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알바하면서 겪은 불쾌한 진실...깐다...🙊🤢 (34)
2.편애캐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사람 깐다 (2)
3.단추 두개씩 풀고다니는 남자쌤 (2)
4.bl/gl커뮤에 아랫도리 사정 복잡한 캐 데려오는 사람 깐다 (1)
5.망상심한 장애인 남자 깐다 (2)
6.글수정중 (3)
7.개를 좋아하고 말고는 내 자유지 (25)
8.직장 동료좀 깔까? (2)
9.해연갤에 1년 상주했다가 오늘 때려치게 된 후기 푼다 (7)
10.. (5)
11.자캐커뮤에서 자기랑 로판여주를 혼동하는 사람들을 깐다. 2 (1000)
12.스레딕에서 싸우는 사람들 보면 소리지르고 가는 스레 (56)
13.통합 까까스레를 까는 스레 (4)
14.지가 선택해놓고 불편하다는 애들 깐다 (2)
15.자취하는데 옆집 그거소리 (2)
16.남자 같이 생긴 캐릭터 & 성격 & 외모 깐다. (14)
17.빠가 까를 만든다 깐다 (3)
18.자캐커뮤에서 자기랑 로판여주를 혼동하는 사람들을 깐다. (1000)
19.게이혐오하는 레즈, 양성애자 혐오하는 동성애자, 트렌스젠더 혐오하는 성소수자 (37)
20.그림 못그리는데 손 빠른 사람 정말 재앙이야 (8)
1
이름없음
2022/05/14 18:24:12
ID : hxXtclimGoI
37
2판 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2/05/14 23:03:37
ID : BBy0pQtusi9
1
능글이 지금... 총괄공주가 울면서 능글이 어깨에 기대고 있다...
이름없음
2022/05/14 23:10:14
ID : QmpVhunCry7
1
애초에 도심한복판에 토끼가 어딨냐 거기 막 어디 동물원임? 직원분 사육사분 제지안해?
이름없음
2022/05/14 23:22:14
ID : BBy0pQtusi9
1
이번에는 막 누가 산 속 나무를 다 베고 있었다고 함... 총괄수호자가 온몸으로 막았지만 그 어른은 총괄수호자를 무시하고 산 속 나무를 베어냈다고 함...
502
이름없음
2022/05/15 02:51:47
ID : BBy0pQtusi9
0
막 저 계획 성공한 뒤 공론화 시켜서 커뮤계에서 매장하는? 그런 사이다 전개를 바랬겠지만... 그러지 못하겠더라. 우리도 그런 과정을 거쳤고, 몰라서, 환경이 안 좋아서, 아직 어려서 그랬다는게 너무 이해가 되는거야. 그래서 우리는 강경하게 방법을 쓰되, 어른으로써 뭐가 무엇때문에 잘못되었는지 알려주기로 했어.
503
이름없음
2022/05/15 02:53:15
ID : BBy0pQtusi9
0
사실 나도... 쟤냬를 그냥 쓰러뜨려야 하는 성가신 몬스터 1로 봤는데, 한 번 사람으로 보이기 시작하니까 이입도 되고, 뭣 때문에 쟤냬는 저렇게 되었어야 했나. 는 생각이 들더라.
504
이름없음
2022/05/15 02:53:31
ID : Y7grzgi9wJV
0
괜찮게 끝났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해
부총괄님 말씀 듣고 많은걸 배운듯
505
이름없음
2022/05/15 02:55:53
ID : BBy0pQtusi9
0
그리고 저 생각이 드니까 참 나도 소름이 들더라. 쟤냬 캐가 내 캐 뒤에 사람이 있다는걸 생각 안 한 만큼 나도 쟤냬 캐 뒤에 사람이 있다는 생각을 안했구나 싶어서...
506
이름없음
2022/05/15 02:56:46
ID : k3zPhasqo6m
0
행동교정도 되고 문제인식에 큰 도움은 되겠지만 근원 해결은 안 될 것 같음 커뮤 안에서 문제가 일어난 이유가 스트레스 발산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갈등 해결은 어떻게 해야되는 건지 몰라서인 것 같은데 다그치는 것도 관심이 있어야 가능한거지만... 한명은 진짜 질환자 같아서 좀 신경쓰임 어른한테 도움을 청해야 하는 것도 모르고 걍 어쩔 줄 몰라서 저러는 것도 있을거라 ㅡ.ㅡ...
507
이름없음
2022/05/15 02:56:52
ID : knwrbDtcral
0
근데 내가 저기 팟에 있었다면 이건 꼭 묻고싶더라.
"그래. 애초에 중학생(14세~) 둘이 19금 커뮤를 여는것부터가 잘못된거야.
>14< 는 >19< 보다 작잖니, 그런데 왜 너희 둘은 너희가 14인걸 알면서 19를 열 생각을 했니?"
꼽주는 건 아니고 순수하게 궁금하니 이유라도 물어보자.
508
이름없음
2022/05/15 02:58:07
ID : knwrbDtcral
0
.
509
이름없음
2022/05/15 02:58:41
ID : BBy0pQtusi9
0
소중한 의견 고마워. 우리가 주는 도움에 한계가 있어서 참... 착잡하기도 하네...
꼭 물어볼게.
510
이름없음
2022/05/15 03:00:21
ID : BBy0pQtusi9
0
번와로 부총괄님이랑 내 대화를 좀 올려도 될까?
