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짜로 그날 하루의 기분과 일상 적는 일기 스레 (1000)
2.심심할때 아무말 대잔치 (430)
3.탄산수의 아무럿개나 일기 (1000)
4.. (3)
5.있었던 일 (3)
6.전뇌공간의 즉각적인 환상에서 깨어나 (22)
7.사회부적응자의 극복 일기장 (3)
8.누군가 내 얘기를 들어줬으면 해요 (25)
9.반성 (79)
10.어디를 가든지 마음을 다해 가라 (7)
11.. (2)
12.. (1)
13.123 (57)
14.일기 (16)
15.미성숙 (329)
16.극 P의 J되기프로젝트 (26)
17.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다 (28)
18.이 정도 금액이면 돈이 다야 (3)
19.𓏲 ๋࣭ ࣪ ⋆ ࣪. 우주 속을 헤엄치는 중 ˖ ࣪⭑ ˖ ࣪ ุ ⸱ (761)
20.. (20)
1
모리
2022/03/18 02:23:25
ID : s5Xy59eGoFa
0
나는 어떤 사람일까? 문득문득 드는 생각 적고 나를 되돌아보는 일기
난입 ok
자기소개
2
이름없음
2022/03/18 02:26:17
ID : s5Xy59eGoFa
0
격리 풀리면 계속 나 보고 싶어할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물론 낮에도 잠깐 봤고 친구들이랑 노느라 바쁠 수 있겠지만 서운해 말만이라도 밤에 보러 가도 되냐고 물어봐주지 벌써 사랑이 식은 거라고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걸
사실 내가 서운하다고 느껴도 되는지조차 모르겠어
3
이름없음
2022/03/18 02:28:21
ID : s5Xy59eGoFa
0
자고 일어나면, 너의 얼굴을 보면 이런 걱정도 금세 사라지겠지만
그래서 내가 나를 더 미워하는지도
어떻게 어젯밤에 든 감정이 하루를 가질 못하는 건지
단순히 너를 많이 사랑하기 때문인건지
내가 바보라서 그런건지
4
이름없음
2022/03/24 00:12:20
ID : srupTTXzhze
0
감상 있는 일기도 아니고 재미있는 일상이 적힌 일기도 아니고
그저 그런 감정 쓰레기통 일기장
일기 잘 쓰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5
이름없음
2022/03/24 00:14:53
ID : srupTTXzhze
0
어… 학생회 때려치고 싶다
나의 소중한 공강 시간은 누가 지켜주는가?
눈치 보면서 일에 강제로 참여하게 되고
선배들이 싸우는 걸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하는
처음에 생각했던 건 이게 아니었는데
그렇다고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하지도 않아서
허망하다
6
이름없음
2022/03/24 00:16:33
ID : srupTTXzhze
0
이공계열 대학교 2학년, 스물 한 살 그리고 여자인 나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 누군가는 나를 사랑한다
학교가 있는 지역에서 반 자취를 한다
학생회 과외 2개 그리고 7개의 과목 수강 중
좋아하는 건 잠자기 노래듣기 문구류 구경하기
7
이름없음
2022/03/31 00:31:09
ID : s5Xy59eGoFa
0
열심히 하고 싶다고 면접 때만 해도 그렇게 어필해놓고 정작 뽑히니까 갖가지 이유 대가면서 그만두는 건 참… 책임감 없는 어른의 시대다
8
이름없음
2022/04/05 02:04:55
ID : GnyJWqi7fao
0
방역수칙이 악법이라고 쳐요 그러면 악법은 악법이니까 굳이 지킬 필요가 없을까?
9
이름없음
2022/04/05 02:06:06
ID : GnyJWqi7fao
0
나는 내 신념대로 살아가고 있는데 그 신념이 fm대로 살아가는 거라서, 정해진 규칙은 최대한 지키려고 하거든. 근데 그런 상황에서 유도리 있게 하는 게 본인한데 더 이득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럼 난 정직하게 살아가지만 손해보는 사람인 걸까? 악법도 법인데 법을 안 지키고 편한 대로 사는 인생이 정말 더 이득인 걸까
10
이름없음
2022/04/05 02:06:33
ID : GnyJWqi7fao
0
과제 해야 하는데 계속 미루는 나,
오늘도 텐바이텐 세일에 2만 7천원을 태운 나
11
이름없음
2022/04/15 00:11:32
ID : g3SJRCqqmK0
0
관심이 필요해
12
이름없음
2022/04/15 00:11:47
ID : g3SJRCqqmK0
0
공부가 싫어
13
이름없음
2022/04/15 00:13:58
ID : g3SJRCqqmK0
0
그냥 우울하다… 한번 우울한 생각 하면 계속 하게 돼 난 진짜 왜 이러는 걸까
14
이름없음
2022/04/15 00:15:43
ID : g3SJRCqqmK0
0
생각보다 많은 사람은 나에게 관심이 없음을
15
이름없음
2022/04/15 00:16:53
ID : U7wMjjy1veE
0
사실 남자친구한테 이야기 하면 될 법도 한데 그냥… 남자친구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서 싫다
16
이름없음
2022/04/15 00:17:37
ID : zPa3A3XAo3S
0
이 밤에 그냥 꽁꽁 숨겨놓고 혼자 앓아야지
슬픔의 한 올 정도는 이곳에 적어두고 말이야
어차피 일어나면 다 사라질 슬픔 우울인걸
17
이름없음
2022/04/15 00:21:13
ID : o2JRBfhs1ir
0
모르겠어 적어두고 보니 조금 더 우울해진다
18
이름없음
2022/04/15 00:22:08
ID : o2JRBfhs1ir
0
나도 재밌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이런 얘기에 관심 갖는 건 나 하나
19
이름없음
2022/04/15 00:26:41
ID : ZjAkty5dSE5
0
그냥 울자 이럴 땐 우는 게 최선인 것 같으니까
20
이름없음
2022/04/15 00:26:55
ID : tAnTU588lzS
0
왜 우는지는 나도 몰라
21
이름없음
2022/04/15 06:17:40
ID : yIIGsrwL9ha
0
아 진짜 내가 예민한건가… 짜증나려고 하네
22
이름없음
2022/04/16 01:57:00
ID : yIIGsrwL9ha
0
remember 0416 🎗
초등학생 시절 수련회를 앞두고 있었던 어느 날에
선생님이 틀어놓았던 교실 티비 화면에 보인 전원 구조 소식,
그리고 번복 보도…
어린 나이였음에도 그 장면은 잊을 수가 없다
꽃이 피고 지고를 반복한지 벌써 8번
꽃이 진다 하더라도 그대를 잊은 적이 없습니다
23
이름없음
2022/04/16 01:58:51
ID : yIIGsrwL9ha
0
일기판이 전부 노랑노랑
그만큼 아직도 잊어서는 안될 일이라는 거겠지
24
이름없음
2022/04/22 00:25:51
ID : s5Xy59eGoFa
0
업보를 그만 쌓을 것
25
이름없음
2022/05/03 04:55:10
ID : s5Xy59eGoFa
0
스트레스 너무 받아…
다 던지고 잠수 타고 싶다 이게 번아웃인가?
레스 작성
1000레스진짜로 그날 하루의 기분과 일상 적는 일기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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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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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레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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𝕊𝕥𝕖𝕝𝕝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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