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부 무뎌져 (4)
2.도와주세요 아빠가 주식을 1300만원 잃었어 (15)
3.진짜 뒤지고 싶다 (4)
4.알바 사장님이 자꾸...;; (26)
5.안그래도 돈없는데 아빠 사기코인 당했대 (7)
6.친구가 없는데 왜 없는지 모르겠어 (24)
7.임신 아니겠지?? (4)
8.내가 말을 ㅈ같이 하는걸까 듣는새끼가 말을 ㅈ같이 못듣는걸까 (4)
9.우리 아빠가 가부장제의 피해자라는 남자친구 (29)
10.. (1)
11.쌤한테ㅡ어떻게 말하지?? (10)
12.장학금 받고 가까운 대 갈까 재수할까 (2)
13.부부싸움하는 부모님 어떻게 하면 좋아질수있을까? (14)
14.. (3)
15.오늘 알바 너무 힘들었다… (5)
16.주위에 사람은 넘쳐 나는데 말할 사람 하나 없는 인생 (6)
17.. (1)
18.답답해 (3)
19.내 오너캐로 이모티콘 만들고 싶은데, (5)
20.내가 일을 못 하는 건가?ㅠㅠ (6)
1
이름없음
2022/01/26 03:48:02
ID : LcK0rdXy2Nz
0
한번 시작해보시더니 계속하고 있어
수익 없이 1300만원이나 잃어놓고 다시 찾는다며 본전 뽑는다며 정신을 못차리심
엄마말로는 담달엔 아빠 신용불량자 될 수도 있대 좆됨진짜
어떻게 말려? 나 진짜 빚지는 그런거 생각하기도 싫어무서워
2
이름없음
2022/01/26 04:04:02
ID : JQpRA3XAkra
0
냉정히 레주는... 내 인생까지 말아먹지 말라고 욕하는 것 밖에는 없어보여
빨리 독립해서 아버지와 연을 끊는 게 최선이야
레주까지 말려들어 평생 빚 갚기 전에
3
이름없음
2022/01/26 04:26:21
ID : rs2tBzffgnT
0
일단 절대 주식 못하게ㅣ 막고 레주가 알바해서 조금이라도 보태
4
이름없음
2022/01/26 04:33:43
ID : cK1wmk4JPeG
0
집나간다고 나 찾지말라고 난리 쳐야됌
그래야 정신차리실듯
5
이름없음
2022/01/26 14:02:39
ID : TRBanu4E01d
0
그러다 스스로 생을 마감하신다고 하면 너가 책임져주니.. 가족이 실수를 했으면 안그러도록 옆에서 힘이 돼줘야지, 안그래도 없으실 힘을 다 빼먹으려고 하네
6
이름없음
2022/01/26 14:19:26
ID : Y8qpfcIFjwE
0
부모가 1300날리고 신용불량자 되려는 판에 정신못차리시고 회수한다고 포기 못하시는걸 옆에서 힘이 되준다고 달라질까?만약에 스스로 생 마감하신다고 하면 책임감 없고 양심없는거지
7
이름없음
2022/01/26 14:25:36
ID : TRBanu4E01d
0
그럼 애가 집나가면 멀쩡하실까? 그리고 만약 니가 말한 책임감 없고 양심 없는 아버지면 그렇게 돼도 되는거냐? 남의 부모님한테 함부로 말하지마, 진짜 그런 일 생기면 어머니랑 당사자가 얼마나 힘들지 생각 안하냐? 중학생도 아니고 집나간다고 뭐가 해결 돼
8
이름없음
2022/01/26 14:34:36
ID : Y8qpfcIFjwE
0
집나가면 레주의 입장은 해결되지 연 끊고,빛 상속 포기하고 지내면
냉정하게 생각해봐 1300못 갚고 빛이 늘어나기만 한다면? 정신 못차리시고 또 주식으로 회수하신다고 그러신다잖아
이런 상황이면 빈말이라도 집나간다고 하거나 해서 충격요법이 필요함
내가 겪어봤거든
9
이름없음
2022/01/26 17:19:29
ID : TRBanu4E01d
0
너가 겪어봐서 해결됐다고 다 정답은 아니지. 남의 가정사 일인데 그런식으로 말했다 잘못되면 어쩔라고 그래, 나도 주변에 투자 잘못해서 혼자 가신 분들 몇 있어서 그래. 니 말로 하면 책임감 없고 양심 없는 분들.
10
이름없음
2022/01/26 17:23:33
ID : IK0mq5anCkn
0
집나가 걍 그거 버릇 안고쳐져 우리 아빠도 그런식으로 엄마 돈 빼가서 이혼함 1300만원선에서 정리하라고 하든가 아님 나가서 연락 끊고 살아
11
이름없음
2022/01/26 17:35:48
ID : a5Xumk8nO2k
0
돈 날린것도 부모고 스스로 생 마감한다 쳐도 그걸 선택한것도 부몬데 왜 레주한테 책임감 씌우려고해? 레주가 힘들어서 올린 글인데 당사자랑 어머니 못챙겨드려서 안달나있는건 웃기다 왜 아버지 빚을 자식이 알바라도 해서 보태야되는지 나는 이해가 안가 생활비때문에 진 빚도 아닌데 ㅋㅋ 다들 엄청난 효자네 레주야 너는 그냥 네 인생을 살아 가족한테 언제까지고 엮여있어야할 필요는 없어
12
이름없음
2022/01/26 17:38:32
ID : JQpRA3XAkra
0
대공감. 자123살 쑈를 하든 누가 죽든 저건 도박 중독 급이라 안 고쳐짐... 레주 도망쳐 빨리
13
이름없음
2022/01/26 17:41:57
ID : Ph87cJUZiqm
0
여러 의견 많은데 레더가 좀 더 생각해보고 결정했으면 좋겠어
일단 아버지한테 말로 설득해보고 안통하면 위 레더처럼 가출한다 연끊은다 으름장 놓은 담에 어떻게 하시는지 지켜보는 거 어때?
진짜 연끊는다 해도... 이혼이나 그런 거 할텐데
적응도 힘들고 아버지한테 정 때는 것도 어려울 것 같구
어디까지나 연 끊는 건 최후의 보류로 나두고 아빠 한번 말려봐
14
이름없음
2022/01/26 19:58:34
ID : LcK0rdXy2Nz
0
의견 다 읽어봤어 얘들아 싸우지 말고
오늘 거의 하루종일 엄마랑 내가 아빠 설득시키고 왔어 일단 주식 산 것들은 이미 내려간 거 더 내려가기 전에 다 팔았고 주식은 이제 그만하기로 하셨어 내가 울고불고 난리를 쳤거든
그리고 오늘 알았는데 아빠가 대출한 빚이 1억이 있대 이건 어떻게 해서든 갚을 거야
얘들아 많은 걱정과 조언 고마워
15
이름없음
2022/01/26 21:14:50
ID : JQpRA3XAkra
0
고생이다 레주...
그래도 아버지가 마음 고쳐서 다행이야.
앞으로도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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