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1/11 01:46:53 ID : pTQrfbzTWrs 18
생년 월일 시 + 성별 그리고 고민을 주세요 구체적이면 제가 편해요 기왕이면 12자리 숫자로 주면 더 좋고요
702 이름없음 2022/01/23 02:09:00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진짜 계속 그냥 반복 반복 반복 반복 하는게 최고더라고.... 나도 그렇게 해서 대학갔으니 ㅋㅋ
703 이름없음 2022/01/23 02:12:39 ID : O7ff9h82sp9 0
열심히 해볼게요🥰🥰
704 이름없음 2022/01/23 02:13:52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ㅋㅋㅋㅋ 아직 어리니까 할 수 있는게 많아요 걱정마세요
705 이름없음 2022/01/23 02:18:58 ID : O7ff9h82sp9 0
헉 완전 희망희망한 말인 것 같아유😳 감사해용🥰이제 자고 내일 시까지 알아와서 궁금한 거 물어볼래요❣❣
706 이름없음 2022/01/23 02:19:46 ID : pTQrfbzTWrs 0
ㅋㅋㅋ 그래 내일 가져오면 잘 봐줄게 ㅋㅋㅋ 잘 자렴
707 이름없음 2022/01/23 02:21:25 ID : O7ff9h82sp9 0
네🥰 좋은 꿈 꾸세용❣❣❣❣
708 이름없음 2022/01/23 02:24:20 ID : Wo1BcL89xO8 0
오랜만에 다시와봤다아 얍얍 기억나려나 모르겠네유ㅋㅋㅋㅋ 나ㅏ결국은 수능 다시치게됐어 후,,
709 이름없음 2022/01/23 02:29:46 ID : pTQrfbzTWrs 0
맙소사 예비 몇번 돌았는데?? ㅠㅠㅠㅠㅠㅠ
710 이름없음 2022/01/23 02:31:17 ID : Wo1BcL89xO8 0
아직 다 돈건 아닌데 대충 느낌상 내 앞의앞의 사람정도까지 붙을거같아,,,뿌에에엥에ㅔㅇㅇ
711 이름없음 2022/01/23 02:34:30 ID : pTQrfbzTWrs 0
암살을 준비해야 할 시간이군.... 아냐 아모른직다 2번이면 가능성 있긴 있다 원래는 몇번 도는데?
712 이름없음 2022/01/23 02:37:45 ID : Wo1BcL89xO8 0
음 대충 원래 한 10명정도 돌면 올해는 20명 정도 돌았어 케케 열심히 도는데 웬만큼 빠질사람은 이제 다 빠져서 눈물 잠깐 주룩 흘리고 계획세우는중이얔ㅋㅋㅋㅋㅋ 사실 이미 어느정도 생각은 하고 있어서 괜찮았는데 엄마아빠가 너무 슬퍼해서 괜히 미안해졌지뭐야
713 이름없음 2022/01/23 02:40:55 ID : pTQrfbzTWrs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그랬지... 나도 재수할때 그랬어 진짜 슬펐어... 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어머니한테 부모님한테 그냥 운이 거기까지였다고 하고 더 미친듯 하는 수밖에요.... ㅠㅠㅠ
714 이름없음 2022/01/23 02:46:16 ID : Wo1BcL89xO8 0
핑핑 슬프다슬퍼ㅓ 그래도 나름 그동안 생각한거 말하면서 포주를 얍얍 밝히고 왔는데 그냥 기분이 밍숭맹숭해서 와봤지요오 케케 이젠 그만 좀 떨어지고 싶다 이런 생각도 들고, 그래도 어차피 주어진 일인데 회피해서 뭐하나 해결을 해야지 이런 생각도 들고ㅋㅋㅋㅋ 아니 엄마가 혼자 점집을 세군댄가를 갔는데 거기서 다 엄마가 내 운을 갉아먹고있다 이런 말을 했다는거야. 그거땜에 자꾸 엄마가 자책하는데 마음이 찢어지는 줄 알았어ㅠㅠㅠㅠㅠㅠ흐구구구규 사주같은거에도 그런게 있는거야???? 웨 글애 우리엄마한테ㅠㅠㅠㅠㅠㅠㅠ.
715 이름없음 2022/01/23 02:51:31 ID : pTQrfbzTWrs 0
아마 비겁이라고 그렇게 본 거 같은데 네 자존심의 원천이라고 해줘 엄마가 있어서 내가 이렇게 나댈수 있는거라고 ㅠㅠㅠㅠㅠㅠ
716 이름없음 2022/01/23 02:58:41 ID : rs8pfcJO3vc 0
비겁이라는게 별로 안좋은건가 흐엉헝헹훙 진짜 무당들도 그렇고 다들 하나같이 엄마보고 막 화를냈다는거야,,,, 난 진짜 엄마가 대따대따 소중한데ㅠㅠㅜㅜㅠㅠㅠㅠ 막 엄마가 기도가 부족해서?? 나를 덜 위하고 있어서 그런거라고 했다나 뭐라나 그래서 내가 막 그거 다 결국엔 자기들한테 제사올리라고 그러는거디 듣지마 에베베베 하고 넘겼는데 자꾸 마음에 걸리셨었나봐,,, 아니 원래 안그러다가 갑자기 막 내가 집에서 멀어져야된다 이런말을 하길래 왜그러나 했더니 저런 말을 들었다길래,,, 막 내가 밖으류 나가야된다는게 집을 떠나라는건가????? 왜??? 막 이런생각듀 들고 진짜 맴찢이야…..
717 이름없음 2022/01/23 03:02:27 ID : pTQrfbzTWrs 0
아니 왜그러지??? 내가 보는거랑 정 반댄데...ㅠㅠㅠㅠㅠㅠ??? 너가 태어난 월이 너네 부모님인데 그 중 유월 그러니까 너가 태어난 달이 너랑 같아서 친구처럼 지내고 너가 나대게 사는 그런거의 원천인데.... ㅠㅠㅠㅠ 시간을 잘못봤나..? 그런거 없늗네 ㅠㅠㅠ
718 이름없음 2022/01/23 03:07:07 ID : rs8pfcJO3vc 0
그치그치??? 내가보기엔 다ㅏ상술이여 내가 엄마아빠만 믿고 이렇게 나대는건데 말이야 내 생각엔 엄마 혼자 나 없이 보러갔고 누가봐도 대학은 떨어질 것 같고, 근데 내 탓이라고 하기엔 자식욕이기도 하고 그래서 엄마만 있으니까 그냥 대충 엄마탓으로 돌린것 같아 징챠 어이없숴 -ㅇ- 내가 맨날 엄마한테 하는 말이 제발 내가 가지말라는거랑 하지말라는건 아무리 나를 위해서라도 참으랬는데ㅔ 괜히 가서 상처만 받고 온것 같아서 자꾸만 마음에 걸리더라고,,, 아까 막 이야기 하는데도 다 자기탓이라면서 그러고 뿌에엥에에유ㅠㅠ퓨ㅠㅠ
719 이름없음 2022/01/23 03:09:47 ID : pTQrfbzTWrs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에구 그런 사람들 넘 많어 정말.... 내가 그런거 싫어서 일부러 그러는건데 헛소리라고 하고 ㅠㅠㅠㅠ 대학 진짜 그러다 붙으면 어휴 다 불질러 버린다고 해라 정말 혹시 모르냐 정말 딱 두사람 더 떨어질지
720 이름없음 2022/01/23 05:03:40 ID : k2k3xxu3zQl 0
19950601 2030(0830일수도있어 낮인지 밤인지가 헷갈리네ㅠㅜ) 여 연애운..인데 내가 성소수자라...그쪽으로도 볼수있어..?
