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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2/08/12 00:41:33 ID : mGk7e0q1Ba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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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2/08/12 02:10:00 ID : jz9g5879a1a 0
어떤식으로 맞장구 쳐주길 바란건데?
3 이름없음 2022/08/12 05:39:27 ID : XxTXwE67y59 0
말투가 어떤지 몰라서 꼽준건지는 모르겠는데 말투에 따라서 악의 없을수도 있어
4 이름없음 2022/08/12 07:00:31 ID : 3BaljAnQpRD 0
딱히..꼽준거라못느낌
5 이름없음 2022/08/12 12:08:03 ID : 60q46o1Bfgm 0
응... 꼽준건 아닌거같은데
6 이름없음 2022/08/12 12:35:54 ID : bClyNta8mE0 0
저게 왜 꼽이야 뉘앙스가 꼽이였나? 글로만 봤을땐 너가 예민한 거 맞는 듯, 피곤한 성격이고....
7 이름없음 2022/08/12 14:08:38 ID : JO3A7s2pPim 0
예민한 정도는 아닌듯 나였어도 좀 서운할 것 같은데....
8 이름없음 2022/08/12 15:12:09 ID : dDs03vfVcFd 0
부연 설명이 필요할듯 이걸로는 판단못해 1. 길거리에서 동요를 불렀는지 2. 개구리송을 친구 앞에서 부른 게 몇 번째인지 지금 상황만으로는 뭐 때문에 그랬는지 알 수 없어 근데 피아노 치는 걸로 꼽준 건 아닐 것 같아 노래 부르는 거랑 상관관계가 거의 없으니까 다른 이유면 모를까
9 이름없음 2022/08/12 15:13:40 ID : 9birupPfXzh 0
설마 기출변형인가...?
10 이름없음 2022/08/12 15:36:41 ID : BtbfPjxWknz 0
나한테는 도전이고 성취감 이니까 기분 좋냐? 곧 있으면 어려운 곡도 치겠네. 정도로만 생각했어 말투는 걔 입장에서 진짜 장난이 맞아. 악의라기 보다 순수해서 더 말을 하지 못했던 거구,, 그렇구나.. 성격차이가 워낙 극심해서 더 그런 걸 수도 있어. 만약 내가 말했으면 그 말나오긴 했을거 같아. 이렇게 들으니 서운???이 먖는 거 같기도하네. 이해해줘서 고마워.. 당연히 처음 불렀고 길거리에서 불렀는데 내 목소리가 워낙 작아서 그렇게 크게 안 부름. 근데 친구가 조금 자기 생각이나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편이고 감정적인 면이 강하다보니 저런 상황이 일어나지 않앗나 싶어.
11 이름없음 2022/08/12 23:00:40 ID : UZfTVdO3u8k 0
난 애초에 친구끼리 서로 쪽팔린다는 말 장난으로라도 안 해봐서 꼽이 섞인 장난으로 들린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상황에 있었던 네가 느꼈으면 맞는거겠지. 억양이나 표정, 그 애가 평소 널 어떻게 대했는지는 너만 알텐데 여기서 물어도 소용 없을 듯. 봐 뭔 글자만 보고 꼽 아니라고하고 너 성격 예민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잖아 ㅋㅋ.. 아무튼 그냥 글만 봐서는 너무 귀엽기만 한데. 내 친구였음 너 진짜 귀엽다 연발했을 듯
12 이름없음 2022/08/12 23:08:55 ID : jBBByZa5O8r 0
꼽은 글쎄? 저런거 싫어하는 애도 있어서 조용히 하라고 하는거일수도. 꼽 주는것처럼 느끼면 아잉~ 왜 꼽 주고구랭^^~! 이라고 대답해서 물리칠수있음.
13 이름없음 2022/08/12 23:24:54 ID : dDs03vfVcFd 0
근데 길거리에서 친구가 노래 부르면 난 좀 쪽팔려…ㅜㅜ 꼽이 아니라 진심으로 모른 척 하고 싶을듯
14 이름없음 2022/08/13 00:11:04 ID : leLdXuk2lim 0
사실 걔한테 안 좋은 감정을 느끼능 점이 예전부터 있엇는데 그게 너무 축척된 거 같아..그리고 꼽이 섞인 장난이라니. 이게 더 짜증나!!!미쵸보릴거가태. 그래선지 여기서 너가 제익 공감깊고 내 마음을 울려 안 그래도 상처받고 있었는데 진짜 고마워. 기싸움이고 상대도 눈치채니까 걍 '짜증나는 표정으로 있긴 했었어. 그리고 그런 마음이 들었으면 차라리 말로하지!!ㅜ그리고 님이 말한 반응은 번외로 님이 기존쎄일듯 걔가 그런 마인드염ㅅ나?????????별별 생각이 다 드네,,,근데 이 시점을 기점으로 나도 이제 친하게 안 지낼 거 같아서 공감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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