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짜로 그날 하루의 기분과 일상 적는 일기 스레 (1000)
2.심심할때 아무말 대잔치 (430)
3.탄산수의 아무럿개나 일기 (1000)
4.. (3)
5.있었던 일 (3)
6.전뇌공간의 즉각적인 환상에서 깨어나 (22)
7.사회부적응자의 극복 일기장 (3)
8.누군가 내 얘기를 들어줬으면 해요 (25)
9.반성 (79)
10.어디를 가든지 마음을 다해 가라 (7)
11.. (2)
12.. (1)
13.123 (57)
14.일기 (16)
15.미성숙 (329)
16.극 P의 J되기프로젝트 (26)
17.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다 (28)
18.이 정도 금액이면 돈이 다야 (3)
19.𓏲 ๋࣭ ࣪ ⋆ ࣪. 우주 속을 헤엄치는 중 ˖ ࣪⭑ ˖ ࣪ ุ ⸱ (761)
2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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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3/21 13:31:04
ID : 2Mrzarhs4NA
0
명일방주 사일라흐 가챠 현재 54뽑중인데 6성이 안 나오고 있음.
그 전에 픽뚫로 위디 먹어서 한번 초기화 된 뒤로 54뽑이다.
위디먹었을 때 대략 20뽑 이상 했던 거 같으니까 지금 못해도 74뽑은 했다는 얘기.
이번 매운맛 보기 전까진 혜자게임이라고 찬양했었는데 이번은 좀 너무 심해서 찬양 못하겠다...
졸라 무서운 게임이었다.
하도 6성이 안나오니까 오기가 생겨서 가챠 새끼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시험해보고 싶어짐.
이미 과금도 많이 했는데 (월정액, 월헤헌, 오리지늄 1200, 5900, 19000, 37000까지)
여기서 더 하는 건 내가 패배하는 것 같단 생각도 들었음.
사일라흐가 나오면? 기분이야 좋겠지. 하지만 그 기분 좋은 게 얼마나 갈까?
그리고 당장 뽑는다고 쓸만한 것도 아님. 당장 키울 재화도 없고, 키우려면 결국 재화 파밍 뺑뺑이 돌려야 함.
켈시 뽑았을 때 엄청 기분 좋았지만 그것도 기분 좋아봤자 3일 정도 갈 뿐이었음.
쏜즈 뽑은 것도 기분 좋았는데 막상 키우고 스작도 다 하니까 그냥 편한 정도...
이번 사일라흐 폭사로 인해 일어난 부작용으로는
눈에 차지도 않던 알게또 스킨을 화풀이라고 할까 보상심리 대용으로 질렀다는 거.
본래 성능충이었는데 올해 들어오고 나서는
스킨을 한 두 개 씩 사면서 소비를 하고 있는 꼬라지를 보니
약간 경각심이 든다.
예쁘고 멋있는 스킨 보면 잘샀다~ 기분좋다~ 싶다가도
이렇게 요즘 처럼 매운 맛 한번 보고 나니 현타가 제대로 온다.
과금이라는 거, 뽑기라는 게 이렇게 무섭구나 하는 걸 느꼈다.
뉴비땐 별로 명빵에 대해 아는 것도 없으니까 안 나오면 말고 ㅋㅋ 어쩔티비~
응~ 5확튀하면 그만이야~ 크크루삥뽕ㅋㅋ 이랬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이렇게 됐나 싶기도 하다.
적폐가 모자란 것도 아니고 웬만한 적폐는 다 먹었는데도 계속 이러니까 참
이제 슬슬 또 명빵하고는 거리를 둬야 할 때가 된 게 아닌가 싶어진다.
2
이름없음
2022/03/21 13:40:44
ID : 2Mrzarhs4NA
0
요즘 관심이 명빵에 쏠려있으니 또 명빵 얘기.
사일라흐 가챠에서 패배하고 나서야 약간 알 거 같았다
엑시아 ㅂㅃ 같은 그런 게 왜 있는지 몰랐는데... 엑시아 못 먹은 사람들이 그런 거 보면서 화풀이 하는 거 같더라
이런거 알고 싶지 않았어 ㅠㅠ.....
3
이름없음
2022/03/21 13:44:01
ID : 2Mrzarhs4NA
0
처음 엑시아 ㅂㅃ 같은 걸 봤을 때에는 도대체 왜 이딴 걸 그리는지... 이딴 거에 수요가 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근데 만약에 엑시아 못 먹고 폭사해서 꼬와진 사람이라면 저런 걸 그리면서 화풀이를 하는 거겠구나
하는 걸 어렴풋이 알아버렸다.
물론 나도 사일라흐 못 먹어서 사일라흐 욕을 하긴 했지만
그래봤자 기분 나빠지는 건 나지 사일라흐가 기분 나빠지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냥 좀 웃기다
그리고 사일라흐 성능에 대해서도 생각해봤는데
그냥 엘리시움이 더 나은 것 같다. 스나풀이 많은 나에게는 엘리시움이 짱!
