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4/11 12:22:01 ID : BurbDxRCp87 0
갑작스러운 할머니의 죽음에 발인까지 끝내고도 현실감이 없다
2 이름없음 2022/04/11 12:22:28 ID : BurbDxRCp87 0
코로나 시작되면서 면회도 제대로 못갔는데 그렇게 가셨다고
3 이름없음 2022/04/11 12:23:11 ID : BurbDxRCp87 0
이제 나는 친/외가 통틀어서 조부모에 해당하는 분이 없어
4 이름없음 2022/04/11 12:23:46 ID : BurbDxRCp87 0
괜히 어제는 지나가다 보이는 정정한 할머니들 뒷모습 보면서 우리 할머니도 저렇게 건강하셨었는데 이러면서 지나가
5 이름없음 2022/04/11 12:24:09 ID : BurbDxRCp87 0
계실 때 잘할 걸 후회함
6 이름없음 2022/04/11 12:24:18 ID : BurbDxRCp87 0
얘들아 있을 때 잘해드려라
7 이름없음 2022/04/11 22:53:49 ID : rupVanCrvwl 0
나도 아버지가 긴 여행 떠나시고 현실감각이 없었어 자주 생각나고 여전히. 너도 밥 잘챙겨먹어라 슬퍼하고 떠나보내는 것도 힘이 있어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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