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오늘 생일인데 너무 서운해서. (8)
3.연차 핑계 (3)
4.할머니는 왤케 말이심할까 (4)
5.. (1)
6.엄마만 보면 불안하고 심장 떨림 (2)
7.. (3)
8.친구에게 실수를 저질러 버렸어... (3)
9.인연이 다 끝난 친구들에게 (3)
10.너네 부모님이랑 얘기 자주해? (7)
11.. (1)
12.좀 이상한 친구관계 내가 잘못된 거야?? (1)
13.누가 우리 엄마아빠 타박하거나 화내줬으면 하는 못된 생각 (2)
14.나는 누가 소리지르는게 정말 싫어 (6)
15.잘하는거 제대로 하는거 없으면 왜살아..? (6)
16.힘들다 (2)
17.엄마가 남들타령하는 거 어케 고치지 (7)
18.정신과 내일 처음 가보는데 (7)
19.상금을 어떻게 나누면 좋을까? (8)
20.고민상담소 OPEN (모든 주제 다 가능!!!) (3)
1
이름없음
2022/02/03 06:34:38
ID : 08i2sqry0li
0
그 a라은 친구에 약간의 사생활을 그 친구와 연관된 b라는 친구에게 말을해줬는데 그 b라는 친구가 a라는 친구에게 이 얘기를 들었다 하면서 얘기를 시작하는거야... 하... 그래서 결국 내가 말했다는게 알게 되고 사과도 했는데 사과를 받아주긴했는데 앞으로 예전처럼 신뢰되지는 않겠지?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어떻게 해야하나 진짜 난감하다
2
이름없음
2022/02/03 06:45:39
ID : ck7hBxUZba3
0
어쩔수 없지 뭐...
3
이름없음
2022/02/03 06:47:28
ID : ck7hBxUZba3
0
그래도 사과 받아줬으니 속상하겠지만 앞으로 조심하면 돼
무너진 신뢰야 회복까진 오래 걸리겠지만 언젠간 회복 될 거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1레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3
0
8레스오늘 생일인데 너무 서운해서.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3
0
3레스연차 핑계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3
0
4레스할머니는 왤케 말이심할까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3
0
1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3
0
2레스엄마만 보면 불안하고 심장 떨림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3
0
3레스.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3
0
3레스» 친구에게 실수를 저질러 버렸어...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3
0
3레스인연이 다 끝난 친구들에게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3
0
7레스너네 부모님이랑 얘기 자주해?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3
0
1레스.
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3
0
1레스좀 이상한 친구관계 내가 잘못된 거야??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3
0
2레스누가 우리 엄마아빠 타박하거나 화내줬으면 하는 못된 생각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3
0
6레스나는 누가 소리지르는게 정말 싫어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2
0
6레스잘하는거 제대로 하는거 없으면 왜살아..?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2
0
2레스힘들다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2
0
7레스엄마가 남들타령하는 거 어케 고치지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2
0
7레스정신과 내일 처음 가보는데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2
0
8레스상금을 어떻게 나누면 좋을까?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2
0
3레스고민상담소 OPEN (모든 주제 다 가능!!!)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