4
이름없음
2022/03/22 06:51:40
ID : 2Mrzarhs4NA
0

5
이름없음
2022/03/22 07:03:29
ID : 2Mrzarhs4NA
0
어차피 픽뚫이겠지. 응. 명빵이 나한테 사일라흐 안 주려고 가챠로 억까하고 있다고. 응 안 속아~
6
이름없음
2022/03/22 07:04:24
ID : 2Mrzarhs4NA
0

7
이름없음
2022/03/22 07:09:29
ID : 2Mrzarhs4NA
0
가방 지퍼 열때 불꽃 튈 때 별에별 생각이 다 들었다.
오 쉬발 6성... 쉬발 58뽑짼데 이걸 이제 주네 이 쉬불......
근데 픽뚫이겠지? 어차피 나한테 사일라흐 안 주게 설정 되있잖아? (음모론)
픽뚫이면 픽뚫인대로 받아들여야지 뭐...
사일라흐면? 땡큐베리감사이긴한데 시발 이걸 58뽑째에 준다고???
라는 생각으로 지퍼를 열었더니 사일라흐가 인사를 한다...
묻겠다. 당신이 나의 오퍼레이터인가?
8
이름없음
2022/03/22 07:32:52
ID : 2Mrzarhs4NA
0
사일라흐 뽑고나서 제일 먼저 한 짓 : 사일라흐 어시로 임명하고 친구 인프라 돌아다니기 ㅋㅋㅋㅋㅋㅋ
9
이름없음
2022/03/22 08:10:47
ID : 2Mrzarhs4NA
0
넷플에서 킬라킬 보려고 했더니 19금이라 인증해야 된다길래 내 휴대폰으로 인증했다가
같이 쓰던 넷플 계정에 뭔가 문제가 생긴 듯.
아무래도 그냥 원래 하던 대로 따로 쓰는 게 낫겠다 싶어졌다.
처음엔 그냥 무임승차 하니까 이게 좋은가? 싶었는데
내가 먼저 무임승차 하겠다고 한 것도 하니고 상대방 측에서 같이 쓰자고 했던 거니까.
이제 다시 독립할 때가 된 듯해서 그냥 내 프로필 삭제하라고 말했다.
그리고 몇 달 동안 무임승차 잘 했으니까 그냥 내 멋대로 넷플 비용도 정산해서 줘버렸다.
돈 주는데 기분 나빠 할 사람 없으니까 뭐..
거기에 내가 무임승차에 익숙해지면 나한테도 안 좋고 상대한테도 안 좋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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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3/22 08:29:13
ID : 2Mrzarhs4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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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계정 정리하다가 이상한 걸 알아버렸다.
저번에 19금 인증 할 때 내 번호로 인증했더니 상대방 계정이 아예 내 번호 소유가 됐다고 해야 하나?
그리고 내가 기존에 쓰던 이메일 계정으로 로그인하려고 하니까 등록된 이메일 계정이 없다고 뜸.
아니 쉬발... 그럼 내가 봤던 넷플릭스 콘텐츠들 다 날아간거네?
어쨌든 다시 내 계정 만들어야겠다 싶어서 다시 회원가입.
내 번호로 인증받는 과정에서 인증번호 보내기 하니까 문자가 안온다.
뭔가 이상함을 감지... 좀 전에 내 이메일 계정 삭제됐다길래 아이디 찾기 하기 위해서
내 번호로 인증번호 받기를 하니까, 내 이메일이 아니라 상대방 메일 계정으로 등록되있었음.
그리고 다짜고짜 비밀번호 변경 페이지가 뜨던데...
(이게 텍스트로 써놔서 좀 헷갈리는데 대충 설명하면 존나 허술하게 돼있다는 거임)
난 상대방계정의 비밀번호 변경이 목적이 아니므로 일단 취소했고 그 인증번호로 인증도 안했다.
어쨌든 다시, 내 계정을 파기 위해서 "내 번호"로 인증받으려고 하는데, 6자리 코드가 안옴.
쉬발... 설마? 하는 생각에 좀 전에 받았던 그 코드를 입력하니까 그게 통과가 돼버렸다.
이게 말이 되냐? 넷플릭스 계정이 이렇게 쉽게 남의 번호로 바뀌고 이래도 되는 거냐????
11
이름없음
2022/03/22 08:33:29
ID : 2Mrzarhs4NA
0
내 계정을 다시 생성하는 과정 (어이가 없네 ㅋㅋㅋ) 에서 열받았던 거.
내가 원래 쓰던 이메일 계정을 넷플릭스가 지들 멋대로 없애놓고
내가 다시 내 메일로 회원 등록 하려는데, 그 과정에서 결제수단을 등록해야했음.
이게 무슨 말이냐면 회원가입 하려면 최소한 9500원을 당장 지불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임.
존나 짜증났지만 일단 내 계정을 되찾기 위해 (2차 어이없음...) 일단 카드 등록하고 내 계정 만들었음.
당장 넷플 볼 것도 아닌데 9500원 쌩돈 나가는 건 어처구니가 없어서
일단 멤버쉽 해지하려고 하니까 다행히 환불이 되더라.
ㅎ....어이가 없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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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3/22 08:53:53
ID : 2Mrzarhs4NA
0
썩 좋은 태도라고는 볼 수 없는 짓거리이긴 한데
요즘은 누가 나한테 뭐라고 하면 그냥 돈을 줘버리는 걸로 해결하려는 경향이 보인다.
