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자신과 다른 사람들이 다른 경험을 지닌채 살아감을 인정하지 않고 혐오하거나 꼰대짓하는 사람들을 두고 '옛날 사람이니 이해해라', '저 시대는 다 저랬다' 이러는 거 솔직히 변명으로 밖에 안 들림. 같은 시대에 같은 환경에서 나고 자랐음에도 같은 사고방식을 가지지 않고 충분히 타인을 배려하며 살아가는 분들도 계신데 왜 편협하고 이기적인 사고방식에 대한 변명이 '옛날 사람이라서'임? 물론 시대에 따라 가치관이나 문화가 차이를 보이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때때로 변화에 적응하고 이를 받아들이기 힘든건 이해함. 굳이 억지로 받아들이고 본인의 머리로 이해가 되지 않는 모든 것을 억지로 포용하라는 것이 아님. 반대로 우리 세대가 윗세대 분들에게 무작정 이해만을 바란다면 그건 그거 나름대로 편협한 사고방식이고 꼰대짓이라 생각함.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은 물론 있을 것이고, 이건 받아들이지 못하는 어른들이 나쁘다기 보단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주는 소수의 어르신들이 멋지신거라고 봄. 다만 설령 본인이 쉽사리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 있다 한들 그러한 혐오나 사상을 거리낌 없이 티내는 건 완전히 다른 얘기라고 생각함. 그 시대는 막말하고 타인에게 상처 주는 게 정당화 되는 시대였음? 그 시대는 법이 없고 윤리사상이 없고 타인에 대한 배려라는 게 없는 시대였음? 아니잖음. 내가 이 시대에 살면서 모든 사람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건 당연히 아니고, 나도 겉으로는 티내지 못하지만 혐오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음. 하지만 이걸 무지성으로 티 팍팍 내면서 타인의 가슴에 대못 박는 말 해가면서 '내 말이 맞으니 내 말대로 해' 하고 본인 사상 강요하는걸 어쩔 수 없다는 듯이 포장하는 건 아니라고 봄. 그 시대라고해서 배려심이 없는 시대가 아니었을텐데 왜 본인의 배려심 부족과 이기심을 그 시대의 문화였던 것처럼 포장함? 굳이 아득바득 뭐라고 해가면서 싸우고 싶은 마음도 없어서 간혹 어르신들 이상한 소리 하는 거 들리면 그냥 아 네, 하고 마는데, 그렇다고 해서 딱히 그분들을 이해하고 싶은 생각은 없음. 이해해야 할 필요성도 못 느끼겠음. 말로는 그 사람들이 나이가 많아서, 그럴 수 밖에 없는 세대 사람이라서, 라고는 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음. 그 세대 사람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그 사람이 이상한거임. 그 세대 사람들 전부가 본인의 머리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거기 대고 꼰대짓하고 지랄하지 않음. 그 사람들은 나이를 먹어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나이를 똥구멍으로 헛처먹어서 그렇게 된거임. 본인 스스로 이런 소리 하면서 정당화 하는 것도 짜증나고, 주변에서 알아서 정당화 시켜주는 것도 짜증남. 뭐 대부분이야 그냥 신경쓰지 말고 넘어가~ 하는 느낌으로 하는 말이겠지만, 주변에서 알아서 이해하고 넘어가는 스탠스를 취하니 꼰대 새끼들이 지들이 맞는 줄 알고 더 길길이 날뛰는 것도 있다 생각함. 같은 세대 사람들이라고 해서 전부 같은 사고방식을 지닌 것도 아니고 지들처럼 잦 같이 안 살고 타인 존중하고 배려해가며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잘만 살아가는 분들도 계신데 지 나이 처먹은 거 들먹이면서 무조건적으로 존중 받고 이해 받으려는 짓거리 좀 안했으면 좋겠음. 나이를 먹고 그 경험을 토대로 성장을 해야 어른이지 나이만 존나 처먹고 성장은 전혀 못했는데 그게 제대로 된 어른이냐?

