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자기자리 청소하는데 예쁜데 성격 여우같은 애 있어. 애가 갑자기 다짜고짜 자기자리까지 청소 해달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 니가 직접 청소해... 했는데 옆에 사람 외모에 홀려서 편들어주는 애들 있잖아.., 오히려 나보고 머라고 한다;;;;나참 기가막혀서 넌 얘가 왜이리 쪼잔하냐 좀 같이 해주면 어때서 이람ㅡㅡ 참나 그럼 지들이 해주던가

특히 귀엽고 이쁜 일본여자애라면 진짜 거기서 편애랑 차별 쩜;;;;

난 어렸을 때는 학교에서. 이제는 집에서 외모로 존나 차별받고있어 ㅌㅋㅋ 엄마가 유독 나한테 얼굴로 지랄인데. 본인은 70키로에 육박하는 답없는 고도비만이면서 나랑 동생이랑 비교질 쩜 뭐 나보고 동생이랑 얼굴형이 다르다고 자꾸 지랄하는거야. 둘이 똑같아야 하는거 아니야? 하고 혼잣말 다 들리게 하다가. 동생한테 너무 예쁘다~ 이지랄하는데 누가봐도 맥이는거잖아 ㅋㅋ 넌 못생겼는데 동생은 예쁘다 뭐 이런거. 미안한데 내 얼굴형 엄마 유전이잖아 엄마 때문에 좆같이 옆광대 튀어나오고 관자놀이 꺼져있는데 미안하지도 않나?? 엄마처럼 못생겨지고 싶진 않아서 살 열심히 빼서 40키로 초중반 까지 빼고 근육도 키웠는데. 엄마라는 사람이 특히 장녀인 나한테 질투하고 튼살 생긴거 보고 기뻐하고 놀리면서 웃는거 듣고나서 확신했음. 엄마는 나를 딸로 보는게 아니라 지 라이벌로 인식한다고. 내가 한창 학교 다니면서 외모로 왕따당하고 뚱뚱하다고 욕먹은거 엄마도 다 알았고 내가 울면서 가족한테 털어놨었거든?? 근데 그 당시에도 엄마는 나보고 뚱뚱하다, 엄마 다리가 너보다 얇다. ( 엄마 70키로 나 50키로 중반 ) 이지랄하며 지 자존감 채우기 급급했음. 난 그게 트라우마고. 아직도 또래 여자애들이나 남자애들 시선이 오래 머무르면 불편해하는데 엄마라는 저 미친작자는 얼굴 가지고 비교질, 견제질, 이나 하고있음. 지 몸매나 신경쓰지. 아무튼 외모로 동생 편애하고 차별하면서 사람 입맛 떨구는거 개좆같음 친구들이나 일반 사람들은 동생하고 나가면 다 자매인줄 알고 닮았다고 난리인데 ㅋㅋㅋㅋ 맨날 엄마만 이악물고 동생이 연예인 급 으로 이쁘다고 올려치니까 동생한테 자아의탁이라도 하나 싶을 정도임. 근데 맞는 것 같음. 본인이 못 이룬 꿈을 자꾸 동생한테 해달라는거 들어보니까 ㅋㅋㅋㅋㅋㅋ... 동생이 더 나아야하고, 동생 = 본인 아바타라 생각하는거같음

>>3 아고 ㅠㅠ토닥토닥ㅠ 외모로 사람 편애차별하는것들 진짜 싫다.

