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찐따같은나의일기장 (15)
2.그날따라 투명한 우울이 매끄러운 유리조각처럼 보였기에🪟 (9)
3.인싸말ㅌ투그거어ㄷ덯개하는거야? (2)
4.속눈썹 영양제 (1)
5.망상 일기장 (9)
6.🌬️ (11)
7.피터팬을 찾아서 (127)
8.사소한거에도 스트레스 잘받는사람 (2)
9.편집증환자 극복일기 (6)
10.. (8)
11.망각 (3)
12.ナカモト (90)
13.가지가지입니다 (13)
14.출입금지 (107)
15.친구들 (1)
16.존망 (3)
17.summer 22' (11)
18.망고 (887)
19.성장하고 변해가는 레주의 일기🌦 (26)
20.그냥 심심해서 쓰는 일기 (114)
1
이름없음
2020/09/19 20:21:24
ID : 2E07apU43SN
2
혼잣말 多
난입 환영 (단, 무례한 말X)
자주 안 올 수도 있지만 뭔가 재밌어 보이니 일단 만들어 봄
102
이름없음
2021/02/06 02:17:35
ID : 2MmJSFeJVar
0
파도 하나는 넘어갔어. 근데 왜 자꾸 날이 지날수록 초조해질까? 환경이 확 바뀌는 것 때문인가?
103
이름없음
2021/02/06 02:30:31
ID : 2MmJSFeJVar
0
나도 내 느낌을 잘 표현하고 싶어 부쩍 어휘가 딸린다는 걸 느낀다
104
◆Xtio0oHA7s0
2021/02/06 02:32:59
ID : 2MmJSFeJVar
0
선연한 너의 은빛 자취를 좇아서 나는 매일 꿈을 꿔. 네가 없는 나는 별이 없는 밤하늘이야. 등대없는 망망대해같아. 숨이 막히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나는 애정결핍일까, 상사병일까. 사랑해.
105
◆Xtio0oHA7s0
2021/02/06 02:54:15
ID : 2MmJSFeJVar
0
나는 꼭 때를 놓치고서야 봄이었단 걸 알아채더라. 사라진 봄내음과 시들어버린 꽃들에 절망하면서.
106
이름없음
2021/02/06 03:11:41
ID : 2MmJSFeJVar
0
체리 먹고싶당 키위랑 딸기랑 블루베리랑 망고도.
107
◆Xtio0oHA7s0
2021/02/18 03:29:49
ID : 2MmJSFeJVar
0
안녕. 조금 오랜만이야. 오늘 요 며칠 간 네 생각을 하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면서 또 네 생각을 해버렸어. 이 고질병을 어쩌면 좋니?
108
◆Xtio0oHA7s0
2021/02/18 03:30:18
ID : 2MmJSFeJVar
0
사실 어젯밤 꿈에선 네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었어.
109
이름없음
2021/02/28 14:35:09
ID : 2MmJSFeJVar
0
절대 인스타는 하지 말아야지
110
이름없음
2021/02/28 14:35:44
ID : 2MmJSFeJVar
0
아 개배고파 으앙ㅇ악 한 시간 뒤에 약속시간인데 너무 배곺파..