511
이름없음
2022/05/15 03:00:41
ID : knwrbDtcral
0
쪼와~!
512
이름없음
2022/05/15 03:04:41
ID : BBy0pQtusi9
0
나. 부총괄님 계세요?
부총괄. 아 네 스레주님 무슨일이에요?
나. 아뇨 걍 착잡해서 와봤어요...ㅋㅋ... (친해서 서로 상담같은것도 하는 사이쓰...)
부총괄. 아... 하긴 저도 좀 착잡해요.
나. 모르고 욕할땐 좋았는데 말이죠...
부총괄. 저도 그래요ㅋㅋ...
513
이름없음
2022/05/15 03:07:50
ID : BBy0pQtusi9
0
나. 막 이 녀석도 사실 불쌍한 녀석이였어... 이러는거 있음 욕하면서 보는데 그게 제 현실이 되니까... 마냥 욕 할수는 없네요.
부총괄. ㅋㅋㅋ... 사실 저도... 그래서 더 강경하게 나왔어요.
514
이름없음
2022/05/15 03:09:33
ID : knwrbDtcral
0
.
515
이름없음
2022/05/15 03:09:38
ID : BBy0pQtusi9
0
부총괄. 결국엔 사회나 환경이 잘못돼서 올바른 방법을 몰랐던 아이들에게 ' 그런 환경에서 올바르게 큰 애들은 뭐가 돼냐. ' 이러는거요? 사실 잔인한 거에요.
516
이름없음
2022/05/15 03:11:23
ID : cHzV89vvjs0
0
오 이거 진짜 맞는말. 그런 말을 듣고 더 좌절하면서 난 진짜 뭐지... 이왕 망한거 걍 확실히 망하고 말자. 하면서 사는 사람들도 있거든. 되게 현명하게 말씀하신다. 내가 한 때 그랬던 사람이라서 더 공감간다.
517
이름없음
2022/05/15 03:11:25
ID : knwrbDtcral
0
.
518
이름없음
2022/05/15 03:11:55
ID : knwrbDtcral
0
카광이 딱 그런 사례지. 진짜 사람이 실시간으로 인간성을 잃고 흑화해간 사례. 조커 현실판 보는 기분이었음
519
이름없음
2022/05/15 03:12:52
ID : BBy0pQtusi9
0
부총괄. 사실 올바르게 큰 케이스가 정말 대단한거죠... 근데 저런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 저 사람들은 똑같은 환경에서 컸는데 왜 똑같이 못 돼? ' 이러는거? 애 두번 벼랑에서 미는 꼴이에요. 막말로 저런 학생들이 성적인거에, 또 담배같은 청소년 판매 불가 상품에 노출될 때까지 사회가 뭐 했어요?
520
이름없음
2022/05/15 03:13:15
ID : vdyHAY9wMjc
0
처음엔 흥미진진하게 보다가 부총괄님 말씀보고 많은걸 느끼고간다..
521
이름없음
2022/05/15 03:15:41
ID : ilwoNs9vCjg
0
미안. 나 부총괄님이 하시는 말씀 이해는 하는데 납득은 못 하겠음
모두에게 좋은 방향으로 해결하려는 걸 알곤 있는데
안좋은 환경에서 바르게 크는게 어려운 거라는걸 알곤 있지만
522
이름없음
2022/05/15 03:18:59
ID : knwrbDtcral
0
하긴 그래. 난 너레더 생각도 이해가 돼. 항상 모두를 다 똑같이 만족시킬 수도 없어.
나도 지금 이 결과가 아주 만족스러운것도 아니지만 상황이 상황이기도 하고 그냥 넘어가기로 했어
클총이라는 두 아이들이 이젠 심히 걱정스러워져서 찜찜하기도 하고.
다수결이란 것도 여러 법안도 이래서 생겨난 거긴 한데 그것들도 다수를 만족시킬 뿐 결국 100%를 만족시킬 순 없잖아
특히 정치쪽이 이런게 가장 심해서 제일 많이 싸우고...
523
이름없음
2022/05/15 03:19:00
ID : BBy0pQtusi9
0
부총괄. 그래서 강경하게 나와서 경각심을 주되, 마지막엔 제가 남아서 도움을 줄 생각이에요. 적어도 어린 학생들이 힘들다는 이유로 성적인 것과 불법적인 것, 그리고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동으로 손을 뻗대는게 아니라, 정말 믿음직한 어른에게 도움을 바라는... 그런 애들이 되길 바라니까요... 솔직히 누가 보면 궤변이겠죠ㅎ...
524
이름없음
2022/05/15 03:19:29
ID : cHzV89vvjs0
0
확실히 515 까지는 좋은 말씀이시긴한데. 사회가 뭘 했냐는 조금 의아하긴 해. 사회도 최대한 청소년이 그런 것들에 노출 안되게 노력하고 제한 걸고 있지만. 애들이 vpn쓰고 부모나 형제 자매 아이디 비번 빌려가며 자기들이 직접 노출되고 있으니... 알바생이나 사장님들도 담배나 술을 상대방이 미성년자인거 알고도 팔진 않거든. 오히려 미자가 와서 누가봐도 티나게 뭐 달라고 하면 화나지... 그래서 너 레더 말 좀 공감이 간다.
525
이름없음
2022/05/15 03:21:54
ID : BBy0pQtusi9
0
정확히는 어린 학생들에게 담배를 팔고 그런 가게를 사회가 제재하지 않았다... 는 뜻인듯. 사실 나도 저건 좀 의아혀...
