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1/26 03:48:02 ID : LcK0rdXy2Nz 0
한번 시작해보시더니 계속하고 있어 수익 없이 1300만원이나 잃어놓고 다시 찾는다며 본전 뽑는다며 정신을 못차리심 엄마말로는 담달엔 아빠 신용불량자 될 수도 있대 좆됨진짜 어떻게 말려? 나 진짜 빚지는 그런거 생각하기도 싫어무서워
2 이름없음 2022/01/26 04:04:02 ID : JQpRA3XAkra 0
냉정히 레주는... 내 인생까지 말아먹지 말라고 욕하는 것 밖에는 없어보여 빨리 독립해서 아버지와 연을 끊는 게 최선이야 레주까지 말려들어 평생 빚 갚기 전에
3 이름없음 2022/01/26 04:26:21 ID : rs2tBzffgnT 0
일단 절대 주식 못하게ㅣ 막고 레주가 알바해서 조금이라도 보태
4 이름없음 2022/01/26 04:33:43 ID : cK1wmk4JPeG 0
집나간다고 나 찾지말라고 난리 쳐야됌 그래야 정신차리실듯
5 이름없음 2022/01/26 14:02:39 ID : TRBanu4E01d 0
그러다 스스로 생을 마감하신다고 하면 너가 책임져주니.. 가족이 실수를 했으면 안그러도록 옆에서 힘이 돼줘야지, 안그래도 없으실 힘을 다 빼먹으려고 하네
6 이름없음 2022/01/26 14:19:26 ID : Y8qpfcIFjwE 0
부모가 1300날리고 신용불량자 되려는 판에 정신못차리시고 회수한다고 포기 못하시는걸 옆에서 힘이 되준다고 달라질까?만약에 스스로 생 마감하신다고 하면 책임감 없고 양심없는거지
7 이름없음 2022/01/26 14:25:36 ID : TRBanu4E01d 0
그럼 애가 집나가면 멀쩡하실까? 그리고 만약 니가 말한 책임감 없고 양심 없는 아버지면 그렇게 돼도 되는거냐? 남의 부모님한테 함부로 말하지마, 진짜 그런 일 생기면 어머니랑 당사자가 얼마나 힘들지 생각 안하냐? 중학생도 아니고 집나간다고 뭐가 해결 돼
8 이름없음 2022/01/26 14:34:36 ID : Y8qpfcIFjwE 0
집나가면 레주의 입장은 해결되지 연 끊고,빛 상속 포기하고 지내면 냉정하게 생각해봐 1300못 갚고 빛이 늘어나기만 한다면? 정신 못차리시고 또 주식으로 회수하신다고 그러신다잖아 이런 상황이면 빈말이라도 집나간다고 하거나 해서 충격요법이 필요함 내가 겪어봤거든
9 이름없음 2022/01/26 17:19:29 ID : TRBanu4E01d 0
너가 겪어봐서 해결됐다고 다 정답은 아니지. 남의 가정사 일인데 그런식으로 말했다 잘못되면 어쩔라고 그래, 나도 주변에 투자 잘못해서 혼자 가신 분들 몇 있어서 그래. 니 말로 하면 책임감 없고 양심 없는 분들.
10 이름없음 2022/01/26 17:23:33 ID : IK0mq5anCkn 0
집나가 걍 그거 버릇 안고쳐져 우리 아빠도 그런식으로 엄마 돈 빼가서 이혼함 1300만원선에서 정리하라고 하든가 아님 나가서 연락 끊고 살아
11 이름없음 2022/01/26 17:35:48 ID : a5Xumk8nO2k 0
돈 날린것도 부모고 스스로 생 마감한다 쳐도 그걸 선택한것도 부몬데 왜 레주한테 책임감 씌우려고해? 레주가 힘들어서 올린 글인데 당사자랑 어머니 못챙겨드려서 안달나있는건 웃기다 왜 아버지 빚을 자식이 알바라도 해서 보태야되는지 나는 이해가 안가 생활비때문에 진 빚도 아닌데 ㅋㅋ 다들 엄청난 효자네 레주야 너는 그냥 네 인생을 살아 가족한테 언제까지고 엮여있어야할 필요는 없어
12 이름없음 2022/01/26 17:38:32 ID : JQpRA3XAkra 0
대공감. 자123살 쑈를 하든 누가 죽든 저건 도박 중독 급이라 안 고쳐짐... 레주 도망쳐 빨리
13 이름없음 2022/01/26 17:41:57 ID : Ph87cJUZiqm 0
여러 의견 많은데 레더가 좀 더 생각해보고 결정했으면 좋겠어 일단 아버지한테 말로 설득해보고 안통하면 위 레더처럼 가출한다 연끊은다 으름장 놓은 담에 어떻게 하시는지 지켜보는 거 어때? 진짜 연끊는다 해도... 이혼이나 그런 거 할텐데 적응도 힘들고 아버지한테 정 때는 것도 어려울 것 같구 어디까지나 연 끊는 건 최후의 보류로 나두고 아빠 한번 말려봐
14 이름없음 2022/01/26 19:58:34 ID : LcK0rdXy2Nz 0
의견 다 읽어봤어 얘들아 싸우지 말고 오늘 거의 하루종일 엄마랑 내가 아빠 설득시키고 왔어 일단 주식 산 것들은 이미 내려간 거 더 내려가기 전에 다 팔았고 주식은 이제 그만하기로 하셨어 내가 울고불고 난리를 쳤거든 그리고 오늘 알았는데 아빠가 대출한 빚이 1억이 있대 이건 어떻게 해서든 갚을 거야 얘들아 많은 걱정과 조언 고마워
15 이름없음 2022/01/26 21:14:50 ID : JQpRA3XAkra 0
고생이다 레주... 그래도 아버지가 마음 고쳐서 다행이야. 앞으로도 응원할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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