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우리 언니년처럼 게으른 새끼 못 봄 (1)
2.밖에서 마스크를 못 벗겠어 (1)
3.. (1)
4.끄적이는 곳 혹은 일기장 (7)
5.너희 겜에 현질 이 금액 적당하다고 생각해? (11)
6.이모한테 문자 보내는 거 해 말아 (3)
7.머리 아프면 어떻게 해? (2)
8.울아빠 바람남 (5)
9.예고 입시 잘 아는 레더들 조언좀 줄 수 있어..? (2)
10.너무 힘들고 지치고 죽고싶다 (4)
11.자기연민....... (1)
12.외로움 많이 타는 내가 싫다 (1)
13.너무빨리시작햇나?? (1)
14.우울이란게 사람을 이렇게나 집어삼킬 수도 있는거구나 (31)
15.학교 4일만 쉬고 싶어 (7)
16.이것도 정신병임? (15)
17.맞춤법 최대한 기분 안나쁘게 지적하는법좀... (4)
18.애들아 우리 할아버지 중환자실 가셨데 (2)
19.괜찮다는 말 한마디에 담긴 많은 뜻을 아는 사람이 있긴 할까 (5)
20.. (1)
2
이름없음
2021/12/18 01:48:27
ID : NAmFba2mmrb
0
난 알아 나한테 괜찮다고 말 한마디 해주라
3
이름없음
2021/12/18 02:00:55
ID : uldClu9utz9
0
모르겠지 말 안하면
4
이름없음
2021/12/18 12:50:54
ID : 2MlDs3xA0ml
0
괜찮다=썩 내키진 않지만 내가 참을게
5
이름없음
2021/12/18 18:08:18
ID : O9wGsqi5Wjj
0
케바케 사바사
나랑 진짜 가깝고 내 마음을 알아줄 수 있는 사람들은 내가 괜찮다 한마디만 해도 알아주겠지?
근데 애초에 그런 사람들은 내가 아무 말도 안 해도 알아줄 사람들이고
그런 사람들이 아니고서야 초능력자도 아니고 무슨 의미로 하는 소린지 어떻게 알아ㅋㅋㅋ
비슷한 경험을 해본 적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생각해 볼 수는 있겠지만 그건 그냥 흔한 공감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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