>>1 도대체 옛날 사람에게 어떤 일을 당했는지 구체적으로 듣기 전까진 중립기어. 너가 지금까지 쓴건 모두 평가에 해당되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내용이 필요. 너의 논리만 놓고 말해보자면 나중에 미래엔 언젠가 너도 옛날 사람 입장이 될텐데 그 때 너 역시 똑같은 소리 듣게 되어 있음 특히 지금의 MZ는 미래에 늙으면 그 때 가선 애들이 왜 옛날 어른들은 다들 음침하고 찐따고 친구 못사귀고 정신연령이 성장 못해서 맨날 남녀 차이 서로 이해 못하고 싸우고 땡깡부리고 억울하다고 징징거리고 참을 줄도 모르고 헬조선 거리면서 남탓 사회탓만 존나게 하냐고 이런 소리 할 가능성이 100000%에 수렴하므로 우리가 먼저 어른들 욕 안 하는 사회를 만들어서 우리가 노후에 손해볼 건 없을 것 같아

>>2 뒷담판에서 중립기어는 뭔 중립기어임 내가 특정인물 저격해가면서 까겠다는 것도 아니고 내가 본 꼰대들 까고 가겠다는데. 방금 네가 한 말 같은 거 싫어서 그거 까려는 스레라고.

2레스 레더 1레스 제대로 읽긴함? 암튼... 같은 시대 같은 환경에서 자랐는데도 충분히 남 배려할 줄 아는 분들 많음. 그런 분들은 훌륭한 어른이지. 그런 분들이 있기에 더더욱, '옛날 사람이라 그래'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어른들 욕 안 하는 사회는 무슨 지랄염병이야. 늙어서 꼰대 된 뒤에는 욕 안 먹겠다는 심보임? 욕 처먹기 싫으면 꼰대가 아니라 참된 어른으로 늙을 생각을 해야지...

>>3 >>4 30년 후엔 니들이 꼰대일 거라는 생각도 해라 정신차려라 틀딱 욕이든 여자 욕이든 특정 지방 욕이든 다 정치하는 새끼들이 일반인인 척 갈라치기하고 국가에 진짜 도움되는 정책이 아닌 특정 계층을 조지는 생산적이지 못한 정책으로 표 받아먹으려는 수작이야 미래에 가면 나라 망칠게 분명한 문재앙급 병신새끼가 노인 조지는 법 하나 만들어서 선동하면 니들은 니들도 모르게 그 새끼 뽑고 있을거야 내 생각엔 너네들이 무슨 노인정에서 어린 시절 집단 폭행이나 성폭행이라도 당한 실제 경험은 없이 남들 욕하는거 보고 따라 욕하는 것 같은데 그만두자 이런 모습도 나중에 우리가 꼰대되면 허물된다 욕 안 먹겠다는 심보? ㅎ 같이 미래 이미지 관리하자는 이야기를 심보라는건 너무 무리한 이야기 아니냐. 귀 좀 열고 살 수 없냐 너네들은? 좀 둥글게들 살아라 모나게 살면 못 살아

논리고 뭐고 뒷담판에 와서 스트레스 풀고 가겠다는데 거기다가 일침놓는 놈 참...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침 내가 까려는 유형의 사람 딱 등판해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정치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시 적절히 들어줘서 ㄳ

>>7 ㅎㄷㄷ... 스레 주제가 제 발로 걸어들어옴... 애초부터 까려고 스레 세웠는데 거기서 세상 날카롭고 이타적인 척 일침 몇 번 놓는다고사람들 생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나 봄. 저거 결국에는 그냥 미래에 너네 늙으면 다 틀딱 꼰대되서 비참하고 쓸쓸하게 죽을거라고 저주하는거 아님? 스레주 화이팅.

>>8 현실에서 저런식으로 굴면 사람들이 슬금슬금 기피해서 여기로 왔나 봄. 암튼 2레스주가 "구체적으로 듣기 전까진 중립기어" 라고 했는데 내가 구체적으로 설명할 필요가 없어진 것 같아서 좋게 생각하기로 함.

>>5 현대미술급 예시인데

>>5 이렇게 몸소 보여주시다니

>>5 혹시 예전에 광화문에서 태극기 휘두르면서 공주님을,,, 석방하라,,,,,,! 이랬던 적 있음?

