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1/11 01:46:53 ID : pTQrfbzTWrs 18
생년 월일 시 + 성별 그리고 고민을 주세요 구체적이면 제가 편해요 기왕이면 12자리 숫자로 주면 더 좋고요
502 이름없음 2022/01/20 18:59:36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 애기가 왔네 보자 일단은 을유일주네? 을유면 을목이라는 풀 아래 유금이라는 가시가 있는거니 장미인거고. 그 유금이 너를 지키는거로 보면 겉은 순한데 속은 독해서 할 건 다 하고?? 그렇게 쓰일수도 있고요 반대로 그 유금에 너가 상처받기도 하고. 그러니까 너는 그 유금을 어떻게 컨트롤 하느냐의 문제인거 같아. 굳이 자기에게 그 칼날을 향하지 말고 좋은 방향으로 너를 지키는 방향으로 써야지. 기왕이면 너가 아끼는 사람들에게는 굳이 그걸 쓰려고 하지 말고. 그런식의 약간 마음관리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뭐 그거 말고도 재물운이라고 하면 돈은 벌긴 버는데 너는 네 몸을 해쳐가며 버는 거니까 몸 관리가 우선이라고 하고 싶네요 약간 잔병치레? 그런게 있으니 몸관리 잘하고 그런쪽이 좋아. 거기에 진월이니 생명이 사는 땅이고 그러면 사람을 살리는 일 돕는 일이나 아니면 피부? 하고도 연관이 깊거든. 의약쪽으로 빠지면 괜찮지. 아니면 애들을 기르거나 그런쪽으로 가면괜찮아 봉요 ㅋㅋㅋ 공부... 라면 뭐 어차피 자기가 하는거니까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는데 좀 끈기있게. 갈굼이 좀 들어오는데 그걸 좋게 쓰면 그러니까 좋게 받아들인다 이런 마인드로 들어가야 하는거고... ㅋㅋㅋ 어렵지? 올해 운이나 친구가 학업 연애라면... 음 전반기에는 너를 돕는 그런 기운도 많으니 누가 널 돕고 공부도 좀 하고 그럴꺼고요 하반기에는 친구들이 좀 있는데 이게 약간 라이벌 그런것 + 경쟁 구도 이런것도 있으니 그런것도 준비 해야죠??? ㅋㅋㅋ ㅋㅋㅋㅋ 갑인에 병진이라 왜 그런 말 하는지 알겠다 본인이 정말 곧고 절대 굽히지 않는다 그렇게 써져 있으니 걱정될 만 하지 ㅋㅋㅋ 너는 상대방을 진짜 잘 선택해야해 너가 굽히든 너가 굽혀지든 타협이라는건 존재하기 힘든 사람이니까. 뭐 그거 말고도 약간 독립을 일찍하면 좋은것도 있고... 이직?? 아 이직운도 있긴 하네 이사를 하거나 자기 위치를 떠나거나. 근데 직군이 바뀌거나 그런건 아닌거 같어 그냥 개인적인 위치가 바뀐다? 그런거에 가까우니까. ㅋㅋㅋㅋㅋ 올해 남자친구라... 음... 하반기즈음에 있을지도? 너랑 비슷한 애로 보이니까 사귀면 티키타카 하고 잘 놀겠네 ㅋㅋㅋ 그리고 돈을 밝힌다니 ㅋㅋㅋㅋㅋㅋ 전 잘 모르곘네요 딱히 뭐 돈을 좋아한다 그런건 없는데?? 그리고 나 남자 좋아하는데 왜 안꼬인다닠ㅋㅋㅋㅋ 음 그 나이대 애들이면 다들 여자 거릴 때인데 ㅋㅋㅋ 너무 막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일단은 남자애들이 있는 곳으로 가고 거기서 노는게 먼저 아닐까 싶은데 뭐 그래도 좀 멀쩡하고 괜찮을 애들 찾는거라면 그런 애들이 모이는 곳을 가는게 좋지 ㅋㅋㅋㅋㅋ
503 이름없음 2022/01/20 19:19:39 ID : Y7bzQlcq587 0
헐헐 성격 진ㅁ짜 완전 정확해요ㅜㅜㅜ 피부병도 있어서 피부랑 연관 깊기도 하구용😳😳😳근데 유금이 뭐에용? 그리고 올해도 연애는 못하는 거죠?ㅜㅜㅜㅡ🥲🥲
504 이름없음 2022/01/20 20:05:49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 미안 요리좀 하느냐 ㅋㅋㅋ 유금은 가을 말 그러니까 딱 추수가 끝날 즈음의 결실 과일 열매 씨앗 이런걸 의미해 말 그대로 결실이니 가장 완성되어 있고 빛나고 보석이고 그런걸 의미하지? 근데 또 이게 칼날을 의미하는거라 날카로운 면도 있다고 하는거야 연애는... 사실 늘 상 있어 너가 잘 안돌아다녀서 그런거고 ㅋㅋ
505 이름없음 2022/01/20 20:17:15 ID : Y7bzQlcq587 0
우와ㅇ 짱신기하다😳😳❤❤❤
506 이름없음 2022/01/20 20:27:50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신기해 한다 ㅋㅋㅋㅋㅋ 뭐 그냥 미신이고 헛소리니까 재미로만 듣고 더 궁금한건 없어??
