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5/14 23:31:06 ID : s3BbDAlvcpT 2
2 이름없음 2022/05/14 23:32:24 ID : s3BbDAlvcpT 0
아무한테나 먼저 선연락 잘 안 하는데 이렇게까지 내가 먼저 연락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3 이름없음 2022/05/14 23:33:44 ID : s3BbDAlvcpT 0
그래서 느꼈어 진짜로 내가 당신을 많이 생각하고 있구나... 내가 많이 변했구나.
4 이름없음 2022/05/14 23:37:09 ID : s3BbDAlvcpT 0
단순한 호감이 아니구나 이건 또 무슨 감정일까 그냥 동경이나 그런 게 아닌 건가 부끄럽고 뚝딱거려서 눈도 잘 못 마주치는데 내가 이상한 건가
5 이름없음 2022/05/14 23:39:43 ID : s3BbDAlvcpT 0
난 금사빠도 아니고 연예인도 미치도록 좋아해 본 적도 없는데 나도 내 성향을 잘 모르겠지만 이건 확실하네
6 이름없음 2022/05/14 23:40:42 ID : s3BbDAlvcpT 0
계속 생각나고 떨리는 두근거림은 그거구나
7 이름없음 2022/05/14 23:41:38 ID : s3BbDAlvcpT 0
가망 없는 건 아는데 그냥 하소연이라도 여기에 남겨야겠다
8 이름없음 2022/05/14 23:44:49 ID : s3BbDAlvcpT 0
당신 덕분에 이상형도, 내 세계도 바뀌고 있어. 지금까지 나에게 일어날 수 없었던 일이었는데 일어나고 있어. 그래서 멀리 도망치고 싶었어. 안 보이면 마음도 멀어지지 않을까 싶어서...
9 이름없음 2022/05/14 23:47:39 ID : s3BbDAlvcpT 0
당신 덕분에 새로운 걸 알아가나 봐 마치 새장에만 갇혀있다가 우물쭈물 거리며 밖으로 나가려는 새처럼
10 이름없음 2022/05/14 23:52:02 ID : s3BbDAlvcpT 0
이런 서툰 감정들은 처음이라 나도 잘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 할지 지금 잘하는 건지 당신에게 피해를 주는 건 아닌지 혹시라도 미움을 산다거나 이미 받고 있는 건 아닌지 상처를 주는 건 아닌지.. 내가 받는 건 괜찮은데 당신이 받는 건 너무 싫어서
11 이름없음 2022/05/14 23:55:10 ID : s3BbDAlvcpT 0
미움받아도 괜찮아 충분히 그럴 수 있고 이해 못 할 수도 있겠지 그때는 내가 다 떠안고 떠날게 당신에게 피해 가지 않도록
12 이름없음 2022/05/15 00:03:10 ID : s3BbDAlvcpT 0
당신이라는 사람으로 마음에 가득 차버렸을 때 비울 수도 내려놓을 수도 없다. 대체 이해가 안 되는 게 알아간지 얼마 안 됐는데도 불구하고 영화처럼 빠지는 게 가능한 건가
13 이름없음 2022/05/15 00:05:58 ID : s3BbDAlvcpT 0
이렇게 순식간에 날 집어삼키고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상상해 본 적도 생각해 본 적도 없었는데
14 이름없음 2022/05/15 00:07:51 ID : s3BbDAlvcpT 0
거리를 지켜야겠지? 어차피 가망 없는데.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 싶기도 하고.
15 이름없음 2022/05/15 00:09:17 ID : s3BbDAlvcpT 0
또 생각나면 올게... 자주 올지도 모르겠다
16 이름없음 2022/05/15 00:31:29 ID : s3BbDAlvcpT 0
이게뭐하는짓이람
17 이름없음 2022/05/15 09:04:37 ID : s3BbDAlvcpT 0
마음이 있으니까 연락하지
18 이름없음 2022/05/15 09:17:25 ID : s3BbDAlvcpT 0
절대로 먼저 연락은 안 오겠지
19 이름없음 2022/05/15 09:24:14 ID : s3BbDAlvcpT 0
단신의 하나뿐인 팬이 될게. 걱정도 하고 챙겨주고 응원하고.