옛날 사람들보다 체력도 병신이고 지능도 낮아서 인터넷으로 키보드질 하는거 외에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200충 300충들이 방구석에서 잘난척하는거 잘 보고 간다 ㅋㅋㅋㅋㅋ 열폭 열심히 해라 어차피 너네들은 사회에서 사람 취급 못 받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 쳐먹고 죽어가는 건 인간의 순리인데 무슨 저주같은 소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주님 석방? ㅋㅋㅋㅋ 그거하는 노인들은 자기들 시대엔 산업화를 이뤘고, 그리고 그 밑에 586은 시위라도 열심히 해서 민주주의를 만들었는데, 그 밑에 MZ는 해주세요 징징징징, 유사 성매매, 구걸과 몸파는 거랑 떼쓰는거 외에 할 줄 아는게 없잖아 솔직히 ㅋㅋㅋㅋㅋ 그러는 주제에 인권 타령하고 권리 타령하고 시급 타령하고 기생하는거랑 인터넷 키보드질하는거 외에 도대체 무슨 재능이 있어? 사회에 뭘함? MZ는 그냥 주둥아리랑 손까락 다 묶어놓는게 차라리 사회에 도움될듯 하다. 뭐 한것도 없는 씨발 기생충 새끼들이 권리만 더럽게 찾아. 그리고 지금 세대는 솔직히 인권에도 도움 안 돼. 약자들 짓밟을 생각밖에 안 하거든. 그 이기심들을 다 부모탓 입시교육탓하는데 약하고 이기적이고 매력도 없고 추하고 쓸모없고 장점이라곤 하나도 없는 세대가 또 있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A631C1-DF67-4DBA-AD31-65E6BF8E5148.jpeg.jpg>>2 이거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 이논리잖아?

>>13 너같은 사람들 때문에 이런 스레 세워진거 아니겠음? 봐, 추하고 이기적이고 쓸모없고 ㅇㅈㄹ. 그렇게 기여했고 힘들었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건 이해받으려고 지랄지랄하는데 정작 자기는 2030 세대를 전혀 이해 안 하려고 하잖아. 너 말하는거에서 의식 수준 다 드러남. 그리고... MZ세대는 "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아우르는 말"임. 20대 30대 40대 다 섞여있다고. 산업화 이뤘고, 시위해서 민주주의 만들었고 그거 까는게 아니잖아 등신아. 나이 먹을대로 처먹고 그거 벼슬인거 마냥 자기 민폐 합리화시키는 사람들이랑 "너보다 버릇없이 굴지 말고 나이 많으니까 어린 네가 무조건 참아"라고 하는 사람들 까는거 아냐. 나이 많은거 하나만 보고 이 북북 갈면서 들어와서는 요즘 젊은 애들은 성매매, 때쓰기말곤 할 줄 아는거 없는 쓸모없는 세대라고 ㅈㄹ하는데 그게 꼰대 아니면 뭐임? 옛날 사람들보다 체력도 병신이고 지능도 낮아서 인터넷으로 키보드질 하는거 외에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200충 300충들이 방구석에서 잘난척하는 사람들은 젊기라도 하지 님은 뭐임? 혹시 젊은 꼰대인가 뭔가 하는거임? 나이 많은 꼰대 아니면 "나는 방구석에서 노인들 까는 병신들보다 훨씬 나음. 나는 이렇게나 윗세대를 생각하는 사람임." 이러는 놈이거나 둘 중 하나겠지.

푸하하.png.jpg푸하하.png.jpg아니 근데 이건 좀 딴소리인데 MZ는 주둥아리랑 손가락 묶어두는 게 도움된다는데 저게 ㄹㅇ... 뭔 개소리임? 지금 윗짤(가수 장윤정, 만 42세)이랑 아래짤 초2 애기들이 같은세대로 묶이는 병신같은 용어가 MZ세대인데 걔네들을 싸그리 잡아다 묶어두면 그럼 나라 굴려먹는 애들이 그 위아래에 속하는 애들밖에 안 남잖아 걔네들로 어떻게 나라를 굴려먹음......? 이게 ㄹㅇ 이상한 용어인게 장윤정이랑 장윤정 아들이 같은세대로 묶인다니까...? 걔네들 다 잡아다가 조동아리 손가락 묶어두면... 그럼 누가 나라를 지탱하고 굴려먹음......? 13레더 자기가 쓰는 용어가 뭘 가리키는 용어인지도 제대로 모르는거같은데 여기서 또 얼마나 병신이 되려는거임...?