507 이름없음 2022/01/20 20:38:37 ID : Y7bzQlcq587 0
헐헐 ㅜ완전 짱 많아요❤❤ 저는 운이 좋은 편인가용ㅇ? 그리구 오늘이 성 아그네스 데이?라고ᄌ하더라고요!! 12시 전에 자면 미래 남편 얼굴 보는 그런거용 미래 남편은 어떨지 궁금해용🥰🥰🥰😳
508 이름없음 2022/01/20 20:43:08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ㅋㅋㅋ 운이 좋고 나쁨보단 자기가 어떻게 끌고 가는지그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 여기도 가끔 오는 을유 애 있는데 그 애는 기자가 되고 싶어했나?? 그러면 그 칼날이 사회로 향하는거니까 그렇게 쓰면 을유를 좋게 쓰는거지. 근데 또 그게 아니면 자기 스스로 으아아아 하고 상처받고 힘들어 할 수도 있는데 그것도 을유고. 뭐가 되든 아 사주대로 된거네? 할거니까 음... 제가 볼때는 약간 까질하고 예민하고 날카로운 사람?
509 이름없음 2022/01/20 20:51:24 ID : Y7bzQlcq587 0
왖 진짜 대박이당요ㅜㅜ 완전 다 맞는 것 같아룡ㅜㅜㅜㅡ 항상 제가 좋아하는 애는 좀 무뚝뚝하그 차갑더라고유ㅜㅜㅜㅜㅜ그래도 그게 또 매력이죵🥰🥰
510 이름없음 2022/01/20 20:56:39 ID : Y7bzQlcq587 0
아 그리구 유금 그 칼을 어떻게 써야지 좋을까묭? 그 기자가 꿈이라는 분처럼 되도록이면 나도 좋고 남도 좋은 그런 방법이요🙂
511 이름없음 2022/01/20 21:18:44 ID : pTQrfbzTWrs 0
음 요리도 있고요 사회의 칼날을 들이대는 그런것도 있고요 아니면 회계 이런것도 있고요 의사도 있고요 ㅋㅋㅋ
512 이름없음 2022/01/20 21:25:50 ID : mHyNvA1vham 0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오빠랑은 잘될 운이 없는 건가요 하반기면 ㅠㅜ 제가 성인 되기 전까지 기다려주다가 요즘 좀 천천히 발전 되고 있거든요!
513 이름없음 2022/01/20 21:39:37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근데 뭐 성인까지 기다리는거면 하안참 남은거 아닌가? 아마 용띠해즈음이 아닐까 싶어요 그럼
514 이름없음 2022/01/20 21:47:12 ID : 0snQrcJRBcN 0
레주야 나 진짜 가끔씩 엄마랑 갈등 계속 일어나고 n수라 자취해야되냐 말아야 되냐 고민이라고 많이 왔었는데 엄마가 갈수록 별것도 아닌 것에 화내고 엄마 지인들한테까지 나랑 있었던 일 전화해서 알리고 나 사회성 떨어지고 이기적이라고 말하고 다녀서 오늘 최종 결정 찍으려고 왔거든??
515 이름없음 2022/01/20 21:47:50 ID : pTQrfbzTWrs 0
에구.... 왜 그려.... 애들 욕하면 결국 자기 욕인데
516 이름없음 2022/01/20 21:51:24 ID : 0snQrcJRBcN 0
1. 엄마 집에 붙어살면서 n수하기(경험상 백퍼 갈등) 2. 현재 붙은 간호학과 다니면서 1학기 등록금 면제, 추가 장학금 100만원 이상 받으며 기숙사에서 공부, 그렇지만 빡센 간호학과 공부량, 엄마 친구 자식과 매일 마주치기 2학기 때 휴학하고 청년주택 구할 때 문제 좀 생김 3. 생활비 대출로 자취하면서 공부 뭘 선택해야 할까?
