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주의 혼잣말 중얼중얼 난입환영 심심하면 고장남 >>2 1월달 >>8 2월달 >>21 3월달 >>37 4월 >>52 5월

2022년 1월 17일 월요일 날씨:맑음 기분:보통 오늘은 평소처럼 깼다. 누워있다 1시간정도 지나 이불밖을 나왔다. 늦은 아침이자 점심겸으로 비엔나를 굽고있으니 아빠가 왔다. 볼일이 있어 잠깐 나온거라하더니 옆에서 내가 아점을 준비하는거 보다가 일터로 갔다. 계란후라이도 해서 아점을 먹었다. 다먹고 게임좀 하다 시간이 애매해지자 나갈 준비를 해서 밖으로 나왔다. 추웠다. 꽉끼는 패딩의 지퍼를 끝까지 올리고 장갑까지 끼고 학교로 갔다. 지하철이든 버스든 사람이 많았다. 도착하니 수업시간 5분전 출석인증을 하려할때 안에있는 사람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고개만 살짝 숙여서 인사하듯이 했는데 안에서 가르쳐주는 선생님이랑 뭐라뭐라 얘기하길래 잘못했나 하고있었다. 자리에 앉아 도면예제를 보며 그리기를 시작했다. 가끔 지나다니는 선생님이 이런저런 힌트를 줬다. 타원을 그리는걸 보며 잘했다고 칭찬해줬다. 3시간동안 도면1개를 겨우겨우 그렸다. 그것도 다른 도면을 그릴려고 보니 빠진게 생각나서겨우 겨우 완성했다. 시간은 마칠시간이 다됬다. 시간이 금방갔다. 정리하고 버스타고 환승해서 도서관에 갔다. 오늘은 책빌리는 곳이 일찍 문닫았다. 혹시나 휴일아닌가 하면서 찾아봤는데 공부하는데는 상관없었다. 한시간동안 그릴려고 했는데 usb를 놔두고 와서 이메일로 보내둔 예전 도면을 보고 그렸다. 1시간을 넘겨도 완성못해서 끄고 집으로 왔다. 집에 오니 아빠차에 어제 운전연수할때 쓰던 초보운전마크가 붙어있었다. 웃겼을거 같은 상황을 떠올리며 집에가서 차키를 받아서 마크를 치웠다. 다시 집에오니 고기를 구워놔서 빨래를 하고 저녁을 먹었다. 안싸우는거였나 뭐였나를 보고 있었는데 문어를 잡는게 신기했다. 나중에 탈출하려다 붙잡힌것도 봤다. 씻고 나와서 설거지하고 약먹고 빨래돌리고 했다.

1월18일 화요일 날씨 : 맑음 기분:보통 오늘도 어제랑 같은시간에 깼다. 역시 뒹굴거리다 출발1시간전에 밥먹고 설거지를 했다. 빨래도 돌렸다. 오늘은 면도안하고 집밖을 나왔다. 어제 면도를 했었고 수염도 많지않은거같애서 안했다. 시간도 애매했다. 일찍 도착했는데 어제 잃어버린 usb를 찾느라 정신이 없었다. 어디간걸까.... 직원분께도 물어봤는데 모른다고 했다. 오늘도 어제랑 똑같이 도면따라 그리기를 했다. 어려웠다. 중간에 문제풀이하는듯이 도면그리는걸 봤는데 봤어도 잘 그리지못했다. 시간은 금방흘러 수업이 끝났다. 선생님께도 물어봤지만 모른다고 했다. 어디로 간걸까.... 밖으로 나와 가방에 내용물을 다 쏟았는데도 없었다. 정리하고 오늘은 평소타던 버스가 아닌 다른걸 탔다. 엄청 빙돌아갔다. 집으로 가기전 도서관에 들려서 연습해보려다 유튜브에 수업하는 영상이 있어서 보고있었는데 졸렸다. 1편보고 집왔다. 아빠는 집에 없었고 동생이 시킨 택배만 문앞에 있었다. 정리하고 생선구우며 빨래해서 밥먹고 씻고 설거지도 했다.

2022년 1월 19일 수요일 날씨:맑음 기분:보통 오늘은 평소보다 늦게 일어났다. 머리속으론 산에 갔는데 몸은 이불속에 있었다. 한시간정도 이불속에 있다가 밖으로 나와 아침을 챙겨먹었다. 나갈시간이 한시간넘게 있었지만 게임하고 저번에 사온 고기들을 정리하고 호빵먹고 학교로 갔다. 오늘도 도면그리기를 했는데 그리는걸 이해못하서 질문하니 진작에 말하지라는 투로 얘길들었다. 잘 이해가 안가고 해서 질문하니 두번을 듣고나니 그나마 그릴수있게되었다. 내 usb는 어디로 간걸까 버스를 눈앞에서 놓쳐서 10분을 기다리니 버스가 왔다. 도서관에 가다 카톡서 만난 사람이랑 만나게되서 왔던길을 다시가서 만나 밥먹었다. 그렇게 내가 말을 할줄은 몰랐다. 둘이 있어서 어색하기 싫었고 여럿이 보는거보단 편했다 집으로 와서 씻고 아이스크림을 먹고있다

2022년 1월 26일 수요일 날씨:맑음 기분:안좋음 오늘은 뭔가 잘안풀리는 날인가보다 시험이 있어서 일찍 깨워달라고 아빠한데 해서 일찍 깼다. 밥솥을 동생이 열어두고 자서 밥이 딱딱해져있어서 위에 부분을 덜어내려다 아빠가 옆에 두라해서 두고 밥을 먹었다. 지하철은 고장나서 일찍 나가 버스를 탔는데 사람이 많았다. 일찍 출발해서 왔는데 시간이 많이 남았길래 커피사서 왔고 마시다보니 속이 안좋아서 토했다. 그래도 시험을 갔는데 두번째꺼도 못해보고 또 처음에서 탈락했다. 그것도 저번이랑 같은 시간초과, 이번에는 엑셀도 적응해봤겠다 잘 됬는데 후진 하면서 막 밞다가 당황했고 중간에서도 선이 잘 안보여서 또 당황해서 내가 못하던 수정을 하다보니 또 탈락했다..... 하아...또 이모양이네...짜증난다

집에 도착해 한동안 바닥에 누워있었다. 멍때리다 폰보고도 했다. 시간이 아슬아슬할거같아서 일찍 집을 나왔다. 버스를 타고 지하철로 갈아탔다. 사람이 많았다. 도착하니 엄청 일찍 도착했다. 공부하기는 싫어서 웹툰보고 노래 들으면서 보냈다. 어제 과제를 안해서 하고있으니 옆에서 선생님이 안한 이유를 물어봤는데 이유없이 하기싫어졌는데 이유같은건 없어서 말못했다. 하다 배고파서 감자칩먹고왔다. 수업시간 지나서 들어왔다. 캐드하기 싫다 또 시험을 쳤다. 당연히 탈락했다. 혼자서 그려보려했는데 잘안됬다. 옆에서 선생님이 가르쳐주니 겨우 다했다. 끝나기 10분전에 마칠 시간이 다되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갔다 오니 수업은 끝나 있엏다. 뭔 과제가 있었다는데 못들었다. 집가려다 선생님에게 시험 환불이 되는지 물어봤다. 몇일안남아서 안된다고 했다. 울음이 나왛다. 왜그랬는지 모르겠다. 남이 해주는 긍정적인 말을 들어서 그런건가....

