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4)
2.너네 오픈채팅에서 사람 만나는거 (6)
3.수영강습 받을까 하거든 (11)
4.가족들이 나를 싫하는 것 같아 (5)
5.동생때문에 고민이야 (2)
6.에스크에 외모비하 악플이 달리는데 (1)
7.게임 친구때문에 스트레스받는데.. 어떻게생각함? (5)
8.이런 이유로 교육청 신고가 가능할까? (2)
9.같이하는걸 당연하게 여기는 친구 (4)
10.내가 그렇게 예민한거야….? (2)
11.힘들다 (15)
12.서른다섯에 죽고싶다 (3)
13.전남친이 내가 자퇴한 걸 친구들한테 말했는데 (3)
14.나를 죽고싶게 만든 아빠를 사랑하는 엄마 (4)
15.정신병원 입원해본사람있어? (2)
16.아니 내가 꼬인건가 (4)
17.반장 진짜 개빡친다 (11)
18.소설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2)
19.에테르의 심리상담소 (45)
20.수고했다는 말 한 마디만 해줘 (3)
1
이름없음
2022/06/25 17:35:42
ID : par9a3A6nTT
0
왜 집안에서 남자들은 손 하나 까딱안함?
조선시대도 아니고 지 수저 젓가락 놓을줄알고 지가 먹은 밥그릇은 알아서 치울줄알아야지 그걸로 뭐라했다고 찔렸는지 말대꾸한다고 뭐라 하고; 진짜 이해불가임 내가 예민하고 이상한거야?
2
이름없음
2022/06/25 19:05:47
ID : zbwpO1io1vc
0
우리는 아빠가 그럼;;; 진짜 볼 때마다 정 탈탈 털림
3
이름없음
2022/06/26 04:25:22
ID : y2FeE2oE7hv
0
ㅋㅋㅋㅋㅋ우리 큰아버지 명절에 할머니댁에서
우리 엄마 밥차리고 내가 수저 놓을 때 내가 반대로 놨는데
이거 반대인데? 이지랄하면서 내가 똑바로 놓을때까지 아이컨텍 하더라 진짜 없던 정 도털림
4
이름없음
2022/06/30 22:39:02
ID : par9a3A6nTT
0
아버지들 다 똑같나봄~~다 그렇다는데 난 이 말도 이해불가야
안그런사람들은 뭐가 됨;;
ㅇㅈ…특히 명절때 심한거 진짜 나는 그꼴 못보고있어ㅠ 그래서 어린애가 말 따박따박 한다고 개소리 많이 들으면서 사는중~<근데 난 할말은 해야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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