721 이름없음 2022/01/23 06:45:22 ID : 83Dta60pU1z 0
20060706 0229 (확실한 지는 모르고 01~03 중 하나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나마 높은 게 2시) 여 눈 성형을 하고 싶은데 잘 될 지, 새학기에 친구들 많이 사귈 수 있을 지
722 이름없음 2022/01/23 17:32:00 ID : jBs1coL9a08 0
20020112 11시12분(오전) 여 2023대입에는 내가 원하는 학교에 갈 수 있을지(2022년 올해 시험운이 괜찮은지), 진로는 어떤쪽을 선택하면 좋을지, 그리고 인생의 전반적인 풀이? 부탁합니다 ~
723 이름없음 2022/01/23 17:45:55 ID : TTXurbzWmFi 0
오늘은 좀 이따 밤에 볼게요 잠만 기다리렴
724 이름없음 2022/01/23 19:15:10 ID : pTQrfbzTWrs 0
봅시다 봅시다 계해에 신사라 계해일주면 60갑자의 끝으로 모든걸 마무리 짓는다 끝낸다 그런 의미가 있지? 거기에 계수면 기본적으로 생명수라 밝고 환하고 그런 느낌이 강한데 마침 또 아래 깔려있는건 해수, 즉 모든것의 마무리라 그래도 음울한 그런 느낌이 있어요 또 기본적으로 물이다 보니 생각이 깊다 그런 것도 있고. 그런데 사월이라... 사월은 여름의 햇빛인데 봄 --> 여름을 산다는거고 그러면 기본적으로는 밝은 성격? 이겠지? 환하고 좋고 ㅋㅋㅋ 근데 신사월이니 좀 날카로운 면도 있어보여요 아 그리고 그쪽이야??? 음 그러면 어떻게 봐야 할까? 너가 어떤 역할을 할 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기운이 센편이니 남자라고 보면... 음 31에서 33살 정도? 아니면 여름일수도 있고요. 사실 그것보다는 너 자체의 주장이 강한 편이라 누가 굽히든 굽혀주든 그런거에 대한 타협이 필요해. 적당히 서로 맞춰주자 그런게 힘든타입. 결국 그렇게 헤어지고그런거라고 봐야 겠지 뭐 어렵지만 ㅠㅠ 그래도 뭐 빠르면 30에도 있고요. 사실 너에게 올해랑 내년은 모두의 힘을 모아서 빡세게 뭘 한다 그런거라 ㅋㅋㅋ 음 뭐 어쩔수 없이 하다가 뭐 사람도 만나고 그러는게 좋겠다. 아 하나 더 있긴 하네 올해 하반기. 올해 하반기에 일단 찾아보고 이번해는 아 내가 무언가를 세상에 내놓을 시간이구나 그렇게 인식하는게 좋을것 같슴다. 하반기야 올해
725 이름없음 2022/01/23 19:18:09 ID : pTQrfbzTWrs 0
봅시다 병신에 갑오라 ㅋㅋㅋㅋ 기본적으로 좋긴 하네 너는 밝은 태양인데 그 아래 익힐 과실이 있고 말 그대로 무언가를 내놓는 과정이니까 ㅋㅋㅋ 기본적으로 병화일간이면 사람이 밝아 환하고 보여지는 일을 좋아하고. 그러면서도 신금을 아래 깔았으니 호탕하고 결실이 있다고 봐야지. 음 너는 나중에 좀 많이 돌아다니는 그런 일을 할 거 같은데 언어나 그런 쪽으로 잘 해놓고 근데 눈 성형이랑 친구라 ㅋㅋㅋㅋ 음 올해 초는 너가 좀 고생을 하는 기간이고요 그런데 아마 하반기에는 괜찮을거야 돕는 사람들이 많으니 누가 막 챙겨주고 입에 넣어주고 그런거지 ㅋㅋㅋ 그런건 좋아보여요 근데 눈 성형이라... ㅠㅠ 그런건 잘 모르는데 뭘 어떻게 봐야 할 지 모르겠네?? 그래도 뭐 올해 초는 말고 나중에 좀 이따가 하는건 괜찮을지도 몰라
726 이름없음 2022/01/23 19:22:55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애가 왔다니 아주 그냥 애가 날카롭다고 선언을 하고 있군 거기에 친구들도 많지만 그 애들과의 경쟁도 꽤 있고 ㅋㅋ 일단은 경진이라 경진은 시원하다 호탕하다 그런 이미지와 함께 살릴꺼는 살리는 그런 자애로운 모습도 있지? 동물로 따지면 백룡인데 마찬가지로 역린 비슷한게 있어서 그게 눌리면 뒤집어지고 난리를 치고 그런점도 있으니 조심을 해야지. 기본적으로 진토를 깔고 있으니 사람이 약간 변덕스럽지만 사람을 살리는 역할을 하는거고. 근데 또 태어난건 신축일이라 내가 최고다 날카롭다 그런 면도 있고 그래. 그리고 전반적으로 겉 모습이 디게 서늘하다 차갑다 그런게 있는데 뭐 사실 직업적으로는 그런 일에 가깝지만 본인은 또 순하니 ㅋㅋㅋ 그런데 올해 시험운이면... 음 아마 하반기에는 무언가 결실이 있다? 그런데 그게 거저먹는게 아니라 썡 고생을 해야 하는거라 좀 고생을 해야 할겨 ㅋㅋㅋ 전반적으로 경쟁을 통해서 무언가를 먹는다는거니 애들하고 같이 하려고 노력하고... 혼자해서 얻는거 보다는 애들하고 부닥끼면서 싸우고 다투고 그러면서 울고 그러면서 얻는다 그런 이미지가 있거든. 그러니 자기를 경쟁에 집어넣는걸 피하는 거 보다는 뛰어드는게 좋을거야. 뭐 물질이 많은건 좋은데 그걸 얻어가는 과정이 안보이는지라 그말인 즉슨 고생이 많다 힘들다 그런거기도 한데 뭐 그래도 결실은 있으니... 다만 돈을 벌면서 몸이 아픈것도 있고 하니 그런건 너가 잘 챙겨야지??