2022년 1월 27일 목요일 날씨:맑음 기분: 보통 오늘은 불켜두고 자서 일찍 깼다. 아빠가 신기해했다. 공부를 조금하고 상담하러갔다. 적어둔걸 보여달라기에 보여주고 상담하기 시닥했다. 계속 질문을 하기에 답하는게 어려웠다. 집으로와서 간단히 먹고 학교로 갔다. 일찍 도착해서 조금그려보고 학교에 다른 선생님과 상담을 했다. 어제 운거도 있고 내 얼굴에 수심이 깊어보인다고 대화좀 해보여서 하기로 했는데 담부터는 일일히 신경써주는 사람은 없을꺼니 힘들면 도와달라고 직접 행동하라고 얘기해줬다. 이것저것 얘기했는데 문이 열려있어서 옆방에 다른 선생님들에게 들리는건 좀 그랬다. 끝나고 수업을 늦게 참가했지만 오늘은 평소에는 잘못하던 실기 완성을 해냈다. 집으로 오는길 배고프고 졸려서 집으로가서 집안일했다. 가득했다. 나말고는 아무도 안하니까.... 찌개를 끓일려고 하자 아빠가 와서 요리하는걸 도와줘서 저녁을 먹었다. 내가 한건 거의없는거같은데....

2022년 2월 8일 화요일 날씨:맑음 기분: 보통 오늘도 일찍 깼다. 알람소리듣고 잠들었다 1시간더자고 깼다. 아침을 챙겨먹고 캐드연습을 했다. 밥상높이가 낮아서 허리가 아팠다. 마사지기로 마사지하고 싶었는데 학교갈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옷입고 나왔다. 동생에게 빨래정리를 부탁했는데 어디있는지 아는거만 정리한다했다. 정리하기 싫다고 받아들었다. 학교에 도착하니 나밖에 없었다. 강의실로 들어가서 어제 못그렸던 도면들을 해봤다. 이미 시험 도면을 받았는데 까먹고 종이를 나눠줄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어떻게든 끝까지 그려서 제출했는데 수정해서 제출했다. 오늘은 3d를 그려보는 첫날이었다. 역시 어려워서 못따라갔는데 딴거그리는걸 선생님이 봐서 잘했다고 했는데 나는 아닌거같았다. 물어보고 그려보고 하다가 시간이 금방가서 집으로 갔다. 선생님에게 지금하는걸 잘해보려면 어떤걸 해봐야되는지 물어봐야 되는데 하면서도 뭘 물어봐야되는지 질문을 떠올리다 못하고 집에왔다. 씻고 밥먹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설거지하고했다.

2022년 2월 12일 토요일 날씨:맑음인데 미세먼지 기분: 약간 안좋음 오늘은 평소처럼 깼다. 뒹굴거리다 밖으로 나가니 캐드하는 아빠가 잘 안되는걸 물어보길래 해주고 아침을 챙겨먹었다. 등산같이 가기로 했는데 아빠와 동생은 아울렛가고 나만 산에 올라갔다. 생각보다 따뜻했다. 그리고 힘들었다. 중간에 폰보니 채팅방에서 내가가는 산의 정상 나는 밑이고 그사람은 정상이어서 시간이 안맞았다. 나는 올라가면서도 그사람 얘기가 나올거같아서 멈추면 보곤했다. 그렇게 힘들게 올라가니 정상에서 같은 자리의 사진을 찍고 내려왔다. 내려오는길에 올라가는 아빠랑 마주쳤고 그대로 내려왔다. 가방을 집에두고 편의점가서 이때까지 받은 기프티콘을 바꾸고 밀키트를 사서 집으로 왔다. 얇게 썰어준 고구마를 구워서 먹었다. 다들 잘 먹었다. 저녁밥을 나혼자준비해서 만들고 설거지도 했다. 그러면서 다음에 또 먹자하는게 짜증났다. 자기들은 도와주는 것도 없으면서.... 씻고 캐드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나가있었다.

2022년 2월 15일 0화요일 날씨:맑음인데 급 추움 기분: 조금괜찮 오늘도 일찍깼다. 약이 없는걸 이제야 알아서 밥먹고 병원을 갔다. 근데 문닫았다. 집가는길 동생이 서브웨이먹자해서 배달비때문에 그냥 가는길에 포장하기로 했다. 들어가니 밖은 추운데 안은 따뜻해서 안경이 뿌옇게 김서려서 당황했다. 안경벗고 적어둔걸 읽어가며 포장하고 Kfc도 갔다 집으로 왔다. 시간은 어느정도 맞았다. 먹으며 동생이랑 얘기나눴다. 점심을 먹고 학원을 갔다. 내가 1번인줄 알았는데 사람이 있었다. 오전수업하던 사람이냐하니 그렇다고 했다. 그대로 앉아서 캐드그리고 내 다음에 온사람에게 인사하고 노래들으며 캐드했다. 집에서 하던버전이 높은 버전이라 그거로 만든 저장물은 학원에서 열지못했다. 그리다 따라하고 그리다 지우고 다시 그리고를 반복하다 시간이 금방갔다. 마치고 물마시다 선생님이랑 직원분이랑 같이 타니 어색했다. 밖은 추웠고 늦게 나왔는데도 버스를 탈수있었다. 타고 지하철갈아 타고 집으로 왔다. 저녁을 해서 먹고 서있다 복습했다. 근데 하나밖에 못그렸고 다른 하나는 포기하게 만드는 도면이라 짜증났다.

2022년 2월 16일 수요일 날씨:개추움 기분: 좋았다 안좋았다 오늘은 갑자기 추워졌다. 어제까지는 따뜻했는데 아침으로 감자칩을 먹고 정신과를 갔다. 사람이 많았다. 많이 기다려서 겨우 진료를 봤는데 할 예기가 있었는데도 적어뒀는데도 못 말했다. 약받고 나와서 곧바로 학원을 갔다. 밑에서 밥먹고 올라갈까 했는데 음식점가는거보다 편의점에서 먹는게 싸다고 생각해서 편의점에 가서 빵과 삼각김밥을 데워서 먹었다. 카톡으로 놀다 수업에 들어갔다. 역시 어려웠다. 약을 안먹어서 그런지 더 기분이 안좋았다. 시험이랬는데 선생님이 와서 알려주고 했다. 괜찮냐고 하니 어차피 보여주고 내가 하는거라고 해서 납득하고 봤던데로 그렸다. 그랬는데도 못그리고 한참을 시간낭비하고 나뿐이 안남았을때 겨우해서 제출했다. 근데 하나 깜빡한게 있었는데 안해도되고 깜빡한걸 내가 해결하라해서 하다가 문제풀어주고 따라하고 반복했다. 내 기분은 곤두박질 쳤다.... 집으로 와서 아빠랑 저녁먹고 캐드공부하다 30분씩 그려보고 안되면 물어보기로 했다.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울고싶어 속시원하게 하고싶다.