517 이름없음 2022/01/20 21:52:35 ID : 0snQrcJRBcN 0
그러니까…내가 그래서 하지말라고 하면 남들한테 얘기하면 쪽팔리냐면서 남들한테는 착한척하냐면서 막 비꼬아서 그냥 그럼 얘기하라고 하거든…
518 이름없음 2022/01/20 21:53:08 ID : 0snQrcJRBcN 0
엄마친구 자식이랑 같은 과에 동기라 매일 마주칠거야 3번은 내가 주택청약 1천만원 모아놨는데 그거 깨서 n수 그리고 연끊기 주택청약 통장이 아까워서 고민
519 이름없음 2022/01/20 21:53:53 ID : pTQrfbzTWrs 0
일단 1은 아니고 2 - 3인데 무난한건 2번이고... 근데 아마 하반기에 이동수가 있어서 흠 어렵네... 올해 무언가를 시작하는건 좋은데
520 이름없음 2022/01/20 21:55:20 ID : 0snQrcJRBcN 0
그래?? 이동수?? 아,,,진짜 나 사면초가야ㅠㅠ
521 이름없음 2022/01/20 21:57:02 ID : pTQrfbzTWrs 0
일단은 2번 보고 있다가 그냥 뭐 학과생활 포기하는 수 밖에... 자기 갈아가면서 하는게 최선이긴 해 아니면 휴학을 하든가
522 이름없음 2022/01/20 21:57:45 ID : pTQrfbzTWrs 0
아 간호대는 휴학도 안되는구나 음... 진짜 개빡센데
523 이름없음 2022/01/20 22:01:18 ID : 0snQrcJRBcN 0
그치?…2번이 몸은 갈려도 정신적인면에서 덜 힘들 거 같아 근데 이동수가 뭐야??
524 이름없음 2022/01/20 22:03:03 ID : pTQrfbzTWrs 0
있던 자리에서 떠난다 새로 이동한다?? 새로 피어난다 등등
525 이름없음 2022/01/20 22:05:57 ID : pRzPgY647ut 0
얘야!! ㅜㅜ 답변 잘못 해준 거 가타
526 이름없음 2022/01/20 22:07:59 ID : pTQrfbzTWrs 0
앜 ㅋㅋㅋㅋㅋㅋㅋ 미안!! ㅋㅋㅋㅋㅋ 근데 03이면 성인 아냐?? 나이차이가 얼마나 나길래 그래?? 음 그냥 만나면 되는거 아닌가??
527 이름없음 2022/01/20 22:14:54 ID : JRu2lh84KY2 0
그렇구나!!! 고민이네 고민이야 레주가 봤을 땐 그래도 2번이 나아??
528 이름없음 2022/01/20 22:16:34 ID : pTQrfbzTWrs 0
네 어차피 3번이면 그것도 어머니한테 손벌리는거라 자존심 엄청 상할텐데 그런 상태에서는 뭘 해도 안된다는게 내 생각이야 그냥 네 몸 혹사하는게 훨씬 편하지 해보고 안되면 쉬어도 되는거고
529 이름없음 2022/01/20 22:18:50 ID : pRzPgY647ut 0
8펑
530 이름없음 2022/01/20 22:22:15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 좀 차이가 나긴 하는데 뭐 어차피 둘 사이 일이기도 하고... 둘이 마음 생겨서 하는거면 너가 들이대야지? 내가 볼떄는 남자쪽이 조금 사리는 모양새인데
531 이름없음 2022/01/20 22:23:24 ID : pRzPgY647ut 0
오 맞아 나도 그거 느끼고 계속 들이대고 안아달라 그러는데 내가 너무 들이대나 싶기도 해서 자꾸 머뭇거리게 되더라 ㅜㅜ 계속 들이대면 좀 잘 되겠지?
532 이름없음 2022/01/20 22:24:48 ID : pTQrfbzTWrs 0
ㅋㅋㅋ 진짜 너가 잘해야해 그런건... 나이차이가 나면 여자쪽이 적극적이여야지 뭐가 되지 ㅋㅋㅋㅋㅋㅋㅋ
533 이름없음 2022/01/20 22:26:23 ID : pRzPgY647ut 0
고마워 진짜 ㅜㅜ 혹시 나 하나 더 물어봐도 될까?
534 이름없음 2022/01/20 22:27:47 ID : pTQrfbzTWrs 0
그래요 더 물어보세요 ㅋㅋ
535 이름없음 2022/01/20 22:29:13 ID : pRzPgY647ut 0
내가 지금 영업지원쪽 일 하고 있는데 자격증 따서 it업계로 업종변경 하려는데 그쪽 가능성이 있을까 아님 다른 쪽 계열이 더 괜찮을까?
536 이름없음 2022/01/20 22:31:23 ID : pTQrfbzTWrs 0
음 그건 태어난 시를 봐야 하겠는데 지금은 지원쪽이 나아보이긴 해요 사실 제일 좋은건 일을 추진하고 뚫고 그런거라
537 이름없음 2022/01/20 22:32:31 ID : pRzPgY647ut 0
538 이름없음 2022/01/20 22:33:35 ID : pTQrfbzTWrs 0
음 사실 개발자 쪽보다는 후자에 더 관심을 가지는거 아닌가? ㅋㅋㅋ 갑인 자체가 좀 그래 남에게 굽히는걸 싫어하고 일 추진하는거 좋아하고 근데 후자는 괜찮은거 같아요
539 이름없음 2022/01/20 22:35:05 ID : pRzPgY647ut 0
마자마저 그래서 도대체 뭔 일 해야 잘 맞을지 잘 모르겠네 하 나이는 젊어도 생각이 복잡하다보니 애늙은이 소리도 듣고 말이야...