727 이름없음 2022/01/23 19:36:34 ID : O7ff9h82sp9 0
070421 오후 5시 28분 알아왔어용🥰 좋은 친구가 언제쯤 올지 궁금해용ㅇ
728 이름없음 2022/01/23 19:51:11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ㅋ 갑신시구나 ㅋㅋㅋ 확실히 넌 뭐라고 해야 하나 친구들이 많다 그러면서도 친구들이 있으면 생길 갈등을 그냥 너가 ㅎㅎㅎㅎ 하고 넘어가는 그런것도 강하고 아마 올해 말 즈음에 있을거 같네요
729 이름없음 2022/01/23 19:53:19 ID : O7ff9h82sp9 0
헉 마ㅈ아용 싸우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ㅋㄱㅋㅋ😊😊
730 이름없음 2022/01/23 19:55:17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 을목이 원래 그래 담쟁이넝쿨 같은거거든 싸움이 있으면 ㅎㅎㅎ 왜그래 하면서 넘어가고 ㅋㅋㅋ 사실 그래서 화낸 애들이 더 빡치는 그런 상황이기도 한데....
731 이름없음 2022/01/23 19:56:52 ID : O7ff9h82sp9 0
헉 그럼 같이 화내는 게 좋을까요?
732 이름없음 2022/01/23 19:57:32 ID : pTQrfbzTWrs 0
아니 그냥 그쪽에서 진빠지는거지 ㅋㅋㅋㅋ 그냥 너가 어떻게 싸우는지에 대한 이야기야 뭘 그게 나쁘고 고치고 그러라는건 아니라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냥 너야
733 이름없음 2022/01/23 19:58:42 ID : O7ff9h82sp9 0
악 다행이네용ㅋㅋ🥰
734 이름없음 2022/01/23 20:10:22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ㅋ 그런겨 너무 막 심각하게 생각하지마 그냥 재미로 보는거지 다른거 궁금한건 없어?
735 이름없음 2022/01/23 20:30:53 ID : va2pSNBxPcl 0
050502 여 오전12시32분 나 짝남있는데... 짝남은 나보다 한살많은 고3임!! 솔직히 같은동아리 선배 후배 사이라 엄청은안친한데 그래도 올해 조금이라도 친해질수도 있는지가 고민임...
736 이름없음 2022/01/23 20:35:37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ㅋㅋ 병술이라 빨강 개고 무지 센 앤데 그래도 생각은 무지 많고 그렇구만? 환하고 밝은건 좋은데 막 가끔 생각에 쳐박혀서 ㅠㅠㅠㅠㅠ 하기도 하고 음 아마 작년에 만난거 같긴 한데요? ㅋㅋㅋ 올해보다는 내년이 딱 좋은데?? 아마 대학교 졸업하고 만나는거 아닐까 싶은데???
737 이름없음 2022/01/23 20:39:13 ID : jBs1coL9a08 0
후... 날카롭다는건 안좋은거겠죠??ㅜㅜ 요새 진로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은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 어떤 쪽의 직업이 잘 맞을지.. 그리고 돈을 벌면서 몸이 아프단건 사고수나 병에 걸릴 수도 있단 건가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크게 아팠던적이 별로 없었거든요..
738 이름없음 2022/01/23 20:45:38 ID : pTQrfbzTWrs 0
????? 왜 안좋아?? 날카롭고 세련되고 그런게 나쁜건가?? 아니 뭐 밝고 빵실한 사람도 있음 너같은 사람도 있는거라 ㅋㅋㅋ 근데 다만 그 날카로움을 잘 살릴수 있는 직업이 좋아보이는거지. 예를 들어 칼이나 바늘을 쓴다거나?? 아니면 엄밀하고 정확해서 한치의 오차도 신경안쓰는 그런거도 좋고 예를 들면 회계 이런거 음... 돈을 벌면 몸이 아프다는걸 좀 자세하게 풀어주면 이래. 너 자체는 몸이 튼튼해, 너가 가진 육체적 힘을 의미하는 비겁이 많거든. 근데 돈이라는건 그냥 딱 주어지는게 아니고 일을 해서 그걸로 버는건데 너에게 일에게 해당하는건 목기거든? 근데 목기 자체가 건강을 의미하고 그렇단 말이지? 그러면 일 자체가 너를 아프게 한단 의미가 되는거야. 정확히는 일을 안하면 안아픈데 일이 들어오면 그게 곧 생기고 그게 바로 다치는것으로 나타난다는거고. 그래서 일을 하면 몸이 아프겠다 그렇게 말하는거야 뭐 안아픈 사람이 드물겠지만 ㅋㅋ
739 이름없음 2022/01/23 20:54:33 ID : jBs1coL9a08 0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 제가 계속 군인을 꿈꾸다가 최근에 승무원에도 관심이 생겨서 진로에 대한 고민이있었거든요 ~
740 이름없음 2022/01/23 20:58:59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 둘 다 좋지 세밀하고 섬세하고 그런쪽으로 가면 잘 될겨 군인도 괜찮고
741 이름없음 2022/01/23 21:04:53 ID : jBs1coL9a08 0
고맙습니다😆 덕분에 도움이 많이됐어요 !! 항상 행복하세요 ~~!
742 이름없음 2022/01/23 21:08:48 ID : pTQrfbzTWrs 0
그려 나중에라도 더 궁금한거 있음 가지고 와서 물어보고
743 이름없음 2022/01/23 21:13:22 ID : O7ff9h82sp9 0
밥 먹구 왔어요! 그 ㅇㅣ번에 조금 불편한 친구랑 같은 반이 됐는데 괜찮을까용..?
744 이름없음 2022/01/23 21:15:56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ㅋㅋ 음 보자 괜찮을걸??? 그 조금 불편한 애랑 적응하는 시기가 너에게 도움이 좀 있는 시대니까 괜찮을겨
745 이름없음 2022/01/23 21:17:29 ID : O7ff9h82sp9 0
다행이다요ㅜㅜㅜㅜㅜ 걱정했는데😭🥰
746 이름없음 2022/01/23 21:24:15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너무 믿진 말고요 ㅋㅋㅋㅋ
747 이름없음 2022/01/23 23:24:42 ID : pTQrfbzTWrs 0
물어볼 사람 있음 와
748 이름없음 2022/01/24 17:19:35 ID : ApdO3u2nwk3 0
050502 여 00시32분 짝남이 나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짝남은 같은학교 한살많은 고3이야!! 접점이라기에는 같은동아리 선배 정도..?