20 이름없음 2022/05/15 13:42:10 ID : s3BbDAlvcpT 0
당신에게 난 별 의미는 아니겠지
21 이름없음 2022/05/17 07:03:59 ID : 04Ny2Nuk8qk 0
당신이라는 사람의 모든 것들이 특별하게 느껴진다면 이것만큼 중증도 없겠지
22 이름없음 2022/05/17 18:45:22 ID : 04Ny2Nuk8qk 0
매번 느끼지만 정말 좋은 사람이야
23 이름없음 2022/05/17 22:49:53 ID : 04Ny2Nuk8qk 0
보고 싶다구요
24 이름없음 2022/05/17 23:02:37 ID : 04Ny2Nuk8qk 0
좋아해요 그냥 좋아요
25 이름없음 2022/05/18 21:10:35 ID : K3O3yGtArzc 0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
26 이름없음 2022/05/18 21:10:55 ID : K3O3yGtArzc 0
그냥 다 고마워요
27 이름없음 2022/05/18 21:14:38 ID : K3O3yGtArzc 0
항상 행복하길 바라
28 이름없음 2022/05/19 19:29:03 ID : 5dRB89wJVfc 0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얌전히 밥 먹고 같이 나란히 걷는 거... 왜 얼굴만 보면 뚝딱거릴까
29 이름없음 2022/05/19 19:29:30 ID : 5dRB89wJVfc 0
주변에 항상 사람이 많으니까 다가가지를 못하겠다
30 이름없음 2022/05/19 19:30:08 ID : 5dRB89wJVfc 0
어렵다 어려워
31 이름없음 2022/05/19 19:33:47 ID : 5dRB89wJVfc 0
포기? 단념? 그냥 흐지부지
32 이름없음 2022/05/19 19:41:44 ID : 5dRB89wJVfc 0
난 참 멍청해
33 이름없음 2022/05/19 20:52:39 ID : bvjz9hcMrvC 0
나는 왜 하필 널 좋아해서 이렇게 고생일까
34 이름없음 2022/05/20 20:57:37 ID : ty3U2Mqi3zO 0
술을 오랜만에 마셨다. 반병도 안 마신 거 같은데 취하지도 않네.... 좀 취하면 뭐라도 잊을 수 있을까?
35 이름없음 2022/05/20 21:16:32 ID : i9s9xV82mtu 0
여기에서 더 마시면 전화할지도 몰라. 그런 민망한 상황은 만들고 싶지는 않은데
36 이름없음 2022/05/20 21:53:07 ID : 0oFjs61DxPi 0
전화해줘요
37 이름없음 2022/05/20 22:11:17 ID : i9s9xV82mtu 0
용기가 없어요 소주 몇병을 마셔야함
38 이름없음 2022/05/20 22:56:30 ID : SFa4MnTU6qp 0
난입 미안. 너무 내 마음과 똑같아서 차마 지나갈 수가 없네. 이 지독한 마음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을까..
39 이름없음 2022/05/22 14:56:12 ID : 5TVfbA0k8qp 0
뭐하는지 물어보고 싶은데 쉬고 있을거 같아서 못 하겠다.
40 이름없음 2022/05/22 17:56:26 ID : 5TVfbA0k8qp 0
몇 번이고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데도 불구하고
41 이름없음 2022/05/22 18:01:44 ID : 5TVfbA0k8qp 0
이렇게 버티는건 어쩌면
42 이름없음 2022/05/22 18:03:48 ID : 5TVfbA0k8qp 0
뭐였더라
43 이름없음 2022/05/24 19:23:21 ID : o6ja2tvzO5W 0
좋아해요 지금도
44 이름없음 2022/05/24 19:24:41 ID : o6ja2tvzO5W 0
그냥 멀리에서 응원할게요
45 이름없음 2022/05/24 19:26:22 ID : LdUZa1h879i 0
왜 포기해요?