526
이름없음
2022/05/15 03:22:39
ID : knwrbDtcral
0
vpn...이거 진짜 공감하고 간다.(찔리지만 나도 고딩때....)
근데 이거는 아까도 말했던것 같은데 파고들어가면 우리나라 성교육이나 포르노 산업 시스템 그런걸 통째로 바꿔야해...
아니 왜 성인이 성인물을 보는게 합법이 아닌건데?
527
이름없음
2022/05/15 03:23:29
ID : BBy0pQtusi9
0
그래서 그런데... 레더들아 좀 도와줘. 강경하면서도 얘냬가 정신을 조금 차릴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528
이름없음
2022/05/15 03:25:36
ID : BBy0pQtusi9
0
그리고 약간 우리나라 성교육도 문제가 많고 어린 학생이 금방 1919한 매체에 노출되게끔 하는 (예를 들면 유ㅠ브 광고라던가.) 그런걸 까셨다고함...
529
이름없음
2022/05/15 03:27:28
ID : BBy0pQtusi9
0
좀 많은 사람 의견을 듣고, 거기서 우리가 가장 최선인 의견을 수용해서 계획을 다시 짜려고 해.
530
이름없음
2022/05/15 03:27:29
ID : nDwMjeLglu5
0
일단 클오너한테는 보통 사람들은 얼마나 자주 씻는지에 대해 알려주자... 나도 어릴 때 그랬는데, 알고서도 게을러서 그랬다기보단 몰라서 그랬어. 클오너도 알고 그러는 건 아닐거야 알려주자
531
이름없음
2022/05/15 03:28:14
ID : BBy0pQtusi9
0
지금 짠 계획은... 솔직히 우리가 보기엔 괜찮아 보이지만... 제 3자가 판단하기엔 어떨까 싶기도 궁금하고.
532
이름없음
2022/05/15 03:29:15
ID : BBy0pQtusi9
0
우리 계획이야.
533
이름없음
2022/05/15 03:30:09
ID : BBy0pQtusi9
0
제 3자의 눈으론 어떤지, 어떤 부분이 괜찮고 어떤 부분이 좀 그런지, 어떻게 고쳤으면 좋겠는지 말해주면 좋겠다.
534
이름없음
2022/05/15 03:34:03
ID : knwrbDtcral
0
.
535
이름없음
2022/05/15 03:37:34
ID : knwrbDtcral
0
.
536
이름없음
2022/05/15 03:42:12
ID : BBy0pQtusi9
0
아침까지? 더 시간 걸려도 되니까 천천히 해줘... 그리고 멋진 꿈을 우리 클총갱팟에서 응원할게.
537
이름없음
2022/05/15 03:43:45
ID : knwrbDtcral
0
고마워...! 기간...은 없는것 같은데 일단 일이 시급하니까 최대한 오늘까지는 다 써올게
왜냐면 나 너무 졸려....스레주도 더 늦기전에 어서 자... 레더들도 잘자...
538
이름없음
2022/05/15 04:06:10
ID : rs9Akk2r9he
0
.
539
이름없음
2022/05/15 06:51:10
ID : iqnUZjtg7xQ
0
전 스레에서 누구였다고 밝히는 거 익명성 안 걸림?
540
이름없음
2022/05/15 06:53:05
ID : vbeHB9dzO9x
0
어 그러네 전 스레 누구였다고 밝히는거 안돼... 익명성 땜에
541
이름없음
2022/05/15 11:05:53
ID : jvDxPii09uq
0
별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레주랑 부총괄이 고생할듯... 여기까지 왔는데 그만 두는것도 찝찝하긴 하지만.
542
이름없음
2022/05/15 11:08:51
ID : mlcq5gnO3vf
0
저걸 진지하게 여겨줄지 부모님의 잔소리와 동일시여기며 반감을 가질지가 관건이네...
543
이름없음
2022/05/15 12:43:54
ID : knwrbDtcral
0
펑했어.
이것도 펑
544
이름없음
2022/05/15 14:36:03
ID : cHzV89vvjs0
0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해보니까... 아니 솔직히 걔네도 알걸?? 사람 고문하고 때리면 아픈거 당연히 알지... 1인칭 시점으로 느끼게 하고말고도 없어... 아니 뭘 어떻게 느끼게하게 그것도 의문이고 난 저게 솔직히 큰 잘못으로 느껴지지않아...
자캐판에서 놀다가 박살치는게 범죄랑 연관될 정도인가?? 예비 범죄자 처럼 취급할 필요가 있나?? 우리 모두 ( 너희들은 아닐 수 있겠지만 ) 씹덕이 중이병이 오면 막 나는 내가 타락천사가 됐다는 망상도 해보고 여기 적기 부끄러운 온갖 ㅋㅋㅋㅋ 피와 살육 오드아이 같은 쪽팔리는 망상에다 나를 이입하고 애니캐 그 자체가 되려고 노력해본적도 있거든? 가히리 코스무기 같은거 살돈 없어서 하드보드지로 오려서 만들고 ㅋㅋㅋㅋㅋㅋㅋ그거 들고 ㅅㅂ 학교 가고 그랬단말임 쪽팔리는구만...
