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1 죄송합니다. 아시죠? 접니다. 탄산수. Q 모르는데요 A 어쩔티비 난입 OK - 스레주 MBTI : INTJ - 잡담스레에서 돌려말하기 식의 언급을 금지합니다. - 응원게시판 등등에서 단순히 응원목적으로 언급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그 어떤 경우에도 스레주를 언급하지 말아주십시오 다음스레 제목 : 우리는 27살을 애기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 3줄요약 ~ 토익 토나오게 하는중 상태 쏘쏘 >>871 : 운영진으로부터 메일 받았고 공지위반때문에 삭제된것은 아니라고 함 그 스레딕 운영에 해가 될만한 일 처리중이라 그거 처리하던 중에 내 레스가 삭제된거 같다고 했음 오히려 나한테 삭제되서 당황했을텐데 이해해줘서 고맙다고해주심 운영진님 싸랑해요

아 지금 소울리스좌 아마존 1시간 듣고싶은데 내일 파트3 하다가 아 아 아마존조로존존존 이지랄할까봐 못듣는중 뭔 항상 병원에 갈때마다 조증이 주로 아침엔 잠잠한데 새벽에 터진다고 얘기하는데도 음,.. 생각해보니까 의사쌤이 그냥 약을 일찍 먹어라 했던거 같기도 하고 잠 잘 안온다고 하니까 수면유도제 더 넣으신듯 약 늦게 먹으면 아침에 잠 오늘도 거의 12시에 일어나서 허겁지겁 학원갔는데

방금 약먹음. 조증 올라올때마다 약 존나 먹기 싫어지는데 억지로라도 먹는중 좀 조증기 올라올때 엄청 관종같아지는거 같다 SNS 졸라게 하고 그럼 저번에 삭제된 레스 적을때도 나혼자 폭주해가지고 그랬으니까 그래서 난 가끔 술취한 사람들끼리 아무말 대잔치하듯이 모 커뮤니티에 들어갈 때가 있음 조울증 환우들이 많이 활동하는 곳인데 거기 이야기도 들으면 웃긴거 많음 그 나는 좋은게 뭐가 좋았냐면 환자라서 거기서 머무는게 아니라 좀 본인이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어

난 근데 아무리 들어도 원곡도 원곡인데 라온리가 부른 odo가 짱인거 같아 그 텐션 자체가 곡이랑 너무 잘맞음 목소리 느낌도 그렇고 나 조증기 올라오긴 올라왔나봄 텐션이 높은건 좋은데 부담스러움 오늘 아침약 안먹었거든 좀 수면습관 살짝 틀어져가지고 약먹는거 까먹었었어 전에도 말한적 있지만 조증기 올라오면 하고싶은건 90개인데 진짜 할수있는게 1이라 스트레스 받음 놀고싶어서 놀았는데 제대로 안놀아지면 스트레스받는 뭐 그런거

밤을 샐까 이것저것으로 너무 짜증나는 하루

오늘 뭔가 잘친거가태 지금 얘기하면 설레발일뿐이니까 성적 나오면 그때 또 알려쥰게

20220501_005551.jpg경조증의 산물 시발 이거 부모님한테 안들키는법좀 a4 2천장은 넘는듯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얼마어치야.....?ㅋㅋㅋㅋㅋㅋㅋ

>>910 5만원..... 5만원에 a4 2천장을 사는사람이 있다? 랜덤인거치고는 마음에드는게 많아서 만족하긴함

일단 내가 종이 두꺼운거 안좋아해서 종이 얇은건 내가가지고 종이 두꺼운류랑 마음에 안드는거 위주로 짜서 중고나라에 글올렸음 10권+덤 에 2만원이면 좀 비싼가?

진짜로 마음에 안든다 하는건 없긴한데 (한 1~2개?) 부피도 많이차지하고해서 처분하는게 나은듯 노트패드 한권당 2천원인데 배송비 5천 합쳐서 2만이면 괜찮은거같은데

이런거보면 그냥 랜덤박스대신 개별로 내가 원하는거 사는게 싸게치긴해... 아 참고로 a4 노트패드살때 파본사도 전혀 문제 ㄴ 임 내가 노트 많이쓰는 학생이었으면 파본만샀다

SmartSelect_20220501-192448_Instagram.jpg이거 좀 무서운데 그냥 병원가는게 나아보임 병원 보험들면 1년에 28만원밖에안듦

노트패드 다 팔았다 2만원에서 5천원 깎아서 팔아줌

다판건아니고 집에있는거 몇개랑 이번에 산거 10개ㅋㅋㅋㅋㄱㅋㅋ 이쁜거도 많이 받았다구ㅜㅜ!! 이쁜건 언젠가 쓰도록하고 일단 저것부터 팔아야지

1300 hit 기념 자체 QNA Q 도중에 잠적할수도 있는지 A 지금은 딱히 생각안하고있음 Q 스레딕을 떠나게될 경우 A 1. 결혼 / 2 단약 단약보다는 결혼일때 가능성이 큰데 (스레주 성격상 단약일지 이지랄하면서 쓰러올듯) 그럴수도 있다는것이지 현재는 생각안하고있음 Q 스레주가 생각하는 떠나는 멧새들의 이유 현생이 바빠서 : 고등학생에서 대학생 될때가 가장큼 대학생은 취준할때. 그래서 스레주는 대충 결혼후로 잡고있는것 그러니까 뻐꾸기들이 멧새 떠날때 그냥 응원해주는게 베스트같음

일단 결혼.... 하고 스레딕 쓰려면 좀 모험이 필요함 ...... 남자친구랑 같이 동거할건데 스레딕 걸리면 피곤해져 (남자친구가 이런 글 올리는거 자체에 부정적이고 알게되었을때 모니터링할 가능성이 큼) 그렇다고 핸드폰으로만 들어오기도 그렇고 크롬 시크릿모드로 접속하는것도 귀찮음