아 또 그때랑 똑같다 시험치고 나는 제출못하고 다른사람은 하기는 하는데 나만 못하고 또 혼자 끙끙 앓기만 하고..... 이러다 또 울고 상담받을려나 복습이라도 해보려하는데 따라가기가 벅차네 에휴 하필이면 이걸 골라서.... 그때 그거나 할껄

전에는 신경안써놓고 짜증내놓고 사라지니 신경쓰는거는 참 웃기네

2022년 2월 19일 토요일 날씨: 약간따뜻 기분: 보통 오늘도 어제랑 같은시간에 깼다. 밥으로 어제먹다남은걸 먹고 조금쉬다 동생이 움직이기 시작하자 집안일을 시작했다. 빨래랑 건조기를 돌리며 음식을 준비했다. 아빠가 오자 나는 머리깎으러 갔다가 들어왔다. 아직도 안씻었는지 아빠는 욕실에 있었다. 하는말론 이렇게 일찍 왔냐고 내가 준비할껀 다하고 아빠는 내가 못하는것과 다른 음식을 준비했다. 시간이 되자 제사상을 차렸고 절도 했다. 동생은 냅두자 했는데 아빠는 치워서 밥먹자고 했다. 결과는 아빠승 저녁준비를 하고 밥솥에 든 밥이 떡이다못해 죽이 되엉ㄱㅆ었다. 물조절을 잘못했다싶었다. 밥솥도 이상하단데 죽밥에 대한 청문회가 열렸고 나중에는 보험이 어쩌구 설거지가 많았다. 힘들었다

2022년 2월 20일 일요일 날씨: 추움 기분: 보통 오늘은 일찍깼다. 일어나 화장실갔다 아빠한데 캐드 도와줬다. 오늘은 엄마보러갔다. 머리를 감았어야했는데 그냥나왔다. 동생이 앞머리가 이상하대서 엄청 신경쓰여서 앞머리를 쓸다가 동생이 잔소릴해서 손을 붙잡고있었다. 오는길 밥을 뭐먹을건지 얘기하다 김밥을 사서 집으로 왔다.그리고 밥먹었다. 그후 아빠는 산에 나는 시험공부를 했다. 하다 갑자기 동생이 방청소를 한대서 여러가지도와줬다. 원래 방이 그렇게 엉망인건가 의문이 들었다. 아빠가 오자 저녁준비했다. 이것저것 하다보니 반찬이 많았다. 계란말이도 하고 돈까스도 구웠다. 계란말이는 칭찬받았다. 근데 감흥이 없었다. 아빠의 잔소리가 많았다. 정리하고 캐드하다 씻고 설거지하고 캐드했다.

아 오늘로 학원이 끝난다니 아쉽다. 지금은 다시 무기력한 나로 돌아가는게 불안해진다. 암벽등반을 하는듯 올라와있으면 다른데로 옮기거나 같은 높이에 다른 곳을 잡고싶은데 다시 시작지점으로 내려가는건 좀...싫다. 목표가 있다면 망설임없이 행동하겠지만 목표가 없는 나는 뿌연 안개속에서 보이지않는 목표를 향해 가고 있는거니까

불안하다 쫓기는 기분이다. 아직 2일밖에 안지났는데 왜이렇게 불안한걸까 말을 잘못한거같다. 생각할수록 이렇게 말했어야된다고 후회된다.

2022년 2월 25일 금요일 날씨: 오전추움 오후포근 기분: 보통 오늘은 꿈부터가 평소랑 달랐다. 나는 옥상에 있었고 앞에 날아다니는 헬기가 폭격하는 모습을 보고있었다.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늦게 깼다. 아침먹을려고 하니 11시쯤되서 먹을려다 동생이 포장해먹자고 해서 포장해서 먹었다. 가격은 조금 비쌌지만 양은 많았다. 아침겸 점심을 먹고 쉬다가 상담받으러 갔다. 빈 방이 없어서 기다리다 건너편 방으로 갛다. 방은 넓고 주방시설이 되어있었고 커피향이 났다. 상담하다 문열고 사람이 들어와서 끊기는게 3번있었고 다시 건너편에 방에 들어갔다. 마치고 다음 날짜를 잡고 집가려다가 병원을 갔다. 배터리가 부족해서 절전모드로 다넜다. 병원은 사람이 많아서 1시간만에 진로를 받을수있었다. 현재 내 상황과 감정을 얘기하고 조언?을 듣고 약타서 집에ㅣ 갔다. 집에와서 저녁먹고 씻고 설거지했다. 다들 진로는 내 스스로 정해야된다했는데 나는 누가 결정해주길 따라가길 원한다. 그런내가 싫으면서도 수동적ㅇㄷ로 생각하고 행동한다

2022년 2월 26일 토요일 날씨: 오전추움 오후포근 기분: 보통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일찍 깼다. 뒹굴거리다 배고파서 밥을 먹었다. 그러고 몇시간 앉아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서 준비해서 산에 갔다. 미세먼지농도가 심해서 망설이긴 햇다. 날이 따뜻하면서도 쌀쌀했다. 목이 칼칼했다. 오늘은 폰보다보니 좀 늦게 정상에 도착했다. 정상에서 사진찍고 준비해간 배와 초콜릿을 먹었다. 그리고 내려갔다. 힘들었다. 집가서 장비들은 놔두고 저녁거리를 사러갔다. 볶음우동도 먹고팠는데 돈을 막쓰는거같아서 안샀다. 가는김에 동생이 커피도 사달래서 샀다. 사람이 많아서 알바생이 고생이겠다 싶었다. 집와서 씻고 저녁준비해서 먹었다. 집에 뒹굴던 당면이 설익어서 먹질못했다. 설거지는 동생이 해줘서 나는 놀았다. 아빠한데 또 잔소릴 들었다. 나는 항상 뒷북친다고

2022년 3월 2일 수요일 날씨: 포근 기분: 보통 오늘은 일찍 깼다. 일어나서 빨래를 옮길려고 테이프질하고 있으니 투덜거리는 동생의 소릴듣고 방에 가서 서있다가 누웠다. 어제먹은 남은 치킨과 국밥을 먹었다. 근데 국물이 너무 많았다. 밥이 죽밥이라 찾고 해봤지만 실패했다. 뒹굴거리다 그저께 샀던 자격증책과 노트북을 들고 도서관을 갔다. 프린터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물어보고 인쇄했다. 윗층으로 올라가 강의보며 오랜만에 공부다운 공부를 했는데 잠이 너무왔다. 졸곤 했다. 쉴때 카톡하다보니 시간이 금방갔다. 잠오는걸 아슬아슬하게 버티다 강의하나를 끝냈다. 앞으로 두편 남았지만 집으로와서 게임하다 저녁을 먹엇고 그후 씻고 청소하고 설거지를 했다. 오늘은 어제 돼지파티때문에 피곤했다.

2022년 3월 3일 목요일 날씨: 포근 기분: 보통 오늘도 일찍깼다. 아침을 간단히 먹고 도서관에 가서 자격증공부를 했다. 어제만큼은 아니더라도 졸렸다. 집가는길에 햄버거를 사서 집으로와 먹었다. 단품이랑 감튀먹을껄 괜히 사이드시켰네 하면서 후회됬다. 뒹굴거리다 정신과를 갔다. 근데 대기하는사람이 많아서 취소하고 집왔다. 청소하고 밥짓고 찌개끓이고 빨래하고 저녁먹고 과일먹고 했다. 오늘까지 진로에 대한걸 골라서 얘기해야되는데 좀 생각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했는데 읽씹당했다.