머리스타일 바꾸고 안대도 은근슬쩍 차보고 그런 적 있었는데. 내가 보기엔 저 친구들은 그냥 중이병 온 친구들일 뿐야. 물론 담배 피고 이런건 잘못됐지만 자기 부모님이 알아서 하시겠지... 글고 우리가 담배는 나쁜거야!!! 이런다해서 당장에 쟤네가 감명깊게 받아들이지도 않을거야. 당연한거고. 그냥... 난 잘 모르겠다 교화시킬 수 없을거같음. 본인이 이게 흑역사라고 자각하지 못하면 옆에서 아무리 말해줘도 못 알아들어...
당연히 스레주랑 부총괄이 알아서 하는게 맞는거고. 스레 주인은 스레주니까 난 레주 의사 존중해. 그냥 내 생각은 저렇다고 알려주고싶었어. 1판부터 재밌게 봐왔어! 근데 진짜 저 친구들은 그냥 단순한 중이병에 걸린거 같으니까 막 범죄 수준으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었고.
545
이름없음
2022/05/15 14:48:40
ID : knwrbDtcral
0
교화는 한 6년 뒤에 얘네들이 대딩이 되면 자연스레 되거나(일명 이불킥)
아니면 최악의 경우 아예 되지 않거나......
546
이름없음
2022/05/15 14:49:46
ID : BhvCkmnu03w
0
그렇게까진 안해도 될것같은데ㅠㅠㅜ
미안한데 레더야 전에 그 범죄레스도 그렇고 너레더는 뭔가 좀 과하게 생각하는게 있는것같아 정신을 차리게 한답시고 그걸 똑같이 느끼게 하는 건 오히려 역효과만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547
이름없음
2022/05/15 14:53:19
ID : knwrbDtcral
0
.
548
이름없음
2022/05/15 15:25:14
ID : knwrbDtcral
1
.
549
이름없음
2022/05/15 15:26:27
ID : imK46o0q443
0
구구절절... 얘기하는 거지...?
550
이름없음
2022/05/15 15:26:55
ID : knwrbDtcral
0
어 ㅋㅋㅋㅋ 일부러 오타 낸거임 는 내가 정말로 14살때 저걸 저렇게 알고 있었음...///////
551
이름없음
2022/05/15 15:28:05
ID : knwrbDtcral
0
.
552
이름없음
2022/05/15 15:28:21
ID : Cpe0pQtxPeJ
0
이 스레 분위기가 어째 클총에게 잘못을 일깨워주고 그들이 현실에서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줘야 한다! 이런 의견도 나와서 좀 당황했었음;;
클총이 아무리 해당 커뮤에서 민폐 뿌리고 했어도 그냥 넷상에서 일이니까
솔직히 현실에서 멀쩡해보이는 사람도 인터넷에서는 악플달고 테러하고 어그로 끌고 하는 사람 있잖아
클총이 커뮤에서 밝힌 자신의 정체라고 주장하는 설정이 정말 클총의 가정환경에 큰 문제가 있어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건지, 그냥 '재밌으니까' 하는 건지 아무도 모르잖아
클총이 서로 주장하는 학교에서의 행실이 정황으로 보여서 그렇지, 얘네 가정환경이 정말 불우한 건지 어떤 건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스레주가 클총의 신변이 노출될 거 같다 싶은 정보를 의도적으로 이 스레에 올리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클총이 좀 심하게 민폐를 끼친 거만 해결되면 그만이라고 생각해 난
553
이름없음
2022/05/15 15:29:54
ID : cHzV89vvjs0
0
근데 부모가 멀쩡한 사람이라도 그렇게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서. 트위터 같은데서도 보이더라. 부모님 멀쩡하고 애한테 온갖 좋은거 다 사주시고 뭐 하고 싶은거 하라고 다 지원해주시는데 애만 이상한 경우.
오히려 엄하신 분 일 수 도 있어. 내가 진짜 쪽팔림 참고 말하는건데 우리집 형편 좋았고 지금도 괜찮아. 엄마 아빠 두분 멀쩡했고 제발 나보고 씻고 다니라고 말하고 공부에 좀 집중해달라고 애걸복걸 하셨는데도 나 혼자 내가 나를 망친 케이스거든. 덕질에 과몰입해서.
왜 그랬냐고 묻는다면 걔네 입장에서는 걍... 관심 받고싶음 + 역극이 재밌어서 이것 뿐인데. 중이병일 뿐 이라고 생각해 이거 심각하게 안 받아들여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자기가 직접 흑역사라고 자각하지 않으면 교화시킬 수 없어.
마치 미자와 성인의 연애가 안된다고 몇번이고 말해줘도 직접 불행한 일을 당하지 않는 이상, 현실을 깨닫지 못하는 몇몇 아이들 처럼. 그 친구들은 아무리 말해줘도 교화되지 않잖아... 비슷한거라고 생각해.
554
이름없음
2022/05/15 15:32:06
ID : 1xDAlA0smGt
0
나도 이게 맞다고봐 그런데 본인들 스스로 성인이라고 한건 일단 잘못했고 훔친거랑 담배 술 같은건 잘못했으니 이건 잘못한거 맞다 담부터 그러지마라 라고 하면 될거 같은데 교화는... 모르겠다 나도 중2병이 좀 늦게 찾아왔다고 봐서 중학생... 그렇게 어린나이 아니긴 하지만 그냥 청소년기에 누구나 겪는 그런 과정을 좀 심하게 겪고 있는거 뿐이지 이걸 시간이 지나고 지난날을 돌아봤을 때 쪽팔린다고 생각하고 흑역사라고 생각한다면 ㄱㅊ하다고 봐
555
이름없음
2022/05/15 15:38:58
ID : knwrbDtcral
0
음 내가 새벽까지 너무 과몰입을 했었나 보네.
