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2/08 15:01:35 ID : vCmNtcnBbBa 0
난 지금 20대 중반 여자인데, 부모님 두 분 다 계시지만 가정폭력을 겪으면서 자라기도 했고 거의 방치되다싶이 자라서 아직도 모르는 게 너무 많아. 기본적인 예절이나 사람들 사이 상호작용 방법 같은 것도 인터넷으로 검색해가며 독학하면서 자랐고.. 근데 학생 때부터 위에 속옷은 그냥 엄마가 엄마꺼 사면서 나한테 줘서 아직 내 사이즈를 재 본 적도 없고 잘 몰라.. 사실 사이즈가 나랑 안 맞는 것 같아서.. 근데 보통의 부모면 같은 여자인 엄마가 그런 거 원래 알려주시는 거야? 같이 속옷 가게도 가고? 뭐가 뭔지 알려주고?? 친구들한텐 가정 얘기 꺼내기 좀 그래서.. 익명의 힘을 빌려서 물어보고싶어.
2 이름없음 2022/02/08 15:02:49 ID : 1dzVdSLalfT 0
ㄴㄴ주는 대로 입는 가정이 훨씬 많았음 난 속옷가게에 가븐 적도 없어 엄마가 롯데마트에서 사온걸 입고 다녀서... 음 성인이야
3 이름없음 2022/02/08 15:03:08 ID : apPhaq3TO3A 0
속옷가게에서 재 주던데?0? 주인분이 대충 눈대중으로 아시더라...
4 이름없음 2022/02/08 15:06:54 ID : vCmNtcnBbBa 0
그럼 만약 어머님께서 사오신 거랑 사이즈가 다르면 어떻게 해??
5 이름없음 2022/02/08 15:08:04 ID : vCmNtcnBbBa 0
원래 속옷 가게에서 재고 입는 거야? 가서 사이즈 재달라고 하면 재주나??
6 이름없음 2022/02/08 15:09:06 ID : apPhaq3TO3A 0
물론이지~~
7 이름없음 2022/02/08 15:09:51 ID : 1dzVdSLalfT 0
옷장 구석에 슬쩍 박아뒀어
8 이름없음 2022/02/08 15:10:36 ID : E2nzO9BvDwG 0
나는 집에서 줄자로 재고 알아봤어 속옷가게가면 사이즈 재고 맞는 속옷 사이즈도 알려줄거야 사이즈 알아본다고 말혀
9 이름없음 2022/02/08 15:30:15 ID : 1bbfWja79fW 0
주는대로 입다가 사이즈 안 맞아서 이 사이즈 샀다가 안 맞으면 다른 사이즈 사고 이런식으로 하다가 나한테 맞는 사이즈 찾았어
10 이름없음 2022/02/08 15:58:25 ID : HDtdBe7y40n 0
초등학교 고학년 될 무렵 엄마가 속옷 매장 데려가서 그렇게 사이즈 재고 착용법 배우고 했던 기억이 나 그 뒤에 내가 더 커서는 알아서 속옷 매장 가서 사이즈 체크하고 교체 받는 방식으로 살고있어
11 이름없음 2022/02/08 18:28:33 ID : 8rzf9cr9hbx 0
매장 가서 둘래 재고 주인분이 주는거 받아옴
12 이름없음 2022/02/08 18:30:51 ID : u065hwK6kq7 0
어렸을 때는 사주시는 거 입다가 좀 불편해서 내가 직접 사이즈 재고 거기 맞춰서 사 따로 배운 적은 없어
13 이름없음 2022/02/08 19:40:56 ID : K2IKY8mE4Lg 0
난 걍 내가 알아서 쟀는뎅..? 인터넷에 검색해도 다 나오는데 뭐ㅓ
14 이름없음 2022/02/08 19:49:11 ID : qlzRxyIHzU7 0
속옷 매장 가면 재보고 피팅해서 사이즈 확인해가면서 조정해줘염!
15 이름없음 2022/02/08 19:50:11 ID : Y1g1B9h9ck7 0
백화점 직원분이 재줌
16 이름없음 2024/06/13 13:46:54 ID : 0oGoIGk04Nu 0
속옷가게 하는게 아니면 엄마라고 알려주지않지 속옷 가게에 가서 직원분에게 내 사이즈 모르니 재주라고 부탁하는게 좋아 그리고 요즘은 가게에 사이즈표 있으니 한 번 잰거 기억하고나 메모해두면 편해
17 이름없음 2024/06/13 16:03:11 ID : TWjeJO1eHzT 0
ㄴㄴ 나 20대중반인데 아직 한번도 애 속옷 사이즈 재본적 없음 걍 대충 맞는거 사입고다님
18 이름없음 2024/06/13 16:11:13 ID : tirAqrBy7ul 0
속옷가게가면 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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