540 이름없음 2022/01/20 22:37:35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 갑인이면 일을 강하게 추진하고 밑 바닥에서 끌어올리는게 좋은지라 기획쪽도 좋고요 아이티를 한다면 너가 스스로 기획한걸 구현하는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
541 이름없음 2022/01/20 22:40:39 ID : pRzPgY647ut 0
오.. 진짜 하나 틀린말이 없네 고마워 이직하거나 그럴 때 한번 참고 해볼게!!
542 이름없음 2022/01/20 22:45:31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 그래요 뭐 헛소리니까 너무 믿진 말고요
543 이름없음 2022/01/20 22:46:54 ID : jdDs7cE66nO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44 이름없음 2022/01/20 22:47:37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 왜요 잘 했잖아요 긴장하고 떨려서 더 안될라 뭐 마음 다스릴거 그런 작은거 없어?
545 이름없음 2022/01/20 22:48:32 ID : jdDs7cE66nO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46 이름없음 2022/01/20 22:49:50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야 애기 완전 ㅋㅋㅋㅋ 너무 불안해 하지 말고 손에 뭐 꼭 쥐거나 말랑말랑해서 잡기 좋은거 그런거 없나??? 그런거라도 만지면??
547 이름없음 2022/01/20 23:04:44 ID : jdDs7cE66nO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48 이름없음 2022/01/20 23:09:50 ID : pTQrfbzTWrs 0
그래요 일찍 주무세요 ㅋㅋㅋ 에구 걱정되서 어떻하나... 자기전에 따듯한 거라도 한잔 하고 자 속 정리하게 그러면 기분도 좀 더 나아질지도 모르겠다
549 이름없음 2022/01/21 00:34:00 ID : hatuty3PbfP 0
펑 진로 관련으로 요즘 고민이 많은데 내가 또 머리가 그닥 좋진 않은 편인 것 같아서 원하는 학교로 진학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그냥 선취업 후진학을 할까도 고민중인데 어느 길이 내게 맞는지... 혹은 내 미래에 맞는지 모르겠다고 할까 두 길 다 확신이 안 서 내가 날 과소평가하는 면이 있어서 그런진 몰라도ㅋㅎㅋㅠㅠㅋ.... 그리고 연애 쪽도 봐줄수 있을까?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이랑 어떻게 될지 궁금해 연인이 아니라 서로에게 의지가 되는 가까운 친구사이로도 난 좋은뎅ㅋㅋㅋㅠㅋㅎ 그 사람을 제외하고도 내가 어떤 연애를 하게 될지나 내가 만날 사람이 어떤 사람일지 궁금해 또......뭐 금전? 쪽은 좀 그런가 심리적으로 불안정하기도 하고 그래서 마음이 불편한 날이 많은데 이런 쪽은 어떨까 싶기도 한데 너무 많은 걸 봐주길 바라는건가.....? 그냥 남들이 보편적으로 궁금해하는 것들 전체적으로 궁금해 가능하다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레주 일일이 답장해주는 거 수고스러울텐데 대단하고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550 이름없음 2022/01/21 00:46:05 ID : pTQrfbzTWrs 0
보자 무인에 갑신이라 일단 무토 일간이다 보니 너른 땅이지 사람이 대범하고 시원하고 ㅋㅋㅋ 여자라고 해도 남자답게 시원시원하고 호탕하고? 그런 기질이 있지 ㅋㅋㅋ 그런데 아래 인목을 깔고 있으니 너가 옳은게 있고 그걸 강하게 추진하려 하고. 그러다 너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크게 신경 안쓰고 추진한다? 그런 느낌도 있어 다른 의미로는 자기가 고난을 겪는걸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봐야지. 그런데 보면 또 신월이라... 신월은 결실의 달이고 차갑고 시원하고 호탕하고... 음 큰 도끼 열매 이런걸로 봐야지? 너도 그런 쪽으로 가면 좋을거다 애가 자잘자잘한거 다루는건 피곤해 해 큰 틀로 훅훅 처리하고 싶어하지 ㅋㅋㅋㅋ 제가 볼때는 그런 쪽으로 가는게 좋네요. 취업이나 진학이냐 인데 음 05면 지금 고 2인가 3인가? 뭐가 되었든 내년이 좋아보이니 내년에 뭘 한다 그런 각오로 플랜을 세우는게 좋아. 연애라면... 올해도 있지만 내년. 내년이 좋아보이네요 아마 인연이 좀 있기도 하고 올해의 인연은 기존의 사람을 갈아탄다 그런 의미도 있어서 뭐 헛소리니 너무 믿진 말고 그냥 너랑 비슷한 사람이 한명 더온다고 생각하면 될거야 아마 연애는 좀 곧은 사람? 그런 느낌이 크고요 그런 분 만나도 나쁘진 않을겨 금전이나 심리라면.. 너도 돈은 버는데 그게 너를 좀 다치게 한다 그렇게 봐야지? 일때문에 건강 상하기 쉬우니 너도 몸 관리 잘 하는게 좋을겨 특히나 애가 겉은 시원해도 속은 예민하거나 약간 까칠하거나 그런 면이 있으니 그런거 관리 잘 하면 별 문제는 없을겨