Q 최근 달라진것 - 3개월짜리 공공기업 알바 합격 (오늘 전화다시해봐야됨 - 합격인거가틈) - 죽어라 토익하는중. 토익성적 좀 김칫국 마시면 800 나올거같다 공부하다가 자거나 공부하다 조는경우가 대다수 - 뭔가 경조증으로 일이 터져도 해결하려고 하는듯. 약효과 좋네 Q. 스레주가 목표로 하는 취업분야 A 무역사무. 말하자면 긴데 남자는 해외영업 여자는 무역사무로 나뉨 전공 살릴게 이길밖에 없음 Q 해외취직(일본) 생각해본적 있는지 A 없는데 남친이 일본에서 근무해야한다하면 같이갈 의향은 있음 근데 정병 도질것같아서 조금은 반대긴함

어린이날 애기기준 다시정해야함 90대할머니도 애기라고 우기면 애기취급해줘야한다 그냥 공휴일인데 다 애기라고하고 쉬죠 우리 안쉬는 좆소보면 존나 애기가 아니라 애새끼들인가 싶음

오늘 기분좋아서 병원감 잇히 원래는 화요일에가는데 이번주는 월/토/다음주토 이렇게 가야할거같아서 일찍가려고 병원가기~~ 좋은 날이에요~~~~

나의 살인적인 다다음주 스케쥴 월금까지 9시 5시 근무 (근무 첫주임ㅇ) 근무지 집에서 20~30분 학원까지는 1시간~1시간반정도 (러시아워 적용) 토 : 모의토익 치기 => 정신과가려고 택시타고 바로 런 일 : 정규토익 치는데 거리 먼곳 배정받아서 1시간걸림

남친도 봐야하는데... 저스케쥴대로라면 일요일에 봐야겠네 뜬금없는말인데 일기판 화력 3,4월보다 지금이 훨씬 떨어진듯 대학교 고등학교 중간 끝나서그런가 다음달에 기말도 있고 스레딕 상황때문에 비회원 회원가입 제한도 한몫하나

오늘시발 노트패드팔러 가는데 8키로나옴 처분하는김에 우리집에서 쓸모없는것도 좀 넣긴했다만 이젠 노트 지르지말자 스레주야 있는거나 써라

아 염색해야하는데... 무슨색하지 돈버니까 바로 쓸생각부터하는 창의적인사람 왜요 누워만있어도 돈좀 주면안돼나요 나도 쉽게 벌고 탕진할래

충격... 의사센세 스레주에게 조울증 2형 선고 스레주측 "어짜피 약에 리튬 있어서 이미 알고있었다" 비교적 태연한 태도 보여 의사선생님이 굉장히 차분하고 진지하게 말씀하셨는데 이미 어느정도는 그럴수도있다 생각한 병이어서 그러려니했음 오히려 별로 안놀래서 의사쌤이 머쓱해하심

초진때 많이 우울해해서 중증 우울증 환잔줄 알았더니 최근 약 조절하면서 조증끼 올라오는거보고 조울증 2형 확신하셨다고. 의사쌤들이 우리나라 사회 분위기상 우울증인건 말하기쉬운데 조울증이면 난리치는 인간이 많아서 잘 진단 안한다그랬음 우리나라가 유독 조울증 판정에 까다롭기도 하고 내가 1년반만에 판정받았으니 말다했지

의사쌤이 우울한건 약으로 해결이 되는데 기분좋아서 저지르는건 약으로 못막는다고 그것만 좀 조절하쟤 그렇군요

Q 병명이 이제 바뀌게되서 화나거나 하진않는지 A 그전부터 의심하고있어서 별생각없음 Q 이전치료랑 다른점 a 약만 좀 바꾼다고함

2105834320_7ufvImL2_15837dc894cffd436b81402e4eab6941e0dd4965.jpg아 민간인사찰하지 말라구 다음주부터 저렇게될예정

아 내가 욕심이 너무 많나?? 시발 녹음한 음원 상태 개판이라서 배포는 무슨 그냥 심란해질뿐 솔직히 아까 의사쌤한테 양극성장애 2형 (이게 올바른 표현이니까 이렇게 적겠음) 판정 받고 완전히 안놀란건 아니었는데 - 비교적 안놀랬다는거지 평온했다는 얘기는 아님 - 그때도 좀 조증이었는지 아니 이젠 뭐가 뭔지 헷갈림 그냥 기분 좋은것도 조증인지 의심해야하고 그게 조금 그렇네 그러니까 행동 하나하나에 좀 의심해봐야하는게......... 근데 또 그걸 저지를 때는 모른단 말이지 항상

일단 헷갈리는거부터 적어보겠음 1. 가장 큰거 : 행동 하나하나가 다 거슬림 "설마 이것도 병때문에?" 같은 생각 80 이건 스트레스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머리 긁는 습관때문에 머리 한쪽이 아플 지경까지옴 2. 주위사람 반응 : 엄마 - 아니 나을수 있다고 했잖아요 이제와서 조울증 판정 때리면 어떡해요 그럼 이때까지 먹은 약은 뭔데? 계속 약을 먹어야 하는거야? 친구 - 별 반응 없었음 그냥 그러려니함 남자친구 - 괜찮아 당뇨병정도 걸렸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남자친구는 지금 있는 회사가 너무 병신이라 이직하겠다고 했다 나도 잘했다고 해줬고 남친은 지금 내상태 보니까 남친이 내가 살고있는 지역으로 이직하는것도 한 방법이 아니겠냐고 이야기를 꺼냈다 뭐라고 할까 의사선생님께서는 나을 수 있다고 했는데 사실 조울증 판정받으면 거의...... 평생 간다고 봐야해서 나도 좀 심란한건 어쩔수 없음 평생을 기분 관리 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약만 잘 먹으면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야지 학창시절때 괴롭혔던 새끼들아, 내가 이렇게 사는걸 니네는 알긴 하니?