2022년 3월 6일 일요일 날씨: 포근하면서 추움 기분: 보통 등산감 정상찍고 내려옴 내려오는데 넘어짐 집가지 바지 갈아입고 시장감 집와서 저녁먹음

2022년 3월 7일 월요일 날씨: 포근하면서 추움 기분: 보통 도서관은 문닫혀 있었다. 공부하러갔는데 입구에서 이상한걸 봤지만 늦었다. 오늘도 등산. 절까지 갔다가 내려왔는데 땀도 식어버리고 옷도 얇은데다 겉옷지퍼가 고장난 상태라 추웠다. 집으로 오는길 오뎅을 사서 집으로와 오뎅탕을 끓였다. 어제사온 족발을 덩어리로 안썰고 먹었다. 뭔가 많이 샀는데 얼마안되서 놀랐다 과자에 맛들여서 큰일이다. 지금도 과자를 다먹었다.

2022년 3월 9일 수요일 날씨: 포근함 기분: 보통 오늘도 일찍깼다. 일어나서 아빠랑 동생따라 선거를 하러갔다. 오가는 사람들이 보였다. 저번에 했던곳과 같은곳이었다. 도장이 반만 찍혀서 여러번 찍었는데 무효표라고 아빠가 그랬다. 찾아보니 그런건 없던데 잠자기도 뭐해서 밥먹었는데 동생이 시비걸었다. 자기가 먼저나가고 나는 집에 있으니 뭐하러 밥먹냐고 뭐하러 3끼식 먹냐며 시비걸었다. 자기가 나갈때까지 기다렸다 먹으라는 식으로 말했다. 그밖에도 햄이나 고기먹는것도 마음에 안든다며 투덜거렸다. 아 저걸 한대 때릴수도 없고 역시 챙겨주니 기어오른다고. 좋든 싫든 투덜거린다고 하는 아빠가 말했던게 생각났다. 내일부터는 신경쓰지말고 밥먹어야겠다. 그후 도서관이 휴관이라 등산갔다. 사람이 많았다. 집에와서 누워있다 잠들고 깨니 4시였는데 누워있다 일찍마친 아빠가 잔소릴했다. 나물비빔밥을 저녁으로 먹을까했는데 파는데도 없었다. 저번에 시장갔을때 살껄, 오가는길에 트럭에 전기통닭이 보였다. 살까말까하다 안샀는데 나물이 없어서 사와서 먹었다. 그후 설거지를 했다. 빨래도 했다

2022년 3월 10일 목요일 날씨: 포근 기분: 보통 오늘도 일찍 깼다. 뒹굴거리다 아침을 먹고 zoom으로 프로그램을 들었다. 나보다 더 나이든 사람들이 많이 보여서 잘못 신청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다행이도 아니었다. 알바경험도 없고 능력이 없어서 찾아나는게 어려웠다. 이것저것 사이트를 알려줬는데 내가 써먹을건지는 몰랐다. 그렇게 3시간이 지나자 끝났다. 점심으로 수제버거 ? 같은 디자인의 햄버거를 만들었다. 근데 야채는 따로놀고 토마토때문에 빵이 축축해져서 별로였다 시간이 늦어져서야 운동삼아 등산을 갔다.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집에와서 씻고 밥짓고 청소하고 밥을 챙겨먹었다. 백분에 15가 몇프로인지 물어보길래 1.5%라고 했는데 틀렸다고 했다. 설거지하고 빨래돌리고 배도 먹었다. 본체를 티비에 연걸할수있을까

2022년 3월 11일 금요일 날씨: 포근 기분: 보통 오늘도 일찍 깼다. 뒹굴거리며 시간보내다 아침을 먹었다. 아빠가 잘 챙겨먹는다고 말했다 늦게 아침을 먹어 도서관갈까 말까하다 갔는데 잠이오고 졸려서2 꾸벅꾸벅 잠들었가 깼다가를 반복했다. 도저히 안되서 집에갔다. 집에와서 쉬다 시간이 다되서 상담을 받으러갔다. 좀더 빨리 나올것하고 생각이 들었다. 그대로 정신과를 갔다. 사람이 얼마없어서 빠르게 진료실로 들어갔다. 나와서 집으로갔다. 집에와서 쉬다 저녁으로 스테이크를 구웠다. 가니쉬로 아스파라거스를 찾다 고기는 바싹 구워져서 별로였다. 나중에 아빠가 와서 구워주고 설거지하고 씼었다.

2022년 3월 14일 월요일 날씨: 쌀쌀 비 기분: 보통 로그아웃되는거 불편하네 오늘도 일찍 깼다. 정수기아줌마가 오는줄 알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내일이었다. 오늘은 도서관이 휴관이라 집근처에서 공부할수있는곳을 찾다가 집앞 카페를 갔다. 자리가 좋았고 커피도 달달한거 시켰지만 손이 폰을 놓지못했다. 그대로 나왔다. 집에오니 동생이 왔던 흔적이 있었다. 놀다가 스터디카페를 갔는데 폰보는걸 하지않을려고 폰놓고 오니 폰이 필요했다. 집가려고 하다 다른 카페에 가서 공부하기로 했다. 근데 폰이 없으니 좀 불편함을 느껴서 집으로 왔다. 이대로 집에 있다 저녁먹고 했다. 빨래랑 설거지, 청소도 했다. 저녁먹고 게임하다 아빠의 잔소리때문에 공부하려했으나 폰이 있으니 역시 공부가 안됬다. 그대로 졸려서 잤다.

하아 오늘이 시험인데 공부진짜 안한다...어제 아빠한데 한소릴 들었는데 바뀌는건없다. 안그래도 어제 늦게 자서 피곤하다. 속도 안좋은거같고

현타온다. 현타올 자격은 있는걸까

2022년 3월 23일 수요일 날씨: 춥고 덥고 기분: 약간안좋음 오늘도 일찍깼다. 아침에 동생이 투덜거려서 동생눈치보면서 밥을 못먹고 과자로 배채웠다. 그리고 짜증나서 평소보다 일찍 등산을 갔다. 사람이 많았다. 오전이라 추웠다. 절갔다가 고양이있는지보고 집으로 왔다. 공사때문에 불편했는데 포크레인이 눈길이 갔다. 집으로 와서 배고파서 소시지구워서 밥먹고 도서관갔다. 졸려서 밖을 나갔다왔지만 졸음이 가시질않아서 집스로 왔다. 저녁을 일찍먹고 설거지하고 씻고 아까 도서관서 공부를 많이 못해서 집에서 했다. 근데 30분동안 집중하는게 어려웠다.