A가 나한테 하소연할 때도 그게 너무 듣기 싫어서 (얘기해봤자 답도 안 나오는 연애 얘기라 너무 듣기 싫었음.)
그냥 힘내라는 뜻으로 돈을 보냈고
(적당히 깊콘을 보낼까 하다가 애매하게 구는 것보다 확실하게 입을 막고 싶었음)
이번에도 넷플 계정 문제로, 내가 일부러 엿먹이려고 개인정보인증 한 것도 아닌데
상대방이 완곡어법으로 비꼬는 말을 하니까
(갑자기 자기 프로필이 삭제됐다면서 너 혼자 마음대로 쓸 계정이 필요한지 물어보려고 톡했다는 내용)
'나보고 꺼지라는 거구나.' 하는 걸 감지하고, 상황 설명한 뒤 돈을 보내버렸으니까.
(아직 상대방으로부터 답장 없음. 대신 넷플 프로필에 '삭제금지'라고 써놓은 걸 확인했다.)
나 역시 돈 보냈다는 말을 그냥 안 했다. 어련히 본인이 알아서 하겠지 싶어서.
작년 11월 말인가 12월 초인가 그때 통화 이후로 이 사람이랑 나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른다.
뭐 그럴만 하다고 생각은 해. 내가 병신 같이 군 게 맞거든.
이제 서로 한동안은 볼 일 없겠지.
이런 식으로 관계가 서서히 정리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응 오히려 좋아. 이제 나한테 앞으로 지랄할 일 없으실 거고.
나도 상대방한테 지랄하지 않으니 좋은 거지.
13
이름없음
2022/03/22 09:06:42
ID : 2Mrzarhs4NA
0
의 A에 대해서.
A가 연애문제를 꺼내올 때, 당시 아버지가 응급한 상황이라서 응급실에 실려간 상태였다.
나는 A에게 이 상황도 설명을 했었기 때문에 A도 내 상황을 알고 있었다.
나는 마음이 힘든 상태였는데, 갑자기 자기 연애문제를 꺼내니까 나는 A가 나를 배려하지 않는다고 느낀 거다.
그래서 화가 났고, 듣고 싶지 않았고 (들어봤자 해결도 안된다. 그런 답도 없는 문제를 들어서 속 타는 건 나지 상대방이 아니다)
그래서 입을 막아버리고자 돈을 보냈다는 거다.
A하고는 지금 내가 관계를 끊었다. A는 자기도 잘못한 걸 알았고 나에게 할 말이 없다고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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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3/22 09:26:24
ID : 2Mrzarhs4NA
0
넷플 계정 건의 사람은 B라고 부르자.
B에게는 내가 뭐라고 할 처지가 못 된다.
그래서 그냥 B하고는 서로 멀어지는 게 맞다고 본다.
우리가 서로 잡담을 떨어봤자 관심사도 다르고 서로 대화도 잘 통하는 편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러면 나는 나대로 불만족이고 B는 B대로 불만족이다. 이젠 멀어질 때도 됐다.
B는 어차피 이제 정착하고 있기도 하고, 물론 그렇다고 해서 끝은 아니지.
앞으로도 위기가 계속해서 오겠지만, 그건 나랑은 관계 없는 일이다. 내가 도와줄 수도 해결할 수도 없는 일들이고.
나는 나대로 나의 위기를 처리해야 하고 내 문제를 해결하기 급급한 상황이다.
타인에게 무언가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거래 이상의 것은 기대할 수 없다.
차라리 거래는 깔끔하기라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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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3/22 11:32:44
ID : 2Mrzarhs4NA
0
누구 하나가 자기 마음에 안 드는 허점이나 결점을 보이면 물어 뜯는 것이 유행인 시대가 온 것 같다.
사실 생각해보면 고대부터 항상 있어왔던 일이겠지만
요즘은 인터넷 때문에 엄청 유명한 사람이 아니어도
적당히 눈에 띄면 일단 헐뜯고 보는 그런 시대가 된 게 아닌가 싶다.
예를 들면 당장 친구나 가족 사이 끼리도 갈라치기가 일어난다고 해야 하나.
이것도 언젠가는 지나가고 잠잠해지겠지.
이런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중심을 잡고 살아가야 하는지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오해가 한 번 일어나면 편견이 생기고, 그 편견을 바로잡고 고칠 수 있으면 베스트지만
안타깝게도 한 번 생겨버린 이미지를 그대로 믿어버리는 성숙하지 못한 사고방식의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그냥 그대로 믿고 살게 해야지. 바로잡을 수가 없으니까.
증거를 보여줘도 안 믿는 사람은 안 믿는다.
이렇게 되면 그냥 서로 최대한 접점 없이 떨어져 지내는 게 최고다.
근데 앞서 말했듯이, 떨어져 지내고 서로 외면 하면 되는데 문제는 인터넷이다.
우리는 인터넷의 발전으로 물리적 제약 없이 초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어느 한쪽이 온라인 상에서 자취를 감춰야만 잠잠해질 문제라고 해야 하나.
심하면 법정소송까지 가서 판결을 내야 하기도 하고.
근데 법원에서 승소를 하고 인정을 받아내도
납득을 하지 못하고 계속 싸움이 걸리면
이 때는 정말 둘 중 누구 하나가 죽어야 끝나는 게 아닐까?