일단 내입장에서 <편한> 건, 한참 비정형우울증인지 조울증2형인지 헷갈려서 약이 이중으로 나가고 있던 차에 당신은 조울증 2형입니다 땅땅 하고 때려서 아 그렇군요 할 수 있다는 점은 좀 다행이긴 함 사실 약을 먹으면서도 0.3%의 확률의 부작용에 걸리고 의사선생님도 뭔가 잘못돌아가고있다는 사실에 이거저것 다시 찾아보신 모양임. 엄마는 이래서 큰병원을 가야한다고 막 그랬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병원을 바꾸고 싶지 않음. 그냥 안바꾸고싶어 내가 그냥 그렇게 생각함 그 새병원에 가서 내 상태 또 설명하고 약 다시 받고 또 부작용 겪고 할거 생각하면 그냥 다니는곳을 다니는게 여러모로 이득임

친구는 내가 다니는 병원보다 큰병원인 - 우리 지역에서 제일 큰 대학병원에서 - 치료를 받고 있는데 정 안되면 거기서 치료받는건 어떻겠냐 했었고 내가 사절했었다 약을 잘 못삼키는 나로서는 정신과에 다니고 나서 약을 이렇게 잘먹게 된게 신기하긴 하다 한편으론 그생각도 했다 "대체 어디까지 밝히는게 좋을까?" 나는 정신과 다닌다는 사실 자체는 주위사람들한테 많이 오픈하는 편이다 정신과에 다니면서도 정상적으로 생활 잘만한다는걸 좀 보여주고 싶었고 정신과가 아직까지는 좀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언덕위의 하얀집이라던가 아니면 종종 뉴스에 등장하는,. 뭐 조현병 환자라던가. 그런식으로 보이질 않길 원했고 = 그사람들 내생각엔 제대로 약 안먹은 사람들일거임 장담하건데 = 그리고 주위에 정신과 환자 한명쯤은 있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게 (뭔 개소리인가 할수 있지만) 잘봐, 누가 아는사람중에 당뇨병 걸린 사람 있다고 하면 당뇨병에 대해서 물어보잖아 실제로 내가 정신과 다니는거 오픈했을때 가장 많이 들은 소리가 어느 병원에 다니냐는거랑 자기도 다닐지 물어보는거였음 얼마나 장벽이 높은지.

모 판에서 내가 따로 운영하는 스레(정신과 관련 질문받는 스레)가 있었는데, 운영 중단한 이유는 똑같은 질문이 너무 많이 올라오기도 했고 진짜 그냥 정신과 갈 사람은 이미 갔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중단했음. 조만간에 갱신시키러 가야하는데 아니 진짜 별 병신같은 질문도 판 세워서 올라오고 하면 빡쳐서 가기싫어짐 존나 몇번이고 말한 이야기인데 또 올라오고 하면 김새는건 어쩔수 없나봄 그리고 내가 뭐 의사도 아니고..... 같은 생각도 많이 들었고 내가 그 스레 초반에도 적었었는데 "~~~ 한데 정신과 가야돼요?" "~~~ 인데 혹시 우울증인가?" 같은거 사절이라고 적었었음 아니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요 그냥 병원을 가세요;

근데 난 "~~~한데 정신과 가야되냐"는 질문에는 웬만해서는 가라고 하는 편임 일단 그런 생각을 했다는거 자체가 본인이 그걸로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있다는 뜻인데 그냥 정신건강 체크한다 생각하고 한번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음. 그리고 뭐 의사가 과잉진료하겠음? 우리 의사쌤도 이야기한건데 정신과도 생각보다 공급보다 수요가 더 터지는 곳이라서 과잉진료할만큼 의사가 한가하지도 않음 내가 조증이 도졌을때 그러는 것도 있지만 정신과 이야기를 굉장히 자주 많이 씀. 이유는 아까 적었으니 됐고

그리고 난 미디어 매체에서 정신과를 너무 긍정적으로 다루거나 너무 극단적으로 다루는거에 좀 반대임 딱 슬기로운 의사생활 정도의 어필이면 괜찮다고 생각함 정신과를 완전히 가면 무슨 병 다 낫게 해줄것같은 장소로 묘사하는것도 별로고, (모 드라마가 그랬음) 정신과 환자를 아예 싸이코패스처럼 등장시키거나 범죄자가 정신과 환자였다..; 같은 그런것도 좀 그냥 아예 코믹하게 간 드라마들은 픽션이니까 하고 그냥 보게되는데 그게 아니라 진짜 오해할수 있는 작품들은 사절임 특히 내가 걸린 조울증 같은 경우는 사람들에게 조커같은 인상이 강하기 떄문에 (그건 조울증 1형이라고!!!!!!!!!!!!!!!!!) 더욱 말하기가 조심스러움 우울증 걸렸다 하면 응 그럴수 있지 같은 인상인데 조울증이라고 하면 좀 가까이 가기 어려운;? 그런 인상이 있어서 말할때 굉장히 예민한편임

사람들이 생각하는 조울증 : 조커 실제로 내가 하는 행동 : 충동적으로 노트 20권 사기 / 쿠팡에서 충동구매하기 / 그날따라 기분좋다고 치장 존나하고 가기 공차에서 두잔 마시기 / 공부 8시간 이상하기 해치지 않아요

남친도 한참 찾아보고 나서 뭐야 별거 아니잖아 라고 할 정도로 그렇게 심한 질병은 아니었다 그냥 술 좀 먹지 말고 (의존성 강한 담배도 마찬가지) 충동적으로 뭐 하지 말고 기분조절 계속 하고 그게 끝이었는데 그래서 "이정도는 다른사람들도 하는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 것들이 많다고. 아 그것도 있다 내가 아무말도 안하고 있으면 그냥 "탄산수"로 보지만 내가 조울증 환자인걸 말하는 순간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거 비유들기는 애매하긴 한데 아마 동성애자분들이 커밍아웃할때의 수준으로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그냥 "그래도 괜찮아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세상이면 좋겠다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나의 희망사항이고. 세상에는 비교하고싶은 사람이 많고 비교당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토익 시발놈들 1 고사장 문의해봤는데 "문제푸는데 이상없었다" 2 정 불만이면 환불이나 연기해줄게 3 대신 이번 성적표 못받아 ????? 뭐임?