46 이름없음 2022/05/24 19:27:59 ID : o6ja2tvzO5W 0
그냥요
47 이름없음 2022/05/24 19:31:32 ID : o6ja2tvzO5W 0
근데 못 잊을 거 같아요
48 이름없음 2022/05/24 19:32:58 ID : NAqnVgjjwHu 0
하늘이시여~비나이다.~비나이다. 둘의 사랑이 왠만하면 꼭 이루어지게 이발 저발말고 제발이요.^^;; 그렇죠...사랑은 그렇게 보내고 또 오고~가는...흐헝헝~슬프다요...난다~난다~눈물이 난다요.~~~
49 이름없음 2022/05/24 20:54:25 ID : o6ja2tvzO5W 0
진짜 좋아하나보다
50 이름없음 2022/05/24 21:00:25 ID : o6ja2tvzO5W 0
중증도 이런 중증이 없네
51 이름없음 2022/05/24 21:21:04 ID : o6ja2tvzO5W 0
무척이나 보고싶다
52 이름없음 2022/05/24 22:20:17 ID : o6ja2tvzO5W 0
이유는 많겠지만
53 이름없음 2022/05/24 22:28:48 ID : o6ja2tvzO5W 0
정말로
54 이름없음 2022/05/24 22:31:33 ID : 7cE4JSKY5O6 0
보면 되잖아 이제 못봐요?
55 이름없음 2022/05/24 22:36:54 ID : 7cE4JSKY5O6 0
여기서 아무리 외쳐봤자 아무 소용없어요 그냥 한번 사는 인생인데 직진해봐요
56 이름없음 2022/05/24 22:51:39 ID : VdTTQoIK3O6 0
둘이서~잘 그거 거시기 있잖씀.~흠~솔까 토크하고 시원하게 노빠꾸 직진갑시다.~응원한다요.~
57 이름없음 2022/05/24 23:11:31 ID : 3u2lg3RDyY0 0
연락할까말까 고민할 수 있을때 하는 것도 기회야 시간 지나면 해결되기보다 용기만 더 잃어가더라
58 이름없음 2022/05/25 22:37:27 ID : jze7BteFdBd 0
머리 묶은거 잘 어울려 예쁘고 귀엽고
59 이름없음 2022/05/27 18:56:18 ID : tcsrvBgklbe 0
있잖아요 하고싶은 말이 있었는데
60 이름없음 2022/05/27 19:02:55 ID : tcsrvBgklbe 0
어제 좀 안 좋은 일이 있었거든요
61 이름없음 2022/05/27 19:07:49 ID : tcsrvBgklbe 0
어제 잠도 못 자고 아침에도 제정신이 아니었고 오늘 하루 종일 그랬는데 마주친 그 순간 뭔가 울컥하는 거 있죠
62 이름없음 2022/05/27 19:10:10 ID : tcsrvBgklbe 0
내가 힘들다 보니까 그 감정이 전달될까 봐 그게 좀 싫었어요. 지금 너무 지쳐서 낭떠러지 끝에 매달린 기분이거든요
63 이름없음 2022/05/27 19:12:02 ID : tcsrvBgklbe 0
그냥 좋아서 기대고 싶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렇게 가깝지도 않은데도 불구하고
64 이름없음 2022/05/27 19:13:56 ID : tcsrvBgklbe 0
정말로 친해지면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65 이름없음 2022/05/27 19:15:35 ID : tcsrvBgklbe 0
나중에 나중에 아껴놨다가 해주고 싶었는데
66 이름없음 2022/05/27 19:20:16 ID : tcsrvBgklbe 0
얼굴만 보면 긴장해서 뚝딱거리고 말도 제대로 못 하고 참 바보같죠? 있잖아요 항상 행복하길 바라요. 제가 있든 없든 똑같겠지만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시길...
67 이름없음 2022/05/27 20:16:49 ID : MlCqlxxBasj 0
내가 없는 곳에서 행복을 바란다는게 참 슬프다 하고싶었던 말은 했어?
68 이름없음 2022/05/27 20:18:03 ID : tcsrvBgklbe 0
아니 아직
69 이름없음 2022/05/27 20:23:10 ID : MlCqlxxBasj 0
그 사람은 좋겠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한테 하고싶은 말이 없을거야 항상 나한테 바라는 게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거든
70 이름없음 2022/05/27 20:28:35 ID : yMo47tdCi66 0
바랄수 없는 상황 아닐까?
71 이름없음 2022/05/27 21:31:09 ID : tcsrvBgklbe 0
그럴수도
72 이름없음 2022/05/27 21:38:06 ID : tcsrvBgklbe 0
마음을 비우자
73 이름없음 2022/05/27 21:43:00 ID : 7cE4JSKY5O6 0
왜이렇게 내가 아는 사람같나요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속으로는 떨려죽겠는데 안들키려고 괜한말만 더하고 더 못본척하고
74 이름없음 2022/05/27 21:44:05 ID : 7cE4JSKY5O6 0
언제부터 좋아했나요
75 이름없음 2022/05/27 21:58:36 ID : tcsrvBgklbe 0
모르겠어요 어느날 보니까 좋아하고 있더라구요
76 이름없음 2022/05/27 22:35:00 ID : tcsrvBgklbe 0
항상 고마워요.
