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예민한 거야? 들어오기 전에 노크하고 허락 받은 후에 들어와야 맞는 거 아니야? 우리 가족 그냥 확확 들어오는데 진짜 스트레스 받아 내가 몇 번이나 말했는데 계속 그래. 심지어 몇 일전까지 나 문 잠구는 것도 없었어 17인데… 내가 예민한 거야? 집중하고 있을 때 문 벌컥 열고 들어오면 진짜 짜증나고 설령 내가 다른 거 하고 있더라도 그렇게 중요한 일도 아니면서 왜 남의 방 문을 그렇게 벌컥벌컥 열어대는 거야? 너희는 상관없어?

진짜 만약에 내가 자기위로 time일 때 갑자기 문 열고 존나 어색한 분위기 되면 어쩌려고 밤 늦게든 뭐든 그러는 거야? 심지어 내 혈육은 내 방문 열려있으면 꼭 확인하고 지나가 진짜 존나 빡쳐

19인데 엄마아빠 계속 그러는데 방 들어와서 침대에 누워있거나 죽치고 있는게 아니라 볼일 보고 나가는거면 난 딱히 별 상관없음요

짜증나기는 해 사바사인듯

노크하면 안짜증나?? 우리 언니는 어떻게 들어오든 그냥 화냄ㅋㅋㅋㅋㅋ 노크 무쓸모라 최대한 방에 안들어가는 게 최선이더라

난 초딩때부터 잠그고 살았음

아 솔직히 옷갈아입는데 확확열고 들어오는 건 존나 짜증남 ㅋㅋㅋㅋㅋㅋ 옷 입을때 빼고는 뭐 상관 없긴 함 나는

레주말이 맞아...그게 예의인건데 가족이라고 안지키는거는 좀 화남..

>>5 노크한 후에 들어가도 돼? 까지 해야 만족스러워 그래도 가족들이 내 말 듣고 노크라도 해줘서 고맙긴 해 >>6 나도 이제부터 잠구는 습관 만들려고

우리 집은 어릴 때부터 방문 못 닫게 해서 화장실 말고는 노크 안해. 근데 닫혀있으면 노크 하는 게 예의 아닌가?

>>10 그렇지 노크 자체도 허락 받으려는 게 목적이니까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허락 없이 들어와서 기분나빴던건지 아니면 어떤 경우에도 방에 누가 들어오는 행위 자체가 싫은 건지 궁금하더라고 난 노크 안해도 별로 신경안쓰는 스타일이지만 전자는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후자는 좀 남다른듯 오죽하면 볼일 생길 때마다 전화나 문자로 모든 걸 해결해야 하니까.. 심지어 연락이 안되면 계속 기다려야됨 같은 집에 사는데 이게 무슨 짓인지 모르겠다

나처럼 철면피면 걍 속옷만 입고 있으면 되는데! 노크를 안 할 수는 있다고 쳐도, 노크해달라고 말을 했는데 안한다?? 그건 걍 예의결핍임 왜그러는지 참.. 못배운것도 아닐텐데.

>>13 나 같은 경우는 전자야. 무언가에 집중 중일 때 벌컥 들어오면 엄청 스트레스 받아. 작업이나 공부 등등 집중해야할 일 있을 때 평소보다 두배 이상은 예민한 편이라 그냥 확 들어오면 집중이 깨져서 그리고 이건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단 방이라는 게 그 사람의 사생활이잖아. 가족이든 아니든 그 사람만의 공간이니까 존중해줘야한다는 생각이 바탕으로 깔려있어서 허락 없이 들어가면 안 되지않나? 하고 생각해. 그래서 내가 우리 가족 구성원들에 비해 더 예민한 거 같기도 해

>>15 레주 존나 나다 심지어 내방문은 잠구는게 망가져서 못잠궈서 결국 갸빡쳐서 냐가 자물쇠 달고 며칠간 잠그고 살았음. 그결과 현재는 노크함.

우리집은 그냥 전화로 불러....ㅎㅎ 노크 안하고 휙 여는거 좀 별로 ㅠㅜ

>>15 보통 집중이 깨져서 그런 거구나… 어쩐지 노크하는 순간부터 이미 화가 나있더라 급한 일인데 연락도 안되면 노크하고 방밖에서 말하는데도 엄청 싫어하더라고 난 성격이 무딘 편이라 이 부분은 공감도 잘 안되고(노크도 했고 방밖에서 용건만 간단히 말하는데도 그러니까) 참 곤란해 사실 여기서 뭘 더 해야할지 모르겠어

>>18 나보다 더 예민한가보네. 급한 일이면 말하는 게 맞다 생각해. 그렇게 싫어하면 서로 타협해서 메세지 보내거나 해봐

>>10 나도 언제 벌컥 열고 들어올지 모르니까 항상 불안하고 내 공간 침해받는 느낌이 너무 커서 그냥 잠그고 산지 오래됐어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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