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흔한일은 아닌것같은데 또 내주변엔 은근히 다들 당했단말야 모집단도 불확실한 야매통계 목적이야 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 불편하지 않으면 디테일 추가하는것도 괜찮아. 불편하면 ㄴㄴㄴㄴ 난 일단 2번 1번은 어릴때 윗집사는놈이 자기꺼 만져보라고 시킴 2번도 초1-2때 외국인이 100원짜리 동전주면저 한번만 만져본다고 함 현재 트라우마는 없다.

있음 지적장애인한테

없음 진짜 단 한번도 없음 내가 특이케이스 같긴 한데

있긴한데 기억도 안남 기억하고 싶지 않아서 스스로 망각한듯

없는듯..? 뭔가 성 관련해서 섹드립?이나 그런걸 들어본 것도 같긴 한데 동성이었고 별로 기분 나쁘지 않게 가볍게 웃고 넘길 수 있는 정도였어서 성추행은 아닌거 같음

19세 여자... 한번도 없음

성추행 뿐이냐 ㄱㄱ도 당해봤다 썅...

있...버스에서 앉아있는데 미친놈이 ㅈ비빔 ㅅㅂ 어깨에 뜨거운 뭔가가 느껴진게 ㄹㅇ 역겨웠음 지금은 무던한데 그때당시는 ㅈㄴ 빡쳤음....피곤해죽겠는데 ㅈ비비고 ㅅㅂ럼 그 때 고딩땐데 워낙 소심이라 암말 못함...애초에 밖에서 큰소리 잘 내본적도 없고.....아직 부모님한테도 말하지 않음 걍 말하는 것도 ㅈ같애서 신고해봤자 인상착의 모르고 버스 번호 기억해도 같은번호가 몇대냐......차량번호판은 못봐서 기억못하고 걍.....안마주치길 바랬음 한 2번 인가 더 있던걸로 기억 유독 사람 많을때 노려서 탄 것 같았음 그나마 다행인게 트라우마 까지는 아님 성범죄 예방 교육 뭐시기 할 때 들었던 것 같은데.....외모 안가린다고 확실히 성범죄자들은 외모 안가리는 거 맞는 듯....ㅋㅋㅋㅋㅋㅋ걍 만만해 보이는 게 우선순위인것같음 이성적 매력없는 나도 당했으니 다른 레더들도 조심해....진짜 미친놈들 많어

성추행은 아니고 성희롱??은 한번 있어 초등학교 저학년이었나 내가 성이 김씨라면 김(여자 성기) 이러고 놀림 받은 적 있음 그것도 초등학교 고학년 오빠들한테;; 성희롱이긴 한데 성적은 뉘앙스는 없고 그냥 놀릴 목적으로 했던 말임

있음 잡아서 경찰서도 다녀옴 근데 초범이라고 걍 보내주더라

있음 그것도 쌤 결혼식가서ㅋㅋ 은근슬쩍 붙길래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결혼식 망칠까봐 그냥 나왔음

>>16 밖에서 미친놈을 만나면 개 쌍욕을 제일 큰소리로 하면 돼 언젠가 또 미친놈을 만난다면 당하지만 말고 욕을 날려버려

나는 초등학생때 3번 중학생때 3번 성인되고 2번....? 뭔데 많지 개킹받ㄴ;;;; 근데 트라우마는 이제 없는 것 같고 마냥 기분이 ㅈ같기만 한 정도로 나아졌어

지적 장애인 남자애, 중학교 때 반 남자애, 학원에서 동갑 여자애. 특이하게 여자가 한 명 끼어있긴 한데, 여튼 성추행 수준의 일은 몇 번 있었음. 트라우마는 딱히 없음. 그냥 인류애가 살짝 사라짐.

트라우마까진 아니긴 한데 울 학교 버스가 있는데 탈때 진짜 출근시간지하철 뺨치거든? 쨌든 탈라구 애들 사이에 낑겨있을때 누가 내 궁디 손가락으로 몇 번 누름;;

2번인가 5학년 땐가 등 뒤에서 친하지도 않은 남자애가 팔 감싸 안고 가고 중3 때 지하철 사람 꽉 차서 서서 가는데 뒤에서 내다리 존나비비던 아재 진짜 기분 더럽다

미국엔 아동성추행을 여자중엔 4명중 1명이 남자중엔 6명중 1명이 당한다고 함..프랑스는 아동 5명중 1명이 성추행을 당한다고 함 ㅈㄴ흔함 한국은 이정도까진 아니겠지만...

