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오늘 생일인데 너무 서운해서. (8)
3.연차 핑계 (3)
4.할머니는 왤케 말이심할까 (4)
5.. (1)
6.엄마만 보면 불안하고 심장 떨림 (2)
7.. (3)
8.친구에게 실수를 저질러 버렸어... (3)
9.인연이 다 끝난 친구들에게 (3)
10.너네 부모님이랑 얘기 자주해? (7)
11.. (1)
12.좀 이상한 친구관계 내가 잘못된 거야?? (1)
13.누가 우리 엄마아빠 타박하거나 화내줬으면 하는 못된 생각 (2)
14.나는 누가 소리지르는게 정말 싫어 (6)
15.잘하는거 제대로 하는거 없으면 왜살아..? (6)
16.힘들다 (2)
17.엄마가 남들타령하는 거 어케 고치지 (7)
18.정신과 내일 처음 가보는데 (7)
19.상금을 어떻게 나누면 좋을까? (8)
20.고민상담소 OPEN (모든 주제 다 가능!!!) (3)
1
이름없음
2022/02/02 20:08:45
ID : Dvu9xRxBcE8
0
뭘 어케해야 할지 모르겠어.... 정신과가면 보통 첫날엔 뭐해? 내가 2년 전부터 계속 힘들어하다가 결국 못참겠어서 최근에 엄마를 설득해서 한 번 가보자는 말을 받았는데, 막상 가기 전이 되니깐 마음이 안정된 것 같기도 해서 안가도 될까 싶기도 하고... 어떡해야 할까...ㅠㅠ
2
이름없음
2022/02/02 20:14:33
ID : NvDzgmE5RA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
이름없음
2022/02/02 20:37:19
ID : Dvu9xRxBcE8
0
아하 그럼 내 증상이나 생각을 구체적으로 말할 필요는 없어? 그리고 보통 약 처방 위주로 치료하는거지?
4
이름없음
2022/02/02 20:47:25
ID : cnva8rupXtb
0
처음부터 그렇게 대놓고 싹 내 속 털어놓는 경우는 잘 없지 아무래도? 선생님이랑 대화가 좀 통한다 싶으면 그때부터 서서히 마음 열어도 되니까 제일 힘든 부분이나 문제점이 뭔지 그런거 얘기해봐! 나같은 경우는 죽고 싶어요 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상담 받았었어!
5
이름없음
2022/02/02 21:22:54
ID : 2k1fRxA5gpa
0
나도 막상 가기로 했을 때는 안 가도 되는건데 내가 너무 일을 키우는건가...? 사실 난 잠깐 안 좋을 뿐인거 아닌가...? 등등 엄청 생각이 많았는데 지금은 가서 다행이다는 생각이 들어. 그 정도로 오래 힘들어 했으면 가보는게 맞는거 같아. 정신과를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다른 병원처럼 어디가 아파서 낫기 위해 가는 곳이다라고 생각하면 좋겠어! 나는 첫날에 설문지랑 검사 몇개하고 깊게 이야기하지는 않았어. 나는 원래 남에게 속마음 잘 털어놓지 않는 편이라 병원 다니기 시작한지 한 3개월...? 지나서 솔직히 말하기 시작한거 같아. 처음부터 다 말하기 보다는 조금 다니면서 의사랑 나랑 잘 맞는지 살펴보고 털어놓으면 좋을 것 같아!
6
이름없음
2022/02/02 21:32:34
ID : NvDzgmE5RA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
이름없음
2022/02/02 22:46:32
ID : oHwsnXy5879
0
정신과 가기 무서우면 그냥 선생님이 집으로 와서 상담해주는것도 있으니 그거 한번 받아보든가 굳이 집이 아니라 카페나 다른 장소로 불러도 괜찮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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