111
이름없음
2021/02/28 14:36:27
ID : 2MmJSFeJVar
0
알콜을 또 한 번 털어 제껴야제~
112
이름없음
2021/03/02 10:32:47
ID : 2MmJSFeJVar
0
하늘이 파래서 잘 수가 없어
113
이름없음
2021/03/05 06:41:28
ID : 2MmJSFeJVar
0
과제하다 해 뜨는 걸 보는 게 며칠 째인지 모르겠다.. 죽여줘 시발
114
이름없음
2021/03/08 05:56:42
ID : 2MmJSFeJVar
0
나도 처음엔 남들 고민 듣는 거 좋아했어. 나한테 말해줘서 고마웠고 위로도 곧잘 해줬어. 근데 이게 계속 반복되니까 너무 힘들더라. 시도때도 없이 사소한 헤프닝까지 나한테 털어놓는 꼴을 지켜보자니 나도 모르게 그 상황들에 질려 있었는지 어느새 읽씹이 습관이 되더라. 생각해보니 억울하더라고. 내가 너무 울고 싶던 날 눈물을 삼키며 잠시 통화 가능하냐고 전화를 걸었는데 그 친구는 중얼거리며 수화기 너머로 자기 할 일 하고 있었거든. 그래서 나는 그 이후로 단 한 번도 고민을 털기 위해 그 친구를 찾은 적이 없어. 자해했던 것도, 우울했던 날의 기분도, 해결되지 않는 것에 대한 답답함과 막막함도 말 안 했어. 어차피 안 들을 거 뭐하러 말을 해? 나는 이러고 사는데 염치도 없이 나한테 자기 할 말만 툭툭 뱉고 가는 게 그렇게 꼴 보기 싫더라. 나도 내 목숨 하나 부지하기 힘든데 거기에 기대서서 가볍게 고맙다는 말 한 번 안 하니까 진짜 더는 얼굴 보고싶지 않더라.
115
◆Xtio0oHA7s0
2021/03/15 22:21:35
ID : 2MmJSFeJVar
0
안녕, 잘 지냈니? 나야 뭐 그럭저럭 지내지. 사실 어제부터 기분이 영 나아지질 않네. 계속 가라앉고 피곤하고 외로워. 시간은 참 가지를 않고 하고 싶은 것도 없어. 네가 보고 싶어. 너를 안고 싶어. 사랑을 속삭이고 싶어.
116
◆Xtio0oHA7s0
2021/03/15 22:29:02
ID : 2MmJSFeJVar
0
나는 단 한 순간도 너를 잊지 못했는데 너는 아닌가봐. 내 이름 기억해? 나는 너와 함께 밤하늘의 별을 헤던 그 애야. 빠른 속도로 흘러가는 구름을 선물하려고 손을 휘적이던 걔라고.
117
이름없음
2021/04/10 15:01:30
ID : 2MmJSFeJVar
0
싯팔 배불러서 더 못 먹어 양 왜이리 많어..
118
◆Xtio0oHA7s0
2021/09/04 01:23:23
ID : pbwnBe6ja4F
0
내 모든 시선의 끝엔 네가 있었어. 비록 지금은 허공을 헤매고 있지만 말이야.
119
◆Xtio0oHA7s0
2021/09/04 01:25:12
ID : pbwnBe6ja4F
0
우리는 언제쯤 다시 볼 수 있을까? 나는 또 그때의 나에게서 멀어져가는데 너는 그대로일까? 우리는 같은 시간을 살아가고 있는 게 맞을까? 차원이 엇갈린걸까?
120
◆Xtio0oHA7s0
2021/10/18 07:51:59
ID : pbwnBe6ja4F
0
어디야?
121
◆Xtio0oHA7s0
2021/10/18 07:54:03
ID : pbwnBe6ja4F
0
소중한 것은 늘 우리와 함께하지. 태양이 떠오른다고 별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 말이야. 근데 이 말도 꼭 맞는 건 아닌 것 같아. 내 소중함은 어디에 있어?
122
이름없음
2021/11/25 04:57:23
ID : pbwnBe6ja4F
0
한 것도 없이 벌써 이 시간이네! 괜찮아 나는 늘 최고니까!!
123
이름없음
2021/12/24 21:24:35
ID : pbwnBe6ja4F
0
벌써 이브다. 내일은 꼭 눈이 왔으면 좋겠어
124
◆Xtio0oHA7s0
2022/05/02 02:18:14
ID : pbwnBe6ja4F
0
세상에 정말 오랜만이야
125
◆Xtio0oHA7s0
2022/05/02 02:19:21
ID : pbwnBe6ja4F
0
나 아직 네 이름 안 잊었어. 놀랍도록 잊히지가 않아.
126
이름없음
2022/05/02 02:19:42
ID : pbwnBe6ja4F
0
나 배고픈디.. 왜 금식이지......?
127
◆wMkoJTSHzQl
2022/07/11 01:43:29
ID : pbwnBe6ja4F
0
여긴 어디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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