책 사도 공부안하고 내일이 시헝인데도 긴장감은 찾아볼수없고 누워서 폰보며 게임하고싶다고 생각이 드네

2022년 3월 29일 화요일 날씨: 춥고 덥고 기분: 보통 로그인 유지해도 로그아웃되서 짜증 오늘도 일찍 깼지만 동생때문에 한참을 누워있다 밥먹었다. 생선보단 고기가 땡겼다. 평소보다 조금일찍 등산을 했다. 역시 힘들었다. 고양이소릴 들었는데 고양이를 못찾았다. 집가는길에 점심을 안먹어서 맘스터치서 포장해 먹었다. 돈이.... 집에와서 쉬다가 5시가 되자 밥하고 설거지하고 국을 끓였다. 귀찮았지만 레시피보면서 만들었다. 저녁은 삽겹살을 구워서 먹었다. 밥을 적게먹으니 허전해서 군것질을 하게되서 밥을 큰 한공기를 먹었다. 중간에 배부르거나 하지않았다. 보던 애니가 짜증이 올라왔다. 겨우 애니인데.... 자주하는 게임을 지웠다 다시 깔았다. 저녁먹고 아빠랑 운동장을 돌았다. 별이 조금 보였다. 한번 뛰어봤다. 생각보다 덜 힘들었다. 이전에는 힘들었는데 마스크 때문인가 가는길에 치킨을 포장해서 집가서 먹었다. 동생이 좋아하는 순살로 시켰는데 잘 먹을려나 모르겠다.

관심받고싶다 근데 관심받는건 부담스러워

2022년 3월 30일 수요일 날씨: 덥고 기분: 보통 오늘도 일찍깼다. 일어난김에 어제먹다 남은 치킨으로 아침을먹었다. 동생이 나간후 오늘도 등산을 갔다. 가는길에 빗방울이 떨어져서 집에 갈까하다 그냥 비맞자해서 올라갔다. 어떤 여자가 날 쳐다보는 느낌이 있었는데 착각이었다. 한 여자를 따라 정상갈까 했는데 힘들어서 중도포기하고 집왔다. 귀찮아서 그랬던 설거지를 하고 저녁준비를 했다. 번거로웠지만 동생이랑 같이 먹었다. 나는 괜찮았는데 허전하대서 더 양념을 넣어 먹었다. 먹고나온 설거지를 또했다. 휴대폰 요금제가 비싼거같아서 바꿀려고 했는데 안되서 매장갔더니 월초에 오라고 들었다. 또 시간낭비하고 잇다. 한숨쉬는 버릇이 있다. 뭘 해야될지 고민을 안했다.

2022년 3월 31일 목요일 날씨: 춥다 기분: 보통 등산x 오늘도 일찍 깼는데 동생때문에 방에 있다 떡으로 아침을 때웠다. 오늘은 등산을 안갔다. 쉬고싶었다. 근데 딱히 한건없었다. 노트북으로 액셀연습조오오오금 한거밖에 그렇게 하루를 보냈다.

저번주에 나를 우울하게 만든걸 다시 봤는데 우울하기보다는 가슴이 꽉 막히는 느낌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ㄱㅋㄱㄱㄱㄱㅋㄱㄱㄱㅋㄱㄱㅋㅋㅋㅋ실패 플레그는 다 세워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3번째네. 3번이나 하면 감이 있어야되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 사람들은 한번에 통과하는데 너만 자리 닦아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

2022년 4월 13일 수요일 날씨: 춥다 기분: 보통 4월이 시작한지 꽤 됐는데 이제야 일기를 쓴다. 오늘도 평소처럼 일찍 깼다. 일어나자말자 말짱한 집중력으로 게임을 햇다. 아침먹고 나갈까하다 뒹굴거리니 시간이 금방갔다. 오전이 끝나니 밖으로 나왔다. 바람이 심하게 불었고 어제보다 기온차가 어마어마 했다. 발가락이 ㅉㄱ즉75 집에오니 할게없어서 찌개를 끓이고 밥을 해먹었다. 믹서기로 집에 뒹구는 과일을 쉐이크해먹었ㄷㄱㆍㄷㅈ트37ㅡㄲ그그43ㅡㅡ그그

2022년 4월 18일 월요일 날씨: 맑음 기분: 보통 오늘도 평소처럼 깼다. 오늘은 평소랑 조금 달랐다. 진로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서 밥도 대충먹고 시작했다. 역시 첨부터 헛짓을 했다. 나 자신이 또 한심했다. 적고 발표하는게 어려웠다. 끝나고 뒹굴거리다 늦게 운동하고왔다. 사진과 영상을 찍어서 올렿는데 반응이 늦거나 적어서 아쉽기도 했지만 올려버렸다. 말을 적게해야되는데 그게 어려웠다.

2022년 4월 19일 화요일 날씨: 맑음 기분: 안좋음 어제는 평소보다 늦게 잤는데 왠지 일찍깨버렸다. 동생때문에 못먹 었던 아침도 먹었다. 근데 졸리고 배불러서 잠들었다. 오늘도 강의를 들었다. 자꾸 다른사람에게 말하고 해야되서 불편했다. 남들은 뭔가 진로는 정해온 느낌인데 나는 아직 못정해서 불편했다. 수업이 끝나고 나는 어제 보낸 검사지의 해석을 들었다. 지금에 와선 기억에 남는게 없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고있고 성실히 하고 있다는 칭찬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근데 숙제가 늘어나서.... 참 내가 지금도 아프다는 소릴 해버려서 괜한 오해를 사게 되었다. 내일은 말해야지 과제를 하다가 놀다가를 반복하니 시간이 늦어서 찌개를 끓이고 아빠한데 치킨을 사달라고 해서 먹고 뒹굴거리다가 과제를 하고 기절했다.

2022년 4월 21일 목요일 날씨: 비,맑음 기분: 좋았는데 안좋아짐 오늘은 어제와 달리 깨던 시간에 깼다. 아침먹다보니 동생이 깨는 시간인데 안나와서 신기했다. 약먹고 어제못하고 잤던 과제들을 마무리하고 강의를 들었다. 오늘은 모의면접을 했었는데 엄청 긴장됬다. 엄청 긴장했다. 끝나고 아쉬었고 다른 사람나갈때까지 기다리다 질문이 없어서 인사하고 나왔다. 중간에 얘기나누던 사람이 자격증접수가 늦지 않았냐고 물어봤을때 띵했다. 찾아보니 가까운데는 마감했고 왕복 4시간정도에 자리만 남았다. 기분이 안좋았다. 끝나고 병원을 갔다. 사람이 없어서 평소보다 길게 얘기를 나눴다. 의사선생님은 좋게좋게 말해주셨는데 나는 방법이 있는지가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방법은 없다고 방법이 있는 그렇게 쉬운것이 아니라고 얘길해줬다. 남이 날 부정해도 나 자신을 믿어야 된다는데 나는 정반대로 남은 좋게 봐줘도 나는 부정한다고 얘길해줬다. 집으로와서 밥먹고 오늘 마트간다했는데 어제는 아빠가 오늘은 동생 안된다고 해서 짜증났다. 나중에는 집근처마트를 가서 먹을것을 샀다. 오는길에 내가 알바를 하게됬다하니 시간버리는 짓이라고 왜자꾸 겁을 먹냐고 나랑 비슷한 나이대들은 이미 기술을 배울려고 한다고 잔소릴하는 것을 듣게 되서 기분이 안좋았다. 마음같으면 본인은 왕따도 안당했고 인간관계도 원만했고 연락도 하는 친구도 있고 해서 좋게 살았겠지만 나는 그 망할 그 학교 인간들 때문에 학창시절을 x같이 보내고 그것때문에 트라우마가 있어서 사람만나는것도 힘든데 거기다 애비라는 사람은 내 학교생활은 커녕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관심도 없으면서 내고민이 뭔지 내 경험은 들어볼 생각도 없으면서 라고 쏘아붙이고 싶었는데 왜 꼭 나중에 되서야 떠오르는거냐고 xx