551 이름없음 2022/01/21 01:41:16 ID : O7ff9h82sp9 0
넘무 신기해서 말했더니 친구도 하고싶대요⌯'▾'⌯ 🥰🥰🥰 20071005 여자 그냥 연애운이랑 미래 남편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대용😳😳
552 이름없음 2022/01/21 02:19:06 ID : pTQrfbzTWrs 0
앜 본인이 와야해 타인은 좀 그려 ㅠ
553 이름없음 2022/01/21 02:35:00 ID : bwrhupQpPii 0
레주레주 레주도 용신이나 기신 그런거 봐? 오행인가..? 암튼 그런거 근데 레주는 그런거 따지는게 없는 것 같아서... 막 수용신 화기신 목기신 이런거
554 이름없음 2022/01/21 02:43:45 ID : pTQrfbzTWrs 0
그렇게 언급은 안하는데 뭐가 좋다 이런식으로 말하기는 하니까 그걸 용신으로 보면 될겨
555 이름없음 2022/01/21 02:46:41 ID : bwrhupQpPii 0
아하!! 그것도 단순히 오행에서 뭐가 많은지 그런걸로 따지는건 아니지?? 개인적으로 내 용신 기신이 너무 궁금해서 난 다른건 적정인데 금기가 엄청 쎄
556 이름없음 2022/01/21 02:48:03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은 너가 뭔지를 봐야하고요 거기서 금기운이 강하면 어떻게 되는지 봐야지?? 그러면 이걸 도울지 제어할지가 나오는거고 그게 곧 용신이 아닐까싶어요
557 이름없음 2022/01/21 02:49:43 ID : bwrhupQpPii 0
옹.....금기운 많아서 금기신인게 아니구나...
558 이름없음 2022/01/21 02:51:14 ID : bwrhupQpPii 0
근데 그럼 사주가 날카로우니까 언어나 칼질(사람을 살리는 메스 같은거)로 풀어먹어야 할 거다 라고 하면 그게 오행으로 푸는거하고 관련이 있는 건가..?
559 이름없음 2022/01/21 02:55:02 ID : pTQrfbzTWrs 0
그거는 그 오행 자체를 쓴단 의미고요 ㅋㅋㅋㅋ 그거 말고도 다른 오행으로 제어한다면 그 오행의 힘을 빼는 식재관을 쓰는건데 금기운은 조금 달라서... ㅋㅋㅋㅌ 금기운의 관성인 화기운은 되려 금기운을 강하게 하기도 해서 금기운은 수로 빼는게 좋지 재성은 목인데 그거는 건강문제도 함의해서...
560 이름없음 2022/01/21 02:58:18 ID : bwrhupQpPii 0
느아아악 더 궁금하다아악 근데 뭔가 또 보면 신경쓰일 것 같아서 꾸욱 참는중..^^근데 사람들 말로는 병신년부터 힘들었으면 임인년에는 숨통이 트일거라는데 맞아??
561 이름없음 2022/01/21 03:00:13 ID : pTQrfbzTWrs 0
음... 그렇쵸 힘든건 나아지는거니까 근데 왜 임인인지는 몰겠네 신유술을 봤으면 해년부터 나아지는걸텐데
562 이름없음 2022/01/21 03:02:06 ID : bwrhupQpPii 0
금기신 목용신인 사람들한테 임인년에 목 기운이 돌아서 그런거래...!
563 이름없음 2022/01/21 03:07:39 ID : pTQrfbzTWrs 0
그런 의미라면 뭐 ㅋㅋㅋㅋ 나보다도 잘 아네요 ㅋㅋㅋㅋ 에구 착해라
564 이름없음 2022/01/21 03:09:22 ID : bwrhupQpPii 0
으햫 ㅠㅠ 착하다닛 쑥스럽구만 낼 학교간다...허핳ㅎ...... 일어날 수 있을까...맨날 12시에일어낫는데....그래도..일어나야지..레주더 잘장!!
565 이름없음 2022/01/21 03:10:11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 그래요 잘 자렴 내일도 좋은 하루 되고 ㅋㅋㅋ
566 이름없음 2022/01/21 07:30:48 ID : 3vbcmspf85W 0
내가 작년 봄쯤부터 새로운 일을 시작했는데 수익이 하나도 없어,, 언제쯤 잘 풀릴까? 자꾸 빚만 들어서 ㅠ 너무 괴로워 주위에 사람도 없고,,, 내인생은 왜이럴까 ㅠㅠ
567 이름없음 2022/01/21 10:42:47 ID : wrasmGoIE5R 0
3년째 입시중이야ㅋㅋㅋㅋㅜㅜㅜ 어제 제일 가고 싶은 학교 시험을 쳤는데 말아먹었다..... 진짜 뭐가 꼈나 싶을 정도로 수능만 치면 미끄러지고 모의시험 치면 잘한다 소리 듣는데 올해는 합격은 해서 갈 것 같은데 고생한 거에 비해서 불만족스러운 학교 입학할 것 같아... 그리구 부모님들끼리 사이가 진짜 안 좋아 너무 걱정이야... 내 생각엔 거의 아빠쪽이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고쳐주려고 노력해도 도저히 안돼 학운이나 진로...? 랑 가족 중심으로 봐줄 수 있을까? 너무 과하게 물어봤나?ㅠㅠ 봐줄 수 있는 것만 말해줘!!