749 이름없음 2022/01/24 17:56:47 ID : q3Pjtbg2K6i 0
ㅋㅋㅋㅋㅋ 그런건 모르는...데 ㅋㅋㅋㅋㅋ 근데 뭐 내가 보는거라면 일단은 병술생이고 병술이면 환하고 강한편이라 너가 막 저쪽에서 다가와주기를 바라고 집착해주기를 바라고 그런거 보다는 너가 다가가서 만나는 그런거가 더 나을지도??? 그러면 아마 내년즘 뭐가 있지 않을까???
750 이름없음 2022/01/24 19:01:32 ID : q3Pjtbg2K6i 0
보고싶은 사람이나 물어볼거 있는 사람 있으면 와
751 이름없음 2022/01/24 19:56:35 ID : 7e7BAo3Xulh 0
050502 여 오전12시32분 나또왔어ㅎㅎ 혹시 올해 조심해야힐꺼 있을까...? 어느쪽에 재능이 있는지도 봐주랑 혹니 나전에 사주본적있는데 연하랑더 인연이 깊다~ 라는 말을들어본적 있거등 이게무슨뜻인지 해석좀...
752 이름없음 2022/01/24 20:02:36 ID : q3Pjtbg2K6i 0
ㅋㅋㅋㅋㅋㅋㅋ 연하랑 인연이 깊다 도 맞고요 너가 기가 세다 그런거기도 하죠? 기본적으로 너는 병술이고 빨간 개고 또 늑대고 그런거기도 하거든 ㅋㅋㅋ 그런데 너와 합을 하는 상대가 묘목으로 토끼, 거기에다 신묘라면 하얀 토끼인데... ㅋㅋㅋㅋㅋ 어떤 의미인진 알겠지? 너란 빨간 개가 하얀 토끼를 만난다는거니 ㅋㅋㅋㅋ 어느쪽에 재능이 있나요??? 그거는 음... 술토랑 진토 그리고 유금을 깔고 있는데 술토는 좀 강한 사람 무언가를 지킨다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고, 진토는 사람을 살린다 생명을 주관한다. 그리고 유금은 날카롭다 칼날 정확하다 그런느낌이 있어요 그렇게 3가지를 조합하는거지(원래는 시주까지 4가지인데 새벽인지 한 낮인지를 몰겠네)
753 이름없음 2022/01/24 20:09:21 ID : 7e7BAo3Xulh 0
그럼 내가 늑대같은 그런느낌인데 토끼같은 사람을만난다는건가..,?
754 이름없음 2022/01/24 20:10:59 ID : q3Pjtbg2K6i 0
ㅋㅋㅋㅋ 그쵸 워낙 환하고 강한 사람이라 ㅋㅋㅋㅋㅋ 근데 또 다른 말로는 토끼띠해에 만난다는 말이기도 하고 또 아니면 봄에 만난다는 의미기도 하고 또 너보다 어린사람?(나이나 정신적으로나) 일수도 있고 워낙 복잡한겨
755 이름없음 2022/01/24 20:13:25 ID : 7e7BAo3Xulh 0
나사주볼때마다 예체능쪽이라는말 많이듣는데 솔직히 나 예체능쪽 배워본적없고 진로검사같은거해도 진짜 재능없다니오는데 이게 뭐지..? 진짜 내사주에 예체능 관련있는게 보여??
756 이름없음 2022/01/24 20:14:42 ID : q3Pjtbg2K6i 0
ㅋㅋㅋㅋ 그건 지간에 식상을 깔아놨으니까요 식상은 창의력 이런걸 주관하는 글자거든. 근데 뭐 예체능 말고도 일반 회사나 다른 곳에서도 창의력은 좋게 쓰이니까 그런쪽으로 쓰면 되는거지?
757 이름없음 2022/01/24 20:17:24 ID : 7e7BAo3Xulh 0
나올해 조심할꺼는 없지??
758 이름없음 2022/01/24 20:18:19 ID : q3Pjtbg2K6i 0
음 전반기는 조금 빡세게 굴러갈지도??? 너가 적응을 해야 한단 의미죠 ㅋㅋㅋ 그런데 하반기에는 도움도 있으니 걱정 마시고요
759 이름없음 2022/01/24 20:19:20 ID : 7e7BAo3Xulh 0
올해 성적에 대해서는...뭐안보여.,.? 이번방학에 진짜열심히 예습중이라..ㅜㅜ
760 이름없음 2022/01/24 20:20:19 ID : q3Pjtbg2K6i 0
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는 어차피 상대적이잖아요 ㅋㅋㅋ 근데 지금까지는 막 정말 열심히 고생하고 공부하고 그런 시기지만 다음달 즈음부터는 뿅 하고 새싹이 나오는거니까 좋은 성과가 있을거에요
761 이름없음 2022/01/24 20:36:52 ID : bDs04Gk7byH 0
태어난 시 잘 모르는데 괜찮아?
762 이름없음 2022/01/24 20:37:37 ID : q3Pjtbg2K6i 0
응 어차피 여기 오는 애들은 다 애기라 아직 시주까지는 ㅋㅋㅋ
763 이름없음 2022/01/24 21:13:19 ID : bDs04Gk7byH 0
웅.. 나도 아직 응애라 잘 몰라.. 펑
764 이름없음 2022/01/24 22:24:42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왔구만? ㅋㅋㅋㅋㅋㅋㅋ 미안 늦었다
765 이름없음 2022/01/24 22:31:00 ID : pTQrfbzTWrs 0
봅시다 신축에 계축 임오라... 일단 신축이면 신금인거고 신금은 자기가 완성되어있다 보석이다 그런 이미지를 가지지 그 만큼 완성되고 반짝거리는건 좋지만 반대로 그 만큼 완고하고 내가 최고고 그런게 있어요 그런 애가 축토 위에 있는데 축토는 겨울의 땅이고 겨울 내내 보관하고 있던 싹이 튀어나온건데 다른 의미로 따지면 돌뿌리고 고집도 음청 강하고 ㅋㅋㅋㅋ 동물로 따지면 하얀 소인데 그 만큼 우직하게 무언가를 한다 그런 이미지가 있죠 그 만큼 끈질기고 강해 일단 신축에게 임인은 초반기는 무언가를 뿜어낸다 그런 이미지가 있고요 하반기에는 재성으로 일을 한다? 돈을 번다? 그런 이미지가 있지? 제 생각에는 아마 신입생 생활은 알바뛰고 일하고 그런 느낌이 강하네요 ㅋㅋㅋ 뭐 그렇게 돈도 벌어보고 하는거지. 연애는 조오금 멀긴 한데 음 아마 23살? 24살? 그때쯤부터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 뭐 그거 말고도 여름에 한다 그런 이미지도 있으니 걱정말고요. 자취... 는 뭐 하면 하는거고 안하면 안하는거고? 사실 안해도 괜찮은게 어머니가 너를 고이고이 품어서 기른게 있거든 ㅋㅋ 뭐 그 안에서 더 있어도 되지만 나가서 뭘 하는것도 의미가 있으니 그렇게 따지면 임인년에 나가서 뭘 한다는건 의미가 있지?? 말 그대로 겨울땅에 싹이 움튼거니까 좀 춥고 그래도 해야 할 일을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음.. 이정도? 더 궁금한건??
