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누가 듣고 위로 해달란건 아니고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말 해! 그냥 진짜 미친놈이라는 둥 공감을 받고싶어! 이 글은 몇 시간 뒤에 지울 예정이야 우리학교에 아직 수세식변기가 있는 화장실 칸이 있거든? 근데 여자애가 그 칸을 쓰고 있었는데 스포츠 수업에 들어가지 않은 남자애가 화장실에 있다가 그 여자애가 볼일볼 때 밑으로 휴대폰 집어 넣어서 사진을 찍었거든? 근데 너무 허술하게 해서 찰칵소리도 나고 그래서 바로 걸렸고 그 앤 경찰서 가서 어제 선처해달라고 빌었단 말이야 그래서 학교가 뒤집혔는데 오늘 학교에 선생님이 계셨는데 교과선생님이 4층에 있는 교실 담임 이시거든? 그래서 4층 화장실을 쓰려고 들어갔는데 나사형 몰레카메라를 발견했다는 거야 그래서 또 뒤집혔어 학교가 이래도 되는걸까? 이미 몰카 발견한 건 아는애들은 다 아는데 선생님들은 유포하고 다니지 말래 솔직히 난 학교 애들이 알고있는 게 더 맞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암튼 너무 답답해서 써 봤어! 세상엔 역시 미친사람이 좀 많은 것 같아~ 막말로 몰카찍고,몰카를 설치한 사람이 텔레그램 같은 것 할지 어떻게 알아..

학교 꼴이 레전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드는 생각이 있는데 나사 몰카가 과연 학생이한게 맞을까? 만약그게 학교 선생님중에 범인이 있다면 여자던 남자던 학교엔 더이상 믿을 사람이 나 말곤 없을 거 같아

야 다 까발려 그거 가라앉게 놔두면 똑같은 일 또 생길거다

>>4 선생님들은 말하고 다니지 말라는데 아무래도 다들 알아야 경계심 갖고 그만큼 조심하겠지?

솔직히 방송국에 제보하고싶어..ㅠ 학교가 좀 미친 것 같아

>>5 ㅇㅇ 그리고 이건 학교 뒤집어져도 학교측에서는 할말 없다 빨리 범인 잡아야지 묻으려고 하는게 더 어이없음

뭘 말하고 다니지 말라는 거야 말하지 말라는 선생님이란 사람들 다 머리에 총 맞은 거 아니야?

ㄷㄷ 이건 괴담판 각이다

말해도 상관없지.. 오히려 알리는 게 맞지 않나 학생들 사이에서 퍼지면 학부모 귀에도 들어가고 그 주변에서 학교 소문나는 게 있어서 막는 것도 있을 걸 은근히 폐쇄적인 사회 중 하나가 학교임

헐 뭐임 진짜ㅜㅜㅜ걍 말해버려

미친거아냐.....동네방네 알려서 설치한 놈 조져야지;;;;; 내 친구 고등학교때도 그런애 있었다했는데 학교 꼴 왜이러냐 내옆에 선풍기가 저 학교보다 잘 돌아가네 그 학교는 이미지 생각했으면 매주 한번씩은 몰카 감시 복지정도는 해줘야하는 거아님? 몰카범 잡고 처벌 제대로 내리고 대처까지 완벽하게 하면 이미지 오히려 높아질텐데 귀찮으니까 입막음 따위나 하고 앉았네

나 같으면 강전당하더라도 대문짝하게 글씨써서 애들한테 다알리고 전학가서 맘편하게 살래 시바 거기서 어떻게 다녀 난 못다님 너무 쎄게 말했다면 미안

>>13 아니얌 ㅠ 솔직히 나도 전학가서 맘 편하게 살고싶어 ㅋㅋㅋㅋ 생각하면 할 수록 나사형 몰래카메라를 박은 건 뭔가 학생 상식선에선 생각 못 할 행동 같지 않아? 그래서 솔직히 학교에 있는 쌤들도 의심 돼 그리고 몰카사건이 일주일안에 두번이나 터졌는데 학교 화장실 못 가겠어 ㅠ 더러워서 전학가고싶어 ㅠㅜㅠㅡ

으...진짜 어떻게 학교 다니냐ㅠㅠㅠ 거기다가 선생님들 인성 수준도 다 알아버렸는데..,,, 진짜 어디 제보한 다음에 이 사건 부모님한테 말하고 전학가는게 젤 베스트일 것 같은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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