솔직히 >>13 얘 말하는 거 보니까 ㄹㅇ 사람 안 미치는 게 더 이상할 환경 문제나 정신과 가야 할 수준의 내적인 문제로 호소하는 애들한테도 그거 다 니가 의지력이 약해서 그러는거야~ 떼쓰지마라~ 이지랄할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예 MZ가 다 즐므트씀니다~~~ 예예 다 우리잘못이지 뭐든 지 눈에 좆같이 보이면 원인이랍시고 떠넘길 대상 생겨서 아주 좋으시겠습니다~~~? 나이먹었으니 이해받고 싶으신가본데 이해받으려면 나잇값을 해야지 어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먹었으니 이해하라는 변명이 통하려면 우선 보편적으로 이해받을만한 범위에서 행동해주시면 좋겠는데... 이해가 안 되는 사고방식이야 아주

>>17 애초에 MZ라는 용어 자체가 기준이 이상해... 범위가 무지막지하게 넓고 같은 세대라면서 경우에 따른 나이 차가 극과 극이야. 그래서 도드라지는 특징이랄 것도 없고... 레스주 말대로 초등학생 저학년 애들이랑 40대 분들이랑 엮이는거 자체가 뭔가 이상함...

>>19 ㄹㅇㅋㅋ 그냥 '요즘 젊은 놈들'이라고 말하면 될 걸 굳이 저런 용어를 만들어서 안 좋은 이미지 없애보겠다고 아주 지랄이 풍년임ㅋㅋㅋㅋㅋㅋ 내가 지금 만 십팔세인데 난 저런 애기들 생각 이해 못 하고 반대로 우리 부모님세대 취향이나 생각같은거 이해 못하거든? 애초에 한 세대 안에서도 서로 이해를 못 하는데 이게 어떻게 한 세대임ㅋㅋㅋ MZ세대가 밀레니얼~Z세대인데 따져보면 밀레니얼세대가 대충 1980~1997이고 Z세대가 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까지잖음 저거 원래도 초반~후반 격차 심하던 세대를 갖다가 묶어놓고서 한 세대로 퉁치는건 뭔지 진짜ㅋㅋㅋ 지능이 딸리나 애초에 MZ세대로 묶이는 계층 중 절반 정도는 자기가 그렇게 묶이는지도 모를거임 그냥 요즘것들은,,, 말이야,,,,,,! 떼잉,,, 쯧,,,,,, 하려는데 저거대로 하면 그냥 대놓고 꼰대니까 있어보이는 무근본 용어 붙여둔거라서 한방에 알아처먹을거라는 생각도 안들음 애초에 MZ세대라는 용어를 까는 스레가 아니니 이만 말은 줄이겠다만 아무튼 나는 >>13이 이런 식의 무근본 용어 쓰면서 꼰대질하려는 와중에 옛날사람이니 나이먹었으니 이해해라 이런 방패가 안먹히기시작하니까 그거에 버튼눌려서 지랄하는새끼로밖에 안보인다

이 스레 봐봐라 ㅋㅋㅋ 그저 장문의 이해해주세요 징징징 ㅋㅋㅋㅋㅋㅋ 뭘 보여주고 이해해달라는 소리를 해라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돈드는거 아니면 이해하는 척 다 해 ㅋㅋㅋㅋ 그냥 흔하디 흔한 사람이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회사에서 커뮤니티하는 사람들 다 필터링 대상인거 왜일거같아? 너네도 만약 너네 밥그릇 챙기게 되면 커뮤니티하는 새끼들은 다 거르게 될거야. 100%. 왜일까? 팀워크를 망치게 될테니까 당연한거야 ㅋㅋㅋ 커뮤니티하는 사람은 편의점 알바도 안 시키려는게 현실이다 좀 쓸모있는 사람들이 되어라 ㅉㅉ

>>21 ? 님도 지금 커뮤니티에 글 쓰고 있잖아요 님도 쓸모없는사람임? 잡담판이면 몰라 뒷담판 오는 거 보면 님도 한두번 호기심에 와본 수준으로 그칠 건 아닌것같음... 님도 어지간히 커뮤질하면서 썩은거같은데