아니 내가 따로... 막 환불을 바란건 아니고 그냥 그 고사장 좀 스피커 똑바로 관리하란 차원에서 글남긴건데 걍 이상없었다 이지랄은 좀 선넘었는데 내가 몇번문제에서 이상있었는지까지 다적었는데 뭘 모른다고함 지들도 문제풀고 저지랄하셈 ㄹㅇ 누가봐도 문제풀이할때 신경쓰일정도의 소음이었는데 뭔 개소리야

이게 이번 한번만 거기서 하면 몰라 다음에 다른 시험때 그시험장 쓸건데 그때도 저지랄나면 안될거아니야 문제 제기를 받았으면 지들도 확인해볼생각을 해야지 이상없는데요? 이건 뭔데?? 토익이 한두문제 차가 얼마나 큰데 내가 다른 고사장에서는 맞출수있었던 문제를 놓친거라고 계속 틱틱거리는 소리 나서 감독관도 의아해할정도로 신경쓰이는 소리났는데 뭔 시발 일을 저따위로 언제 어느문제에서 잡음날지 모르는 불안한 상태에서 치는거랑 그냥 치는거랑 같냐 시발

빡치지만 성적표 수령하겠다 할수밖에 없었음 시험은 일단 친거고 저거 환불받아봤자 뭐함ㅋㅋㅋㅋㅋㄱㄱ 난 당장에 성적이 몇인지 필요한건데 지들때문에 성적 조져놓은거 환불해주면 끝이라는건가 시발ㅋㅋㅋㅋ 상담원도 하루이틀 저짓하는거 아닐거라서 그냥 분노조절하고 환불 안할테니까 성적표 주세요 라고 했음 뭐 어쩌라고 아오 모의토익이 시발 저것보다 환경 더 좋겠다

다음부터 저 시험장 거른다 이씨발놈들 내가 1시간걸려도 타시험장감 잠깐 시험장 확인하고옴

와 좆소특 : 지들이 잘못한거 신입잘못이라고 욕함 이건 무슨 어느 회사를 가도 똑같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같이구네 진짜 남친 회사에서 남친보고 3개월 월급 줄테니까 나가란 소리 하려고 했다는데 말이 되는소리를 해라 걍 망해 시발

나도 12월까지 근무하고 싶다 했는데 어림도없지 6월에 실업급여받고 잘렸는데 솔직히 말해서 좆소는 일 얼마나 했건 상관없음 걍 지맘에 안들면 사퇴시킴 근데 웃긴게 그런 좆소 대다수가 사람 갈아서 하는 곳이라 한명 사라지면 그냥 그회사도 사라짐 남친 일 존나 이상한거 가지고 트집잡으면서 이러니저러니 할때부터 좆같음을 느꼈는데 (p.s 남친 회사 공휴일에도 쳐 일하라는 회사에다가 휴일에도 연락 간혹 옴) 아니나다를까 진짜 쳐 나가라고 할줄은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도 회사에서 나가라고 하면 그냥 예 하고 나가서 6개월 쉬겠다고함

너무나 화가난다 남친 집에서도 그냥 퇴사하란 얘기가 나온 모양이다 왜 열심히 일한 사람이 좆같아져야하냔 말이야 왜 시발 니들이 인수인계 좆같이 해도 그거 다 어떻게 혼자서 배웠잖아 니들이 하라는거 다 처리했잖아 일 개많이 던져주는거 어떻게 어떻게 넘겼잖아 근데 이제와서 시발 한다는 소리가 뭐 나가라고? 니나 인생에서 꺼져

진짜 너무 화나 시발 좆같은일 줘도 다 하고 목까지 응 니가해 가 쳐올라오는데도 해갔잖아 좆같이 작업한거 던져주고 이거 왜 안되냐고 해서 남친이랑 나랑 새벽 새면서 작업해서 냈잖아 그거 기억안나냐 이 씨발새끼들아? 그새끼 지금 일본가서 일은 제대로하냐? 야 뽑아준새끼들아 니들이 책임져야할거아니야 니가 뽑았으면 어 니네 안목이 구린거 증명하냐? 니네가 괜찮다 싶으니까 뽑았잖아 신입이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뽑은건데 그걸 존나 못한다고 꼽주고 이상한거로 몰아붙여서 역시 존나못하네ㅋ 하는거 그거 싸이코패스야 씨발놈들아 니네 눈을 파라 ㄹㅇ 안목도 구린새끼들 니네 회사는 니네안목때문에 망해 곧

그냥 싫으면 싫다고 말을 하세요 제발 개쪼잔하게 뒤에가서 쟤 짜를까 말까 개 지랄 떠시지 마시고 그냥 실업급여 주시고 자르면 되잖아 그렇게 면상 보기 싫으면 근데 끝까지 사람 괴롭혀서 사표쓰고 나가게 하지? 진짜 니네 인성이 있긴 있냐? 진짜 이건 아니잖아 니네 그렇게 해놓고 신입이 나가면 아 역시 신입은 근성이 부족해서 이지랄할 새끼들이잖아 니네 퇴사자들 이번해에만 8명이야 시발 왜나갔겠냐 근성이 부족해서 ㅎ? 좀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건 어떤지