568 이름없음 2022/01/21 10:54:14 ID : jdDs7cE66nO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69 이름없음 2022/01/21 11:03:37 ID : hatuty3PbfP 0
꺅 고마워 레주~~!!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이야 너무 가고 싶은 학교가 있어서... 중학생 땐 공부를 아예 놨다가 고등학교 올라와서 열심히 하곤 있는데 불안하네 여튼 내년이라고 했으니까....지금처럼 열심히 하면 되겠지??
570 이름없음 2022/01/21 11:26:04 ID : O7ff9h82sp9 0
헉 넹😳🥲😊😊🥰
571 이름없음 2022/01/21 11:27:56 ID : q3Pjtbg2K6i 0
ㅋㅋㅋㅋㅋ 이런 기준이 없음... 애들이 다 가져와서 난리가 날게다 본인이 오는건 괜찮아요 네 잘 하고 있어요 ㅋㅋㅋ 열심히 하면 뭐든 안될라나 나도 고딩때 해서 대학 잘 왔는데 뭘 너무 걱정 말어 에구... 그래 지금은 괜찮고?? 별 일 없지??
572 이름없음 2022/01/21 11:42:42 ID : q3Pjtbg2K6i 0
봅시다... 무자에 경신이라... 무자면 관으로 돈을 버는게 좋긴하고 그게 을목이니 음 한창 힘들 시기이긴 한데 사실 간단하게만 보면 일단 무인년생인데 일단 인오술로 돌아간다 보면 지난 3년이 좀 많이 힘들었겠지? 정확히는 돼지띠 해 쥐띠 해 소띠 해는 너가 지난 생활에 한 걸 평가받는 시기라고 봐야 하거든. 사실 그때 무언가를 새롭게 하는걸 권하진 않어 근데 사업이라니 아우... 작년 봄쯤이면 1년정도 정말 고생했겠네 그래도 뭐 이제 소띠해는 다 지나갔으니까. 근데 이게 인오술 입장에서 인목이 새로 나온건 무언가가 새롭게 시작한다 그런 의미도 있어서 하던걸 떠난다 그런 의미도 있어. 너가 새로 태어나는거니까. 그러니까 2가지... 로 볼 수 있긴 한데... 1. 일단 지금까지 고생했던건 끝났다 나아진다. 2. 지금까지 했던걸 떠나서 새로운 시작을 한다. 그래서 사실 지금 막 설명하긴 그렇긴 하죠... 그래서 좀 구체적으로 들어봐야 할 거 같어. 뭐 예를 들면 어떤 사업을 하는지 그래서 그게 어떤 상황인가 지금 더 얼마나 버틸 수 있나 그런거에 따라 답이 달리질 문제라고 생각해. ㅠ
573 이름없음 2022/01/21 11:51:18 ID : q3Pjtbg2K6i 0
에구 멘탈 터졌나보네 ㅠㅠㅠㅠㅠ 그럴만도 하다 3년이면... ㅠㅠㅠ 일단 그래도 말아먹었다는건 너가 생각하는거지 실제로는 또 아닐수도 있으니 너무 기대를 버리진 마. 일단은 신사년생인데 2월까지는 마지막까지 추수하고 최대한으로 땡겨가야 하는 해니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해야 한다는 그게 일단 최우선이고요...ㅠㅠㅠ 일단은 경자일주니 경금 즉 시원하고 호탕하고 그런데 속으로는 열정? 아니 열정이라는거 보다는 움직임 얍삽빠름 그런거라 행동이 빠르다 그런게 있지? 일단은 행동파라는게 잘 보이고... 그런데 갑오월이라... 사실 아버님? 과의 갈등은 보이지 근데 내가 볼때는 너가 아버지를 치는 그런모습이거든?? 생각해보면 아버지도 나름의 생각이 있는데 그게 갑목이고 경금이라는 도끼로 나무를 치는거니 아버지는 좀 너를 부담스러워 하고 그런게 있어. 고쳐준다. 딱 이게 관의 시각인데 그러면 당사자는 좀 피곤하기도 하지. 결국 너무 크게 잘못된거 아니면 딱 봐도 에반데... 하는게 아니면 어느정도 재성을 존중하는게 재성입장에서는 나을거야. 케이스에 따라 완전 에반데... 할 것도 있는데 그런게 아니면 일단은 아버지에게 존중? 아 그러세요 근데 저는 그동안 그랬는데 일단은 아버지 생각대로 해보세요 이럴거 같어 물론 완전 에바면 그럴 필요는 없고요 ㅋㅋㅋㅋ
574 이름없음 2022/01/21 11:51:36 ID : q3Pjtbg2K6i 0
일단은 간단하게 본건데 더 물어보거나 깊게 보고 싶음 이야기 해
575 이름없음 2022/01/21 12:11:30 ID : jjs3wtzhz9h 0
응 근데 좀 심각해 가정폭력이라... 엄마가 엄청 고생하고 있어.. 엄마는 자기 말을 안 들으니 자녀가 중재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나도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고, 무섭긴 하지만. 몇십년을 이래 왔으니 나는 아빠가 바뀔 것 같지 않아 그냥 엄마가 덜 다치게 보호해주고 싶지.. 내가 이걸 왜 물어봤냐면 작년 초에 사주봤을 때 아빠랑 사이가 안 좋다고 그랬거든, 그때는 한창 입시할 때라 엄마랑 많이 싸웠어서 안 그렇다고 얘기했었는데... 삼수 때부터 심각해졌고 나도 머리가 컸으니까 따질 땐 따지거든. 사실 상황은 지금 엄마 아빠가 헤어질 수가 있는 상황이 안 돼.