766 이름없음 2022/01/24 22:54:44 ID : bDs04Gk7byH 0
767 이름없음 2022/01/24 22:57:08 ID : pTQrfbzTWrs 0
너의 전공이 뭔지에 따라 다르죠 ㅋㅋㅋㅋ 축이란건 무언가를 쌓다 저장한다 와 무언가를 낳는다 둘 다 의미하는데 둘 다 의미가 있으니 ㅋㅋㅋㅋ 그리고 어느 전공이 좋다 이것도 있지만 그런 분야를 한다란 의미도 있거든
768 이름없음 2022/01/24 23:31:51 ID : 3A0pPcq3U2G 0
저저 항 수 잇나여?????
769 이름없음 2022/01/24 23:40:04 ID : h9ba2la2r85 0
20021216 오후 6시 59분 여자 5년전 쯤에 어떤 오빠를 좋아하다가.. 사랑에 실패하고 그 오빠랑은 아예 연을 끊었어 너무 절박하게 좋아했어서 그런지 아직도 그 분을 잊어버릴 수가 없는데 다시 연락하는게 맞을까? 아니면 내 인생에 또 다른 사람이 생길까? 또 전에 누가 사주 봐줬을 때 스케일이 크다고 하던데 그게 무슨 소리인지 궁금해. 내 사주에 껴있는 살 같은거 자세히 설명해주면 감사할 것 같아요ㅎㅎ
770 이름없음 2022/01/24 23:47:45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 네 주세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스케일이 크단 소리는 너가 무오일주라서 그래 무토는 너른 들판이고 오화는 말을 의미하는데 그 너른 들판에서 말이 뭘 하겠어 잔뜩 돌아다니고 자기 양기를 뿜어내고 그런거 아니겠어? 그러니 스케일이 큰거고 사람이 호탕하고 시원하고 그렇단 의미가 있고요... 음... 5년전이라... 어떻게 헤어졌는지 그런건 잘 모르겠지만 사정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 사실 누구가 인연이다 그런건 내가 보는게 아니고 그냥 나는 어떤 시기가 있다 그렇게 보거든. 너는 보면 내년에 인연이 또 있고... 뭐 그 사람과 다시 연락을 하게 된다면 내년이 더 좋단 말이기도 하고 그래서... 지금 내가 뭐라고 말하는건 ㅋㅋㅋ 뭐 남녀상열지사니까... ㅠ 살은 ㅋㅋㅋ 미안 그거는 잘 몰라 사실 왜 그 살이 그거냐고 하면 또 이유를 봐야 하는데 이유를 내가 이해 못하겠더라고 ㅠ
771 이름없음 2022/01/24 23:52:13 ID : 3A0pPcq3U2G 0
펑정도 여자입니당.. 전체적으로 봐주면 가장 조켓지만 힘들다면 요것만이라됴ㅠㅠㅠ 1. 얼마전에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는데 우리 연이 꽤 깊다고 생각하거든 .. 5년정도 이어졌었어 이제 어떻게 되는건지 알 수 잇을까? 2. 전에 다른 곳에서 사줄 봤을 때 2022년에 새로운 인연이 있을거라던데 어떤 인연일지, 언제쯤 나타나는지 (상반기 하반기..등ㅇ등) 궁금해욤..! 3. 학업운 ? 알 수 잇을까용 … 4. 인생의 전반적인 느낌이 궁그매용..
772 이름없음 2022/01/24 23:56:07 ID : h9ba2la2r85 0
ㅠㅠ 감사합니다.. 그럼 혹시 연애운이나 결혼운? 인연이 언제 있을지?도 봐줄 수 있어?
773 이름없음 2022/01/25 00:00:55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 봅시다 정미일주라 정미일주는 정화 아래 미토를 깔고 있고 그거는 너가 열정을 가지고 있단 의미지? 정화는 온기고 따듯하고 몰입하고 그런 의미가 있는데 그 아래 있는 것도 열기를 담고 있는 뜨거운 땅이니 무언가 몰입하는 힘이 강하고 어디에 처박혀서 뭘 하고 그런거가 있다고 봐야지 ㅋㅋㅋㅋ 미토라면 중개 말을 전달한다 그런 의미가 있으니 그런쪽으로 가도 괜찮을거고... 헤어진 남자친구... 라 음 그런거는 뭐 워낙 다양하고 이래저레 얽히니까 딱 이거다 그렇게 말하기는 어렵고요... 뭐 일단은 22년에 인연이 있는건 맞거든? 특히 전반부에. 뭐 그때의 인연은 싸우고 지지고 볶고 그러다 다시 이어지고 그러는거니까... 너무 막 연이 깊은데 ㅠㅠㅠ 하지 말고 다시 연락도 해보고 그래. 아직 어리잖아 그러다가 다시 이어지기도 하는거니까. 인연은 상반기거나 혹은 겨울이거나 ㅋㅋㅋㅋ 좀 넓지만 원래 그런식으로 보는거라... 근데 인연이 있다고 해도 너가 노력 안하면 그냥 훅 하고 사라지는게 또 인연이거든. 그러니까 뭐.... 그것도 너의 선택인거지. 학업은... 음... 전반부는 너가 좀 고생을 하겠지? 이것저것 배우고 막 울고 ㅍㅠㅠㅠ 그럴거 같고요 ㅋㅋㅋㅋ 그래도 뭐 하반기에는 너를 돕는 사람이 있으니까 웃 어른에게 이쁨받거나 그럴지도 몰라요 전반적인 느낌...ㅠㅠ 이라면 디게 추상적이긴 한데 일단은 축월 정화니까 너가 귀하게 쓰이는건 맞는데... 음 부모님이 너를 소중하게 여기지? 너가 있어야 집에 온기가 드니까. 일단은 이사가 좀 잦거나 그럴 수 있고요... 공부로 먹고 사는게 좋다. 자격증 이런거 많이 따놔라 정도.... 말띠해도 인연이 깊다??
774 이름없음 2022/01/25 00:01:50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 제 짝은 다 있어요 ㅋㅋㅋ 너는 양띠해일수도 있고? 상대를 오화로 보면 좀 강하고 활기차고 열정적이고 그런모습이기도 하고 너가 오화고 상대를 미토로 보면 좀 순하긴 한데 고집은 딥다리 쎄고 ㅋㅋㅋ ㅋ그래도 미토도 뭐 열정과 온기는 있으니. 다만 기가 좀 약할수도 잇곘다
775 이름없음 2022/01/25 00:03:18 ID : z83wsp82k9y 0
199508260945 여자! 1.올해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운의 방향이 어떤지! 2.작년 몸이 안좋앗는데 건강운! 3.외에 큰 운의 흐름이 있는디!
