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우리 언니년처럼 게으른 새끼 못 봄 (1)
2.밖에서 마스크를 못 벗겠어 (1)
3.. (1)
4.끄적이는 곳 혹은 일기장 (7)
5.너희 겜에 현질 이 금액 적당하다고 생각해? (11)
6.이모한테 문자 보내는 거 해 말아 (3)
7.머리 아프면 어떻게 해? (2)
8.울아빠 바람남 (5)
9.예고 입시 잘 아는 레더들 조언좀 줄 수 있어..? (2)
10.너무 힘들고 지치고 죽고싶다 (4)
11.자기연민....... (1)
12.외로움 많이 타는 내가 싫다 (1)
13.너무빨리시작햇나?? (1)
14.우울이란게 사람을 이렇게나 집어삼킬 수도 있는거구나 (31)
15.학교 4일만 쉬고 싶어 (7)
16.이것도 정신병임? (15)
17.맞춤법 최대한 기분 안나쁘게 지적하는법좀... (4)
18.애들아 우리 할아버지 중환자실 가셨데 (2)
19.괜찮다는 말 한마디에 담긴 많은 뜻을 아는 사람이 있긴 할까 (5)
20.. (1)
1
이름없음
2021/12/19 00:10:02
ID : oMlwq2E5TO0
0
아니 오늘은 진짜 아무일도 없었는데 진짜 ㄹㅇ 누워만 있었는데 머리가 아파서…머리가 완전 아픈건 아니고 그냥 짜증날 정도로만 아픈? 근데 아까 타이레놀 먹었는데 그냥 또 먹을까? 근데 약에 계속 의존하면 안될거같아 아니그리고 말도 되게 어눌하게 말하게 되는거 같아 머리가 정리가 안된다고 해야될까? 요즘 부모님이 이혼문제까지 가면서 엄빠가 나한테 하소연해서 그것도 짜증나고 마음적으로 피곤한일이 많아서 이런가?
2
이름없음
2021/12/19 00:28:23
ID : 8jbdBapO2q2
0
약 먹어도 아픈 거면 병원 한 번 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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