결론은... 언젠간 지가 살인충동 성욕 못이기고 지 꼴리는대로 사회에서 막 행동하다가... 공권력 앞에 무릎꿇고 성병과 원치 않은 임신으로 몸이 망가져 보거나...
여하튼 스스로 좆돼봐야지 비로소 정신을 차리거나...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얘기구만.
뭐 너레더들이 그렇다면 나도 어느정도 안심이 되긴 하네.
그럼 나도 슬슬 마음 접고 그만해야겠다. 고마워
556
이름없음
2022/05/15 16:07:12
ID : wmlcnzRA0tx
0
솔직히 난 나이가 어리던 어쨌던 걍 참교육 당하는게 보고싶었을 뿐인데
557
이름없음
2022/05/15 17:26:11
ID : iqmL9a4K47x
0
나는 이게 왜 몰라서 그랬다가 되는지 모르겠네. 모른다고? 중학생이면 그렇게 어리지 않아. 어린애들인건 맞지만 사리분별 못할만큼 애기가 아니라고. 초등학생 고학년만 돼도 애들 뭐가 옳고 뭐가 틀린지 다 알아. 걔네 가정환경이 안좋아서 못배웠다고? 그런걸 가르치는게 공교육이야. 학교에서 수업만 들었어도 기본적인건 알수 있어. 그걸 모른다는건 걔네가 씹었다는 소리지. 더 나쁜애들이 되지 않게 도와줘야한다는건 동의하지만 그 이유가 못배워서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된거다라는건 동의 못하겠네. 나부터가 집에서 배운것보다 학교에서, 공교육으로, 교과서 도덕책으로, 직접 뭐가 옳은지 그른지 책읽고 인터넷 검색하고 스스로 성찰해서 도덕관을 정립해놓은 케이스인데. 부모님이 물론 학대하진 않았으나 그쪽도 애를 키우는건 처음이었고 나는 보통보다 예민한 성향을 타고나서 뭘 어떻게 해줘야할지 잘 몰랐던 쪽이거든.
558
이름없음
2022/05/15 17:42:20
ID : BcNumrcNBy5
0
솔직히 총괄이랑 클오너가 불쌍하다는 생각하는 걸 이해 못 했음. 그냥 팸에서 허언하고 커뮤 멤버 견제질한 게 심할 뿐이잖아? 주위 환경이 멀쩡해도 이 정도 일탈은 재미로 할 수 있는 범위지. 주위 사람들한테 민폐니까 안 하는 게 가장 좋지만ㅇㅇ
근데 얘네들은 불쌍한 애들이야 우리가 도와줘야 해 같은 느낌의 흐름이 되는 거 같아서 이해가 안 갔음. 내가 감성이 너무 매마른 걸 수도 있겠지만
559
이름없음
2022/05/15 17:50:44
ID : knwrbDtcral
0
근데 나 1판스레 초반부부터 달리면서 들었다가 만 생각 있는데...장난인데 해도 되냐
한 10년쯤 뒤에 클총이 얘네가 성인이 되었는데 이 스레의 존재는 아직 모르고 스레딕이라는 사이트 자체는 우연히 알았다 치자(잡담판이든 괴담판이든 뭐로든 유입)
뭔가 흑역사판에 얘네가 직접 자기 본인 얘기 스레 하나 올릴것 같지 않냐
10년 안에 둘중에 한명은 꼭 여기 흑역사판에 올린다에 내 튀김우동 큰사발 컵을 걸지
제목:중2병때 자캐커뮤에서 잡은 역대급 병신 컨셉질
하고 막 클오너는 신사임당 후손에 양반집 유교걸 규수
총괄이는 일본인 러시아인 혼혈 은발벽안 무녀에 지구 수호자 여신
하고 막 그때 그 커뮤 채팅내역이나 이상한 치유주문 외운거에 본인들 썰(친오빠랑 잤잤 했니 풀베는 사람을 죽이고 고문했니) 그대로 다 풀고 사진 자료로 본인인증까지 딱 내놓으면 순식간에 이 스레보다 더 빨리 레전스레 올라갈듯...
그리고 10년전 그 현장을 생생하게 다 달리고 있었던 우리들이나 뒷담판 상주 레더들이 그 옛날 고대스레 발굴해서 "야 스레주! 이거(여기 링크) 혹시 그때그 너냐? ㅋㅋㅋ" 이럴지도...ㅋㅋㅋㅋ?
560
이름없음
2022/05/15 18:09:08
ID : A1xxDs2k63Q
0
아니 근데 안씻고 다니고 자기만의 세상에 빠져있어서 반애들이랑 못어울리는건 그냥 중2씹떡 종특이어서 그렇다치겠는데 지갑훔치고 담배펴댄건 중2병이고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넘어갈 수 있는 행동이 아니지않음??이미 초딩때부터 절도는 범죄다,담배는 몸에 해악이다 라고 국가에서 교육을 시키게 하는데 중딩 올라가서도 저랬다는건 교육이고뭐고 다 안들었다는거잖아 솔직히 도대체 저게 왜 불쌍한건지 모르겠어 불쌍한건 그 총괄이라는 애한테 지갑을 도둑맞았던 애들 아님?