576 이름없음 2022/01/21 12:13:55 ID : q3Pjtbg2K6i 0
와 그거면 말이 다르지... 그거는 법적 문제로 가야 하는데... 일단은 너가 뭐 잡는다 그런건 있는데 요즘 상황이 상황이니까... 그러면 그건 법으로 가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 가폭은 좀 많이 에반데
577 이름없음 2022/01/21 12:19:37 ID : 59jtjxWnO9y 0
그치 그냥 따로 사는 게 나은데.. 지금 동생 어리고 나 대학 가면 학비나 생활비도 엄마가 넉넉하게 버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갈등이 있어도 지금이 최선이겠지? 중간에 있을 사람이 나밖에 없다.. 그리고 가끔씩 엄마가 너무 부담스러운데... 내 성향이 남이랑 부대끼는 걸 별로 안 좋아하거든 어떡하면 좋을까?
578 이름없음 2022/01/21 12:21:54 ID : q3Pjtbg2K6i 0
에구 어쩌겠어 일단은 갈려나가도 버티는게 최우선이지 그래도 어머니랑은 같이 있는게 좋긴 해서... 뭐 부담스럽다 그런게 먼저지 현실이 먼전데... 사실 뭐 너하고 어머니는 잘 안어울리고 니네 동생은 잘 지내는거니 그 둘을 묶는게 최선이고 너가 나가는게 맞는 말이긴 하지... 그래도 요번 하반기에는 돈이 좀 있긴 해 ㅠㅠ
579 이름없음 2022/01/21 12:26:31 ID : 0mmlbck3A3T 0
그렇구나... 혹시 진로에 대해서 이야기 해줄 수 있을까? 그냥 좋아하는 게 그림이라 미대를 준비한 거긴 한데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싶어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어떤 게 맞는지도 모르겠어서 엄청 막막해 물론 사주로 볼 수 있는 데엔 한계가 있겠지만... 왜인지 모르겠는데 나 사주 보러 간 곳들은 많이 두루뭉술하게 말해주셨거든
580 이름없음 2022/01/21 12:29:09 ID : va2pSNBxPcl 0
20050502 여자 오전12시34분 그냥.. 진로쪽에대한 조언이랑 도화살?같은거 알려줄수있을까..?
581 이름없음 2022/01/21 12:30:36 ID : q3Pjtbg2K6i 0
원래 사주가 그렇긴 해요 뭐 답이 딱 나오는게 아니니 근데 그래도 오월에 자수니 오월이면 무언가 몰입한다 열중한다 그런 글자기도 하고 + 또 넓게 돌아다닌다 그런 이미지가 있거든 일단은 언어적 재능도 있다고 보고. 그리고 오월이면 카리스마 있는 매력이 있으니 무언가 홀린다는 것이기도 하고 그림으로 따지면 빨간색 + 열정 가득한 그런거기도 하고... 암튼 막 이런 이미지로 나오는거라 딱 이거다 그런건 되려 그게 드물지 근데 개인적으로는 열정은 맞는데 발이 넓은건 아닌거 같긴 해 언어적 재능은 좀 있고????
582 이름없음 2022/01/21 12:30:49 ID : q3Pjtbg2K6i 0
ㅋㅋㅋㅋ 성별이요 성별
583 이름없음 2022/01/21 12:37:17 ID : va2pSNBxPcl 0
20050502 여자고 오전12시32분 다시추가했엉
584 이름없음 2022/01/21 12:40:46 ID : q3Pjtbg2K6i 0
ㅋㅋㅋㅋㅋㅋ 병술에 경진이라 본인은 환한 태양이고 빛나는데 막상 서있는 땅이 해가 지는 지평선이니 밝은 면이 있지만 속은 조금 어두운 그런 느낌이 강하고요 그래도 진월생이고 논밭이니 사람을 살리고 그런 일 하는게 좋긴 하네요 뭐 그거 말고도 피부관리를 좀 하거나?? 아니면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 일을 하거나??? 근데 기본적으로 물질적으로 뭐가 많으니 돈은 크게 걱정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음 도화살이라... 왜 남자 고생좀 하나?? 살은 모르겠고 본인이 조금 날카로운 면이 있어서 정확히는 겉은 환한데 속은 조오금?? 그런게 있어서. 아마 남자고생은 작년이 일시적인거라 크게 걱정 안해도 된다고 생각해
585 이름없음 2022/01/21 12:43:14 ID : va2pSNBxPcl 0
혹시 연애운도 봐줄수있어??
