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격 교정 일지 (28)
2.잉.. 아이돌 지망생이 쓰는 일기장 (3)
3.제대로 살아보기 (2)
4.너는 가끔 내가 뜬눈으로 꾼 꿈같아 (6)
5.인생노잼 극복기 (2)
6.1년하고 3개월 동안 (1)
7.. (1)
8.그냥 일기 (148)
9.애정결핍 (1)
10.성인 ADHD가 대학졸업을 목표로 하는 일기 (4)
11.P.H. (1000)
12.뮤지컬배우가 절실하다 (3)
13.Starve (28)
14.세상이 멸망하지 않는 이상 한국의 날씨는 내 생일즈음엔 무조건 선선해져 (9)
15.水屋敷 (56)
16.서른두살엔살아있지말기 (3)
17.당사천 데뷔하자 (1000)
18.열심히 살았나? (3)
19.분조장 치료일기 (20)
20.짜증나서 죽어버림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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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2/08/29 19:02:47
ID : K588nVgrvu5
0
아 다 싫다 피곤해
103
이름없음
2022/08/29 19:02:54
ID : K588nVgrvu5
0
접혔다아아아아아
104
이름없음
2022/08/29 19:09:37
ID : K588nVgrvu5
0
아무데나 이블펴주면 잘거같은데
105
이름없음
2022/08/29 19:09:42
ID : K588nVgrvu5
0
이불
106
이름없음
2022/08/30 03:37:07
ID : TO1g1wnxu60
0
돌겠다 난 왜 깬거야
107
이름없음
2022/08/30 06:23:03
ID : TO1g1wnxu60
0
졸려.... 다시 좀 잤는데도 피곤해
108
이름없음
2022/08/30 21:03:31
ID : Y3xzVffbA0m
0
아 졸려.... 무기력감이 어깨를 누르네
109
이름없음
2022/09/01 11:17:52
ID : pRxxCnSILe3
0
피곤하다
110
이름없음
2022/09/01 14:06:45
ID : pRxxCnSILe3
0
점심 먹고 나니까 넘 졸립다
111
이름없음
2022/09/01 18:50:18
ID : pRxxCnSILe3
0
넘 지친다ㅠ 왜케 졸립지
112
이름없음
2022/09/04 09:29:22
ID : TO1g1wnxu60
0
오랜만에 꿈을 마니 꿧는데 요란법석했다
113
이름없음
2022/09/04 09:29:52
ID : TO1g1wnxu60
0
상대방의 외모 보다는 마음이 중요하다
살아보니 그렇더라
114
이름없음
2022/09/04 09:55:20
ID : TO1g1wnxu60
0
당신은 참 사랑스럽다
처음부터 그랬다
115
이름없음
2022/09/04 10:15:46
ID : TO1g1wnxu60
0
요즘 내가 예전과 다름을 느낀다
116
이름없음
2022/09/04 10:18:15
ID : TO1g1wnxu60
0
잠에 중독된 느낌
117
이름없음
2022/09/04 11:06:34
ID : TO1g1wnxu60
0
변해가는 나 변해가는 너
118
이름없음
2022/09/04 11:06:47
ID : TO1g1wnxu60
0
내가 당신을 좋아하는 이유
119
이름없음
2022/09/04 11:07:10
ID : TO1g1wnxu60
0
당신이 날 좋아하는 이유
120
이름없음
2022/09/04 19:58:42
ID : TO1g1wnxu60
0
아 혼자 있는 시간이 있어야해 역시
121
이름없음
2022/09/05 18:19:40
ID : 1xyLatAklfO
0
대환장파티에 너덜너덜해져서 퇴근하는 기분
122
이름없음
2022/09/06 22:02:26
ID : 1xyLatAklfO
0
요즘 좀 그렇네
123
이름없음
2022/09/06 22:02:53
ID : 1xyLatAklfO
0
가을을 오랜만에 타는건가 아니면 내가 변하는건가
124
이름없음
2022/09/06 22:04:23
ID : 1xyLatAklfO
0
급피곤이 몰려온다 몽롱하다
125
이름없음
2022/09/06 22:04:40
ID : 1xyLatAklfO
0
들려오는 귀뚜라미 소리가 아련하다
126
이름없음
2022/09/06 22:05:17
ID : 1xyLatAklfO
0
몽롱함이 더해지니 수풀 한가운데에 있는건가 싶다
도심속에 귀뚜라미.... 신기하네
127
이름없음
2022/09/07 18:47:24
