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잠을 잘때 서로서로 다르게 자세를 취한다는 것을 알고있을 것이다. 그러나 몇몇 이야기에 따르면 잠자는 자세는 전생의 그 사람의 마지막 순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한다. 예를 들이 정자세는 편안 하게 갔다는 것이지만 그러지 않을 경우엔 끔찍하게 죽었다 는것 을 의미할수도

2 끝말있기 혹은 삼육구 등등의 게임을 햘때는 조심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야기인 즉슨 이런 게임들을 한시간 넘게 할시에는 가끔식 초대받지 않은 고수가 들어오는데 이 고수는 너무 게임을 잘해 컴퓨터가 오지 않는 이상 다 이긴다고 한다 이러다가 일행중 누군가를 이 고수가 이기면 그를 가르칠려고 어디론가 데려가버린다고 한다 여기에 휘밀라지 않는 법은 누군가가 참여한것을 느끼거나 혹은 한시간이 넘을시 "자 밤이 깊었으니 잡시다" 하고서 방안일시 불을 끄고서 커튼을 치고 눈을 깜고 눕고 야외 혹은 바깥일시 고개를 푹숙이고 눈을 감거나 안대를 차고서 눈을 감으면 그 고수는 나중을 기약하며 사라진다고 핫다

이런거 너무 좋아 계속 해 줘..!

올 때까지 숨 참는다 흡!

3 폰을 살때는 항상 기종을 잘알아봐야 한다. 왜냐면 어떤 폰 기종은 미래에 나올 기종이거나 혹은 나오지 않았다던가 혹은 타 세계에 있는 폰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폰들은 사용할때마다 몸에 영향을 미쳐 사용자의 몸이 변하거나 기억을 변화시키거나 알지 말아야 할 정보들을 제공해 죽음에 이르도록 하기 때문이다.

4 과거나 현재나 한 지방에서 타 지방으로 넘어갈때는 산을 지나는 경우가 많지만 현재는 터널 혹은 고가도로로 인해 편하게 길을 갈수가 있다. 하지만 아직도 시골의 많은 도로들은 토목공사가 아닌 시멘트만 깔아놓은 도로가 많은데 이런 도로들에는 산 혹은 들의 기운이 쌔므로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실수란 것은 범죄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런 실수를 범할 경우 산 혹은 들은 당한 사람의 호소를 듣고 너에게복수를 할 것이다.

음. 내가 알고 있는 것도 하나 풀어볼까. * 유명 포털 사이트의 지도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거리뷰, 로드뷰로 볼 수 있는 영상의 경우, 영상 일부분 혹은 대부분이 모자이크 혹은 블러 처리되어 명확히 알아볼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 보통 이런 곳들은 보안 유지가 필수인 국가중요시설로서 비밀 유지가 요구되는 시설이기에 가려졌거나 혹은 개개인의 사생활, 프라이버시 등을 존중하기 위해 사람의 얼굴, 신체 등을 가렸다든지,(이 때문인지, 선거 기간에 채집된 영상일 경우, 각 건물에 내걸린 후보자 플랜카드 등도 여지없이 모자이크/블러 처리해서 공개된다.) 아니면 일반인들이 임의로 접근해서 알아볼 수 없게끔 차단하기 위한 일종의 불법/범죄 구역인 곳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런 사항에 해당되지 않는데도, 딱히 모자이크/블러 처리를 할 필요가 없어 뵈는 구간임에도 간혹, 허공에 모자이크/블러 처리된 데이터가 섞여있는 경우가 있다. 더욱 기묘한 것은, 그 자리에서 한 발자국이라도 더 옮긴 곳의 영상에서는 분명 같은 시간대, 같은 장소를 바라보고 있는 로드뷰/거리뷰 영상임에도 모자이크/블러 처리된 구간은 사라지고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로드뷰/거리뷰 영상을 채집한 컴퓨터는 대체 센서에 무엇을 인지했길래 해당 구간에 모자이크/블러 처리를 씌운 것일까?

진짜 재미있다...더 아는거 없어??

>>12 전쟁이 나기 1주일전 속설에는 전운이라는것이 난다고 한다. 戰雲의 생김새는 적락운과 비슷하지만 정오인데도 빨간색이며 전쟁중에는 전투중인 곳에서 멀리서성이다 곧 전쟁이 끝나면 사라진다고 한다.

재밌다 더풀어봐 아무나

내가 아는거 풀어보면 아날로그 시대의 테이프를 거꾸로 돌리면 노래의 가사가 뜻밖의 의미로도 들릴 수 있다. 이것을 [백워드매스킹]이라고 한다.이 백워드매스킹이 공포의 예언이 된 예가 있다. 문제의 노래는 존 레논의 kiss kiss kiss.오노 요코의 목소리로 "키스, 키스 .."라고 들어가있는 부분을 역재생 시키면 "토성이 @$^@&.. 존을 쐈다. "라고 들리는 것이다. 이 곡이 만들어진 것은 존 레논이 건강했던 무렵이다.

내가 아는거 하나! 폴란드의 영화계에는 '잭 린 부인에게 한 잔의 마티니를.' 이라고 하는 전통적인 암호가 있다. 영화에 귀족의 사교 파티 씬이 있을 반드시 한 잔의 마티니를 준비한다. 그러면 완성한 필름에는 본 기억이 없는 노부인이 마티니를 마시면서 어울리고 있고, 만약 준비하지 않으면 노부인은 나타나지 않고 영화는 히트 치지 않는다고 전해진다.

이것도 도시괴담이라 할 수 있을까? The meaning of life, (삶의 뜻)을 스크램블 시키면 두가지 문장이 나온다. The engine of a film, (영화의 엔진) The fine game of nil, (무無의 좋은 게임) 과연 의미심장한 문장들이 나타난다.

더해줘 더더더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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