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이게 혼날 일인지 잘 모르겠어 (3)
2.반에서 되게 애매해 (6)
3.지구를 너무 파괴하는 것 같아 (6)
4.난 달라지는 게 없는 사람 (3)
5.소리가 어디서 나는지 구분을 못해 (1)
6.엄청 공허할 땐 어떻게 해? (5)
7.신발 살돈이 없어 (20)
8.얘들아 나 내일 개학이야 (3)
9.현재 고3인 학생인데 대학 입시로 부모님과 의견 충돌이 발생했어. 도와줘. (7)
10.부모님 종교강요 (2)
11.성격 너무 고치고싶다 (2)
12.친구가 징징대는거 너무 듣기 싫어 (4)
13.왜 말하다가 맥락을 못 잡는 걸까? (4)
14.. (2)
15.중고 거래 하는데 비매너인 사람을 만났어 (7)
16.거짓말을 밥먹듯이 해 주체를 못하겟어 (5)
17.. (1)
18.내가 학교폭력 가해자였어 (19)
19.자기 성질있단 사람 어떻게 상대해? (11)
20.. (11)
1
이름없음
2022/08/15 05:37:03
ID : fapRCpgi3yN
0
내 바로 옆에서 폰으로 카톡이 와도 찾지를 못해. 교실에서 이름이 불려도 어디서 부른건지를 몰라서 두리번거리고..
청각장애일까? 병원에 가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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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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