2022년 4월 22일 금요일 날씨: 흐림 기분: 안좋음 오늘도 일찍깼다. 동생이 나가자 움직여서 아침을 먹고 산에갔다. 어제까지 비가 왔는데 땅은 많이 축축하진 않아서 좋았다. 가는길 자격증때문에 3번이나 떨어져서 연락해도 되는지 고민됬지만 우선은 연락을했다. 일씹하셔서 하.... 볼자격도 없는거아닌가 집에오는길 다시다를 깜빡해서 근처가게에 가서 등산한 나한데 보상으로 라면과주스를 샀다. 어려번 찍은줄 알았는데 계산해주시는 분이 영수증으로 보여줘서 알겠다고 하고 나왔다. 점심먹고 근처도서관에 가서 이력서를 수정하고 자소서를 쓸려고 했는데 어려웠다. 어제 아빠의 잔소리때문에 기분이 안좋았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연락을 주셔서 할까말까 하다가 질렀는데 그냥 죄송하단 문자보내고 말았는데 연락을 주셔서 깜짝 놀랐다. 이것저것 얘기해주시고 섣부르게 얘기한것도 있지만 선생님은 내이야기를 경청해주셔서 답답한 가슴이 편안해졌다. 어제일을 설명하니 그 나이때분들은 다 그런거라고 표현하는게 서투르다고 너무 마음쓰지말라고 얘길해주셨다. 적고보니 뭔가 이상하다 15분간에 연락을 주고받다 끊고 자소서쓸려하다가 집갔다. 저녁준비중에 가스렌지가 말썽이어서 뭐지하다 건전지가 문제가 있어서 사서 갈아끼우자 괜찮아졌다. 그대로 저녁먹었다. 오랜만에 책을 펼쳤다.

2022년 4월 23일 토요일 날씨: 흐림 기분: 안좋음 오늘도 일찍깼다. 밥도 평소보단 일찍 먹었다. 오늘은 자격증신청한곳을 찾아가기로 했다. 어플이 알려준대로 지하철 버스를 갈아타고 힘들게 도착했다. 3시간은 좋게 걸렸다. 배고파서 오는길에 봤던 밥집에 갔는데 안된다해서 근처 편의점에 가서 먹고 집으로 왔다.오는길에 코노에 들렸는데 돈은 넣어도 에러코드뜨고 카운터엔 인간없고 전화번호도 없어서 짜증났다. 20분은 좋게 기다렸는데 손님으로 온 예전알바생이 와서 마무리 지을려다 짜증나서 사장전화번호달래서 전화했다. 쏘아붙히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돈만 환불받고 다른 코노에 갔다. 짜증났다. 첫곡을 최선을 다해 불러서 뒷노래부르기가 힘들었다. 내가 코노를 톡방에 올리자 화제거리가 되서 다들 노래방갔다. 집에와서 저녁먹었다. 설거지도 하고 건조기 세탁기도 돌리고 청소도 하고 빨래정리도 하고 저녁먹었다. 밤에 갑자기 전화하고픈 충동이 있어서 망설이길 20분. 톡방 누나한데 전화했다. 왠지 모르겠는데 충동이 들었다. 그후에 잤다

2022년 4월 24일 일요일 날씨: 흐림 기분: 좋음 오늘도 일찍깼다. 어제 손님이 온다해서 긴장했는데 아무도 안와서 허무했다. 아침먹고 꾸물거리다 산에 갔다. 꽃이 활짝펴있었고 사람도 평소보다 바글바글 할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사람이 불편한데 왠지 불편하진 않았다. 정상찍고 과일먹고 내려왔다. 힘들었다. 오는길에 나한데 주는 상으로 붕어싸만코를 먹었다. 집에오자 옷을 찾아보니 바지가 많아서 좋았다. 하지만 와이셔츠가 적어서 사러갔다. 평소보다 차려입었다. 도착해서 가는길 지나가는 길에 저번에 옷사러갔던 집에 주인이랑 마주친게 좀 그랬다. 옷을 사려하는데 옷이 적어서 뭘사지 고민하다 흰색은 좀 오바인것 같아서 체크무늬옷 하나만 샀다. 계속가던 집이라 주인 아내되는 분이 막판에 아는척을 해서 섭섭하긴 했다. 가는길에 모임있다해서 갔는데 너무 일찍 도착해서 주변에 카페찾다가 포기했다. 모여서 카페갔는데 기빨려서 집가고팠다. 여기저기 가다가 찾은 집에서 자리를 잡았다. 역시 기 빨렸다. 다른 사람의 말이 노래때문인지 들리다 말다해서 불편했다. 잘 못듣는것도 있을것이다. 노래방가서 노래부르고 했는데 좀 신나는 노래를 부를껄 하고 생각했다. 그대로 집와서 씻고 잠을 안자려다 기절했다. 등산도 갔다오고 사람도 만나서 피곤했다. 근데 노래방은 왠지 피곤한게 싹가시는 신기한 경험이었다.

2022년 4월 25일 월요일 날씨: 흐림 기분: 보통 오늘도 일찍깼다. 일찍 일어나 일찍 아침먹고 뒹굴거리딘 산에 갔다. 평소보다 더운날씨라서 힘들었다. 내려와서 토스트 2개 랑 음료를 사서 집에서 상으로 먹었다. 오후에는 증명사진을 찍기로 했는데 뭘 입어야될지 고민하다가 대충입고 미용실을 갔다. 어디갈지 고민하다 가던데 갔는데 인테리아가 달라져서 신기했다. 미용사가 머리스타일을 어떻게 하면 좋은지 물어봤는데 몰라서 답답해하다 겨우겨우 했다. 그리고 사진관에 가서 찍었는데 머리를 미리보고 들어갔어아했는데 후회됬다. 다시 찍고팠다. 은행가서 생활비쓴걸 용돈으로 메우고 집왔다. 시간이 엄청가서 씻고 뒹굴거리다 밥먹고 잠들었다. 너무 일찍 피곤해서 잠들었다.

2022년 4월 26일 화요일 날씨: 비 기분: 보통 오늘은 어제 일찍 자버려서 일찍 깨버렸다. 밖에는 비가 그쳐가는 중이었다. 아빠가 일찍 깼다고 얘길 해줬다. 일찍 깬김에 아침으로 파볶음밥을 먹었다. 동생이 나갈 시간을 기다렸다가 밖으로 나왔다. 꾸물거리다 나갈준비를 할까 하는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그치겠지하다 비가 점점 더 쏟아지기 시작했다. 그칠 기미도 보이지않고 천둥치고 미친듯이 비가왔다. 뭐하지 하다 집안일하고 밥짓고 순두부찌개끓이고 했다. 하는김에 연락와서 민방위교육받고 이력서에 어제 올린 사진을 올렸다. 별로였다.