>>22 피장파장의 오류는 둘째치고 내가 커뮤니티 여론과 융화되려는 노력을 요만큼도 기울이지 않고 있다는 사실 안 보이나? 나는 눈치볼게 없는 입장이라서 굳이 안 해도 되는거고 너는 눈치를 봐야 하는 입장인거고. 너랑 나는 다르다는 걸 알아라. ㅋㅋㅋㅋㅋㅋㅋ

>>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평균 나잇대보면 10대 되게 많은데 그런데 와서는 징징거린다 쓸모없다 이러는 수준? 벗어나긴 하지만 오히려 어린 애들은 징징거려도 됌. 그리고 커뮤니티 거른다 그러면 이거 하고있는 님도 걸러진거임?

>>23 어 그럼 나도 눈치 볼 거 없이 님한테 뭐라해도됨? 나야 뭐 고3이긴 해도 어쨌든 방학은 방학이니 이 시간에 이지랄하고 있어도 별 문제야 없지만 님이 사회인이면 이 시간에 커뮤니티에서 이런 어린애들 상대해주고 있는 게 말이 안 되잖음 저보단 님이 더 인생 쓰레기같이 낭비하고있는거같은데......

>>23 융화되기 싫으면 그냥 나가면 되지 굳이 "나는 동화되지 않으려는 노력을 한다... 나는 너네랑 다르다..." 그렇게 노력하면서 하는 말이 2030세대는 쓸모없는 쓰레기다 이거 뿐이고? 그냥 노력하지 말고 나가면 되는거 아님?

>>25 에이 많아봐야 고딩인 애들한테 붙어서 욕하는거 봐. 이미 뭐...ㅋㅋㅋㅋ

그보다 일단 스레 원래 주제로 돌아가자 웬 미꾸라지 한마리때문에 스레 꼬라지가 왜 이러냐;;;;; 스레에서 까는 사람의 좋은 예시가 나타나서 불타는 건 이해하겠고 나도 방금전까지 신나서 욕하다가 이러는 거 이상해보일 수 있긴 한데 그냥 먹금하는 게 나을듯ㅎㅎㅋ

지금 꼰틀 소리 듣는 사람은 옛날에도 원래 그런 사람이었을 것 같음. 공골장소에서 큰 소리로 말한다? 잘 안들리니까 커지는거지. 신문물에 빠르게 적용하지 못한다? 실제로 기술 발전이 너무 빠르게 이뤄졌으니까. 내 생각과 다르다고 그냥 언성 높이고 얕잡아본다? 이건 그냥 시대 불문 개새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젊은 꼰대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젊꼰이 나이먹으면 틀꼰되는겨~~ 분명 쉬운 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세상을 이해하고 배워가려는 자세를 가진 사람은 많음. 고작 작은 기계 하나를 다루기 위해 영상을 돌려보거나, 새로운게 나왔다면 몸을 끌고 구경하러 가기도 하고... 세상은 자꾸 넓어지므로 갇혀있고싶지 않으면 힘들어도 계속 걸어야한다고 부모님은 말씀해주셨음. 그리고 열심히 걷다보면 주변에서도 도와줄테니까 그걸 믿는다고. 어머니는 이제 나보다 키호스크 잘 쓰심. 나이를 먹더라도 젊을 때 배워둔게 있어서인지 세 번째로 쓰던 날엔 세트메뉴 음료를 사이다로 바꾸고... 포인트도 받고... 어떻게 알았는지 할인 혜택까지 완벽하게 써서 오심. 물론 신문물에 서툴더라도 인성, 태도가 좋은 분도 많음. 학원 가려고 오후 3시 무렵에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데, 길 헤매시는 어르신이 가끔 보여서 도와드리면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기도 함. 언제는 시골에 새로 나타난 고등어 태비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찍어서 배경화면으로 해두셨더라. 봤는데 졸귀임.) 저번주는 지하철에서 할아버지 한 분 길 안내해드리고 누룽지사탕 한 개 얻어먹었는데 나름 맛있었음. 젊은 사람이라고 쌀쌀맞게 구는 건 아니지만, 확실히 어르신들이 거리감이 좁은 경향이 있음. 여튼 분탕충 소수가 나이로 선 그으려고 하는 것에 말려들면 안됨. 병신/정상으로 나누면 자기가 팽 당할까봐 그러는거라고 생각함. (이 스레가 분탕이란 뜻이 아님.)