16
이름없음
2022/03/22 12:12:01
ID : 2Mrzarhs4NA
0
B한테서 답장이 왔다.
대충 오해는 풀었다.
자기는 넷플릭스 어떻게 쓰든 상관이 없으니 나 편한대로 하란다.
응 나 편한대로 할 거야.
꺼지라고 말 들었는데 뭐하러.
어떻게 쓰든 상관이 없다라. ㅋㅋㅋㅋ
상관이 완전히 있지.
상관이 없으면 아예 언급 자체를 안 하지.
이 사람은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 지 모른다.
내가 이걸 지적하면 분명 자기는 그런 뜻이 아니라고 할 거다.
"난 정말로 상관이 없어 너 편한대로 하라고 한 거야~"
나는 이런 화법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
솔직하지 못한 화법이니까.
이건 듣는 쪽이 알아서 눈치를 채고 상대방이 원하는 방향으로 맞춰야 하는 화법이다.
내가 B에게 뭐라고 할 처지가 못 되는 거랑은 별개로 이런 화법은 나랑 안 맞는다.
17
이름없음
2022/03/22 12:19:41
ID : 2Mrzarhs4NA
0
B는 나랑 얘기 하기 싫어한다.
나랑 소통을 해서 풀고 싶었다면 문자가 아닌 통화를 걸었어야 했다.
B는 나랑 통화하기 싫어한다.
하지만 내가 이걸 걸고 넘어지면 자기는 아니라고 말할 거다.
이런 화법은 뭐라고 할까. 참 편리한 화법인 것 같다.
자기에게만 편리한 화법이다. 절대로 자신은 나쁜 사람이 되지 않겠다는 화법.
자기에게는 아무 잘못이 없고, 네가 멋대로 좋아서 그렇게 한 거잖아, 라는 책임전가식 화법.
이런 화법을 목격할 때면 B가 잘 살았으면 좋겠다가도 B가 패망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당신 인생이 왜 그 모양인줄 알아? 그 화법 때문에 그런 거야.
라고 톡 쏴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B는 절대 고치지 못한다. 자신이 말을 어떻게 하는지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상대방이 자신의 말을 어떻게 들을지, 전혀 고려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신은 상대방을 챙기고 배려하고 있다고 생각할 거다.
하지만 이건 자신은 절대 이 일에서 책임지지 않을 거고 책임감의 무게를 절대 부담하지 않겠다는 이기적인 화법이다.
그러니까 당신 인생이 그 모양인 거라고 가끔은 쏴버리고 싶다.
18
이름없음
2022/03/22 12:29:59
ID : 2Mrzarhs4NA
0
나라고 해서 내 주변 사람을 욕하고 싶을까?
주변 사람들을 존경하고 싶고 대단하다고 멋지다고 그렇게 말하고 싶지 욕하고 싶지 않다.
내가 내 주변을 욕한다는 건, 내가 그런 상황에 처할만한 수준에 있다는 뜻이니까.
나도 내 힘으로 스스로 성취하고 얻어내고 성장해야 한다.
19
이름없음
2022/03/22 12:31:11
ID : 2Mrzarhs4NA
0
A는 몰라도 B는 확실히 대단하고 존경할만한 부분도 있는 사람이다.
단지 소통 문제가 있을 뿐이다.
그 소통 문제가 사소하지 않다는 점이 문제라면 문제지만.
20
이름없음
2022/03/24 22:37:30
ID : 2Mrzarhs4NA
0
ADHD의 여러 가지 증상 중에
적대적 반항장애 라는 항목이 있다는 걸 알았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A는 ADHD가 확실하구나 하고 느낀다.
왜냐하면 A는 내가 어떤 말을 하든 절대로 고분고분하게 넘어가는 경우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오히려 그냥 A에게 맞춰주면서 넘어가곤 했었다.
나는 다소 둔감하고 무던한 성격이어서 전에는 잘 몰랐다.
하지만 A가 아주 특이하고 개성적인 성격이라는 건 늘 느끼고 있었는데
A를 끊게 된 사건 이후로, A가 보였던 말과 행동들은 ADHD의 증상에 들어맞는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됐다.
나는 A의 그런 면을 더 이상 감당할 수 없고, 감당해야 할 이유도 의무도 없다.
난 A의 부모가 아니니까.
A와 지내는 건 좀 힘든 면이 많았다.
난 호구 새끼 마냥 A에게 맞추며 지내왔지만 그냥 호구일 뿐이다.
물론 A에게 악의가 있어서 날 그렇게 대한 건 아니라는 것도 안다.
그저 ADHD였을 뿐이고, A는 자신이 ADHD를 앓고 있다는 것을 몰랐을 뿐이지.
21
이름없음
2022/03/25 21:39:30
ID : 2Mrzarhs4NA
0
병먹금 좀 해 굳이 인신공격 하지 말고
오히려 그런 애들한테는 그런 인신공격 반응이 업계 포상 같은 거라 역효과만 일어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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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3/25 21:50:52
ID : 2Mrzarhs4NA
0
솔직히 외모만 놓고 보면 사일라흐 외모 만족도 너무 높긴 한듯
23
이름없음
2022/03/25 22:46:53
ID : 2Mrzarhs4NA
0
명빵 가챠는 3개만 기억하면 됨.
