하나? 아! 그리고 내 모습은 웃고있지 않았어. 귓가에 소름끼치게 웃은 남자로부터 날 지켜준 것 같아. -> 이렇게 되면 내 수호령은 내 모습을 본딴 평범한 수호령이려나??

와 레주 진짜 힘들겟다... 레주 질문이 있는데 혹시 자신과 닮은 수호령이 많다고했자나 그러면 그 수호령은 어떠한 다른 영혼이 내 모습을 따라하는거야 아니면 내가 태어나면서 생긴 날 닮은 수호령인거야??

>>369 음기가 아주 조금 강하다는건 어떤 의미인지 알수있을깡?? 내 수호령은 무슨성격이야??

레주야 내 수호령도 봐줄 수 있을까?

스레주 안녕. 시간이 좀 지난 글이라 읽을지는 잘 모르겠지만...혹시 나에게도 수호령이 있다면 어떤 느낌인지 알려줄 수 있을까?

>>432 범죄라거나 그런거말야.

>>433 음, 난 어느정도 영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434 모습은 바꿀수있지만, 꿈에서 대화를 나눌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438 위에 답변해놨으니, 천천히 읽어봐라.

>>443 그러면 대략 어느정도 범위의 운부터 혹은 운까지 수호령의 영향이 끼치는 거야? 모르면 어쩔 수 없지만 궁금해서...

궁금한게 생겼어 범죄, 법은 사실 인간이 만든 기준이고 인간이 잘 살기 위한 테두리잖아. 우리는 살인이 범죄라고 하지만 아직 문명이 발달하지 않은 원주민들 중엔 식인을 하는 부족도 있고 악의없던 침입자도 자비없이 죽이는 부족도 있고 우리나라에선 범죄지만 다른나라에선 합법인 것들도 있는데 수호령은 그 사람 나라의 법을 따르는건가..? 영적세계 기준이 아닌 인간의 법을 따르는거야? 예전에 어떤 무당글에서 봤었는데 어떤 이유로든 사람을 죽이는 건 굉장히 큰 업보라 옛날 전쟁터에서 활약한 장군들은 그 업이 굉장히 크다고.. 우리에겐 영웅이나 마찬가지인 장군님들조차도 그 업보가 너무 커서 다음생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날수도 있다는 글이었어. 난 그 장군님들 덕분에 오늘날이 있는거라 지금의 우리들이 그영웅들에 의해 구원받은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해. 하지만 영적세계의 구조가 그 영웅들이 구한 생명들 (선) 보다 죽인 생명의 무게가 더 크게 작용한다면 (업) 수호령은 그 구조를 따르는건지 인간들이 본인 편하게 살려고 만든 인간으 ㅣ법을 따르는건지 이런것들이 좀 궁금하네

>>447 그럼 내 모습을 따라하는 그 영혼은 그냥 처음 보자마자 맘에 들어서 약간 첫눈에 반한것처럼 얘로 정했다! 하고 수호령하는거야??

이제 이 스레 발견하고 합류하게 된 사람이야. 내 법칙으로 돌아가는 세계를 만들거나, 당장은 그게 힘들다면 이 세계가 더 선한 방향으로 전진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싶어. 그래서 말인데, 수호령은 어떻게 해야 될 수 있을까? 착한 일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바깥에서는 잘 하는데 집에서는 집안일 분담을 잘 안하고 있어 ㅠㅠ 요 10일동안 나 자신이 진실로 원하는 바를 이루려고 노력했지만 요 최근에는 좀 버겁게 느껴져서 10일째 거의 숨쉬기만 한 거 같아 ㅠㅠㅠㅠ 이런 점들을 개선하다보면 나도 내가 수호받은 만큼 다른 사람을 지켜보면서 도움을 줄 때가 올 수 있겠지? 예전에 정말정말 나쁜 행동을 사람들에게 해서 많은 상처를 줬지만 더는 그러지 않으려고 해. 내 행동으로 인해 가족... 동생이 피해를 봤는데 정말... 내가 그런 짓을 저지르기 전으로는 절대 되돌아갈 수 없구나 하는 걸 느껴... 이 업보도 나중에 돌려받을 걸 생각하면 무서워. 하지만 지금 이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니까 다함께 행복해지도록 노력해야지. 스레 꾸준히 들러서 답해줘서 고마워. 이렇게 털어놓고 나니 내가 뭘 해야할 지 보이는 것 같아.

나도 수호령이 있을까? 레주는 그런게 느껴지는거야??

수호령이란건 죽었을 때의 모습 그대로인거야? 젊은 수호령은 드물다는 것도 그렇고, 레주의 얘기를 들었을 때 그런 생각이 들어서.

>>442 법으로 처벌받는 수준이라면 없어....

혹시 내 수호령은 어떤 느낌인지 봐줄 수 있을까??

나 수호령이 없는거 같아 맞을까..?

정말 뜬금없긴한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244 >>251 레스보고 소름돋았어 비유적 표현이 아니라 진짜로... 거기다가 노트북 켰는데 10분 넘게 멈추는 현상이 2번 있어서 빡쳐갖고 오늘 잠 다 깼어ㅋㅋㅋ

나도 수호령 있을까 궁금해! 없지는않겠지..?

내가 예전에 따 당하는애 한테 괴롭힌 적이 있는데 그 해부터 인간관계가 안좋았어. 수호령과 연관이 있을까? 벌써 떠난건가?

>>461 그리고 가끔씩 어떤 남자목소리가 내 이름 부르는데 그냥 환청인가?

안녕! 난 학생이야.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어!! 모르는 어떤 세계를 알게해줘서 고마워. 수호령들은 자신들의 정체를 아는걸 싫어할까? 작년 쯤에? 생각하다보니 항상은 아니더라도 대부분 중요한 선택을 해야하는 순간에서 적어도 후회하지 않거나 좋은쪽으로 가는 것 같다고 생각했거든. 나는 수호천사 쯤으로 결론지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수호령이었던 것 같아!! 근데 최근 들어서 조금 많이 무언가를 하는게 힘들어지는 것 같아. 근 몇년간 열심히 공부했거든. 어찌저찌 다시 일어나긴 하는데, 그래도 해야하는 일을 미루고 하고싶은 일을 하고 나서는 자괴감에 빠져 살기도 했어. 실망하셨을까? 그래도 쭉 읽고 나니까 전처럼 열심히 살아야겠다 싶었어. 나를 위해서라도 말이야..!ㅎㅎ 사람 돕는 것도 어느 순간 너무 힘들어서 그만뒀었는데.. 언젠가 돌아온다는 말에 위로 받았어. 아, 그리고, 번아웃이 오는 사람들은 어떤걸까? 수호령들은 이해해줄까? 레주의 현재가 행복하길 바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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