>>12 개빡침 삼촌한테 아빠한테 사촌오빠한테 각각 한번씩 지하철에서 치한 두번 붙고 검도장 관장한테 2년간 지속적으로 당함 죽여버릴거야씨발

나 초등학교 때 남자애한테 당해봤고 중학교때 학교가는 버스에서 당해봄

있음..사람따라 다른가 난 많이당해봤음...좆같애

내가 어려서 그런가 없음.. 닿을거같으면 손으로 가려서 그런가

불쾌한 느낌조차 희미해졌을 정도로 아주 약한 성추행도 포함한다면 주변에 안 당해본 사람 없는듯 남녀노소 통틀어서

초딩 때 1번 지하철 계단 올라가다가 고등학생쯤으로 보이는 남자 무리가 엉덩이 움켜쥐고 감 처음에는 친구가 장난치는 줄 알고 뒤돌아봤는데 아니길래 당황했던 기억이 있어

7살때 친오빠랑 ㅅㅅ놀이함-오빠주도로 (9살) 삽입은 없었지만 친오빠 새끼개불이 내 항문에 닿는 느낌이 기억남 -평생 못잊을거같음 중학교때 머리 짧았는데 아빠친구가 남잔줄알고(???) 고추 잘있는지 보자며 뒤에서 슬쩍 내 바지에 손 넣음 분명히 가슴이랑 브라자가 보였을건데 대학교때 클럽에서 엉만튀 슴만튀 당함 ( 이건머..) 대학교때 지하철에서 고추 큰 남자가 발기된거 내 눈앞에서 봄 이새낀 일부러 그랬을듯 왜냐면 우리 앉았던 줄이 다 여자였거든

있 초딩때 맨날 같이 놀던 친한 사촌오빠가 어느날부턴가 문 잠그고 그짓시키는데 하도 애기니까 저항도 못하고.. 당시엔 그냥 거부감만 약간 들고 말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걍 좃같음

미세한 닿음조차 없었음

>>38 발기란건... 마음대로 섰다가 마음대로 풀고 하는게 아니야 그냥 이유없이 서서 곤란할때도 있고 그래... 지하철에서 발기했으면 아마 그 남자도 존나 민망했을듯

>>38 >>41 말대로 꼬식이는 자의로 세우는 게 아니야... 본체 뇌 하나, 꼬식이 뇌 하나 있다구 봐야함.

>>42 그남자 들어올때부터 꼬식이가 서있었고...그 남자 코로나 시기가 아닌데 마스크랑 모자 썼었고..... 일부러 딱붙는 바지 입었던거 같은데... 당당하더라고 내앞에서 ....

내가정말복받았구나 난 한번도 없어

있음 내 가슴쪽으로 눈 벌개지면서 돌진하던 개저씨 있었음 다행히 주변 가게 열어져있어서 거기로 도망침 그 창가에서도 나 빤히 쳐다보다 게 걸음마냥 나 빤히 쳐다보면서 지나감 씨발 아직도 그 거리 걸어갈 때마다 그새끼 있냐없냐 무서워죽겠음 내 앞으로 오는 그 나이 대 남자만 봐도 흠칫함

성추행은 같은놈한테 여러번 당함;, 초등학교 고학년때 지적장애 있던 남자애가 맨날 나 껴안고 만지고 태권도장에서 옷 갈아입는거 훔쳐보고 생난리쳐서 울고 화내고 도망가고 다 해봤는데 어른들이 다 쟤가 머리가 아픈애라고 이해해달라고 함.. 엄마가 학원에 뭐라고 하셔서 관장님이 나한테 걔가 접근 못하게 최대한 막아주시긴 했는데도 걘 진짜 나 계속 졸졸 따라다니면서 만지고 껴안고 결혼하겠다고 난리침,, 나 그래서 중학교 2학년때까진 체크셔츠만 보면 흠칫했었어. 걘 항상 체크셔츠만 입고 다녔거든 성추행은 저것 말곤 없고 성희롱은 진짜 많이 당해봤던 것 같음.. 진짜 ㅋㅋㅋㅋ 하나하나 기억도 다 안 날 정도로 많아서 그냥 성희롱 정도는 이제 싸울 힘도 없다 진짜.. 그냥 무시함..

7살~17살(가정내) 9살 13살 각각 다른사람 안당하는애들부럽네 앞으로도 당하지마.. 피해에 비해 신고도어렵고 좆같아

생각보다 많구나... 난 한 번도 그런 적 없어

지하철에서 여성한테 당해봄 기분 ㅈ같더라 당시 중2때라 울뻔했음

초딩때 아빠한테 몇번... 아빠가 나랑 자기만 있을때 밑에를 꽉 움켜잡고 주물럭대는데 싫다고 말도 못하고... 겁나 역겨운 웃음 지음 근데 또 양심은 있는지(?) 사춘기 이후엔 안만져 근데 가슴이 좀 큰것같다니 뭐니하는 말들은 가끔 함

없는 것 같은데 어떤 남자가 에스컬레이터에서 앞에 있는 여자 치마 속에 핸드폰 카메라 넣었다 빼는 건 본 적 있다 당연히 그 여잔 나 아니고 걍 생각나서 말해봄...ㅎㅎ 다들 조심해... >>56 뭐 시발? 개역겨워...

개흔함 그냥 반경 2미터 이내에 남자 들어오기만 해도 신경 곤두서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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