1. 과금 많이 안할거면 이중픽업은 무조건 거르기(간간히 모이는 단챠티켓으로 5확튀 정도는 괜찮)
2. 통상캐릭은 언젠가 노티 정가로 나오니까 한정캐 존버하기(이 캐릭없으면 이 스테이지 못 깬다 그런거 절대 없음)
3. 명빵 커뮤는 필요한 정보만 잠깐 보고 끄기 (오래 하면 정신 건강에 안 좋음)
->다음 픽업 정보, 미래시, 이벤트 파밍 맵, 파밍 재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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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3/26 01:08:29
ID : 2Mrzarhs4NA
0
내 머릿속에서 되고 싶은 나는 수준 높은 대문호지만
현실은 패러디 팬픽이나 끼적이는 수준이다.
아니, 사실은 그 패러디 팬픽조차 제대로 쓰지도 못하는 수준이라
엄청 쪼그라드는게 내 진짜 모습에 가깝다.
진짜 막막하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좋을지 막막해.
이룬 것도 없으면서 자존심 똥고집은 더럽게 세고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고
사실은 할 줄도 모르면서 괜히 비싼척 하는 거잖아
흑흑
25
이름없음
2022/03/26 01:32:57
ID : 2Mrzarhs4NA
0
이미 잘하고 있어도 누군가로부터 잘하고 있다고 꼭 확인받아야만 안심이 되는 사람들이 있다.
아무 문제가 없음에도 당신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누군가로부터 확인받아야만 안심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26
이름없음
2022/03/26 15:27:28
ID : 2Mrzarhs4NA
0
힙스터병 진짜 이거 뭐 갖다 버릴 수도 없고
1쪽도 좀 분위기가 그래... 추천을 못 하겠어.
2도 솔직히 좀 그래... 시장은 좀 더 활성화 되어있는 거 같긴 한데 뭔가 좀 그래.
실력은 없으면서 바라는 욕심은 그득한데
1도 2도 아닌 이도 저도 아닌 방식으로 하겠다고?
그래 할 수 있지. 누구도 뭐라 안 해.
하지만 너도 알고 있어야 돼. 반응이 저조하고 미미할 거라는 거.
아마도 좌절해야 될 수도 있어. 생각해보면 사실 지금도 실시간으로 좌절 중이긴 하지.
그냥 생각해봤는데 뭔가 이상하더라고.
나는 왜 1도 아니고 2도 될 수 없는 건지.
아직 확실하게 윤곽이 잡히지 않아서 그렇겠지.
그렇다면 부딪쳐 봐야 돼.
허섭스레기 같은 걸 내놔보자고. 그리고 평가를 받아 보자고.
너 평가 받는 게 두려운 거잖아.
아니 평가 받는 게 두렵다기 보다는
머릿속에 목적이 제대로 안 잡혀 있는 부분이 더 큰 것 같기도 해.
좀 더 연구해보자. 조금만 더 머리 싸매다 보면 무언가 나올 것 같아.
부디 힘을 주세요 힘을
27
이름없음
2022/03/26 15:40:10
ID : 2Mrzarhs4NA
0
역시 C는 대단한 사람이다.
이 사람이야 말로 정말 존경할만한 사람 중 하나라고 생각 된다.
이런 C도 처음부터 대단했던 사람은 아니다.
나도 C의 족적을 따라 밟으면 조금이라도 C처럼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실낱같은 희망을 가져본다.
물론 나는 C의 스타일을 흉내낼 수는 없다. C와 나는 전혀 다를 테니까.
C가 진중 하다면 나는 그 정도로 진중 하지 못할 것이다. 가벼운 편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내 수준을 먼저 알아야 해. 내가 소화할 수 있는 수준을.
28
이름없음
2022/03/26 16:40:58
ID : 2Mrzarhs4NA
0
상식 적인 선이면 인정.
아무리 생각해도 비상식적인 요구와 현상들은 그냥 개무시해도 전혀 상관 없구나 하는 걸 느낌.
29
이름없음
2022/03/27 00:13:23
ID : 2Mrzarhs4NA
0
아 이놈의 반골기질 이놈의 반항심리
어이어이 나님 사춘기냐고 ㅋㅋㅋ
코이츠www 사춘기가 이제 온www
30
이름없음
2022/03/27 11:16:36
ID : 2Mrzarhs4NA
0

31
이름없음
2022/03/27 12:03:16
ID : 2Mrzarhs4NA
0
아 배고파 계란찜 딱 대 넌 뒤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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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3/27 16:48:41
ID : 2Mrzarhs4NA
0
이제부터 12시간 굶어야 된다
과연 돼지새끼가 버틸 수 있을까
33
이름없음
2022/03/27 17:26:41
ID : 2Mrzarhs4NA
0
요즘 롤토체스 밸런스 이상하게 잡아놨네
워윅이 핵심인듯
다른 시너지 아무리 잘 가도 소용이 없는 느낌
34
이름없음
2022/03/27 17:32:50
ID : 2Mrzarhs4NA
0
돌변은 확률적으로 두 대씩 때리는 거랑
처형 떴을 때 주로 가는데
이러면 다른 놈들도 돌변 노리는 애들이 많아서 가기 힘듬.