난 좀 오래전 일인데 내가 그땐 화장도 안하고 교복도 안줄이고 암튼 좀 수수한 애였어. 근데 내 이름이 좀 흔하거든? 반에 같은 이름 두세명있었을정도로.. 근데 어느날 같은반애들 몇명이서 모여서 내쪽 보면서 00(내이름)이라는 이름 가진 애들은 다 예쁘던데 김00(나)는 왜 못생겼냐며 비웃는거 듣고 마상입음ㅋㅋㅋㅋㅠ 그때 같이다니던 친구도 뻑하면 내얼굴 그림그려서 놀려댔거든?? 내가 코가 낮아서 콤플렉스인데 일부러 코 강조해서 그리고... 그때 성형시켜달라고 집에서 울고불고했던거ㅠ기억남... 그 친구도 그렇고 반애들도 예쁜애들앞에선 기면서 나같은 애들 앞에선 태도가 달라지니까.. 아 역시 외모가 중요하구나 느낌.. 그래서 지금도 바로 앞에 편의점 갈때도 풀메에 옷 차려입고가.. 또 누가 나 비웃을까봐.. 사람들이랑 눈 마주치는 것도 너무 무섭고..

외모로 사람 차별하는 사람은 겉보기엔 기 쎄보이는데 막상 떳떳하게 나오면 자존심 낮아서 눌리더라. 예외야 언제나 있긴 하다만. 학창시절에 쌍수하고 자신감이 생겼는지 외모품평하는 여자애가 하나 있었는데, 내 친구 건들길래 괴랄한 별명 붙여서 놀리니까 지 혼자 틀어박히더니 찐따 되어버렸음. 자랑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는데 지금은 반성하고 있음. 너무 어린 생각이었던 것 같음... 물론 그 선택을 후회하진 않아.

>>6 ㄴㄴ 주위에 일본여자 좀 있음
스크랩하기
364레스 개인스레)겜하면서 야마돌때마다 쓰러옴 12분 전 new 2531 Hit
뒷담화 2022/06/22 01:06:50 이름 : 이름없음
208레스 비건 강요 깐다 22분 전 new 4403 Hit
뒷담화 2019/10/07 13:13:49 이름 : 이름없음
284레스 자캐커뮤에서 있었던 일 까자 (4) 1시간 전 new 6749 Hit
뒷담화 2022/06/27 04:16:52 이름 : 이름없음
604레스 친구 통합 까스레 5시간 전 new 6156 Hit
뒷담화 2020/06/17 21:07:00 이름 : 이름없음
35레스 인스타그램 깐다 7시간 전 new 1602 Hit
뒷담화 2019/06/09 04:12:49 이름 : 이름없음
111레스 너네들 학창시절에 제일 빡쳤던 체벌 뭐냐? 7시간 전 new 1890 Hit
뒷담화 2019/10/28 01:21:29 이름 : 이름없음
162레스 아이돌 팬덤 문화까는 스레 8시간 전 new 4320 Hit
뒷담화 2019/09/21 02:28:31 이름 : 이름없음
23레스 동인계 커플링 잔반처리 동맹 까는 스레 9시간 전 new 834 Hit
뒷담화 2021/09/02 22:41:32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스레딕에서 초성처리랑 '일부'쓰면서 대놓고 공지위반하는 새끼들 깐다 9시간 전 new 71 Hit
뒷담화 2022/08/09 22:51:46 이름 : 이름없음
539레스 사람들 다 좋아하는데 나만 싫어하는 취향 까스레!!! 9시간 전 new 9132 Hit
뒷담화 2021/04/14 17:10:50 이름 : 이름없음
226레스 인간다죽어 고양이만 최고 이러는 정신병자들 깐다 9시간 전 new 4679 Hit
뒷담화 2019/09/22 11:23:26 이름 : 이름없음
358레스 알페스 깐다 2 9시간 전 new 6800 Hit
뒷담화 2021/01/14 00:46:44 이름 : 이름없음
70레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깐다 9시간 전 new 1308 Hit
뒷담화 2022/08/06 22:47:20 이름 : 이름없음
633레스 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9) 9시간 전 new 7098 Hit
뒷담화 2022/05/26 18:53:40 이름 : 이름없음
687레스 싫어하는 말투, 단어, 문장을 까는 스레 시즌 3 11시간 전 new 9428 Hit
뒷담화 2020/10/06 21:16:02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