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6/30 14:31:46 ID : O79g3U7zcMi 0
일단 마음이 급해서 반말로 할께.. 나 어렸을때 아빠가 내가 지금 평생 이명에 시달릴정도로 귀에 소리지르고, 나를 씨*년아, 미친개*끼야, 욕으로 자기가 화나면 욕하고, 우리엄마한테 인격적인 모욕으로 맨날 입에 담을 수 없게 욕을하고, 엄마와 나를 때리는건 당연한거야 우리엄마 나 임신했을때 구타하고, 지금 엄마 어깨도 아파서 물건들때 힘들어해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평생 시달리며 살고 있어 나는. 그런데 요 5-6년 아빠가 요즘 착하게 행동하고 안때리고 욕도 안해 그렇다고 엄마가 "지금은 착하잖아" "누가 우리를 금전적으로 지원해줘" "직장다니는게 얼마나 힘든줄 알아?" 이러며 아빠 건강을 정말 너무 챙기고, 영양제 구입해서 먹이고, 직장 도시락에 간식에.. 너무 챙겨 나한테 아빠한테 착하게 행동하라고하고. 요즘 엄마의 행동이 너무나도 나에게 큰 스트레스야 정말 기본만 하는것도 화가나는데 과거를 잊고 너무 잘하니까, 과거에 어떻게 했는데 너무 챙겨주고 잘해주고.. 나한테 아빠한테 잘하라고 하고 정말 죽고싶을정도고, 엄마한테 내가 하지말라고 했다고 어떻게 너가 나한테 야단을 치고 상사 노릇을 하냐고 요즘 매일 싸워 너무 머리가 아프고.. 나는 엄마만 바라보는데 내가 엄마한테 아빠한테 잘하는거 때문에 싸운다고 따로살자고 하네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
2 이름없음 2022/06/30 15:52:50 ID : 3UY5V9g40lc 0
현실적인 조언은 물려받을재산있으면 같이살면서 참고비위맞춰주고 물려받을거 ㅈ도없으면 그냥 손절하고 따로살아도됨
3 이름없음 2022/06/30 22:46:36 ID : JXwE1fPa60q 0
스트레스 안받고 살라면 얼른 독립해서 손절이 답이야..안보고 실아야됨..엄마아빠인생이라 생각하고 그냥 포기하고 같이 살꺼 아니면 그냥 안보이게 독립이 답
4 이름없음 2022/06/30 23:01:16 ID : K1AY2nyE9wJ 0
아 진짜 글만 읽었는데 머리아파 .... 진짜 존나 힘들겟다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4레스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2 0
6레스너네 오픈채팅에서 사람 만나는거 4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1 0
11레스수영강습 받을까 하거든 5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1 0
5레스가족들이 나를 싫하는 것 같아 6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1 0
2레스동생때문에 고민이야 1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1 0
1레스에스크에 외모비하 악플이 달리는데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1 0
5레스게임 친구때문에 스트레스받는데.. 어떻게생각함?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1 0
2레스이런 이유로 교육청 신고가 가능할까? 30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1 0
4레스같이하는걸 당연하게 여기는 친구 13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1 0
2레스내가 그렇게 예민한거야….? 12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1 0
15레스힘들다 3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1 0
3레스서른다섯에 죽고싶다 4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1 0
3레스전남친이 내가 자퇴한 걸 친구들한테 말했는데 2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30 0
4레스» 나를 죽고싶게 만든 아빠를 사랑하는 엄마 2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30 0
2레스정신병원 입원해본사람있어? 1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30 0
4레스아니 내가 꼬인건가 2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30 0
11레스반장 진짜 개빡친다 2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30 0
2레스소설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30 0
45레스에테르의 심리상담소 8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30 1
3레스수고했다는 말 한 마디만 해줘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