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오늘 생일인데 너무 서운해서. (8)
3.연차 핑계 (3)
4.할머니는 왤케 말이심할까 (4)
5.. (1)
6.엄마만 보면 불안하고 심장 떨림 (2)
7.. (3)
8.친구에게 실수를 저질러 버렸어... (3)
9.인연이 다 끝난 친구들에게 (3)
10.너네 부모님이랑 얘기 자주해? (7)
11.. (1)
12.좀 이상한 친구관계 내가 잘못된 거야?? (1)
13.누가 우리 엄마아빠 타박하거나 화내줬으면 하는 못된 생각 (2)
14.나는 누가 소리지르는게 정말 싫어 (6)
15.잘하는거 제대로 하는거 없으면 왜살아..? (6)
16.힘들다 (2)
17.엄마가 남들타령하는 거 어케 고치지 (7)
18.정신과 내일 처음 가보는데 (7)
19.상금을 어떻게 나누면 좋을까? (8)
20.고민상담소 OPEN (모든 주제 다 가능!!!) (3)
1
이름없음
2022/02/02 19:27:10
ID : WnRzU3Pijg5
0
잡담 타래에 파야할까 고민했다가 이곳에 세웠어.
고민이라는게 꼭 ~해야한다 해결법을 제시해주는게 정답이 아니라
그동안 혼자 삭혀왔던 감정, 고뇌했던 시간 등을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 만으로도
크게 짐이 덜어진다고들 하잖아?
누군가의 짐을 덜고 싶어서 세운 스레야~
10명의 사람이 있으면 10명 모두의 희노애락, 인생사가 다 다르다는데
너의 고민은 무엇이니
2
이름없음
2022/02/02 21:21:07
ID : wJQlbhbyMjf
0
내가 이때까지 공장에서만 돈을 벌어왔어 지금은 쉬고 있고 근데 친구가 이번에 자기가 일하는곳에서 같이 일하자고 말이 나왔어 내가 사는곳이랑 멀고 기숙사생활이긴 한데 공장보다는 훨씬 낫고 더 다양한 일을 해볼수있으니깐 만약 거기서 나가도 그곳에서 배운일로 다른 알바나 이렇게 해볼수 있으니깐 근데 집이 멀다는게 좀 신경이 쓰이고 좀 그러네.. 그래도 가는게 맞을까?
3
스탑걸겡
2022/02/02 21:24:03
ID : MrAmFjs4K2E
0
레스 달까 말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너무 거슬려서... 스레 중반에는 스레라고 잘 썼는데 초반부에 타래ㅠㅠ 여기선 잡담 타래가 아니라 잡담 판이라고 부르지...! 모르는 건 아닌 것 같고 헷갈린 것 같은데 수정해 줄 수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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