위에 읽다가 생각난건데 나는 안 당해봤는데 그냥 주위 의견에 휩쓸려서 이런 소리 하는 게 아님. 당해봤어 씨발 당해봤다고 몇년을 당했는데 분이 안 쌓이겠냐 씨발 몇달 전에 새해라고 모였을 때 일만 봐도 그런게 그땐 실제로 누가 봐도 내가 억울할 상황이었음. 근데 그 상황에서 내 인생에 훈수 두는 사람이 나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어르신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옛날 분이니 네가 참고 이해해라... 이런 말이 부모님 입에서 나오는데 씨발 그때 내가 안 엎고 어거지로 웃으면서 예예^^ 하고 넘긴 게 참 보살이었지 아니 솔직히 내 조부모님이 하시는 말이니만큼 더더욱 내가 반박하고 넘어가야 맞지 않음? 앞으로 아예 연 끊을 것도 아니고 결국 명절때는 꼭 볼 얼굴이니까 지금 뭔가 말해서 내가 그들 눈에는 하등 쓸모 없는 일이나 하는 버러지로 보여도 그렇지 않다는 걸 증명해야 맞지 않음? 지금 한번 싸우더라도 앞으로는 무시받지 말아야지 인정받아야지 나는 내 그림으로 돈도 조금이나마 벌어봤고 공모전 같은 데서 상도 타 봤음 고작 환쟁이 년이라는 말 들으려고 그림 그리는 취미를 가진 게 아님... 물론 그게 내 진로와는 관련 없는 분야긴 했음 그러니까 더욱 더 내가 버러지새끼로 보였겠지 하지만 내 재능이 마냥 쓸모없는 게 아니고 내가 본디 생각하던 진로가 막혔을 때 제 2의 선택지가 되어줄 수도 있었다고 생각함 시발 내가 장당 십만원을 받는데도 비싸다는 말이 안 나왔는데 당연하지 않겠냐? 설령 그렇지 않더라도 심적으로 힘들 때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댈 창구가 되어줄 수도 있잖음 내 본래 진로를 막 소홀히한 것도 아닌데 왜 내가 그림이나 처 그린다고 욕먹어야함 내 사소한 불안이 정신병으로 발전하는 데는 톡톡히 기여했으면서 낫는 데는 하등 도움 안 되던 이들에게 뭐라 한 마디도 못 하고 무시받는 게 얼마나 좆같았는데 씨발 내가 왜 이해해줘야 함? 아니 씨발 내가 왜 무시당하면서도 존나 꾹꾹 참고 넘어가야 함? 그거 존나 꾹꾹 참았다가 정신병돼서 약처먹고있는데 씨발 이걸 또 참으라고? 왜 내가 이해를 해? 이해는 쌍방이야 시발 대체 왜 일방적인 이해만 바라는데?

>>30 아 씨발 이거 개빡침. 우리 부모님도 조부모님도 상 타오고 돈 벌어오면 오구오구 해주는데 쌩판 남인 니새끼가 왜 지랄이세요. 이런 사람 만나면 응~ 실적 쌓이면 급여 더 오름~ 꺄르륵깔깔 이 생각으로 싱글벙글 웃음. 이런 사람은 도축업 하는 사람한테도 백정이라고 욕함. 조선시대인 줄.

>>31 아 말이 좀 헷갈리게 적히긴 했는데 >>30레스는 내 조부모님한테 들은 말임 어차피 명절 뿐이긴 해도 얼굴 계속 보긴 할 사이니까 잘못된 건 바로잡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옛날 분이시니 참으라고 네 손해라고 막더라고 내 편이었을까 조부모님 편이었을까...

>>32 내가 생판 남한테 들었던거라 그렇게 적은거야. 좀 글을 뒤죽박죽 적었는갑다... 미안.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 다같이 모여서 노는 날에 서로 불편하게 지낸다니, 상상만 해도 가슴이 답답하다.

