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 (8)
3.나 누구냐 (31)
4.복수일지 (1)
5.Gotta love everything that's dying in the dark 🎗 (6)
6.태양은 올려다보는 사람을 고르지 않는대 (4)
7.. (2)
8.네 끝은 천국이길 간절히 바라. (64)
9.369958 (4)
10.정이 많은 사람 (257)
11.우울바다 (1000)
12.암실 (5)
13.난생 처음으로 최애 향수 샀다! 😎 (1000)
14.너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57)
15.태양 (10)
16.I fell in love with a girl I met in hell (16)
17.물보다 맑고 묽게 너에게 한 걸음 (37)
18.잃고 나서야 소중한 걸 깨닫는다 (7)
19.operation overlord: D-? (30)
20.열심히 살자 (5)
2
이름없음
2021/08/01 23:00:59
ID : 0ttfO7cGsqk
0
난 네가 이렇게 비뚤어질지 몰랐어.
3
이름없음
2021/08/01 23:01:16
ID : 0ttfO7cGsqk
0
물론 그에 대한 실망도 많고.
4
이름없음
2021/08/01 23:01:47
ID : 0ttfO7cGsqk
0
1년 전 같이 외쳤던 꿈은 이미 날아간지 오래야.
5
이름없음
2021/08/01 23:02:08
ID : 0ttfO7cGsqk
0
넌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6
이름없음
2021/08/01 23:02:27
ID : 0ttfO7cGsqk
0
내가 혼자 추측해본 결론으로는 네 어머니의 지나친 간섭이 널 이렇게 만든 거 같았어.
7
이름없음
2021/08/01 23:02:41
ID : 0ttfO7cGsqk
0
과한 애정이 엄청난 것을 낳은거지.
8
이름없음
2021/08/01 23:02:56
ID : 0ttfO7cGsqk
0
모두가 널 싫어하는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겠더라고.
9
이름없음
2021/08/01 23:03:09
ID : 0ttfO7cGsqk
0
응, 그거 사실 내가 그랬어.
10
이름없음
2021/08/01 23:03:35
ID : 0ttfO7cGsqk
0
네가 엇나가는 게 너무나 싫어서 그만 친구 하나 살리는 셈 치자 하며 눈 꼭 감고 그랬던 거야.
11
이름없음
2021/08/01 23:03:44
ID : 0ttfO7cGsqk
0
너도 대충은 알고 있을지는 모르겠어.
12
이름없음
2021/08/01 23:04:14
ID : 0ttfO7cGsqk
0
확신은 못하겠지만 머리속에 의심은 남아있겠지.
13
이름없음
2021/08/01 23:05:38
ID : 0ttfO7cGsqk
0
밝고 긍정적인 너는, 점점 어두운 곳으로 빠져가는 게 보여.
14
이름없음
2021/08/01 23:05:58
ID : 0ttfO7cGsqk
0
난 널 그 곳에서 빼오고 싶지만 넌 남고 싶겠지.
15
이름없음
2021/08/01 23:06:25
ID : 0ttfO7cGsqk
0
너도 언젠간 알게 될거야.
16
이름없음
2021/08/01 23:06:35
ID : 0ttfO7cGsqk
0
네가 얼마나 깊은 곳에 빠져버렸는지.
17
이름없음
2021/08/01 23:07:10
ID : 0ttfO7cGsqk
0
그래도 어쩌겠어. 이미 빠져버린 걸,
18
이름없음
2021/08/01 23:07:39
ID : 0ttfO7cGsqk
0
어쩌면 내 욕심일지도 모르겠어.
19
이름없음
2021/08/01 23:08:00
ID : 0ttfO7cGsqk
0
너 라는 사람을 내 곁에 계속 두고 싶은 마음인지 말야.
20
이름없음
2021/08/01 23:08:17
ID : 0ttfO7cGsqk
0
근데 얼추 맞는 거 같아.
21
이름없음
2021/08/01 23:08:36
ID : 0ttfO7cGsqk
0
네가 좋은 애란 걸 아니까 곁에 두고 싶었던 건데,
22
이름없음
2021/08/01 23:09:17
ID : 0ttfO7cGsqk
0
넌 내 맘과는 달랐나봐.
23
이름없음
2021/08/01 23:09:50
ID : 0ttfO7cGsqk
0
아니면 너도 살려고 발버둥 친 결과가 이렇게 된 것일 수도 있고,
24
이름없음
2021/08/01 23:09:59
ID : 0ttfO7cGsqk
0
정확한 것은 너만이 알겠지.