그리고 가정사정은 어떤지 몰라서 부모얘긴 안하겠지만 둘다 아직 중딩이니까 학교담임선생님이라던가 주위 어른들이 신경써줬을걸...클오너는 학교에서의 행동이 선생님이 볼때 걱정되는게 많았을거고 특히 총괄 그사람은 지갑절도나 담배건으로 선생님이랑 상담도 많이 받아보고 사고친거 교육도 따로 받아보고 혼도 엄청 나봤을텐데 그래도 안고쳐진거면 넷상 사람들이 한 말로 자기 잘못을 뇌우치고 교화가 될까?아니 애초에 듣기는 할까?싶음
내 말은 현실에서도 주위 어른들 말을 하나도 안들었는데 넷상에서 만난 사람들 말을 들을것같냐는 얘기임
561
이름없음
2022/05/15 18:49:00
ID : knwrbDtcral
0
.
562
이름없음
2022/05/15 19:12:06
ID : JU0mpPa63SH
0
미안한데 너가 말하는 네줄까지는 나도 이해하거든?근데 갑자기 내가 저 반 학생이라면 왜 우리는 잘무 잘못도 없는데 너희가 끼치는 피해를 우리가 다 당하고 있어야 하고~~피해끼치니까 좋아?이부분은 왜 넣은건지 이해를 못하겠음 그냥 클오너랑 총괄이한테 피해를 입은 반애들의 마음을 대변하는거야?
563
이름없음
2022/05/15 19:26:12
ID : knwrbDtcral
0
그런가? 뭐 나도 많이 예민한 편이기도 하고 불쌍한 이유를 설명하려고 했었어.
나도 중고등학교때 클총이같은 (관리가 잘 안 되는)애랑 같은 교실인 적이 있었거든. 다행히 그땐 우리반이 착해서 망정이지 불쾌한건 마찬가지였어
뭐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단정짓고 이입한(소위말해 궁예질)내 잘못도 있겠네.
가독성 우려도 있고 어지간한건 일단 삭제했음.
564
이름없음
2022/05/15 19:54:09
ID : Hvcmr9fTU0o
0
뭔지 궁금해서 1판 슬쩍 보고왔는데 어질어질하네… 세상은 넓고 미친 놈은 많고 또라이 일정의 법칙이 있다지만, 심한데…?
565
이름없음
2022/05/15 20:36:46
ID : yLbyK0k1gY6
0
내 생각에 총괄은 망상 빼고 막 절도 이런 건 주변 어른한테 몇 대 처맞으면 나을 것 같고 클오너는 좀 진짜 제대로 가르쳐줘야할 것 같음
566
이름없음
2022/05/15 20:38:15
ID : yLbyK0k1gY6
0
클오너 이새낀 알면서 지랄한다기보단 그냥 진짜 모르는 것 같음... 정신연령이 많이 낮은듯
567
이름없음
2022/05/15 20:45:54
ID : ZirwK42Nvve
0
레주 언제 오닝...
568
이름없음
2022/05/15 21:12:10
ID : cHzV89vvjs0
0
ㄱㅅ
569
이름없음
2022/05/15 21:17:59
ID : mlcq5gnO3vf
0
야... 맞는거로 훈육이 다되는게 아니야ㅜㅜㅜㅜㅜㅜㅜㅜ
570
565
2022/05/15 22:04:53
ID : wsp9jxQnDun
0
본인 어렸을 때 존나 맞고 자라면서 느낀건데 폭력도 적당히만 하면 진짜 도움 됨
571
이름없음
2022/05/15 22:10:17
ID : mlcq5gnO3vf
0
본인경험이라고 너무 쉽게 말하는데 반감생겨서 넷상에서 더 저러며 푸는걸수도 있고 폭력이 적당하다고 다 좋은거 절대 아니야 애초에 맞고자라서 도움됨이 다 좋은케이스도 아니고 복잡한 문제야 맞고자랐다고 훈육에 도움된건 사실상 되게 극단적이고 최후의 최후 수준이라구...ㅜㅜㅜㅜㅜ
572
이름없음
2022/05/16 04:10:51
ID : re7zhs5O8jg
0
??? 폭력은 적당히라는 게 있을 수가 없다
573
이름없음
2022/05/16 04:30:24
ID : 1xDAlA0smGt
0
적당히.... 라는 기준이 너무 사람들 마다 달라서.... 체벌은 정말 최최최후의 수단이니까...
574
이름없음
2022/05/16 06:12:40
ID : 1xDAlA0smGt
0
근데 진짜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다 그 미자 둘은 어떻게 됐고 클총팟은 어떻게 되었는지
575
이름없음
2022/05/16 08:34:17
ID : Cjjutth81fP
0
클총이 안쓰럽다는거 이해 안갔음.
특히 총괄. 담배 핀거랑 지갑 절도는 온전히 지 잘못임.
불쌍하다고 용서해주자 우리가 가르쳐주자 이러면 더 나가서 세상에 있는 청소년 경범죄자 다 용서해줘야한다 이런 무브로 갈거임?
그리고 지들이 현실에서 안 씻고 담배 뻑뻑 펴대고 물건 훔치고 이러는걸 인터넷에서 채팅 좀 같이 친 사람들이 조언 좀 한다고 그만둘거 같음?
클총이 채팅에 과하게 이입하니까 스레주들 말을 들을지도 모른다? 클총 지들이 그런 식으로 컨셉 잡은걸지도 모름.
막말로 클총이 잘못했어요ㅠㅠ다신 안할게요ㅠㅠ 이래놓고 딴데가서 똑같은짓할지 누가 앎?
