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오늘 생일인데 너무 서운해서. (8)
3.연차 핑계 (3)
4.할머니는 왤케 말이심할까 (4)
5.. (1)
6.엄마만 보면 불안하고 심장 떨림 (2)
7.. (3)
8.친구에게 실수를 저질러 버렸어... (3)
9.인연이 다 끝난 친구들에게 (3)
10.너네 부모님이랑 얘기 자주해? (7)
11.. (1)
12.좀 이상한 친구관계 내가 잘못된 거야?? (1)
13.누가 우리 엄마아빠 타박하거나 화내줬으면 하는 못된 생각 (2)
14.나는 누가 소리지르는게 정말 싫어 (6)
15.잘하는거 제대로 하는거 없으면 왜살아..? (6)
16.힘들다 (2)
17.엄마가 남들타령하는 거 어케 고치지 (7)
18.정신과 내일 처음 가보는데 (7)
19.상금을 어떻게 나누면 좋을까? (8)
20.고민상담소 OPEN (모든 주제 다 가능!!!) (3)
1
이름없음
2022/02/03 10:07:39
ID : hfgpe6ja7bx
0
진짜 왜그러지 원래 이정돈 아니었는데 이젠 목소리만 들어도 아니 문자 내용만 봐도 숨이 턱턱 막히고 불안하다 겉으론 하나도 안 그런 척 하는데 속으론 너무 떨려 ㅋㅋㅋ 부모 무서워하는 내 모습이 너무 비참하고 불쌍해서 누구한테도 티 내기 싫다 사랑 받는 가족 사이에서 태어나 사랑 주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어떻게든 따라하려 노력하는데 결국 나는 이 정돈가 보다 빨리 집 나가서 가족들이랑 연 끊고 살아야겠다 나 빼고 다 정병 있어서 약 먹는데 결국 나도 똑같나봐 요즘 자꾸 안 좋은 생각이 많이 들어서 미칠 것 같아 ㅜㅜ 나도 내가 이렇게 우울하고 나약한 사람이란 게 너무 싫어 좋은 영향만 끼치고 싶다 긍정적인 사람이었음 좋겠어 그런데 자꾸... 왜그래 나
2
이름없음
2022/02/03 10:14:29
ID : o7BvvfRDxO7
0
공황장애? 난 아빠 보면 그래ㅋㅋㅋ
힘들어도 참고 개썅마이웨이로 살면서 독립할때까지 좀만 고생하려고
미래의 날 위해서 과거의 내가 희생하는거라 난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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