아 씨 다날라갔당 망할

2022년 4월 28일 목요일 날씨: 맑음 기분: 보통 오늘도 일찍 깼다. 동생이 안깨서 여유롭게 아침먹다 너무 여유 부려서 늦을거같은 기분이 들었는데 아니었다. 오늘도 알바를 갔는데 그냥 앉아있다 교육듣고 집왔다. 가는길에 뭘사갈까 하다 동생에게 전화하니 안사도 된다해서 도시락 집을 갔는데 딱 점심시간이라 못먹고 편의점가서 도시락과 삼김 바나나우유를 사서 집왔다. 좀 일찍 내려서 걸을걸하고 생각만 하다 놓쳐서 집앞 한코스전에 내려서 걸었다. 지퍼고장난것도 고쳤는데 비용이 꽤 비쌌다. 집와서 도시락먹을려다 전자렌지서 너무 돌렸는지 도시락통이 부드러워져서 다 엎었다. 정리하고 근처 편의잠가서 도시락과 햄버거를 집왔다. 아까같은 실수를 안하기로 하고 돌려서 밥먹었다. 뒹굴거리다 산갔다 왔다. 힘들었다. 집와서 아까 햄버거먹고 역시 뒹굴거리며 게임하다 시간 다보내고 겨우 일어나 설거지, 빨래, 찌개끓이기, 밥짓기등을 했다. 후라이펜도 새로사서 창소해서 저녁먹었다. 전화할까말까 고민하다 안했다.

2022년 5월 2일 월요일 날씨: 맑음뒤 흐림또는 비ㆍ 기분: 보통 요즘은 일찍깨는 대회를 하는건가싶어진다 동생 눈치보며 밥먹고 씻고 옷입고 알바갔다. 힘들었다. 처음 해보는 건데 이대로 되는건지 저사람말은 뭔지 인터넷은 왜 이모양인지 하다 시간이 금방갔다. 햄버거, 호두과자, 계란빵을 먹고 감자칩도 먹었다. 허전했다. 운동가려다 as하러 갈까하다 갔다. 환승을 찍을껄 하는걸 3번이나 생각했다. 집와서 빨래, 설거지, 찌개끓이기, 밥짓기등을 했고 밥먹고하다 보니 시간이 늦어져서 영상하나보고 잠들고싶을만큼 졸려하고있다.

2022년 5월 4일 수요일 날씨: 맑음 기분: 보통 오늘도 일찍 깼다. 다리때문에 머리는 못감고 대충 씻고 대충먹고 일찍 출근했다. 동생이 그래됬는데도 출근하나는 말에 띵했다. 오늘은 버스를 탔다. 지하철까지는 내리막이라 겁이나서 버스를 탔다. 출근시간이기에 차가 막히지않을까 했는데 아니섰다. 썬크림 을 안발랐는데 햇빛이 눈부셨다. 도착하고 동료들이랑 이야기하다 일을 했다. 실수한거아닌가 하는 마음이 계속 들었다. 여러번 도와달라했고 난이도 어려운거라 실수 할수밖에 없다고 다음부턴 이렇게 하면된다했는데.... 까먹었다. 중간에 인터넷이 말썽이서 옆에 동료가 자기도 그렇다고 주변에서도 이상하다고 얘길했는데 나는 앞에 누가있어서 괜히 겁이 났다. 아 잘못 계산한걸 말해서 괜한 오해를 생기게 만드는거도 있었다. 입조심해야되는데 어렵다. 끝나고 집가는길에 커피랑 도시락사서 집가서먹었다. 씻고 움직이지 않는게 좋다해서 집안일을 안하고 저녁도 안먹었는데 저녁먹을려면 설거지른 해야되고 서서 하는건데 그정도면 따른 집안일도 할수있는 것이 아닌가해서 계속 고민하다 아빠와서 옛날통닭을 해치웠다. Tmi 적당히 해야되느데....

2022년 5월 9일 월요일 날씨:더움 기분:보통 오늘도 일찍깼다. 평소처럼 나왔는데 깁스한 상태로 가는걸 생각못해서 지각했다. 좀 일찍 나올껄이라는 말을 여러번했다. 저번주까지는 빈자리가 많았는데 오늘은 자리가 없었다. 어떤 직원은 나보고 첨온사람 도와달랬는데 담당직원은 컴퓨터랑 관련없는곳에 서 있으라해서 첨에는 불만이었고 시간도 안간다했는데 정신없었다. 은행인줄 아는거아냐 싶었다. 그렇게 시간때우고 끝인데 다른 동료가 시간 다됬는데 안가서 기다리다 먼저가래서 먼저갔다. 나중에는 버스정류장서 만났지만.... 집에 가는길 병원에 들렸는데 겉보기에는 사람이 없었는데 들어가보 니 사람이 많았다. 접수하고 꽤 앉아있다 진료봤는데 엑스레이는 찍지 않을까 했는데 그것도없이 내 말로 진단했다. 나중에 정리된 말은 내 꼴리는대로 하라는 말이었다. 집오는길에 김밥을 사서 집가서 우동을 만들어 먹었다. 붕대를 푸니 생각보다 괜찮아서 반낪옷한 책슬 반납했다. 고양이가 보였다. 집에와서 밀린 집안일을 했다. 그후 밥짓고 밥먹었다. 깻잎반찬이 좋았는데 섬청 짰다. 밥을 2그릇넘게 먹었다.

일하러 왔는데 다른사람빼고 나만 단순반복 일을 하니 자신감이 떨어진다. 나빼고 다른 동료들은 잘하니까 하는데 난 잘못하니까 이걸 하고있는건가 싶다. 이미 볼껀 다봤으니까 하아....

2022년 5월 10일 화요일 날씨: 맑음후 흐림 기분:악간? 33ㅂ오늘은 깁스풀고 첫날 생각 보다 편히 출근했다. 10붓전에 도착해 응타임을 가지고 시작했다. 역시 어제랑 똑같았다. 다른 사람들은 5556드3ㅡ33 잘하고있는데 나만 단순박복 일이라 실증났다. 마치고 집갔다. 가는김에 정신과를 갔이 갛ㄴ다. 약을 바꾸고 집가는길에 호두과자 사먹고 집갔다. 닭강정먹고싶었는데.... 집와서 밀린 집안일을 했다 ㅅ디드ㅡㅊ6

2022년 5월 12일 목요일 날씨: 흐림후 더움 기분:보통 오늘도 일찍깼다. 아침으로 뭐먹지하다 냉장고안에 떡갈비를 돌려 먹었다. 떡갈비를 2개먹을까하다 1개먹었다. 평소보다 일찍 출발해서 버스타고 도착하니 불이 꺼져있었다. 카드키 꽂는데 카드가 없어서 불이 안켜지는거였다. 나중에는 켜졌다. 컴퓨터를 켜보라했는데 켜지면 멈추거나 다시시작되거나 하는걸 5번넘게 하고나니 포기했다. 번호표대신 사람들 오는거 줄세우거나 신분증 준비하는건데 번호표보단 나았다. 평소보다 1시간일찍 마쳐서 집갔다. 가는길에 코로나지원금도 신청했다. 핫도그도 먹었다. 집와서 초코소라빵도 먹고 모자라서 밥도 먹었다. 누웠다 잠깐졸고 깨서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동생미끼 음식을 만들고 밥먹었다.