576
이름없음
2022/05/16 09:40:06
ID : coHzXs659fT
0
자캐판에서 놀다가 박살치는게 범죄랑 연관될 정도인가?? 예비 범죄자 처럼 취급할 필요가 있나??
.......라고 생각하다가 인천살인사건이 났습니다..
577
이름없음
2022/05/16 10:38:19
ID : q2MmFg4Zdxy
0
눈치없는 과몰입 진치충 때문에 스레 다 죽었네
578
진지충
2022/05/16 11:06:18
ID : knwrbDtcral
0
결국 내가 지나치게 생각하다 죽도 밥도 안 되고 다 망쳐버렸네.
스레주도 그렇고 한참 재밌게 달리고 있던 레더들도 정말 미안해.
벌은 달게 받도록 할게. 영 찝찝하면 나레더 까스레를 세워도 좋고 전부 다 받아들이도록 할게.
그리고... 스레주 자커 일 해결될때까지 당분간 이 스레에 발도 안 들일 생각이야.
내가 너무 과몰입했나 보다. 충분히 머리 식히고 반성하고 올게
579
이름없음
2022/05/16 11:16:28
ID : 1xDAlA0smGt
0
....????? 그렇게까지 한다고...? 응...??? 아니 그 비꼬고 그런게 아니라 굳이 그렇게까지는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580
이름없음
2022/05/16 11:26:09
ID : knwrbDtcral
0
객관적으로 보면 해도 되고 안해도 그만이긴 한데...그...내가 새벽에 한짓거리들을 펑하면서 다시 보니 너무...부끄럽기도 하고;;;
나혼자서 이 스레 한참 잘나가던거 다 초쳐버린것 같아서
스스로에게 찔려서라도 진짜 스스로 벌을 받아야겠어서 그래 이건.......
스레주 레더들 정말 미안해.
+수정 어 생각해보니 어쩐지 나레더 오늘 그....날이네....wtf
581
이름없음
2022/05/16 11:46:18
ID : cHzV89vvjs0
0
아니. 보통의 과몰입 박살로는 인천 살인사건 정도의 일을 만들지 않아... 솔직히 이 스레에서 보이는 박살러들 카톡 오픈채팅 역극방, 남덕들도 있는 게임, 애니 덕질방 가면 겁나 널렸어. 거기서는 여왕벌 여미새 남미새 짓한다고 자기가 얼마나 부자에 이쁘고 잘생기고 똑똑한지 거짓말하거나 심하면 지가 뭔 능력자라고 허언 하거든. 그렇게 따지면 거기 있는 애들이 다 예비 범죄자일거야.
그냥... 우리 길 걷다가 갑자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면 어쩌지?? 씽크홀이 생겨서 내 집이 가라 앉거나 내가 바닥에 떨어져서 추락사하면 어쩌지??? 같은 과한 걱정 평소에 안 하잖아. 하는 사람은 거의 병적인거고. 그러니까 그 정도로 걱정은 안해도 될듯하다.
582
이름없음
2022/05/16 11:55:24
ID : coHzXs659fT
0
내 말은 자캐 과몰입이 발생하는 환경 자체가 그런 문제를 만들 수 있다는 뜻이야. 자캐판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저런 애들 보이기만 해도 두들겨패는 분위기고 오너와 자캐 구분 명확히 하는 게 당연한 판이었다면 살인자 캐에 이입해서 행동하는 일이 있었겠어? 부총괄도 이 스레 보고 있대서 이 말은 안 하려고 했는데 06수프커같은 데에는 애초에 이게 개장하도록 손을 보태지 말았어야 한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 수습해보겠다는 건 아주 좋은 생각인데, 애초에 수습될 일을 만들지를 말았어야지.
583
이름없음
2022/05/16 12:08:31
ID : cHzV89vvjs0
0
그렇게 따지면 과몰입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플레이어블 게임도 금지 시키고, 캐릭터와 연애하는 나 자신을 상상하는 드림도 금지 시키고, 일반 덕후들도 많이 하는 상황문답도 금지 시켜야겠네. 몇몇 플레이어들은 자기자신과 게임속 가상 인물을 물아일체 수준으로 몰입해서 종종 실제로 현실에서 살인사건도 일으키고, 드림은 완전 자기자신이라 생각해서 드림주 처럼 꾸미고 다니는 사람도 있고, 상황문답은 글에 자기 이름을 넣어서 보는거니까. 과몰입의 위험이 크겠어. 그렇지만 저 셋을 가지고 과몰입하기 쉬운 판이니 예비 범죄자가 들끓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잖아.
솔까 저런 애들이 보이면 두들겨패는건 어쩔 수 없지... 자기 혼자만 만족할만한 설정을 들고와서 거의 강요하다시피 캐조종하고, 하렘차리고 혼자서만 즐거워하는데. 매너가 덜 됐잖아.
솔직히 구글에 박살 예시, 매너 관련 조금만 검색해봐도 다 나오는데. 어쩌다 실수로 캐조종이 나오고 클총처럼 내 캐에게 다 매혹됐다. 이러지만 않으면 사람들도 다 이해하고 가르쳐 주려함. 저렇게 까지 심하지만 않으면 겨우 뭐 넘어졌던 나는 네 손을 잡고 일어섰다. 이런걸로 크게 분노하지는 않음. 근데 말이 안 통하고 반복되면 그 사람이 고의겠구나 싶어서 화가 나는거지.
