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부판인가.?) (7)
2.얘드라 너네는 영양제 뭐 챙겨 먹어?? (22)
3.키 큰 여자의 신세한탄 (8)
4.키작은 여자애들 자기 키 정말 만족 못해? (121)
5.사랑이란 이기적인게 아닐까 (5)
6.왜 그리 우는거니 (3)
7.실시간 내방에서 초파리 번식중 (2)
8.(더러움) 와 ㅆㅂ 진짜로 급x 지릴뻔했어...;;;; (3)
9.여자 속옷 사이즈 재거나 맞추는 거 원래 처음엔 엄마가 알려줘? (18)
10.스레딕에 자기 성씨 싫어하는 사람있음? (105)
11.동생이 언니옷 훔쳐입는 심리가 뭘까... (25)
12.혹시 부모님은 왜 나를 낳았을까 생각해본 적 있어? (28)
13.너네 고3 돼서 친구랑 싸워본 적 있어? (2)
14.새로운 하루도 고생하자 (2)
15.어렸을 때 엄마가 나한테 칼 들었던 것 같아 (1)
16.생리 빠르게 하는 법 아는 사람 (8)
17.크리스마스가 197일 남은 지금! (6)
18.. (1)
19.도서관 (1)
20.동북아시아가 원래 덥고 지진도 잘 일어나는 곳이야? (3)
난 위에 언니고 오빠고 아무도 없는 장녀라서 진짜 모르겠어. 대체 왜?? 지 옷이 없는것도 아니고, 맨날 내꺼를 입음. 난 사복이나 양말까진 다른 집에서도 다 그러는거 아는데, 교복 셔츠랑 속옷을 훔쳐입는 신박한 미친 ㄴ은 처음본다. 화도 내보고, 경고도 해봤는데 말을 안들어.
유일한 해결책이라곤, 동생이 어깨가 좁고 얼굴이 넙데데해서 정장계열 옷이 진짜 안어울려. 근데 난 내가봐도 블라우스나 셔츠 같은거 개잘어울린단말이야. 그래서 사복을 그런걸로 싹 교체하는것밖에 없음... 하지만 사람이 항상 셔츠만 입을 수는 없는 노릇이라 맨날 동생한테 후드나 맨투맨 도난당해서 테러당함. 진짜 언니 옷 훔쳐입는 심리가 뭐야? 진짜 개빡쳐서 미칠것같애.
그냥 내 돈 쓰기는 아까운데 집에 예쁜옷 있으니까 입는거지... 옷장을 자전거자물쇠로 잠그는거 추천
그거 아니면 각방 쓰면서 그냥 방문에 자물쇠를 달고
ㅠ ㅠ 나는 막내인데 언니가 내 옷 너무 많이 땡쳐 입어 빌려 입을 거면 말하고 입으라고 해도 그냥 나 없을 때 내 방 들어와서 휘젓고 감 😢 내가 찾으려고 할 때마다 없어서 미칠 것 같아 이건 동생이고 언니고 를 떠나서 남이 입은 옷이 예뻐보여서 나도 입고 싶은? 그런 마음 때문인 듯…
진짜로 한대 치거나 걔 옷 찢어봐. 앞으로도 내 옷 가져다 입을거면 니 옷 필요없으니까 다 찢어버리겠다고 지랄하셈
우리 언니도 내 옷 자주 빌려입지만 이건 아닌 거 같다…… 일일이 사기엔 돈이 아깝고 그와중에 언니 옷은 예뻐 보이고 그래서 그러는 거 같은데 이걸로 때리기까지 하는 건 좀 어린 애들도 아니고
평상시에 서로 죽빵 날리는 사이 아니면 절대 추천안함 관계만 나빠질듯
근데 말을 여러번 해도 안들어 먹으면 뒤집어 엎어야 함... 나는 내 물건에 손대는걸 강박적으로 싫어하는 편이라 저렇게 말한건데 과격하다 생각되면 어쩔 수 없지... 부모님이 말해도 안듣고 레주가 진지하게 경고해도 안들으면 진짜로 날잡고 지랄하는거 추천함. 저정도로 물건에 손대면 솔직히 지랄해야 한다고 봐. 말 무시하고 남의 물건에 함부로 손대는 건데;;
한 번 쯤 크게 난리쳐서 뒤짚어 엎는 건 나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해! 다만 그 방법 중에서도 때리는 건 좀 그렇다는 얘기였어 정도에 따라서는 되돌릴 수도 없고 서로간에 상처만 남는 일이 될 거 같아서 개인적인 의견이야
나도 때린적은 없음... 4살 차이라서ㅋㅋㅋ 근데 교복이나 선물받은 옷은 진짜로 건들이면 안되잖아. 교복은 학교 갈때 입어야 하고, 선물받은 옷은 아껴 입는 건데... 원래 투닥거리던 사이면 좀 과격하게 엎어봐. 한대 치는게 좀 그러면 옷 눈앞에서 찢으셈. 아끼는 걸로 보이는거. 그리고 옷장이나 방을 자물쇠로 닫아.
똑같이 걔옷도 찢고 레주옷도 찢자 그러면 겁나서 안 그러겠지
집에서도 이러는데 밖에서 안 그러라는 법 어딨냐고 언니 역할 잘 못한 내 잘못이라고 훔쳐서 입은 옷 다 잘라버려
그럼 어케 경고해도 안 듣는데
바늘도둑이 소 도둑된다고 진짜 밖에서도 그러면 어떡해
모르고 훔치면 배우면 되는데 알면서 훔치는 건 영악한거지
아니 근데 그럼 어캄... 부모님은 그냥 넘어가고 레주 경고도 안듣는데. 그나마 온건한 해결책이 눈앞에서 옷 찢는거 아니야? 나같으면 진작에 옷 찢고 지랄했음... 남 물건에 손 대는 사람 잘못이지.
근데 레주 옷 찢는건 좀... 걍 동생 옷 찢고 지랄하는거 추천함. 교복이나 아끼는 옷이라는데 레주 옷 찢으면 다 새로 사야하고 손해가 너무 커. 그냥 동생 옷중에 자주 입는거 찢어버려. 그리고 보복할 수 있으니 레주 방 닫아놔. 자물쇠로 잠그면 됨
저런 애들은 옷 찢어도 무서움 못느끼고 또라이라서 건들면 안 된다는 인식이 중요해서 같이 찢으라는거였어ㅋㅋㅋ
아 하긴 이게 다 잘 지도하지 못한 나의 잘못...! 하면서 둘다 존나 찢으면 무서워서 안건들듯. 일단 동생 옷만 찢고 경과를 지켜보고 또 그러면 둘다 찢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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