586 이름없음 2022/01/21 12:44:12 ID : jdDs7cE66nO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87 이름없음 2022/01/21 12:46:27 ID : q3Pjtbg2K6i 0
ㅋㅋㅋㅋ 내년???? 너가 붉은 개로 원체 센 편이라 ㅋㅋㅋㅋ 너가 되려 남자를 여자처럼 대하는 그런거긴 하지??? ㅋㅋㅋㅋ 아니에요 안떨어져요 떨지말고요 ㅋㅋㅋ 오늘 간단하게 연습해봐 시험 얼마 안남았으니 그냥 손풀기 정도로만.
588 이름없음 2022/01/21 12:48:13 ID : jdDs7cE66nO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89 이름없음 2022/01/21 12:48:22 ID : va2pSNBxPcl 0
내가근데 기가 쎈편이야?
590 이름없음 2022/01/21 12:49:25 ID : MkpSNtcnCpg 0
아하 그렇군.... 내가 사람들이랑 못 지내는 건 아닌데 혼자 하는 창작 활동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 건 어떨까??
591 이름없음 2022/01/21 12:53:36 ID : q3Pjtbg2K6i 0
ㅋㅋㅋㅋ 그래요 밥도 먹고 머리에 당하고 카페인...(싫어하나??)좀 때려박고 한번 확 돌려봐 그런다음 머리 좀 텅 비우고... 명상같은거도 좋고?? 네 엄청요 ㅋㅋㅋ 병술 자체가 양기가 드글드글한 글자라...??? 최고로 강하다 그런건 아니고 그래도 꽤 강하죠 ㅋㅋ 음... 정확히는 어떻게 말을 해야 하지?? 만나는 폭이 좁다? 발이 좁은 편이다 그런거긴 해. 혼자 하는 창작활동이 좋아 그런건 인과관계가 반대편인거 같고..???
592 이름없음 2022/01/21 12:57:36 ID : nTXxSFcoLfc 0
고마웡ㅋㅋㅋㅋ올해 대학은 어떻게 굴러갈지 알 수는 없는 거지? 운이나
593 이름없음 2022/01/21 12:59:18 ID : q3Pjtbg2K6i 0
음... 아이디가 바뀐거 같은데 아까 그 병술일주면 어차피 그거는 애들하고 경쟁하는거라 ㅋㅋㅋ 근데 너가 조금 더 유리한거라면 개인적으로는 무언가 새로 시작되는 해란거??
594 이름없음 2022/01/21 13:08:19 ID : wrasmGoIE5R 0
앗 미안ㅋㅋㅋㅋ 경자일주예요~
595 이름없음 2022/01/21 13:09:26 ID : q3Pjtbg2K6i 0
아 그거면 어지간하면 올해 끝내는게 좋지?? 거기에 올해 운이면... 음... 아마 초반부는 창의적인것도 많이하고 후반부는 돈도 좀 버는데 너가 좀 많이 지치겠다 그런 느낌??
596 이름없음 2022/01/21 13:09:58 ID : q3Pjtbg2K6i 0
그러고보니 너는 정말 너 혼자 할 일이 너무 많구만 ㅠ 좀 쉬고 그러는게 도움이 될거야 번아웃이 좀 심해보인다
597 이름없음 2022/01/21 13:13:32 ID : wrasmGoIE5R 0
에휴 그렇구나ㅠ 순탄치가 않네~ 노력할만큼 했으니까 못 붙으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미련 갖지 말아야겠당...
598 이름없음 2022/01/21 13:14:34 ID : q3Pjtbg2K6i 0
응 근데 뭐 좋은 성과 있을수도 있을겨 너무 걱정하지 마 ㅋㅋㅋㅋ 시험은 정말 운이니까
599 이름없음 2022/01/21 13:15:47 ID : va2pSNBxPcl 0
혹시 미래 남편능력같은것도 알수있어?
600 이름없음 2022/01/21 13:17:23 ID : q3Pjtbg2K6i 0
ㅋㅋㅋㅋ 능력이라니 ㅋㅋㅋㅋㅋㅋ 그건 모르겠는데 하나는 좀 센편이고 다른 하나는 정말 유순하다??? 술토를 남자로 보면 좀 강하고 세고 그런 이미지지만 술토를 너로 보고 반대를 보면 묘목으로 토끼라고 봐야지
601 이름없음 2022/01/21 13:21:45 ID : va2pSNBxPcl 0
혹시 용신도알려줄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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