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
2.ㄴ (6)
3.갑자기 (2)
4.세상에 (2)
5.친구의 행동을 무시하는 방법 (2)
6.요즘 몸이 너무 자주 아파 (6)
7.하~~~~~~~~~~존나힘들다 (4)
8.학창시절에 연애하고싶다 (2)
9.딱 일주일만 모든 연락을 끊었다. (16)
10.다들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건가 싶다 (2)
11.나는 왜 쓸모없는 걸까 (6)
12.사람한테 너무 의지하는 건가 (2)
13.나 혼자 알기 찝찝한거ㅐ언니한테 말할까? (8)
14.. (13)
15.부모님이 아르바이트를 못하게 해 (5)
16.시간에 쫓기는 거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이거 정신병이야? (3)
17.마음이 불안하면 오한이 들어 나만그래? (2)
18.사회불안장애 의심되는데 정신과 가는 거 (3)
19.시간을 갖는 것. (2)
20.이거 에바야? (2)
1
이름없음
2022/01/15 16:24:02
ID : y588ry3RCo4
0
내가 정신병이 있다고.
한달 교통비, 집 외에서 먹는 식비, 용돈 전부 통틀어서
30만원을 주셔.
그런데 나에겐 굉장히 부족하거든.
돈을 모을 일이 생겼는데
어떻게해야 돈을 절약할 수 있을까
먹는 것을 줄일까..?
2
이름없음
2022/01/15 16:24:18
ID : y588ry3RCo4
0
참고로 성인이야
3
이름없음
2022/01/15 16:25:28
ID : y588ry3RCo4
0
존나 극단적인 생각까지 들어
조건뛸까 그런거..
4
이름없음
2022/01/15 16:48:39
ID : gY9BvA6mGsp
0
부모님이랑 같이 사나 보네. 식비를 줄이는 것도 좋지. 안 쓰는 물건 당근마켓에 팔거나 그림으로 돈 버는 방법도 있는데 이건 어렵고... 정신병 때문에 부모님이 허락 안 하시는 거잖아. 집안일을 돕거나 자격증을 따서 나도 뭔갈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 어때? 근데 급하면 자격증 딴다고 거짓말 치고 책 값이나 인강비 달라고 해. 대신 유튜브에 자격증 관련 영상이 있어야하고(인강 대신) 중고로 책 사고.
5
이름없음
2022/01/15 20:45:43
ID : y588ry3RCo4
0
응.. 고마워..ㅜㅜ
레스 작성
7레스.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6
0
6레스ㄴ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6
0
2레스갑자기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6
0
2레스세상에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6
0
2레스친구의 행동을 무시하는 방법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5
0
6레스요즘 몸이 너무 자주 아파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5
1
4레스하~~~~~~~~~~존나힘들다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5
0
2레스학창시절에 연애하고싶다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5
0
16레스딱 일주일만 모든 연락을 끊었다.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5
0
2레스다들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건가 싶다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5
0
6레스나는 왜 쓸모없는 걸까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5
0
2레스사람한테 너무 의지하는 건가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5
0
8레스나 혼자 알기 찝찝한거ㅐ언니한테 말할까?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5
0
13레스.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5
0
5레스» 부모님이 아르바이트를 못하게 해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5
0
3레스시간에 쫓기는 거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이거 정신병이야?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5
0
2레스마음이 불안하면 오한이 들어 나만그래?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5
0
3레스사회불안장애 의심되는데 정신과 가는 거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5
0
2레스시간을 갖는 것.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5
0
2레스이거 에바야?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