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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4)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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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ㅌㄷㄱ불법 사이트야...?? (4)
6.. (6)
7.가족회사 도망쳐야할 것 같아.. (6)
8.왕따를 어릴 때 아무 이유 없이 당했었는데 가해자들한테 연락해보고 싶어 (7)
9.. (14)
10.. (1)
11.아...너넨 이럴때 어케하니 (3)
12.내가 어린아이들이나 착한사람들한테는 진짜 친절하고 천사 같거든? (5)
13.암산을 너무 못함 (4)
14.. (6)
15.전학 첫날에 자기소개 어케 하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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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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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키 크는 법 좀 알려줘 (3)
20.나 성격 더러운 거 맞지? (14)
2
이름없음
2022/08/12 02:10:00
ID : jz9g5879a1a
0
어떤식으로 맞장구 쳐주길 바란건데?
3
이름없음
2022/08/12 05:39:27
ID : XxTXwE67y59
0
말투가 어떤지 몰라서 꼽준건지는 모르겠는데 말투에 따라서 악의 없을수도 있어
4
이름없음
2022/08/12 07:00:31
ID : 3BaljAnQpRD
0
딱히..꼽준거라못느낌
5
이름없음
2022/08/12 12:08:03
ID : 60q46o1Bfgm
0
응... 꼽준건 아닌거같은데
6
이름없음
2022/08/12 12:35:54
ID : bClyNta8mE0
0
저게 왜 꼽이야 뉘앙스가 꼽이였나?
글로만 봤을땐 너가 예민한 거 맞는 듯, 피곤한 성격이고....
7
이름없음
2022/08/12 14:08:38
ID : JO3A7s2pPim
0
예민한 정도는 아닌듯 나였어도 좀 서운할 것 같은데....
8
이름없음
2022/08/12 15:12:09
ID : dDs03vfVcFd
0
부연 설명이 필요할듯 이걸로는 판단못해
1. 길거리에서 동요를 불렀는지
2. 개구리송을 친구 앞에서 부른 게 몇 번째인지
지금 상황만으로는 뭐 때문에 그랬는지 알 수 없어 근데 피아노 치는 걸로 꼽준 건 아닐 것 같아 노래 부르는 거랑 상관관계가 거의 없으니까 다른 이유면 모를까
9
이름없음
2022/08/12 15:13:40
ID : 9birupPfXzh
0
설마 기출변형인가...?
10
이름없음
2022/08/12 15:36:41
ID : BtbfPjxWknz
0
나한테는 도전이고 성취감 이니까 기분 좋냐? 곧 있으면 어려운 곡도 치겠네. 정도로만 생각했어
말투는 걔 입장에서 진짜 장난이 맞아. 악의라기 보다 순수해서 더 말을 하지 못했던 거구,,
그렇구나..
성격차이가 워낙 극심해서 더 그런 걸 수도 있어. 만약 내가 말했으면 그 말나오긴 했을거 같아.
이렇게 들으니 서운???이 먖는 거 같기도하네. 이해해줘서 고마워..
당연히 처음 불렀고 길거리에서 불렀는데 내 목소리가 워낙 작아서 그렇게 크게 안 부름. 근데 친구가 조금 자기 생각이나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편이고 감정적인 면이 강하다보니 저런 상황이 일어나지 않앗나 싶어.
11
이름없음
2022/08/12 23:00:40
ID : UZfTVdO3u8k
0
난 애초에 친구끼리 서로 쪽팔린다는 말 장난으로라도 안 해봐서 꼽이 섞인 장난으로 들린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상황에 있었던 네가 느꼈으면 맞는거겠지. 억양이나 표정, 그 애가 평소 널 어떻게 대했는지는 너만 알텐데 여기서 물어도 소용 없을 듯. 봐 뭔 글자만 보고 꼽 아니라고하고 너 성격 예민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잖아 ㅋㅋ.. 아무튼 그냥 글만 봐서는 너무 귀엽기만 한데. 내 친구였음 너 진짜 귀엽다 연발했을 듯
12
이름없음
2022/08/12 23:08:55
ID : jBBByZa5O8r
0
꼽은 글쎄? 저런거 싫어하는 애도 있어서 조용히 하라고 하는거일수도. 꼽 주는것처럼 느끼면 아잉~ 왜 꼽 주고구랭^^~! 이라고 대답해서 물리칠수있음.
13
이름없음
2022/08/12 23:24:54
ID : dDs03vfVcFd
0
근데 길거리에서 친구가 노래 부르면 난 좀 쪽팔려…ㅜㅜ 꼽이 아니라 진심으로 모른 척 하고 싶을듯
14
이름없음
2022/08/13 00:11:04
ID : leLdXuk2lim
0
사실 걔한테 안 좋은 감정을 느끼능 점이 예전부터 있엇는데 그게 너무 축척된 거 같아..그리고 꼽이 섞인 장난이라니. 이게 더 짜증나!!!미쵸보릴거가태. 그래선지 여기서 너가 제익 공감깊고 내 마음을 울려 안 그래도 상처받고 있었는데 진짜 고마워.
기싸움이고 상대도 눈치채니까 걍 '짜증나는 표정으로 있긴 했었어. 그리고 그런 마음이 들었으면 차라리 말로하지!!ㅜ그리고 님이 말한 반응은 번외로 님이 기존쎄일듯
걔가 그런 마인드염ㅅ나?????????별별 생각이 다 드네,,,근데 이 시점을 기점으로 나도 이제 친하게 안 지낼 거 같아서 공감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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