25
이름없음
2021/08/01 23:10:29
ID : 0ttfO7cGsqk
0
우리가 네게 내비쳤던 부탁과 실망을 너도 잘 알텐데,
26
이름없음
2021/08/01 23:10:45
ID : 0ttfO7cGsqk
0
그게 싫었던 것인지 우릴 떠났지.
27
이름없음
2021/08/01 23:11:19
ID : 0ttfO7cGsqk
0
예전의 추억이 억지로 우릴 묶어두고 있지만, 너도 잘 알잖아.
28
이름없음
2021/08/01 23:11:30
ID : 0ttfO7cGsqk
0
그 추억이 얼마나 갈 것인지 말야.
29
이름없음
2021/08/01 23:11:53
ID : 0ttfO7cGsqk
0
솔직히 말하면 난 내가 한 일에 대해 후회하지 않아.
30
이름없음
2021/08/01 23:12:00
ID : 0ttfO7cGsqk
0
널 적으로 만들고 싶지도 않고 말야.
31
이름없음
2021/08/01 23:12:17
ID : 0ttfO7cGsqk
0
하지만 네가 자꾸 범하는 걸 어떡해.
32
이름없음
2021/08/01 23:12:39
ID : 0ttfO7cGsqk
0
나도 날 정당화 하고 싶진 않지만, 이렇게 됐어.
33
이름없음
2021/08/01 23:12:51
ID : 0ttfO7cGsqk
0
내 문제도 분명히 있겠지.
34
이름없음
2021/08/01 23:13:37
ID : 0ttfO7cGsqk
0
그래도 조심해줬으면 해.
35
이름없음
2021/08/01 23:13:51
ID : 0ttfO7cGsqk
0
내가 널 적으로 만들어 버리지 않게끔, 노력을 해달라는 거야.
36
이름없음
2021/08/01 23:13:59
ID : 0ttfO7cGsqk
0
너도 싫을 거 아냐.
37
이름없음
2021/08/01 23:14:21
ID : 0ttfO7cGsqk
0
예전에 함께 꿈을 키웠던 사이가 이렇게 적이 된다는 거 말야.
38
이름없음
2021/08/01 23:14:51
ID : 0ttfO7cGsqk
0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많이 남았어.
39
이름없음
2021/08/01 23:15:02
ID : 0ttfO7cGsqk
0
그 시간 동안 잘 행동해주길 바라.
40
이름없음
2021/08/01 23:15:16
ID : 0ttfO7cGsqk
0
제발… 난 널 적으로 만들 생각이 없어.
41
이름없음
2021/08/01 23:15:38
ID : 0ttfO7cGsqk
0
그만 엇나가주겠니.
42
이름없음
2021/08/01 23:15:59
ID : 0ttfO7cGsqk
0
돌아오는 건 바라지도 않고 정신만 제대로 차렸으면 좋겠어.
43
이름없음
2021/08/01 23:17:30
ID : 0ttfO7cGsqk
0
나 다시 널 해하고 싶지 않아.
44
이름없음
2021/08/01 23:20:13
ID : 0ttfO7cGsqk
0
.
45
이름없음
2021/08/01 23:20:22
ID : 0ttfO7cGsqk
0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46
이름없음
2021/08/01 23:21:02
ID : 0ttfO7cGsqk
0
네게 수많은 상처을 준 것에 대한 미안함이 아직도 남아 날 괴롭혀.
47
이름없음
2021/08/01 23:22:16
ID : 0ttfO7cGsqk
0
미안하다는 말도 정말 많이 했지만, 아직 많이 남은 거 같아.
48
이름없음
2021/08/01 23:23:33
ID : 0ttfO7cGsqk
0
최근에 다시 메일을 보냈는데, 넌 아직 안 읽은 거 같아.
49
이름없음
2021/08/01 23:23:52
ID : 0ttfO7cGsqk
0
읽었는데 내가 불편한 걸 수도 있고.
50
이름없음
2021/08/01 23:24:14
ID : 0ttfO7cGsqk
0
있잖아, 나 아직도 비가 오는 날이면 네가 생각나.
51
이름없음
2021/08/01 23:24:24
ID : 0ttfO7cGsqk
0
너도 내가 생각날지 잘 모르겠어.
