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우리 언니년처럼 게으른 새끼 못 봄 (1)
2.밖에서 마스크를 못 벗겠어 (1)
3.. (1)
4.끄적이는 곳 혹은 일기장 (7)
5.너희 겜에 현질 이 금액 적당하다고 생각해? (11)
6.이모한테 문자 보내는 거 해 말아 (3)
7.머리 아프면 어떻게 해? (2)
8.울아빠 바람남 (5)
9.예고 입시 잘 아는 레더들 조언좀 줄 수 있어..? (2)
10.너무 힘들고 지치고 죽고싶다 (4)
11.자기연민....... (1)
12.외로움 많이 타는 내가 싫다 (1)
13.너무빨리시작햇나?? (1)
14.우울이란게 사람을 이렇게나 집어삼킬 수도 있는거구나 (31)
15.학교 4일만 쉬고 싶어 (7)
16.이것도 정신병임? (15)
17.맞춤법 최대한 기분 안나쁘게 지적하는법좀... (4)
18.애들아 우리 할아버지 중환자실 가셨데 (2)
19.괜찮다는 말 한마디에 담긴 많은 뜻을 아는 사람이 있긴 할까 (5)
20.. (1)
1
이름없음
2021/12/19 04:27:21
ID : 47BwMmMo1u7
0
코로나 시작하고 마스크를 쭉 끼고 있잖아.
근데 그 사이에 내가 얼굴도 좀 변하고 피부도 아예 뒤집어졌거든 그래서 벗으면 애들이 보고 놀랄까봐 수치스러워
그래서 점심시간엔 밥도 못 먹어 마스크 안 벗으려고
진짜 밖에선 마스크를 못 벗겠어 수치스러운 걸 넘어서 무서울 정도야.
남한테 내 얼굴을 보여주기가 싫어 무서워.. 어떡하면 좋지?
레스 작성
1레스난 우리 언니년처럼 게으른 새끼 못 봄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9
0
1레스» 밖에서 마스크를 못 벗겠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9
0
1레스.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9
0
7레스끄적이는 곳 혹은 일기장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9
0
11레스너희 겜에 현질 이 금액 적당하다고 생각해?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9
0
3레스이모한테 문자 보내는 거 해 말아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9
0
2레스머리 아프면 어떻게 해?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9
0
5레스울아빠 바람남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9
0
2레스예고 입시 잘 아는 레더들 조언좀 줄 수 있어..?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8
0
4레스너무 힘들고 지치고 죽고싶다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8
0
1레스자기연민.......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8
0
1레스외로움 많이 타는 내가 싫다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8
0
1레스너무빨리시작햇나??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8
0
31레스우울이란게 사람을 이렇게나 집어삼킬 수도 있는거구나
2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8
0
7레스학교 4일만 쉬고 싶어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8
0
15레스이것도 정신병임?
2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8
0
4레스맞춤법 최대한 기분 안나쁘게 지적하는법좀...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8
0
2레스애들아 우리 할아버지 중환자실 가셨데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8
0
5레스괜찮다는 말 한마디에 담긴 많은 뜻을 아는 사람이 있긴 할까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8
0
1레스.
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