나도 3개월동안 원장한테 괴롭힘 개당해서 내가 사표썼는데 나중에 "선심쓰듯이" 실업급여 주는거 보고 (이건 진짜 내가 폭로하려면 폭로할게 개많아서 그냥 입막음용으로 준거기도 했음 물론 난 다 폭로하고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원장 개빡쳐했는데 지금도 난쏘공한거 잘한듯) 와 진짜 세상엔 싸패들이 많구나 싶었는데 아니 남친회사에도 싸패가? 진짜 이세상엔 싸패가 너무 많아 싸패가 정신과 다니는 나보고 싸패라고 하면 그것만큼 웃긴게 없음

정신과 얘기를 좀 하자면 (사실 정신과 얘기 할곳 여기밖에 없음) 조울증 2형인거 주위사람들한테 전부 알렸음 일단 님들이 알고있는대로 조커같이 굴지 않으며 정말 평온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라고 서술함 정병 코스프레하지 마세요 저 찐정병이라 건드리면 조커됨 하고 농담해줌 참 정신병을 설명한다는건 존나게 어려운 일이다 이해받기를 바라지도 않고 그냥 설명만 하는건데도

얼마나 건전하냐 시발 기분좋아서 한다는 짓이 공차 펄추가 점보로 먹는거임 술을 쳐마시지도 않고 충동적인 행동이라 해봤자 문구류 사는거밖에 없는데 얼마나 평화롭냐고 나 진짜 안믿을까봐 노트 20권 산거 찍어서 인스타에 인증함

얼레 원래는 5월 5일쯤 스레 세워지지 않을까 했더니 오늘 세우게 생겼네 뭐 아무렴 상관없어 존나 애매하게 레스남음 원래 이때쯤되면 달리는거 다들알지? tlqkf 우리 야구팀 병신새끼 제발 해체해 씨발 이새끼들은 진짜 잘하는게 뭐임? 이렇게 써도 어디 응원하는지 모르겠지 히히

원래는 토익하러 가야하는데..... 아니 너무 거슬려서 스레 폭파시키고 나서 공부하러 가야겠음 뭐적지? 음..... 남친이 퇴사할까 했는데 퇴사하라고 야광봉 흔듦 퇴사해 퇴사하면 좋아 근데 안좋음 시발............ 좋은데 안좋아 뭔줄알지 아무튼 그거임 나 진짜 나보다 설명 잘하는 사람보면 너무 부럽다 내가 너무 어렵게 설명하나 나 강사할때도 설명 별로 못한단 소리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이 나 강사한다 하니까 응 빨리 퇴사하고 이랬을정도

음.....??? 그리고 내가 양극성장애 2형이건 우울증이건 상관없이 탄산수로 봐줘 물론 내가 여기에 정신과 얘기를 아주 많이 자주 적는것도 있지만 그래도 그냥 어딘가에 살고있는 백수 정도로 봐주면 좋을것 같아 그냥 내 일기를 꾸준히 봐주는 친구들에게 바라는건 그거 하나 뿐이야 실제로 나는 정신병이 심각한데도 안가는사람을 더 많이 봤지 정신과에 가봐야할까 고민하는 사람은 3명밖에 못봤는데 1명은 안갔고 2명은 가다가 치료 중단했어 그정도로 아직까지 턱이 높은곳이라는것 정도는 충분히 알아 그래도 그냥 옆집 백수 정도로는 봐줄 수 있는거잖아 그냥 인터넷 너머 친구들에게 바라는건 그정도야

"부작용이 있어서" 부작용 말인데 솔직히 우리가 먹는 타이레놀에도 부작용은 있어 약이란게 부작용이 없는 약이 어딨어 그냥 내가 안해당될 뿐이지 항상 정신과 약은 "내가 겪을 부작용을 감내하고도" 약을 먹어서 낫겠다는게 목표야 유독 정신과 약먹고 부작용 겪는거에 사람들이 발작을 해대는데 전혀 그럴필요없고 그냥 전문의랑 이야기해서 약 바꾸면 돼 의외로 사람들이 모르는것 : 정신과는 1주일에 한번씩 간다 / 약은 하루에 1~3회 먹는다 (심해졌다고 먹고 하는;;....... 그런 알러지 약이 아니다) 정신과에서 약 바꾸는건 감기약 먹는것보다 흔하다 이게 TOP 3네 이얘기나 하자

1. 정신과는 일주일에 한번씩 간다 (물론 2주에 한번씩 가는 병원도 있음. 내가 다니는 곳은 1주에 한번임) 의사가 주별로 상태를 보고 진단을 한다 근데 이것도 꾸준히 못가서 관두는 경우 엄청 엄청 엄청 많음 사실 뭐 어쩔수 없이 못가는 경우도 있겠지만 환자가 안가고싶어서가 80%임 그리고 왜 지가 괜찮다고 판단해서 안가는건데 아니 의사가 괜찮다 생각했으면 약을 안줬겠지 안괜찮으니까 약준건데 그걸 지가 나았다고 생각하고 안가면 안되는거아님? 이건 다른약도 마찬가지잖아 병원에서 항상제 다먹어야 했는데 안먹었다가 재발하면 지탓이면서 왜 정신과는 끊어야 좋은걸로 판단함? 뭐 담배임? 약에 의존할까봐?? 제발 그런 후려치고싶은 말은 하지 마십쇼 타이레놀 몇개먹어야 중독됩니까?

