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1/17 23:13:54 ID : a4E2pXvzV87 2
우울주의 혼잣말 중얼중얼 난입환영 난입 환영 심심하면 고장남 1월달 2월달 3월달 4월 5월 6월 7월
102 이름없음 2022/07/02 22:37:27 ID : a4E2pXvzV87 0
안접히나?
103 이름없음 2022/07/03 11:58:48 ID : a4E2pXvzV87 0
이제야 그래봐야 뭔 소용이야. 이미 기회는 지나갔는데 잡은ㄴ수있을리가... 지금 이러는거 추한 미련일뿐인데....
104 이름없음 2022/07/03 14:43:36 ID : Ve1u2q7AktB 0
나도 그사람들이랑 똑같아
105 이름없음 2022/07/03 21:53:01 ID : a4E2pXvzV87 0
2022년 7월 3일 일요일 날씨:맑음 기분:보통 오늘도 일찍깼다. 일찍 밥먹고 뒹굴거리다보니 산가기 귀찮아서 버스하나를 타서 종점을 갔다왔다. 중간에 잠들었는데 사람들이 읪어서 기사님이랑 이야기하다 그대로 쭉 버스를 탔다. 가다가 지하철역이 보여서 내려서 밥먹고 빵사서 집왔다. 저녁준비를 했는데 힘들다며 한아빠가 웃으면서 티비보는게 짜증 났다. 저녁먹고 설거지하고 약먹엇다. 하아 계속 찯아다닌다. 쓸때없이 여기저기 다니다 강퇴당하고도 계속 찾아다닌다. 하아 계속 후회된다.
106 이름없음 2022/07/07 20:36:43 ID : a4E2pXvzV87 0
외롭다 외로움은 모르고 지냈냈는데 갑자기 이렇네
107 이름없음 2022/07/08 01:14:25 ID : a4E2pXvzV87 0
2022년 7월 7일 목요일 날씨:맑음 기분:보통 오늘도 일찍깼다. 아침먹고 나갈까 하다 어제 몸무게의 변화가 없는걸 보고 걷기를 시작했다. 타이머로 30분에 맞춰두고 걷다가 시간되면 돌아오는 식으로 했다. 시간이 많이 갔는거 같아서 보니 얼마 안지나 있었다. 걷다가 취업때문에 생각나서 전화했다. 생기면 도와주겠다는 식이었다. 집으로 오는길 덥긴해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좋았다. 집으로 와서 남은 빵으로 점심을 먹었다. 피자치즈가 없었다. 언제 동생이 먹은거지 했다. 남은걸로 대충 해서 만들고 방에 있을 동생이 있었던걸로 알았는데 아니었다. 커피 도 사왔고 먹을꺼 만들어뒀는데.... 과제하고 놀다 밥하고 먹고 청소하고 했다. 오늘도 게임했는데 즐거웠다. 여럿이 게임하는건 첨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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