->fail
요들은 초반에 잘 떠줘야 갈만함
그럼 대부분 갈만한 시너지가
가장 만만한게 마공인데 준내 털리고
고물상/혁신가도 가봤는데
이즈리얼 딜이 왤케 안나오는지 모르겠다
템의 문제는 아닌 거 같은데 딜이 너무 약하고
혁신가 5까지 맞춰봤으나 곰탱이가 살살 녹음 무의미함
ㅅㅂ
35
이름없음
2022/03/27 17:34:01
ID : 2Mrzarhs4NA
0
롤체가 아무리 운빨 좆망겜이라지만 이 정도까지 좆망이 되는 건 좀
36
이름없음
2022/03/27 17:51:22
ID : 2Mrzarhs4NA
0
요들덱으로 순방하고 있었는데 화공5 도전자4한테 개발리네
37
이름없음
2022/03/27 17:53:14
ID : 2Mrzarhs4NA
0
똑같은 상대하고 두 번 연속으로 대진될 때가 있는데
전판엔 지고 이번판은 이김
이거 판정이 왜 지멋대로지
38
이름없음
2022/03/27 18:02:24
ID : 2Mrzarhs4NA
0

39
이름없음
2022/03/27 18:10:16
ID : 2Mrzarhs4NA
0
돌변 신경망(마나감소) 카직스가 쓸만하다는 정보가 있군
40
이름없음
2022/03/27 18:31:02
ID : 2Mrzarhs4NA
0
프리즘 마공학 핵중에
무작위 5단계 챔피언 5개 주는 <하이파이브>가 있는데
대기석에 자리 없으면 골드로 주네... 하
41
이름없음
2022/03/27 18:38:01
ID : 2Mrzarhs4NA
0
화학공학7 혁신가3 했는데 후반에 나락 가서 4위했다
1등 요들이던데 역시 웬만하면 요들 가는 게 낫다
2위는 신경망 돌변5
신경망일 때 돌변 노리는 애들도 많구나
42
이름없음
2022/03/27 22:26:37
ID : 2Mrzarhs4NA
0
벌써 배고프네 좀만 견디자
그리고 내 그래프 우상향 가즈아~@!
43
이름없음
2022/03/28 01:48:23
ID : 2Mrzarhs4NA
0

44
이름없음
2022/03/28 02:12:56
ID : 2Mrzarhs4NA
0
아 문제가 두 배 마공핵 나와서 두 마리씩 놨던 거구만,,,
45
이름없음
2022/03/28 12:08:31
ID : 2Mrzarhs4NA
0
실각하다 失脚하다 : 세력을 잃고 지위에서 물러나다.
다리를 잃음. 사다리를 잃음. (잡고 있던)줄이 끊어짐.
dis·grace
1.망신 2.먹칠하다 3.실각하다
앞서 서방 언론들은 대통령의 최측근인 쇼 장관이 실각했거나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46
이름없음
2022/03/28 13:27:56
ID : 2Mrzarhs4NA
0
미래시대로 마리아 니어 이벤트 재개방이네
블레미샤인도 이미 픽뚫로 먹었으니 패스해도 되겠고
이번 이중 픽업도 거르고
다음 단독 픽업도 거르고
합성옥 존버하면 될 거 같다
47
이름없음
2022/03/28 14:55:56
ID : 2Mrzarhs4NA
0

48
이름없음
2022/03/28 14:59:20
ID : 2Mrzarhs4NA
0
아ㅏㅏㅏㅏㅏㅏ 탱템만 쏟아져서 딜템에 눈이 멀어가지고
일라오이가 안 보였네 일라오이한테 주면 되는 거였는데
징크스에 눈이 멀었구나
쉬바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49
이름없음
2022/03/28 16:32:10
ID : 2Mrzarhs4NA
0
금식 끝나서 제일 처음으로 집에 굴러다니던 콘칩 먹었는데
잘 먹어 놓고 이렇게 말하는 것도 웃기지만
콘칩이 그렇게 맛있는 과자는 아닌 것 같다
제대로 된 밥이나 먹자
50
이름없음
2022/03/28 16:41:47
ID : 2Mrzarhs4NA
0
생각해보니까 스팀에서 플레이타임 몇천시간 해놓고
할 거 없네요
재미 없네요 거리는 리뷰 같누
51
이름없음
2022/03/28 16:53:18
ID : 2Mrzarhs4NA
0
어... ㅈ됐다. 콘칩 먹었다가 입 천장 다 까진 거 같다.....
이러면 매운 거 못 먹는데
아니 뭘 먹어도 다 아픈데
어.....?
하.....
먹지마?
ㅠㅠ
52
이름없음
2022/03/28 17:02:43
ID : 2Mrzarhs4NA
0
콘칩 먹지 말 것
메...모...
세일 해도 사오지 마 그냥 먹지 마
쳐다도 보지 마
53
이름없음
2022/03/29 15:00:28
ID : 2Mrzarhs4NA
0
제대로 된 보수를 주는 것도 아니면서
왜 프로 정신을 강요하지?
돈을 좀 주면서 얘기를 해.
뭐라도 주면서 얘기를 하라고.
아, 이게 다 배우는 거라고?
