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오늘 생일인데 너무 서운해서. (8)
3.연차 핑계 (3)
4.할머니는 왤케 말이심할까 (4)
5.. (1)
6.엄마만 보면 불안하고 심장 떨림 (2)
7.. (3)
8.친구에게 실수를 저질러 버렸어... (3)
9.인연이 다 끝난 친구들에게 (3)
10.너네 부모님이랑 얘기 자주해? (7)
11.. (1)
12.좀 이상한 친구관계 내가 잘못된 거야?? (1)
13.누가 우리 엄마아빠 타박하거나 화내줬으면 하는 못된 생각 (2)
14.나는 누가 소리지르는게 정말 싫어 (6)
15.잘하는거 제대로 하는거 없으면 왜살아..? (6)
16.힘들다 (2)
17.엄마가 남들타령하는 거 어케 고치지 (7)
18.정신과 내일 처음 가보는데 (7)
19.상금을 어떻게 나누면 좋을까? (8)
20.고민상담소 OPEN (모든 주제 다 가능!!!) (3)
1
이름없음
2022/02/03 09:36:29
ID : 0ttdzTVamnx
0
내가 내 방 커튼을 치고 살거든? 반의반정도만 올리고 다 치고 살어 잘때도 어두운 게 좋아서. 근데 할머닌는 내 방이 어두운 게 싫으시대. 그래서 자꾸 커튼을 올리라는데 내방 커튼도 내 맘대로 못하나 해서 안 올렸거든. 그랬더니 술집다니는 년들이 껌껌한 걸 좋아한다, 아침에 못일어나는 것도 커튼 때문이다, 어른이 말하면 듣는 노력이라도 해야지 내가 니 안좋게 만드려고 이러냐 몇번을 말해도 지독시리 안들어
이러는데 난ㅋㅋㅋㅋ싫거든 암막커은 올리는거. 근데 지금 이 얘기를 세달간 하고 있는데 ㄹㅇ 미칠거같아 내가 이해해줘야하는 부분인더임?
2
이름없음
2022/02/03 10:36:21
ID : 0ttdzTVamnx
0
독립할 능력이 없다는 게 제일 화나
3
이름없음
2022/02/03 11:36:24
ID : Bs9wE7are0l
0
어쩔 수 없지 할머니를 내쫓을 수도 없으니까
독립할 때까지는 할머니를 최대한 맞춰줘봐
암막 커튼 만 할머니 보일 때만 걷어준다면 잔소리도 안 듣게 되는 거지?
4
이름없음
2022/02/03 13:13:07
ID : 89AjbjxQrcL
0
독립할때까진 어쩔수없어…그냥 원하는대로 해드리는게 속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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