ID : K47zbvjs4La
0
그으냥 넘 지친다
128
이름없음
2022/09/07 19:40:35
ID : K47zbvjs4La
0
술을 마시면 이상한 용기들과 감정들이 소용돌이치고 모든 이성들이 무뎌진다
129
이름없음
2022/09/07 19:53:11
ID : K47zbvjs4La
0
마음이 커지고 휩쓸리면
130
이름없음
2022/09/07 19:55:05
ID : K47zbvjs4La
0
정신이 나가는거같지
131
이름없음
2022/09/07 19:56:55
ID : K47zbvjs4La
0
정신차려야지
132
이름없음
2022/09/07 20:03:54
ID : K47zbvjs4La
0
주량이 많이 늘었다
133
이름없음
2022/09/07 20:24:23
ID : K47zbvjs4La
0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다. 아마 난 얼굴 보고 이런 이야기는 꺼내놓지 못할 것이다.
겁쟁이네 난....
134
이름없음
2022/09/07 20:26:18
ID : K47zbvjs4La
0
아무런 이유도 없이 어느 순간 당신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있었다. 이게 언제인지 또 어느 순간인지 모르겠지만 당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무척이나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135
이름없음
2022/09/07 20:27:30
ID : K47zbvjs4La
0
당신은 무척이나 친해지기 어려운 사람이었고 나에게는 항상 어려운 사람이다.
지금도 마찬가지.
136
이름없음
2022/09/07 20:30:21
ID : K47zbvjs4La
0
만만하게 본적도 없으며 그렇게 생각해 본적도 없었다.
매번 볼 때마다 내 인생의 선배로써 그리고 @@의 선배로써 나름 존경이라고 해야 하나
나에게 있어서... 내 시선에? 대단하고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알면 알수록 더 그렇게 생각했고 알게 되어서 너무나도 감사했다.
137
이름없음
2022/09/07 20:30:49
ID : K47zbvjs4La
0
지금도 무척이니 감사하다.
물론 술에 취해서 끄적이기는 하지만 매일 그렇게 생각한다
138
이름없음
2022/09/07 20:31:53
ID : K47zbvjs4La
0
당신이 옆에 있어서 다행이다. 덕분에 안심하고 일할 수 있다. 언제나 든든하다
이회사에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이다라고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다라고
139
이름없음
2022/09/07 20:35:00
ID : K47zbvjs4La
0
덕분에 좋아하는 당신 덕분에 여기까지 버텨왔다.
감사하다.
140
이름없음
2022/09/07 20:35:19
ID : K47zbvjs4La
0
이 일기도 곧 펑 해여겠군
141
이름없음
2022/09/07 20:38:02
ID : K47zbvjs4La
0
술 좀 깨야하니 잠을 좀 자야겠다
142
이름없음
2022/09/07 20:57:54
ID : K47zbvjs4La
0
난 좀 쉬어야해
143
이름없음
2022/09/08 06:10:20
ID : K47zbvjs4La
0
뭐지 잤는데 너무 피곤해
144
이름없음
2022/09/08 06:33:18
ID : K47zbvjs4La
0
요즘 여러모로 좀 지치는거 같다 뭔지 모를 이 우울함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
145
이름없음
2022/09/08 12:08:12
ID : K47zbvjs4La
0
어제 술쳐마시고 미쳤었군
146
이름없음
2022/09/08 12:08:22
ID : K47zbvjs4La
0
언돼에에에에 스톱 안 눌렀어젠장
147
이름없음
2022/09/08 12:15:54
ID : K47zbvjs4La
0
술 마시면 안되겠다 자꾸 이상한 말 하는거 같은데
148
이름없음
2022/09/08 16:08:12
ID : K47zbvjs4La
0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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