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오늘 생일인데 너무 서운해서. (8)
3.연차 핑계 (3)
4.할머니는 왤케 말이심할까 (4)
5.. (1)
6.엄마만 보면 불안하고 심장 떨림 (2)
7.. (3)
8.친구에게 실수를 저질러 버렸어... (3)
9.인연이 다 끝난 친구들에게 (3)
10.너네 부모님이랑 얘기 자주해? (7)
11.. (1)
12.좀 이상한 친구관계 내가 잘못된 거야?? (1)
13.누가 우리 엄마아빠 타박하거나 화내줬으면 하는 못된 생각 (2)
14.나는 누가 소리지르는게 정말 싫어 (6)
15.잘하는거 제대로 하는거 없으면 왜살아..? (6)
16.힘들다 (2)
17.엄마가 남들타령하는 거 어케 고치지 (7)
18.정신과 내일 처음 가보는데 (7)
19.상금을 어떻게 나누면 좋을까? (8)
20.고민상담소 OPEN (모든 주제 다 가능!!!) (3)
1
이름없음
2022/01/31 01:52:55
ID : E2pQljs63U5
0
올해 고삼이고 열심히 해야하는 건 나도 아는데 엄마가 날 걍 공부하는 기계로 만들려고함 ㅅㅂ 남들은 새벽 댓바람부터 일어나서 하루종일 처박혀서 공부만 하다 새벽 별보면서 오고 그러면서 취미생활도 하고 운동도 해서 몸매도 날씬하고 피부관리도 잘한다는데 도대체 남들 누구??;; 내가 허구한 날 늦게 일어나느냐? 그것도 아님 나 여덟시 반 정말늦어도 아홉시에 깸 이때쯤 밥먹고 세수하고 스카 갔다가 열두시조금 넘어서 들어오는데 요새 너 너무 빠졌다고 함 참고로 나 10월부터 내내 스카 출석도장찍었고 단 하루도 빠진 적 없음 오죽하면 사장님이랑 알바생까지 맨날 온다고 나 알아봄;; ㅋㅋㅋㅋ 엄마가 스카 빠지면 죽는 줄 알아서 여행갔다 밤 열시에 와서 피곤해 쓰러지겠는데도 스카 감 솔직히 엄마가 학창시절에 공부를 안 했어서 그런가 정신력에도 한계가 있단 걸 모르심... 더 이상 머리에 안 들어와서 내일 한다고 해도(대략 순공 9시간 정도 했을 때) 앉아서 더 하라고 하고 나 의지박약 취급함 ㅅㅂ 이거 빼면 정말 좋은 엄만데 이게 너무 큰 단점임 어떻게 못 고칠까? 이러다 수능장 들어가기전에 정신과 먼저 갈 듯
아 참고로 역지사지전법 해봤음 근데 나랑너랑같냐? 넌 학생이잖아 꼬우면 다른부모 찾아보셈 이래서 걍 할말없어짐..
2
이름없음
2022/01/31 17:55:20
ID : IIMlzXBzgkp
0
얼른 수능보고 탈집안 해!
3
이름없음
2022/02/01 01:06:56
ID : 62GpWlu03zO
0
ㄹㅇㅋㅋ본인이 공부 안해봐서 그런거야 우리집안도 그런데 성인 되고 독립 해도 못고침
4
이름없음
2022/02/01 02:19:50
ID : kmsqmK5hunA
0
스레주가 힘든건 맞지만 부모가 공부안했어서 애를 그렇게 닥달한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그건 ㄹㅇ 편견임.. 본인이 공부 존나 해서 서울대간 울엄빠도 날 공부기계로 만들더라.. 걍 부모성격인거지 어렸을시적 공부랑은 1도 관련 없음..
스레주도 너무 힘들뎄지만 1년만 버티자 성공하고
5
이름없음
2022/02/01 04:28:44
ID : u4JVbA2GqZb
0
그냥 빼액하는것밖엔 방법이 없다. 어머니가 뭐라하시든 레주가 할 큼만 공부하고 그만둬. 뭐라고하면 지랄 좀 세게 나가봐. 내 생각엔 저런부류의 사람들은 좋게 말하면 안알아먹는것같더라. 근데 이건 역효과의 경우도 잘 생각은 해보고 선택해야할 방법이긴 함.
그리고 해결법과는 별개로 '이것빼고는 좋은사람'인 사람은 대체로 그냥 좋은사람이 아닌경우가 많다고 생각함. 남하고 비교하는것부터가 좀 그렇네. 사람마다 한계점이 다 다른법이거늘. 레주 공부 화이팅하고 원하는 길 걷길바래!
6
이름없음
2022/02/02 17:11:32
ID : bwre1A1xzTW
0
나 레주 아닌데 내 부모님도 그러셔서 공부 해보신분들은 자기가 경험해봤으니까 이해해줄거라고 생각했어 미안 내 경험에서 나온 편협한시각인듯 …….
7
이름없음
2022/02/02 22:47:51
ID : i5O2pQtwFdu
0
부모님 남들 타령은 솔직히 고칠 수 있는게 아니긴하다ㅋㅋ 학부모들끼리 모이는 자리가 한두개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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