>>33 아 나도 헷갈렸다ㅋㅋㅋㅋㅋㅋ 미안미안 아무튼 이런 말은 진짜 누구한테 들어도 빡치는거같음 생판 남이면 알지도 못하는 새끼가 왜 그러나 싶고 가족이면 알 사람이 왜 이러나 싶고 그냥 남의 인생에 훈수를 안 두면 되는데 그 훈수를 두고 싶은 그걸 못 참아서 지랄하고는 나이를 방패로 내세우려고 하니까 답답하지

>>34 조부모님 약점 찾아서 그걸로 예시 들어봐 나에게 있어서 이만큼의 상처라고 존나 쎄게 이야기해봐, 예를들어 조부모가 일제강점기를 겪었다면 조부모가 그림관련으로 무시당하고 훈수당하는게 일본이 한국 침략했던것처럼 내 마음을 침략하는거 같다고 하던가

툭하면 의지, 정신력 운운하며 "나나 주변인들은 그런 상황에서도 안그랬는데 왜 환경 탓 하냐"고 하는 꼰대들한텐 "그럼 일제강점기때 일본 순사들에 의해 죽는 한국인들은 다 살려는 의지가 없어서 죽은거겠네욥" 라고 비꼬아주면 됨

>>35 조언은 고맙지만 우리 조부모님은 그런 게 안 통하는 분이라... 우리 때는 이랬다 그림나부랭이가 그거랑 같냐 어딜 그따위 걸 여기에 갖다붙이냐 이러실 분임..... 하지만 설날 이후로 부모님이랑 얘기는 어느 정도 됐고 지금도 어느 정도 믿어주시긴 하는 분이라.... 그래서 좀만 더 성과 내서 설득하면 내 편 되어주실 것 같은 느낌임 다음번에 명절에도 또 이지랄나면 그냥 부모님 믿고 엎으려고 씨발 다 좆까라지
스크랩하기
284레스 자캐커뮤에서 있었던 일 까자 (4) 5분 전 new 6737 Hit
뒷담화 2022/06/27 04:16:52 이름 : 이름없음
604레스 친구 통합 까스레 4시간 전 new 6155 Hit
뒷담화 2020/06/17 21:07:00 이름 : 이름없음
35레스 인스타그램 깐다 6시간 전 new 1599 Hit
뒷담화 2019/06/09 04:12:49 이름 : 이름없음
111레스 너네들 학창시절에 제일 빡쳤던 체벌 뭐냐? 6시간 전 new 1887 Hit
뒷담화 2019/10/28 01:21:29 이름 : 이름없음
162레스 아이돌 팬덤 문화까는 스레 7시간 전 new 4319 Hit
뒷담화 2019/09/21 02:28:31 이름 : 이름없음
23레스 동인계 커플링 잔반처리 동맹 까는 스레 8시간 전 new 829 Hit
뒷담화 2021/09/02 22:41:32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스레딕에서 초성처리랑 '일부'쓰면서 대놓고 공지위반하는 새끼들 깐다 8시간 전 new 69 Hit
뒷담화 2022/08/09 22:51:46 이름 : 이름없음
539레스 사람들 다 좋아하는데 나만 싫어하는 취향 까스레!!! 8시간 전 new 9129 Hit
뒷담화 2021/04/14 17:10:50 이름 : 이름없음
226레스 인간다죽어 고양이만 최고 이러는 정신병자들 깐다 8시간 전 new 4679 Hit
뒷담화 2019/09/22 11:23:26 이름 : 이름없음
358레스 알페스 깐다 2 8시간 전 new 6799 Hit
뒷담화 2021/01/14 00:46:44 이름 : 이름없음
70레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깐다 8시간 전 new 1304 Hit
뒷담화 2022/08/06 22:47:20 이름 : 이름없음
633레스 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9) 8시간 전 new 7097 Hit
뒷담화 2022/05/26 18:53:40 이름 : 이름없음
687레스 싫어하는 말투, 단어, 문장을 까는 스레 시즌 3 10시간 전 new 9426 Hit
뒷담화 2020/10/06 21:16:02 이름 : 이름없음
301레스 네이트판 까는 스레 10시간 전 new 7520 Hit
뒷담화 2019/01/28 01:41:21 이름 : 이름없음
32레스 공식 미디어 믹스에서 오리지널 캐로 원작 망치고 메리수 드림물 찍는 거 깐다 10시간 전 new 2173 Hit
뒷담화 2019/06/28 18:31:24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