776 이름없음 2022/01/25 00:05:48 ID : 3A0pPcq3U2G 0
우오ㅓ 이렇게 자세히 봐줄 줄ㅇ이야ㅠㅠㅠㅠ 감사합니당 .. 총총 .. 복받으세여!!
777 이름없음 2022/01/25 00:14:23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 아냐 헛소리야 뭐 더 궁금한건 없고?? ㅋㅋㅋㅋㅋ 봅시다 기축일주라 음 축월 마지막 즈음에 움직인다라 암튼 좋은 기회인거 같아요 사실 작년에 떠날려고 했는데 작년에 진작 도망가야 했는데? ㅋㅋㅋㅋㅋ 아마 올해 이직하면 하반기 즈음에 자리 잡을거 같긴 해 축토에서 인목으로 넘어가는거니 ㅋㅋㅋ 큰 틀로 봐도 이제 일을 해야 할 시간이니까 뭐 이직은 괜찮은 선택으로 보여요 건강은... 음.... 작년은 너가 막 이사도 하고 뭐가 기틀이 흔들리고 그런 해였거든?? 그런점에서 보면 올해는 이제 좀 그런게 끝난 해이기도 해 근데 개인적으로는 뭘 더 하거나 그런건 하지 말고 조용히 쭈구리가 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막 활동적이고 그러다가는 조금?? 그런게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 큰 운이라면 대운이야기 하는거 같은데 ㅋㅋㅋ 23 - 25 사이가 딱 교운기였지? 그때 막 이것저것 바뀌고 정신 못차렸을텐데 ㅋㅋㅋㅋㅋㅋ 뭐 지금은 어느정도 안정화 된거같고 이재는 해대운인데 해대운은 너에게 재성이고 돈이기도 한데 일복이기도 해서 ㅋㅋㅋ 좀 너가 잘 준비하고 일에 너무 허덕이지 않았음 해 뭐 근데 좀 튼튼해 보이는게 보여서 ㅋㅋㅋ
778 이름없음 2022/01/25 00:16:29 ID : wJPfO3xwnu9 0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생 전반적 풀이도 부탁할 수 있을까.. 구질구질하게 굴어서 미안한데 이게 진짜 마지막!!ㅋㅋㅋㅋㅋ;; 스레 읽어보니까 디게 재밌더라… 복채로 기프티콘이라도 주고싶어 진짜
779 이름없음 2022/01/25 00:20:52 ID : z83wsp82k9y 0
와….소름 어떻게 아셨지…? 맞아요 작년부터 이직미친듯이 하고싶은데 걸리는게 있어서 올여름 퇴사예정이에요 작년에 이사도 했어 오ㅏ 당신은 …대체 ㅇㅅㅇ 하반기가 목표였는데 아주 힘을 얻고갑니다 ㅎㅎㅎ 혹시 궁합은 안보시나유
780 이름없음 2022/01/25 00:32:58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ㅋㅋㅋ 전반적이라니 ㅋㅋㅋ 그냥 죽 풀어준건데 뭐 사실 문제가 있어야 그거를 바탕으로 읽고 해석하는거라 ㅠㅠㅠ 일단은 저정도가 다여 네 궁합은 안봐요 아니 둘 사이에 뭔 말을 했다가 내가 뭔 꼴을 당할려고 ㅋㅋㅋ 그래서 안봐 그냥 재미로만 보세요 ㅋㅋ
781 이름없음 2022/01/25 00:37:51 ID : z83wsp82k9y 0
궁합안보는 이유 현명쓰 저 결혼운이 언제 들어오는지도 궁금해요 (최대한 늦게 하고싶은데 그러다 놓칠런지 궁금하고) 이직을 내년상반기까지 노리고 있었는데 올해안으로 가닥 잡게끔 가야하는지도 궁금해요 두둥탁 너무 재밌다
782 이름없음 2022/01/25 00:45:31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이게 경험으로 다져진 회피기... 음 글쎄다 기축이라서 애가 옹송그리고 뭐 나가는거 싫어하고 끈덕진게 보여서 ㅋㅋㅋㅋㅋ 사실 너는 직장을 의미하는 관이 또 결혼이기도 해서 올해 말이기도 하고... 음.. 올해 안에 가닥잡는건 좋아 특히 하반기에 인년에 하는게 좋지 ㅋㅋㅋ 근데 진짜 지이이이인짜 늦게 하는거면 38살인데 이거는 너무 늦고... 아마 생각 자체는 35 찍으면서 바뀔거 같긴 해 아니 그때는 뭐라고 해야하나 너는 할 생각이 없는데 막 가져다 준다??? 그렇게 보면 35- 38사이에 하는거처럼 보이긴 하고요 근데 또 좋은거는 30이라... 대충 30아니면 35에 한다 이렇게 굴리는게 좋을겨 아마 너나 애인이나 둘다 엄청 붙어있고 그럴꺼 같은데 뭐 껌딱지가 나쁜건 아니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직은 갑신인데 음.. 이번에 3년 그러니까 인 묘 진 년에는 너가 뭘 거두는 그런 시기니까 뭘 더 하려기 보다는 성과를 챙기는 방향으로 움직이는게 좋아 그러니까 더 빡세게 일해서 올려야지 ㅎㅎ 하면 그게 너가 더 좀 더 조져지는 길이라고 해야 하나...