의사가 오지말라 할때 안오는게 가장 베스트인 이유가 지맘대로 단약해버리면 언젠가는 존나크게 재발함 그러니까 그냥 가래로 막을 수 있었던거 존나 후폭풍으로 맞게된다는 이야기임 웬만해서는 완치되기 전까진 다니는게 낫지 약먹는거?? 존나귀찮지 약타러가는거??? 더귀찮지 명절 끼어버리면 대환장파티임 다른사람들이 잔소리하는거???? 개빡치지 근데 왜 내가 약을 먹는데 나으려고 지금보다 나아지려고

참고로 스레주는 이때까지 거른적 없이 오히려 빨리가면 빨리갔지 늦게온적은 없음 (의사쌤이 빡쳐서 자주오지 말라고 할 정도로 좀 간격이 짧은적도 몇 있었음) 2. 이것은 알러지 약이 아닙니다 아니 간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해질때만 약 털어서 먹는건줄 아는 사람들이 있어서 말인데 NO.......... 생각할수록 웃기네 아침점심저녁 먹거나 감약하면서 하루에 한번 먹거나.... 이건 사람마다 달라서 말 못하겠음 스레주의 경우는 아침 자기전 먹고ㅇ 정신과약은 기본적으로? 밥이랑 상관없이 먹어도 되는데 나처럼 예민한 타입은 밥먹고 약먹으라고 권장받음. 약이 사람에 따라 쎄게 받기도 하고 약하기도 하고 해서 체격에 따라 양을 조절하는거임

3 정신과에서 약 바꾸는건 매우 흔하다 예 엄청 흔하구요 지금까지 내 약 바뀐적 한 10번은 넘을거임 그냥 의사가 A 줘봤다가 상태보고 B도 줘보고 함..... 약 바뀌면 안좋은거 아닌가요 하는 경우 있는데 주치의가 그것도 모를정도로 막 주진않음; 그리고 좀 심한 약이면 미리 경고하고 무조건 징조생길때 오라고함 (스레주의 경우 너무 신날때 오라고 그랬음 - 실제로 가서 약 바꿈) 4 대학생들은 학교 심리상담센터 제발 졸업전에 한번씩은 가보기 아니 난 진짜 개 이해가 안되는게 몸은 조금이라도 아프면 병원가면서 (심지어 산부인과도) 왜 심리상담소 이런데는 갑자기 뽀빠이가 되는데? 난 건강해서~ : "안건강하다"의 기준이 뭐임? "병신?" 값싸게 MMPI 받을수 있는데 대체 왜 안받는거임 그거 밖에서 심리상담센터에서 받으면 8만원임; 정신과야 2만원에받는데 정신과는 안갈거잖아 기록도 안남고 부모님 몰래 갈수도 있는데 왜 안가지 진짜

그리고 정신과 다니다 보면 자동적으로 다른사람 말에 필터링이 생김 뭐 걱정해주는 말 존나게 하는데 들어보면 그냥 몰라서 하는말이 90 약에 의존하는거 아니냐는 말 한 80번이상 들은듯 이제는 들으면 아예예예예YEAH 하는데 직접 먹일수도 없고 하............. 진짜 이번만 봐드리는겁니다 조커로 만들지 마십쇼 처음에는 그게 아니구요 이러이러합니다! 하고 설명해줬는데 이젠 설명도 귀찮아서 그냥 ㅇ예.,... .하고 맒 증상 설명할때도 양극성장애 2형입니다 이러면 그게뭔데 정병아 라는 소리 듣기 때문에 조울증이요 하면 또 조커로보고 씨팔 증상 설명할때 존나 자세하게 설명해야함 나는 해자 흔적이 없구..... 등등 뭐 너를 해치지 않고....................... 내가 곰이야 상어야 뭐야? 하나라도 빼먹으면 진심 정병으로 봄 그래서 설명할 대사 외울지경됨

그나마 좀 다행인점? 은 우리집안에 진짜 미친년 하나 있는데 (나보다 연상인데 개미친년이라서 미친년이라 쓰겠음) 그사람이랑 비교가 되서 차라리 정신과에 다니는게 낫지 라는 식이 되버렸음 그래서 우리집은 정신과에 좀 우호적임 병이 있으면 나아야지! + 심해지면 저렇게 되겠다 의 합쳐진 케이스?; 나 완전 정신과 전도사임 ㄹㅇ 제가 걸린 병은 뫄뫄인데요! 약먹고 부작용은 이거구요! 약 의존 안하구요! 이런거 개많이말하고다니는듯 근데 오히려 그렇게 하면서 내할일 다해서 좀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봐 오히려 응원해주는 사람이 많아서 세상의 따뜻함을 느꼈다 크흐

간혹 듣는 얘기가 : 정신병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해요? 인데 음...... 이건 복잡한데요 병의 증상중에 하나가 과하게 일하는것도 있고 + 원래 부지런한것도 있읍니다 우리집이 굉장히 엄해서 할일은 꼭 끝내야하는 그런 집안이었음 엄마가 좀 어렸을때부터 공부도 많이 시켰고 그래서 그게 습관에 배여있어서 그런가 할일은 다끝내고 노는게 버릇이 되어있음 아니 오히려 노는걸 강제로 집어넣어야함 그정도 수준 지금은 과로하는게 증상이라 억지로라도 노는걸 집어넣고 있는중.