2022년 5월 13일 금요일 날씨: 흐림후 비 기분:보통 오늘도 일찍 깨서 일찍 준비하니 시간이 남아서 뭐하지하며 게임하다 지갑이 없어져서 찾다 마스크봉지밑에 있는걸 찾아냈다. 오늘도 컴퓨터와 관련없는 일을 하게되는거 아닌가 하다 켜니 첨에는 안되던것이 실행됬다. 나는 웃음이 나왔다. 오랜만에 다른 사람들같은 일을 하게되서 기분좋았다. 근데 놓친것도 있고 서류가 많아서 당황한 일도 많았는데 옆에 동료가 도와줘서 나는 간단한 것들을 했다. 마치고 집가는길 빗방울이 떨어졌다. 비가 오는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집가서 중국집시켜서 먹었다. 탕수육이 껍질이 얇아서 좋았다. 근데 1인세트라도 양이 꽤 많아서 배불렀는데 쑤셔넣었다. 그후 잣다가 깨니 토할뻔했다. 게임하다 시간이 많이 흘러갔다는걸 알게되서 밥해서 저녁을 먹었다. 오늘은 오랜만에 캐드도 했다. 예전에는 기억나던데 지금은 안났다. 찾아서 하고 했는데 졸려서 껐다

2022년 5월 15일 일요일 날씨: 맑음 쓸때없이 기분:보통 오늘도 평소보다 더 일찍깼다. 아침먹고 설거지하고 산책로를 갔다. 사람이 많았다. 괜찮은지는 모르겠지만 무리해서 걸었다. 땀이 줄줄 흐르고 목은 말랐다. 쓸때없이 추월하거나 하지말껄 했다. 붕대가 쪼였다. 집도착해서 점심먹고 안경맞추러갔다. 시력검사를 했는데 눈이 더 나빠졌다고 했다. 맘에 드는 안경태찾기가 어려웠다. 금색은 왜자꾸 주는건지... 맘에 드는 디자인은 엄청 비싸져서 좀 저렴하게 샀다. 내일 오래해서 알았다고했다. 집가려다 생각하던 코노를 갔다. 사람이 많아서 기다렸다가 했다. 녹음해서 올렸는데 별로 반응이 없어서 기분이 안좋았다. 집에가서 씻고 하니 저녁시간이 되서 뭐하지하며 누워있다 배달시켜서 고기랑 먹었다. 오늘은 고기안먹게 하다가 먹어서 어이없었디. 닌탠도도 했다. 오랜만에 하는 게임은 아직도 재밌었다.

2022년 5월 16일 월요일 날씨: 맑음 기분:보통 오늘도 일찍 아침을 뭐먹지하다 고구마하나 먹고 말았다. 오늘도 컴퓨터가 이상했다. 저번에 자괴감?들던 일을 또 했다..... 집가는길 약국서 파스랑 붕대사서 집으로 왔다. 점심을 먹었는데 아침을 고구마한개로 때워서 참치 미트볼 비엔나 계란후라이도 먹었다. 몸이 유지되는 이유를 알겧다. 알아도 바뀔일은 없겠지만... 밥먹고 연락을 기다리다 도서관을 갔다. 교재랑 노트북때문에 많이 무거웠다. 가서 공부하려먼 잠와서 노래들으면서 공부했다? 공부인건가 이게? 집으로와서 씻고 저녁을 김치볶음삭하려다 삼겹살을 굽고 김볶하고 오뎅굽고 먹었다. 살찌는 이유22222222

살찌는 이유333333 돈도 없으면서 뭔갈 사먹을려고 하네 운동도 안하면서

2022년 5월 17일 화요일 날씨: 기분: 점점 잠드는 시간도 깨는 시간도 빨라진다. 아침을 뭐먹지 하다가 참기름 간장으로 비벼서 밥을 먹었다. 오늘도 컴은 이상한거같아서 그 일을 했다. 점점 자신감이 사라지는 기분이다. 남들은 고기구우면서 어떻게 굽는지 노하우를 알게되는데 나는 화로가 고당나서 굽지도 못한다는게 참 기분이 좋지않았다. 중간에 어떤 아줌마에게 잘못 알려줘서 신경쓰였는데 안보였다. 집오는길 붕대를 사고 안경을 받아왔다. 코받침이 아팠다. 햄버거도 사서 집에 왔다. 맛있었지만 먹어도 되는지 싶었다. 운동도 안하면서...... 코딩공부를 하려는데 맘에 안들어서 이것저것 뒤적거리다 포기하고 그냥 했다. 캐드도 그려봤는데 잘 안되서 아빠한데 물어보니 한참 건들여보다 하게 됬다.

혼났다 내 실수니까 그런건데 나는 울컥할꺄... 쉬운일인데 그것도 못하고

2022년 5월 20일 금요일 날씨: 흐림 기분:보통 오늘은 아침부터 잘 안풀렸다. 사람이 많아서 정신없었다. 앉아있 을 틈도 없었다. 나한데 계속 물어보는데 아는게 있어야 말해주지 왜 서있냐고 핀잔도 받았다. 사람말 참 안듣는다. 정수기점검하고 산책로갈까 했는데 오늘 힘들었는지 귀찮아졌다. 선물받은 소고기를 구웠다. 맛있었는데 양념이 적고 버터가 있어야 된다는 얘길 들었다. 오늘도 아빠한데 잔소릴 들었다.

2022년 5월 21일 토요일 날씨:맑음 기분:보통 조회수 : 352 오늘도 일찍 깼다. 일찍깨서 아침먹고 잤다. 깨서 밀린 설거지를 하고 엄마를 보고왔다. 가는길 만화카페도 가고 같이 밥먹고 영화보고 노래방을 갔다왔다. 오는길에 버스를 놓쳐서 기다렸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서 왔다. 피곤했는데 잠들기는 아쉬웠다. 다들 커플이라 부러웠다

계속 조회수를 보게된다. 누가 읽어줬으면 해서 올리는걸까. 그게 없었다면 일기를 쓸일은 없겠지만

일요일인줄 알았는데

2022년 5월 23일 월요일 날씨:맑음 기분:보통 조회수 : 366 오늘도 일찍 깼는데 일요일인줄 알았다. 어제 설거지거리들을 보면서 아침으로 떡을 먹었다 오늘은 다쳤던 육교를 지나서 지하철로 출근했다. 사람이 많았다. 평소보다 일찍 도착했는데 할게없었다. 물을 잔뜩 마시고 일을 시작했다. 오늘도 사람이 많았다. 중간에 화장실 가고팠는데 너무 많아서 가질못했다. 사람이 많아서 나도 도울려고했는데 잘 못했다. 도움받아서 한명하고 끝났다. 주변 동료들이랑 거리감이 느껴졌다. 나빼곤 다 친한거같아보였다. 내가 다가가거나 말거먼 썰렁해지고 집가는길에 햄버거세트를 사서 집에가 먹었다. 먹을만 했는데 역시 오리지널이 나았다. 오늘은 상담을 했다. 너무 주관적으로 보지말고 객관적으로 보라고 하는데 역시 그건 어려웠다. 부정적인 생각이 아주 크니까. 집가서 올해 첨으로 찬물로 샤워하고 저녁을 먹었다. 아직 여름도 시작안했는데 벌써 더웠다. 올 여름은 잘 버틸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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