783 이름없음 2022/01/25 00:57:13 ID : z83wsp82k9y 0
라뷰~* 편안하고 행복한 밤을 잘슈잇겟어 곰아와ㅎㅎㅎ 기축일지라 뭐랄까 좋은 사주는 늘 아닌거같았고.. 황소고집이라 그걸로 사주가 안좋게 바뀔수있다그래서 혼자 고민이 많앗어 이런 사고도 그대도 같나 궁금쓰
784 이름없음 2022/01/25 00:58:37 ID : z83wsp82k9y 0
961228 2040 남잔데 큰 이벤트?같은거 등등
785 이름없음 2022/01/25 01:02:08 ID : pTQrfbzTWrs 0
ㅋㅋㅋ 기축은 새 시대의 씨앗을 저장하고 품는 역할이긴 하지 근데 뭐 좋은게 어디있고 나쁜게 어디있나 ㅋㅋㅋ 너무 걱정 마 나도 막 뭐가 좋냐 나쁘냐 봤는데 지금은 그냥 아 글쿠나 ㅎㅎ 까지 넘어왔고 기왕이면 좋은 말만 잡아주는거고 ㅋㅋㅋㅋ 너무 깊게 생각 말고 좋은 말만 들어 나쁜말은 그냥 남탓이라고 생각하고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렇게 말하면 ㅋㅋㅋㅋㅋㅋ 근데 기해에 경자 병자니 년주 병화 말고는 좀 어둡다? 나랏일 쪽으로 안빠지면 좀 어둑어둑하니 조심하는게 좋지 아마 올해 말즈음에 인연이 있을수도 있고
786 이름없음 2022/01/25 01:06:21 ID : q59eIFgY8i0 0
헉 혹시 나도 될까... 여 19971228 시간은 몰라 ㅠㅠ -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퇴사를 하고 준비 하려는데 그게 이때까지 하던 일이랑 전혀 다른 일인데 해도 괜찮을지 아님 그냥 하던 일 하는게 나을지 아님 아예 직종 추천이라도...? - 위의 이유 때문에 서울이나 경기쪽으로 올라가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그렇게 올라가서 혼자 자취 하는게 나을지 아님 그냥 이대로 부모님이랑 살면서 그냥 살던 곳에 있는 게 좋은지? - 이번년도에 꼭 얻어야 할 행운이나 꼭 피해야 될 악운같은게 있는지? - 아빠가 사업같은걸 하시는데 잘 될지? 근데 이건 아빠의 사주를 줘야되려나? ㅋㅋㅋㅋ
787 이름없음 2022/01/25 01:09:07 ID : z83wsp82k9y 0
ㅇㅎ 공기업쪽도 나랏일로 칠수있는건가 학과가 공기업으로만 취업이 돼서 석박사 밟고있는데
788 이름없음 2022/01/25 01:12:58 ID : pTQrfbzTWrs 0
어 보자 어떤 사유로 이직을 하는거야? 지금은 한창 가을이라 너가 한 거를 추수할 시간인데 지금 새 출발을 모색하는건 조금 아쉬워 보이긴 해. 아니 뭐 탈출을 해야 살 거 같다면 하는거긴 한데 시기로 보면은 조금 더 버티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정확히는 다음 3년 정도. 그 다음에 뭘 하는건 괜찮아 다만 지금 3년은 좀 버티고 그래야 할 시기라 ㅋㅋㅋㅋ 하고 싶은 일을 하되 3년정도 좀 배우고 공부하는 시기로 잡는게 좋아보여요 그리고 음 부모님 이야기라.... 나는 떠나는게 괜찮아 보이긴 하거든? 근데 또 아니기도 하고... 음... 이건 어렵다 부모님 아래서 크기는 너가 좋은데 또 그렇다고 해서 떠나야 뭐가 진행되는건 맞고... 자월 갑목이라는건데 갑목에게 자수는 좋은 편인데 또 자수에 머물러 있어야 하면 또 그건 떠날 시기가 아니고... 아마 내년까지만 좀 기다려 봐 내년부터 또 대운이 바뀌는 시기니까. 음 사주가 그냥 다 좀만 더 머물러 보라고 나오는구만.... 올해는 전반기에는 좀 너를 돕는 그런 기운이 있고요 근데 하반기에는 친구? 동료>그런게 있지? 근데 너 자체가 좀 도도하고 고고한 편이라 ㅋㅋㅋ 그런 동료를 반길지는 몰겠다 너는 그냥 너른 땅에 너 혼자서 일 쫙 추진하고 그런 편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버지 사업은 아버지 사주를 봐야 알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789 이름없음 2022/01/25 01:13:37 ID : pTQrfbzTWrs 0
아 그런거면 괜찮아 전반적으로 사주가 어두워서 그런쪽으로 빠지기 쉬운데 그래도 년주에 태양이 있고 이건 나랏일이라는 의미니 그쪽에 의지하면 괜찮지
790 이름없음 2022/01/25 01:46:36 ID : pTQrfbzTWrs 0
다 갔구만
791 이름없음 2022/01/25 03:13:15 ID : K7s2q5cJXvz 0
20000727, 여자야 태어난 시간은 오후 2시쯤 물어 보고 싶은 게 몇 가지 있는데... 지금 몸이 많이 아파. 치료를 포기하다시피 했는데 나아질 수 있을까? 더 나빠질까. 내가 지금 목표를 잃고 거의 모든 걸 놓은 상태야. 나 뭔가 해도 괜찮을까, 또 실패하고 절망하진 않을까?
792 이름없음 2022/01/25 03:28:40 ID : pTQrfbzTWrs 0
으음... 병술에 게미라... 다음달만 되면 괜찮아질거 같은데...
793 이름없음 2022/01/25 08:56:26 ID : bgZfXuk3B9c 0
어두워서 빠진다는 그런쪽이면 예를들어 머가 있어? 답변 고마워
794 이름없음 2022/01/25 15:47:45 ID : WjdA2Fh9a5X 0
19950124(양력) 07:03 여자 - 결혼운은 언제 들어올까 ? 배우자운은 좋을까 ? - 대운의 흐름 ! - 언젠가는 내 사업을 해보고싶은데 물이 없는 사주라 물이 들어간 일을 하는게 좋다 ? 라고하면서 평생 일을 해야하는 사주라는데.. 어느쪽에 재능이 있을까 ?