나 어제 저 내용 글 타싸에 썼다가 쳐맞고 글지움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해? 이지랄 씨발놈들아 니들주위에 그러니까 환자가 없는거야 없는게 아니고 얘기를 안했겠지

불편해서 거리둘거면 거리두라고 해 애초에 거리두는게아니라 마음에 안들었는데 건수잡은거겠지 난 치료 전에도 심한 환자였는데 그때도 친구 직장동료 다있었음 내가 생각해도 하자있다는걸 알아서 더 많이 베풀려했고 과하단 소리를 들으면 들었지 부족하단 얘기는 안들었어 인터넷이니까 모를수도 있겠지 이해는 한다 이거임 근데 왜 저싸이트만가면 아닌데충이 그렇게많냐 존나 글쓸때마다 한숨쉬면서 글지울때가 한둘이아님

>>>> "나라면 더 불편해서 안지낼듯" <<<<< 지내지마 새끼야ㅋㅋ 니같은애 거르려고 말하고다니는거야 넷상에서 그말 지껄이지 니 친구가 실제로 그러면 아;;; 불편해 하면서 손절할거같지? 너도 손절당한다 시발 내가 왜 자세히 말하겠냐고 그만큼 오해가 많아서그래요 시발놈들아 설명충이라서 내가 입터는게 아니고 오해가 많아서 그렇다고 당장 우울증입니다 해도 살자 희망 1티어로 보는 세상인데 조울증은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진 않음

"말을 안하면 될거 아니에요" 난 개인적으로 그거 싫음. 내가 병때문에 뭔가 일이 터지고나서 사실은... 하고 이야기하는거. 그거 개싫음. 그래서 아는사람들한테 (직장동료나 얼마 안만날사람 제외) 오픈하는거고 그렇게해서 그사람이 떠나간다면 그러라고 함. 안잡음. 내가 일터지고나서 사실 저 정신과다닙니다 하면 얼마나 좆같겠냐 안말하면된다고? 살면서 안말할수만 있을것같아요?

왜 말하고다니냐면 세상에는 건수를 잡아서라도 욕하려는 싸패새끼가 많기 때문입니다 내가 미리 선빵치면 상대방도 뭐라고 못함. 그주의임 당장 내가 우울증 판정났을때도 걔 우울증이라 그렇잖아ㅋ 하는새끼 태반이었는데 존나 아닌데충 붙으면 내가 패고싶겠어요 아니겠어요? 그래시발 니들이 좆까라 이거야 난 내갈길 가고 내능력 보여줄테니까

그냥 화가 존나게 나요 아닌데 내 주위의 환자들은 안그러던데? 아닌데 굳이 얘기할 필요 없는데? 아닌데 내 주위에는 정신과 다니는 사람 없는데? 어쩌라고 씨발 내가 겪었다는데 씹새끼들아 내가 겪어서 그렇게 행동을 한다는데 왜 그러냐고 니미씨발

지한테 그러면 화 개많이 낼거잖아 얶떢케 그럴 수가 있어요!!!!!!!!! 이러고 개지랄 염병을 떨거면서 꼭 시발 만만한 사람 쳐패요 " 내 주위에는 환자가 없으니까 " <<< 없는게 아니고 안밝히는거라고 개새끼야 니가 그모양이니까 안하겠지

그리고 말을 안하면 된다는것도 웃긴게 그럼 다른사람들이 당뇨 앓고 뭐 희귀병 있고 이런것도 아무것도 말 안해야지 시발 그사람들이 왜 말을 하는데 자기가 혹시나 나중에 무슨일 터지거나 하면 이해해달라는 사인이잖아 그것도 말하지 말라고 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진짜 가끔 이런거 보면 너무 웃기고

진짜 그놈의 아닌데충때문에 그 싸이트 더이상 안들어가게생김 무슨 씨발 갈때마다 더 심해지냐?? 20대 이상 모인 커뮤니티 아님? 젊은꼰대야 뭐야 인터넷에선 저렇게 말하지? 내 주위사람들중에 나한테 대놓고 저지랄한 인간 못봤음 꼬우면 나만큼 하던가 내가 노력하는 만큼 해서 나보다 더 낫고 그말을 하던가 지도 그지같으면서 뭔 시발 내 주위사람들이 보살이라 그렇다? 보살이 그럼 열명이 넘어가네?? 나 완전 행복한 사람이네? 죽어라 해서 극복을 하려고 약먹고 나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잖아 왜 미리 이야기하는것 조차 민폐로 보는데 왜

전에 인스스에서도 적은 이야기인데 내가 돈내고 내가 병원에서 진료받고 내가 약먹는데 대체 뭣도모르는데 왜 지랄이냐고 (물론 이렇게 적진 않았음) 비슷하게 적은 적 있었음 진짜 발바닥 하나도 움직이기 싫은 날에도 비가 존나 내리는 날에도 우산 뒤집어져가면서 병원에 갔는데 그 병원에 가는것 조차도 힘이 드는 날을 알기는 알까? 토요일날 2시간 대기타면서 진료 기다리면서 10분 진료받고 나와서 걸어갈때의 그 마음을 알긴 알까? 알아주길 바라는것도 아니야 근데 "없는걸"로 하진 말았으면 좋겠음

이건 내 친구가 말해준 말인데 (지금에서야 고마운걸 느끼는데) 정신과 다니는거 하나도 안쪽팔리고 자기는 그런 선입견 없으니까 병원 잘 다니길바란다는 이야기였음 이 말할때도 굉장히 조심스럽게 꺼내면서 내가 널 무시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같은 말 엄청 함 " 내 주위엔 없어서 " 이말이 얼마나 웃기는지 내가 정신과다닌다는 얘기하면 자기도 다닌다는식으로 얘기하는사람 많이 봤는데 진짜 없어서 그런걸까? 아님 지가 쳐 몰라서 그런걸까

그런건 괜찮음 진짜로 자기 주위에 환자가 없었어 그래서 궁금해서 뭐 물어보는거 그런건 언제든지 오케이임 내 입장에서도 오히려 편한게 그렇게 해줘서 서로 오해가 풀리거나 하면 땡큐지 내가 좆같은건 그냥 내가정신과 다닌다는거랑 조울증이라는것만 듣고 아;;;; 하는 새끼들이지 그외에 그냥 뭐 상태는 어떠냐 약은 잘먹고 있냐 요즘 어떻게 지내냐 이런거 묻는 친구들은 평범하게 잘만 지냄 그리고 살다보면 알겠지만 진짜 정신과 가는 사람들은 그나마 양호한 사람들이 가고 진짜 가야할 사람들은 안가는 사례가 더 많음