똥 같은 경험도 배우는 건 맞지.
근데 있잖아. 배움이라고 해봐야
너 같은 새끼들 거르는 것 말고 새로운 걸 생산해내는 배움이 아니잖아.
훈수질 하고 싶고 꼰대질 하고 싶어?
뭐라도 주면서 해. 그럼 군말 없이 따르지.
왜 좆도 주는 것도 없으면서 나한테 프로 정신 운운해?
54
이름없음
2022/03/29 15:02:20
ID : 2Mrzarhs4NA
0
웃긴 게 뭔지 알아?
무상으로 그놈의 프로 정신을 발휘하고 있으면
들어오는 건 돈이 아니더라.
이게 아쉽다. 저게 아쉽다.
이건 왜 이러죠? 고치면 좋을 듯.
이딴 소리밖에 안 들어와.
만족을 하거나 감사를 표하는 게 아니라
저딴 소리 밖에 안 들어온다고 ㅋㅋㅋ
심지어 불평 불만의 근거를 제대로 설명해주는 것도 아니야.
그냥 불만만 툭 던져 놓고 가는 거야. 이유 설명? 그런 거 없어.
존나 악질이지.
55
이름없음
2022/03/29 15:04:08
ID : 2Mrzarhs4NA
0
무상으로 프로 정신 발휘해서 저딴 소리 듣느니
돈 받고 욕 처먹으면서 저딴 소리 +@를 듣는 게 낫지.
근데 무상으로 프로 정신 발휘하다가
나중에 돈 좀 받겠다고 하니까 태도 싹 돌변해서
왜 더이상 무상으로 안 하냐고 개지랄을 해대는데
이게 거지 근성이지.
니들 말 안 들을 거야 병신들아.
병신 같은 소리만 해 대는데 내가 왜 들어.
56
이름없음
2022/03/29 15:17:50
ID : 2Mrzarhs4NA
0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공짜로 얻은 것은 금방 빠져나간다.
따라서 공짜는 아무 것도 남기지 못한다.
공짜를 좋아하면 아무 것도 얻지 못한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57
이름없음
2022/03/29 15:45:24
ID : 2Mrzarhs4NA
0
개 훈련 시킬 때도 최소한 간식은 주면서 시킨다 씹새들아
간식은 뭐 땅 파면 나오고 공짜로 하늘에서 떨어지냐?
58
이름없음
2022/03/29 20:40:40
ID : 2Mrzarhs4NA
0
특채 원거리 그레이스롯 첫 획득 ㅅㅅ
감사합니다~
59
이름없음
2022/03/29 21:08:36
ID : 2Mrzarhs4NA
0
아이디 3개가 조작질 하는 거 포착했다
평범한 사람들이면 반응도 없이 그냥 지나갈 텐데
이걸 내 글에는 비추 3개 박고
본인 글에는 추천 3개가 바로 박힌다?
그것도 실시간으로? ㅋㅋㅋㅋㅋㅋ
아 투명하다 투명해 얘네는 진짜 이게 일이구나
온라인에서 밖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가 없는 거야.
현실에서는 아무 것도 못하니까 온라인 상에서 계정 여러 개 만들어 가지고
자기 주장이 옳다고 어떻게든 인정 받고 싶은 건데
스스로는 인정 받을 만한 무언가를 만들어내지 못하니까
계정을 여러 개 파서 조작하고 선동하고 혼동을 주는 그런 것으로 밖에 살 길이 없는 거구나
어떻게 보면 진짜 불쌍한 애들이구나
60
이름없음
2022/03/29 21:28:45
ID : 2Mrzarhs4NA
0

61
이름없음
2022/03/29 23:16:06
ID : 2Mrzarhs4NA
0
전엔 이 세상의 아름다움을 봤는데, 이젠 진실이 보여요
62
이름없음
2022/03/30 00:11:35
ID : 2Mrzarhs4NA
0
https://www.yna.co.kr/view/AKR20151103188400017
연구자가 쓴 논문이 학술지에 실리려면 에디터(편집인)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그러나 에디터가 전문적인 영역의 수많은 논문을 일일이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동료 평가'(Peer review)를 거친다.
이 과정에서 논문 게재를 신청한 연구자는 자신의 논문을 평가해 줄 '동료 평가자'들의 이메일 주소를 첨부하고, 에디터는 이 이메일 주소를 이용해 해당 논문의 가치를 평가해달라고 요청한다.
물론 논문을 평가하는 '동료'는 논문 저자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어야 한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서다.
그러나 NEJM이 언급한 국내 지방 모 대학의 A 교수는 논문 게재를 신청할 때 자신이 직접 만든 이메일 주소를 첨부했다.
에디터를 속여 자신의 논문에 스스로 좋은 평가를 하는 '셀프 심사'가 가능하게끔 한 것이다.
2015년 기사.
온라인 상에서 일어나는 선동 혼동 여론전
이미 꽤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현상인 모양인데 막을 길이 없겠구나.
익명 사이트면 이런 현상이 더더욱 판을 치고 있다는 얘기고.
학계에서도 저 지랄을 할 정도면 일반인은 말 다 했네.
