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 (1)
3.항상 1112였는데 4442가 나왔어 (9)
4.. (1)
5.내가 살이 좀 있는 편인데 졸사 컨셉샷 (5)
6.이거 그냥 내가 예민한건가? (3)
7.자기 전에 그 상상하면 잠드는 내가 어이없어 (6)
8.진짜 벼랑 끝에 몰린 것 같은 느낌인데 (6)
9.우울증이라고 진단을 받긴했는데 내가 공부 하기 싫어서 꾀병 부리는 걸까 (4)
10.무리에 끼지 못하는 사람들 봤을 때 어떤 생각 듬 (3)
11.그냥 내가 한심해서 (5)
12.그냥 다 싫구먼... (1)
13.기숙사에서 공부 잘 하는 애들 공부하는거 보면, 진짜 현타와.. (14)
14.나 때문에 운동회 계주 질거같아 반애들이 꼽주면 어떡해 (5)
15.길 잃을때 원래 손잡고 알려주는거엿음? (3)
16.모르겠어 나도 이제는 버티기가 힘들어 (2)
17.솔직히 사람들 못생긴 사람은 아무 이유 없이 싫어하잖아 (19)
18.난 솔직히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말이 싫음 (1)
19.애들이 놀러가자는데 (12)
20.내 친구 대체 왜 이러냐...? (4)
1
이름없음
2022/05/12 17:00:33
ID : rAp84JRxBcM
0
항상 나 2등급 받아오면 대학 못가는 거 아니냐고 벌벌 떨던 게 우리 엄만데
엄마한테 어떻게 말하지
공부를 안 한것도 아니야 나 평일은 학교 끝나고 9시까지
주말엔 독서실에서 12시간씩 공부했어
왜...왜지 왜 이제와서 이러는 거야 결정적인 시기에....
2
이름없음
2022/05/12 17:19:38
ID : 8o2IE8nO08m
0
? 이럴 수가 있나
똑같은 부분만 계속 판 거 아냐?
3
이름없음
2022/05/12 19:44:32
ID : 5gnPeIHviph
0
고2모고랑 고3모고 차이가 그만큼 커
4
이름없음
2022/05/12 20:54:41
ID : p9clbjxRyLe
0
음 멘탈적으로 좀 무너졌나..? 나도 영어 갑자기 2등급 훅 떨어진 적 있었는데..그 당시 멘탈 갈린 상태로 봤던 기억이..
5
이름없음
2022/05/12 21:27:58
ID : rwK1vbeK0mk
0
그런걸 우리는 멘붕 혹은 젠장이라고 하지...
너무 떨지 마 스레딕이 응원해주겠대
6
이름없음
2022/05/12 23:00:17
ID : e5bzVcE62II
0
남일같지 않아서 레스 남겨. 수능 아니니까 당황하지 말고 네 자리만 지켜. 결정적인 시기는 수능 당일 뿐이야. 하던대로 하는게 제일 어려워 지금을 버텨야 해. 중간 중간의 등급이 당황스러우면 네 등급 아니라고 생각해버려. 엄마한테는... 수능까지 지켜봐달라고 말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응원할게!
7
이름없음
2022/05/12 23:09:38
ID : O9xSMpgktvC
0
고2->고3 여기서 이모양 난건가?
아무리 그래도 좀 심한데...이게 가능한가?
암튼..힘내라 레주 수능까진 아직 남았다
8
이름없음
2022/05/13 01:24:43
ID : WnWnVe3RyKZ
0
sky 그런 곳 갈거 아니면 4등급 해도 충분히 대학갈 수 있어 그러니까 너무 우울해 하지마 1등급 받으면 어디든 다 가고 좋지만 그게 어떻게 항상 유지 되고 항상 그렇게 나오겠어 2등급도 엄청 잘한거야 걱정하지마 4등급은 그냥 중간이잖아 한번 하늘에 있다가 중간계 좀 궁금해서 내려왔다고 생각하자
9
이름없음
2022/05/13 21:51:02
ID : bdA0lhgqkk6
0
어머니께 너무 신경 쏟지 말고 네 페이스에 집중하는 게 좋아 오답노트 하면서 천천히 생각 정리해 봐 누구한테든 슬럼프는 오게 돼 있으니까 너무 자책하지 말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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