584
이름없음
2022/05/16 12:33:17
ID : leLdVhzaq1v
0
그렇다고 툭하면 유해하다며 인터넷 검열 하는건 너무 많이 나간거 맞음
그렇게 따지면 따지고보면 한국기준 음지에 즐길만한게 양지로 나오거 전연령에게 쉽게 노출되어있는 일본은 청소년 절반 이상이 정신이상자여야하고 한국보다 검열이 더 엄격한 중국은 깨끗해야지
585
이름없음
2022/05/16 12:41:16
ID : uleFa61u4Hx
0
레주 보고 싶어.... 해결은 되었는지 해결이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는지 너무 궁금해
586
이름없음
2022/05/16 19:53:31
ID : k7hwMmLe7s0
0
스레주 혹시 무슨일 있어…?
587
이름없음
2022/05/16 20:49:46
ID : imK46o0q443
0
일 해결이 오래 걸리는건가... 제발 꼭 돌아와줘ㅠ
588
이름없음
2022/05/16 21:59:19
ID : TXtikmsjfTR
0
후으으 흐에에 거리는건 6갤 미만 아기 캐 아니면 용납못해
그래서 스레주 언제와ㅠㅠㅠ
589
이름없음
2022/05/16 22:08:13
ID : BBy0pQtusi9
0
늦어서 미안해 레더들... 근데 좀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어.
590
이름없음
2022/05/16 22:09:05
ID : BBy0pQtusi9
0
원래는 좀 갱생루트로 가려고 했는데...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버렸어.
591
이름없음
2022/05/16 22:09:32
ID : Mo42JVdVgp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92
이름없음
2022/05/16 22:09:53
ID : O4JO7eZjs7h
0
??? 무슨 일이야 혹시 안 좋은 일이라도 생긴 거야?
593
이름없음
2022/05/16 22:12:10
ID : BBy0pQtusi9
0
클총이ㅋㅋㅋ 모 존잘님들 그림을 도용했어.
594
이름없음
2022/05/16 22:12:53
ID : 2MrxXy5hulc
0
헐?
595
이름없음
2022/05/16 22:12:59
ID : vdyHAY9wMjc
0
ㅁㅊ 무슨 산넘어 산인줄
596
이름없음
2022/05/16 22:13:27
ID : Vfe7xSINs2k
0
궁금한게 있는데 도용당한 존잘님들 중에 클총엿팟 멤버도 있어?
597
이름없음
2022/05/16 22:13:45
ID : re7zhs5O8jg
0
???? 이거 자커에서 그러고있다가 발각된거야? 아님 스레주 안나타난 시점에서 클총이 새로 올린 그림이 도용? 전자인가?
598
이름없음
2022/05/16 22:13:49
ID : ZirwK42Nvve
0
ㅇㄴ...근데 총괄이라면 뭔가 그럴것같음...잼민박살러들 종특이잖음 존잘님들 글이나 그림 도용하는거
599
이름없음
2022/05/16 22:14:52
ID : BBy0pQtusi9
0
우리가 한창 클총갱팟으로 가고 그래도 어린데 갱생시켜봅시다... 라면서 계획을 한창 짜고 있었는데... 얘냬가 픽크루 인장에서 누가봐도 커미션인(?) 그림을 인장으로 달고 오는거야.
600
이름없음
2022/05/16 22:16:08
ID : BBy0pQtusi9
0
수녀님이 트위터에서 커미션도 받고 그림쟁이분들이랑 인연도 있는지라... 딱 보고 "??? 저거 뫄뫄님 그림체인데..." 라고 하는거야.
601
이름없음
2022/05/16 22:17:54
ID : BBy0pQtusi9
0
참고로 뫄뫄님은 트위터에서 주로 활동하시는 분인데... 우리 클총은 트위터는 잘 모르는 걍 밴드만 하는 애들이야...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34레스
알바하면서 겪은 불쾌한 진실...깐다...🙊🤢
83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22
5
2레스
편애캐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사람 깐다
16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22
0
2레스
단추 두개씩 풀고다니는 남자쌤
24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22
0
1레스
bl/gl커뮤에 아랫도리 사정 복잡한 캐 데려오는 사람 깐다
40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21
0
2레스
망상심한 장애인 남자 깐다
23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21
0
3레스
글수정중
9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21
0
25레스
개를 좋아하고 말고는 내 자유지
57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20
4
2레스
직장 동료좀 깔까?
7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19
0
7레스
해연갤에 1년 상주했다가 오늘 때려치게 된 후기 푼다
225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18
0
5레스
.
14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17
0
1000레스
» 자캐커뮤에서 자기랑 로판여주를 혼동하는 사람들을 깐다. 2
410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17
37
56레스
스레딕에서 싸우는 사람들 보면 소리지르고 가는 스레
79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16
0
4레스
통합 까까스레를 까는 스레
24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16
0
2레스
지가 선택해놓고 불편하다는 애들 깐다
15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16
0
2레스
자취하는데 옆집 그거소리
16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15
0
14레스
남자 같이 생긴 캐릭터 & 성격 & 외모 깐다.
63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15
0
3레스
빠가 까를 만든다 깐다
12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15
0
1000레스
자캐커뮤에서 자기랑 로판여주를 혼동하는 사람들을 깐다.
654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14
41
37레스
게이혐오하는 레즈, 양성애자 혐오하는 동성애자, 트렌스젠더 혐오하는 성소수자
118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14
0
8레스
그림 못그리는데 손 빠른 사람 정말 재앙이야
78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5.1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