77 이름없음 2022/05/28 12:31:47 ID : nTPioY9xSJO 0
나는 당신에게 어떤 사람인가 궁금하기도 하면서 알면 안 될 거 같기도 하고
78 이름없음 2022/05/28 12:50:24 ID : 7cE4JSKY5O6 0
연락해봐 상대방도 기다리고 있을걸
79 이름없음 2022/05/28 14:40:20 ID : nTPioY9xSJO 0
바쁠텐데 나중에 언젠가는 하겠지
80 이름없음 2022/05/28 15:27:15 ID : nTPioY9xSJO 0
생각해보니까 선톡을....
81 이름없음 2022/05/28 22:14:20 ID : nTPioY9xSJO 0
보고싶네
82 이름없음 2022/05/29 13:53:33 ID : oJWnVgpgqo7 0
언젠가는 알게 되겠죠? 좋든 싫든
83 이름없음 2022/05/29 13:55:27 ID : oJWnVgpgqo7 0
오늘도 보고 싶은데 연락할까 말까 고민을 하루 종일 하네요. 낮잠도 좀 자고 아무 생각 없이 푹 쉬어요. 귀찮게 안 할게.
84 이름없음 2022/05/29 19:10:04 ID : oJWnVgpgqo7 0
오늘 하루는 어땠어요? 푹 쉬었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냈기를 바라요.
85 이름없음 2022/05/29 20:47:54 ID : oJWnVgpgqo7 0
아직 자기에는 이르지만 잘 자요. 그리고 아침에는 항상 똑같이 인사할게요.
86 이름없음 2022/05/30 01:55:00 ID : Mo40mk7aqY6 0
이상한 거 나도 알아요 근데 좋아한다는 마음을 부정할수록 더 이상해져서 이 짓 못 그만두겠어요 이뤄질 수 없다는 거 잘 알지만 그래도 끝까지 좋아해 볼래요
87 이름없음 2022/05/30 19:45:20 ID : beHyNzamt90 0
거의 호모포비아에 가까운 언니.. 근데 요즘 왜 나한테 잘해줘요? 왜 보고싶다고해요? 왜 귀엽다고해요? 왜 말만하면 웃어줘요? 왜 밥사준다고 약속잡아요? 진짜 내 속이 하루에도 몇번씩 뒤집힌다구요
88 이름없음 2022/05/30 21:40:54 ID : qrs02oJVdU5 0
좋아해요. 그렇네요 마음이.
89 이름없음 2022/05/30 21:41:29 ID : qrs02oJVdU5 0
나도 내가 뭐하는건지 하나도 모르겠지만
90 이름없음 2022/06/01 09:33:12 ID : zXtg6ksp9fT 0
내가 도망치고 싶어도 못 가겠어
91 이름없음 2022/06/01 09:35:00 ID : zXtg6ksp9fT 0
그냥 이렇게 옆에 있는 게 나은 선택인 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92 이름없음 2022/06/01 09:37:20 ID : zXtg6ksp9fT 0
정답이 있나?
93 이름없음 2022/06/01 09:43:24 ID : zXtg6ksp9fT 0
어제 카톡....? 🤔
94 이름없음 2022/06/01 12:25:14 ID : zXtg6ksp9fT 0
음....
95 이름없음 2022/06/01 12:27:56 ID : zXtg6ksp9fT 0
나도 내가 뭐하는건지 하나도 모르겠다.
96 이름없음 2022/06/01 12:28:25 ID : zXtg6ksp9fT 0
이젠 여기 그만 와야할까
97 이름없음 2022/06/01 14:42:20 ID : zXtg6ksp9fT 0
이건 조상미 아님?
이건 조상미 아님?
98 이름없음 2022/06/01 15:14:14 ID : zXtg6ksp9fT 0
조상미 쩐다
99 이름없음 2022/06/01 15:14:33 ID : zXtg6ksp9fT 0
세상에 이런 사람은 없겠지
100 이름없음 2022/06/01 15:23:51 ID : zXtg6ksp9f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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