52
이름없음
2021/08/01 23:24:55
ID : 0ttfO7cGsqk
0
억지로 괜찮은 척 살고는 있는데, 그 억지도 이제 한계인 거 같아.
53
이름없음
2021/08/01 23:25:36
ID : 0ttfO7cGsqk
0
무조건 잘생기고 돈 많고 키 크고 능력있다고 행복한 게 아니더라.
54
이름없음
2021/08/01 23:25:52
ID : 0ttfO7cGsqk
0
확실히… 아니야….
55
이름없음
2021/08/01 23:26:34
ID : 0ttfO7cGsqk
0
많은 작업을 했고 많은 곡들도 썼는데 근 1년간의 곡을 보면 너와 네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어.
56
이름없음
2021/08/01 23:27:21
ID : 0ttfO7cGsqk
0
너로 물든 내 세상은 아직도 물이 빠지지 않고 있어.
57
이름없음
2021/08/01 23:29:42
ID : 0ttfO7cGsqk
0
나, 너 잊으려고 사람들도 많이 만났어.
58
이름없음
2021/08/01 23:30:06
ID : 0ttfO7cGsqk
0
근데 잊긴 개뿔, 더 생각만 나고 괴롭더라~ㅋㅋ…
59
이름없음
2021/10/11 22:33:59
ID : 0ttfO7cGsqk
0
참 별 지랄을 다 해놓았군
60
이름없음
2021/10/11 22:34:45
ID : 0ttfO7cGsqk
0
J야 돈이나 갚아ㅋㅋ 맥북도 들고 다니는 놈이 만원이 없어서 돈을 못 갚니
61
이름없음
2021/10/11 22:35:16
ID : 0ttfO7cGsqk
0
친구 생일이라 돈을 다 썼다니 우린 친구 아니였니? 우리 생일 땐 뭐 주긴 했었나 기억도 안 나네
62
이름없음
2022/04/15 22:30:45
ID : 3wr9fO8mNtb
0
그리고 시간이 조금 더 지난 뒤, J는 개또라이가 되었고….
63
이름없음
2022/04/15 22:31:02
ID : 3wr9fO8mNtb
0
꽤나 싫어했나본데 오해 풀고 지금은 그래도 잘 지낸다!
64
이름없음
2022/04/15 22:31:52
ID : 3wr9fO8mNtb
0
아직도 돈은 갚지 않았구요…. 그냥 애플 제품 다 들고 다니고 돈도 많은 친구인데 내게 줄 돈은 없나벼 포기
레스 작성
1레스.
29 Hit
일기
이름없음
22.04.17
0
8레스.
151 Hit
일기
이름없음
22.04.17
0
31레스나 누구냐
99 Hit
일기
Juno
22.04.17
0
1레스복수일지
36 Hit
일기
이름없음
22.04.16
0
6레스Gotta love everything that's dying in the dark 🎗
40 Hit
일기
설탕소금볶음
22.04.16
0
4레스태양은 올려다보는 사람을 고르지 않는대
68 Hit
일기
나나
22.04.16
0
2레스.
31 Hit
일기
이름없음
22.04.15
0
64레스» 네 끝은 천국이길 간절히 바라.
66 Hit
일기
이름없음
22.04.15
0
4레스369958
94 Hit
일기
온
22.04.15
0
257레스정이 많은 사람
209 Hit
일기
이름없음
22.04.15
2
1000레스우울바다
767 Hit
일기
(☝︎ ՞ਊ ՞)☝︎
22.04.15
8
5레스암실
44 Hit
일기
이름없음
22.04.14
1
1000레스난생 처음으로 최애 향수 샀다! 😎
1075 Hit
일기
이름없음
22.04.13
3
57레스너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239 Hit
일기
이름없음
22.04.13
0
10레스태양
47 Hit
일기
이름없음
22.04.13
0
16레스I fell in love with a girl I met in hell
83 Hit
일기
◆5dSNAo7xXuq
22.04.13
0
37레스물보다 맑고 묽게 너에게 한 걸음
82 Hit
일기
이름없음
22.04.12
1
7레스잃고 나서야 소중한 걸 깨닫는다
56 Hit
일기
이름없음
22.04.11
0
30레스operation overlord: D-?
151 Hit
일기
이름없음
22.04.11
0
5레스열심히 살자
50 Hit
일기
◆bdDy1DvxvfX
22.04.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