795 이름없음 2022/01/25 16:58:49 ID : o7uleJRCo3P 0
20050112(양력) 12:35(점심) 여자 작년 가을부터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결국 자퇴하고 지금은 남들보다 1년 빨리 수능 치려고 공부 중인데 아직도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불안해... 언제쯤 정신적으로 괜찮아질지 궁금하고... 공부도 잘 끝마쳐서 올해 안에 대학도 잘 갈 수 있을지 궁금해!! 음 그리고 잘 맞는 직업도 알고 싶어
796 이름없음 2022/01/25 17:12:15 ID : pTQrfbzTWrs 0
ㅋㅋㅋㅋ 몰라요 그런건 근데 뭐 나쁜길?? 그냥 너 생각대로 보면 될겨 ㅋㅋㅋㅋㅋㅋ 일단은 을묘일이네? 을묘일이면 일단은 엄청나게 끈질기고 질기고... 음... 강해 생활력이 강해 말 그대로 풀로 이루어진 잡초 그런걸 의미하는 일주라 뭘 해고 먹고는 살겨 ㅋㅋㅋ 뭐 동물로 따지만 파란 토끼인데 조금 민감하거나 그럴수도 있지만 또 그걸 어떻게든 친화력으로 넘겨버리는 느낌이고. 근데 천상 일만 해야 하는 사주다?? 음 너가 재격이니까 그렇게 본 거 같은데 뭐 그것도 있지만 정화 식상이 떠 있으니 너 하고 싶은거 해도 뭐 ㅋㅋㅋㅋ 배우자는 진짜 끼리끼리 동갑내기 느낌이거나 반대로 확 먹히는??? 그런 느낌이기도 하지??? ㅋㅋㅋㅋ 그렇게 따짐 개띠해가 인연이 있고 아니면 끝이 6자리로 끝나는 해에 인연이 있고 물이 없으니 물있는 직업을 해야 한다... 뭐 그것도 맞지만 또 공부 머리 생각을 많이 해야 한다는 말도 맞고요 외국이나 타지 나가서 뭘 해보는것도 좋아요. 대운은 음... 지금은 갑술대운이니 아마 아래쪽에 뭐가 들어온다? 아마 36 즈음에 할 거 같긴 해 아니면 그때 애를 낳거나 암튼 부부사이에 있는 일이 있을거란 거고... 대운은 뭐 지금은 갑술이니 친구들하고 무언가 일을 하는 느낌인데 다음 대운인 계유가 조금 차갑고 사나운 그런 계절이라... 본인에게는 도움이 되고 좋긴 한데 40대 때는 조금 조심하는게 좋을겨. 재능은 글쎄다...? ㅋㅋㅋ 정축월이니 무언가를 쌓고 저장하고 온기로 녹이고 이런데 재능이 있긴 하지? 묘목을 쓰면 상대방을 이어준다 커뮤니케이션이다 이런거기도 하고요. 글고보니 묘축이 있네 너는 남자 잘 고르는게 좋아요
797 이름없음 2022/01/25 17:17:32 ID : pTQrfbzTWrs 0
오 이 애도 정축월이네 ㅋㅋㅋ 갑신에 정축 병신이라... 음 병신일주면 나쁜편은 아닌데 일단 과일이 햇볕아래 익어가는 모양새고 신금이 단련되는 모양새니 돈이 없지는 않어. 다만 그 모든게 갑자기 훅 하고 사라지는게 있으니 잘 붙잡고 있는게 좋지 작년 가을이면 음... 축년 말이라는건데 어떻게 보면 모서리를 돌아 온거니 잘 했어 방향은 바뀌는 거라고 생각해. 안정되는건 음... 올해도 있고 내년도 있고 일단은 물이 들어오니 너가 좀 생각을 하고 그럴 시기가 되는거지. 직장은 너도 정축이라 무언가 쌓고 저장하고 온기를 품고 그런데 익숙한데 또 애가 밝고 시원시원한지라 그런 류도 좋지. 너는 태양이거든 태양은 빛나야 가치가 있는거고 너도 막 자기를 비추고 빛나고 그런 일에 끌릴지도 몰겠다. 그러면서도 온기가 있어야 한다라.... 음.. 나는 딱 몰겠다만 ㅋㅋㅋ 그런 일을 찾을수는 있을겨 대학은... 음... 뭐 나쁘진 않지?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 근데 3년 이내 끝낸다고 생각하고 용띠 넘기지 말고 하는게 좋다?? 근데 이거는 다 상대평가라 ㅋㅋㅋㅋ 또 하나 더 있다면 자격증을 잘 따두는것도 좋아요
798 이름없음 2022/01/25 20:34:00 ID : pTQrfbzTWrs 0
물어볼 거 있는 사람은 와
799 이름없음 2022/01/25 22:14:47 ID : q59eIFgY8i0 0
앗 ㅋㅋ 어제 스레딕 보다 너무 피곤해서 잠들었다... 그만두려는 이유가 여기서 한 3~4년 다녔는데 이때까지 잡일만 해서 경력에 비해 할 수 있는게 너무 없고 더 뭔가 배울 것 같은 환경이 아닌것 같다는 판단? 게다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건강도 안 좋아졌거든 ㅋㅋㅋ... 그리고 하고 싶은게 생겨서 겸사겸사 그만두고 싶어졌어ㅠㅠ 근데 안 떠나는게 좋은거면 혹시 같은 지역 안에서 자취하는 것도 안 좋은지? 갑자기 궁금ㅋㅋㅋㅋㅋ 친구나 동료가 다가온다니까 우정운...? 인간관계 같은 운이 괜찮은 편인건가...? 이것도 궁금해 너무 많이 물어보는건가? ㅋㅋㅋㅋㅋ
800 이름없음 2022/01/25 22:23:46 ID : pTQrfbzTWrs 0
ㅋㅋㅋ 힘든거구만 뭐 ㅋㅋㅋㅋ 그러면 이직을 하되 3년 안에 한다고 생각해 지금 노가다하고 힘든거로 뭐 더 거둬갈 수 있으면 좋을거 같긴 한데 그거는 뭐 너가 하는거고... ㅋㅋㅋㅋㅋ 건강은 관리 잘 하고요 음... 안떠난다... 란 의미는 사실 디게 중의적이야 지역이 지역이든 아니면 분야가 분야거든 아니면 부모님슬하에 있든(사주는 옜날거라.... ㅋㅋ) 인간관계야 뭐 근데 너가 막 다른 사람은 반기는건 아니라 ㅋㅋㅋ 솔직히 좀 고고하고 혼자있고 그런데 익숙하다?? 그런거 같기도 하고
801 이름없음 2022/01/26 00:59:00 ID : q59eIFgY8i0 0
응 쫌 지쳤기도 지쳣어서 겸사겸사...? 근데 좀 신기한게 이제 잡일에서 슬슬 벗어나서 다른 일을 하고 있어서 아... 고민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20대 후반으로 넘어가는 중이라 최대한 젊을때 새로운 걸 해보는게 좋으니까 좀 조급했나 싶은 생각도 드네 암튼 당장 퇴사는 못하니ㅠ 일단 하는 동안에는 열심히 해야겠다 정말 요새 넘 고민이였는데 봐줘서 고마워 ㅋㅋㅋㅋㅋ 아 근데 사실 사람 안 반길거 같다해서 겁나 찔렸음 ㅋㅋㅋㅋㅋㅋ 만약에 누군가 다가오면 마음을 한번 열어봐야겠네 으아 암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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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이름없음 22.01.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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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이름없음 22.01.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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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이름없음 22.01.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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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이름없음 22.01.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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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이름없음 22.01.26 0
11레스 얘들아 ISFP 있니 464 Hit
심리 이름없음 22.01.25 0
2레스 33 Hit
심리 이름없음 22.01.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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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이름없음 22.01.25 0
2레스 심리상담 있잖아 58 Hit
심리 이름없음 22.01.25 0
10레스 인팁 이모티콘 345 Hit
심리 이름없음 22.01.24 0
2레스 nf 중에 mbti에 관심없는 유형 118 Hit
심리 이름없음 22.01.24 0
3레스 mbti 정식테스트 해봄 96 Hit
심리 이름없음 22.01.23 0
1레스 39 Hit
심리 이름없음 22.01.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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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이름없음 22.01.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