걍 이거는 내 자기 위안일수도 있는데 나는 사람들이 한군데씩 다 정신적으로 뭐 하나 이상한 부분 있다고 봄 그러니까 그게 일상에서 문제가 되느냐 안되느냐의 차이이지 어느정도는 다갖고있다고 본다고 안되는 사람들은 그냥 약먹고 나으면 되는거임 엄청 간단한 문제임 사실상. 정말 간단한건데

이건 그냥 내 희망사항 좀 정신과 문턱이 낮아졌으면 좋겠음 다래끼나면 아 또 다래끼네.... 하면서 안과가듯이, 그정도로 좀 낮아졌으면 좋겠음. 초기일때 가면 한달만에 낫는게 정신병이란 말이야 (의사한테 들은말임) 사람들이 진짜 못버티겠다 싶을때 병원오는게 너무 좀 그럼 그전에 병원 왔으면 훨씬 편하고 빠르게 치료 가능한데

또또 과몰입했지 근데 그럴만했음 뭔가 폭풍우처럼 몰아치다가 가라앉는 느낌이든다

어제 나도모르게 10만원질렀네 새벽이 참 무섭대니까 세일하는거 사긴했는데 그래도 돈아깝다

이번 커버곡 https://youtu.be/eP23LEc-KSc 키~미가 이타나~츠와 토오이~유메노나카~~~아아아

아니 ㅋㅋ 저거랑 상관없이 우타이테가 부른 곡 듣고 있었는데 중간에 쎄이쎄이쎼이쎄이!! 거려서 흥 다꺰 너때문에 흥이 다 깨졌어 책임져

https://youtu.be/D5wS0WI8JIU EZFG님 노래는 언제 들어도 멋져 카리카리카리카리

이건 내가 멧새들에 대한 질문인데 내 일기 뭐때문에 보는지 알려주라 다음스레에서 난입해서 뜬금없이 말해도 되니까 괜찮음 말하고싶으면 말해주고 싫으면 말구 아니 진짜 신기한게 맨날 정신과 나부랭이만 울부짖고 세상은 엿같아요 만외치는 스레를 정기적으로 봐주는게 신기해서 그럼

일단 내가 대학얘기를 별로 안하기 시작한건 나도 충분히 늙은이라 그렇고 (대학 기준에서) 썰풀것도 많이 줄었음..... 그리고 우리나이 되면 대학얘기 잘안해............ 누가 취직되니 마니 이런얘기나 하지 가끔 미친놈 얘기좀 해주고 좀 뭐라고 할까 한살한살 더먹을수록 욕만 느는 기분?

올해보다 내년의 내가 더 욕을 많이할것임 이건 확실함 정신과 갈때마다 정말 좆같아요 가 안나오게 하려고 (*실제로 그럴일 없음) 얼마나 노력해서 이야기하는데 최대한 긍정적으로 말하려고 엄청......... 노력하긴 하는데 잘 모르겠음 친구는 나만큼 둘러말하는 사람 없다며 이야기하긴 하는데 그 말한 새끼를 못믿겠어서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슴

말하고싶은건 산더미인데 곧 스레 폭파될거 같아서 그뒤에 말하기로 함 내 일상에 대해서 더 써보고 싶긴 한데 요즘 공부 - 집 - 공부 - 공차 - 집 이거밖에 안해서 쓸게없음; 다음주부터 일하고 나면 좀 나아지려나 사실 일하는것때문에도 스트레스 오지게 받았는데 (*아직 일 시작안함) 공차 진짜 너무 맛있지 않냐 버블티 미쳤다

나니얏테모우마쿠이카나이 이거 가사 들으면 들을수록 마음에 든다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이 애새끼가 저렇게 평가받을 일이야? 라는건 그쪽의 대사겠지 였나 그부분 ㅋㅋㅋㅋㅋㅋ 되게 능청스럽게 엿먹이는 부분이 웃김 근데 가사 제목이나 사비나 아무것도 되는게 없네 이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투애니원 내가 제일 잘나가 보는 느낌이라

약은 언제나 먹어도 너무 맛이 없다 방금 먹었는데 너무 써 어우시발

벌써 990이야 약 일찍 먹어야 했는데 이제 먹어서 미안해요 근데 어째 내가 약먹기 싫다는데 안먹는다는게 아니고 먹는게 싫다고 먹긴 먹을거라고

뭐 내 소원대로인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5월 5일에 판세우게 됐네 내일 갑자기 운석이 떨어졌으면 좋겠어 그정도로 뭔가 무미건조해 그게 싫증이 나고

누가 전에 법대신에 법을 안지키면 사람을 먹어버리는 사자를 풀어버리는게 도움될거라 했는데 나는 적극찬성 어제 누가 먹혔다더라 그새낀 언젠가 먹힐줄 알았음 이런 대화 할거아님 살다보면 한명씩은 죽이고 싶은 사람 있잖아요 왜 당신이 살아있는 이유는 법때문입니다 라는거 기억남 필리핀인가 가면 청부살인 200만원이래 아 시발 필리핀 비행기표 끊어줄수도 없고

아무튼 간에 이번 스레도 봐줘서 너무 고마웠고 다음판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자 난입은 언제든지 환영이니까 상황봐서 난입해줘도 돼 내가 상태 많이 안좋을때는 언제나 그랬듯이 스레딕 접속을 안해 그나마 괜찮을때 접속하는거니까 걱정안해도 된다잉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912126 다음스레 링크 전스레 링크는 안거는걸로 했으니까 알아서 찾아오기

여기서 몇개 좀 들고가야할 레스가 있어서 잠깐 상단에 올려놓음

대충 이정도면 다 적은거 같은데? 더 적을 내용있으면 추가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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