63
이름없음
2022/03/30 20:23:05
ID : 2Mrzarhs4NA
0
동물농장 읽는 중
64
이름없음
2022/03/31 21:20:02
ID : 2Mrzarhs4NA
0
마리아 니어 스토리 재밌네
픽뚫로 먹었을 땐 성능이 별로 안 땡겨서 그냥 그랬는데
스토리 보고 나니까 애정이 생기기 시작했다.
MN 6 젤파밍 현재 6개
MN 8 망간 파밍 현재 42개
젤 위주로 파밍.
다른 사람은 목표치 500개라 하던데 될런가 모르겠다.
일단 200/200 파밍 해보고 지켜봐야 할 듯.
65
이름없음
2022/03/31 21:24:42
ID : 2Mrzarhs4NA
0
어제랑 오늘에 걸쳐서 다 읽었다.
읽은 소감은 ...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많은데 정리해서 쓰기는 어려운 느낌이다.
내 생각을 함부로 막 쓰는 것도 좀 아닌 것 같고.
굳이 한마디 하자면 몰리......... 너어는 진짜...............
66
이름없음
2022/04/01 01:59:45
ID : 2Mrzarhs4NA
0
만우절이라 여기저기서 개 헛소리 해댈 거 대비할 것.
온갖 어그로와 온갖 구라들이 판칠 것으로 예상되므로
어그로의 정도가 강하면 강할 수록 그냥 닥치고 먹금부터 할 것.
67
이름없음
2022/04/01 14:55:26
ID : 2Mrzarhs4NA
0
시작
68
이름없음
2022/04/01 18:57:08
ID : 2Mrzarhs4NA
0
하나는 순조롭게 가다가 갑자기 실망스러워졌다.
하나는 분명 공들였지만 동조가 안됐다.
갑자기 붕 떠버렸다.
69
이름없음
2022/04/03 17:08:09
ID : 2Mrzarhs4NA
0
좋은 사람들이 늘 곁에 있다는 것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날 배려해주고 존중해주고 있다는 것
그것에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하자.
70
이름없음
2022/04/03 23:42:23
ID : 2Mrzarhs4NA
0
여기서 더 돈을 쓴다고 이게 배울 점이 있는 건지 현타가 오네
71
이름없음
2022/04/05 00:04:21
ID : 2Mrzarhs4NA
0
충동 구매했는데 진득하게 읽질 못하네
좀 천천히 시간 들여서 해. 뭐가 그리 급하니 ㅜㅜ
72
이름없음
2022/04/12 19:25:04
ID : 2Mrzarhs4NA
0
사일라흐 뽑은 건 좋았는데 성능이 너무 쓰레기구만...
73
이름없음
2022/04/24 08:44:29
ID : 2Mrzarhs4NA
0
이번주 업뎃 예정인 니어 라이트 존버
w스킨 18돌 텍사스 스킨15돌 일단 사야되고
니어 라이트 다음에는 사리아 스킨 18돌 존버
빨티상점에서 허니베리, 푸딩 사야하므로
수시로 빨티 모으기
사야 할 스킨과 키울 애들은 많고 재화는 부족하구나!!!!!!!!!!!!!
74
이름없음
2022/04/26 00:14:42
ID : 2Mrzarhs4NA
0
6선권 3.7
머드락이랑 수르트 중에 고민했는데 수르트로 결정
범용성만 따지자면 머드락이 더 좋겠지만...
수르트는 일단 먹어 놔야 심리적으로 안정이 될 거 같아서.
무료 10연차에 매일 1회 무료 한정 뽑기 덕분에
웬만해서는 창니어 먹게끔 해주는 거 같네
75
이름없음
2022/04/26 10:14:07
ID : 2Mrzarhs4NA
0
스펙터 스킨도 사야되네 으으음
크루스 스킨 선택권땜에 샀었는데
스펙터 스킨도 사긴해야겠구나...
텍사스 스킨은 개인적인 욕심이긴 한데 어쩔까
흐으으으으으ㅠㅠ
W스킨은 원래 씌워주려고 했던거라 개이득
76
이름없음
2022/04/28 08:27:27
ID : 2Mrzarhs4NA
0
오늘의 가챠 계획
일단 뽑는다
뭐 나왔는지 결과 보고
6선권은 묵혀 뒀다가 결정하는 걸로
77
이름없음
2022/04/28 08:43:47
ID : 2Mrzarhs4NA
0
텍댕 스킨 안 사야겠다 일러는 예쁜데 sd가 구리네
78
이름없음
2022/04/29 06:58:29
ID : 2Mrzarhs4NA
0
300뽑 채우려면 현재 오리지늄 222개 필요
옵션1)
토너먼트 패키지 90개(+10뽑 허가증)
222-90=212개 필요
5.5지출
오리지늄 케이스
66+66=132개
212-132=80개 필요
6.5지출
5.5+6.5=12만 지출
10뽑 헤헌권(오리지늄 약 33.3개)
80-33.3= 오리지늄 46.7개 필요
ㅎ....
옵션2)
오리지늄 박스130+130=260개
=12만 지출
순수하게 창니어 천장 친다고 하면 옵션2가 맞긴 한데
쓰읍..............
이미 6선권은 사버렸고 3.7지출
흐으으음.....................
12만+3.7=15.7 지출인거군......
79
이름없음
2022/05/03 04:41:58
ID : 2Mrzarhs4N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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