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걍 아빠 생각난다 (3)
2.밥 먹을 때 쩝쩝 거리는 사람 어때?? (11)
3.고백했는데 까였어 (3)
4.나 분명히 알바 못간다고 문자 했는데 (6)
5.난 크게 아픈 적은 없는데 늘 자잘하게 아픈 것 같음... (5)
6.메뉴 골라줘!!!!!!!!!!! (4)
7.엄마 짜증나는게 이상한거야 아니면 내가 예민한거야? (7)
8.얘드라 나 상받았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 (16)
9.아침운동하는 여자레더들아 (8)
10.돈벌자 일하자 (1)
11.안녕 새벽의 야식타임 (2)
12.내가 꿈이 아이돌인데 과거가 (4)
13.나 이탈리아 친구한테 소포보내려는데 (21)
14.대체공휴일에 시내 나가면 (3)
15.기절한 썰 푼다 (28)
16.힘들때 하는 것 적는 스레 (3)
17.끝말잇기 할사람 (13)
18.너네는 절대! 옛날 외국 배우 파지 ㅁrㄹr... (1)
19.혹시 벙커침대 쓰는 사람 있어? (6)
20.요즘 노는 시간에 할 게 없어 (7)
후.. 이런 거 절대 파지 마라...
지금 존나 후회 중이고 존나 내 자신이 한심하고 비참할 뿐이다..///
물론 전부 나 같지는 않겠지만 혹시 나 같은 레더들이 있을까 봐 하면서 스레 세운다.
스레주는 지금까지 덕질 안 해본 게 없음.
아이돌, 한국&외국 배우, 가수, 애니 캐릭터, 게임 캐릭터, 성우, 유튜버, 기업인, 심지어 버튜버까지 파봤음.
근데 가장 힘든 덕질은 아마 지금이 맞는 것 같다 ㅅi발!
옛날 배우가 파기 힘들다는 게 아님, 외국 배우가 파기 힘들다는 게 아님!
"중년의 외국 배우"를 말하는 거다.
톰 크루즈나 토니 스타크 말하냐구요? 아니요 시발 60넘은 아저씨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안 유명한.
하하~... 욱겨 정말 누가 그런 사람을 파냐구~,,
..........^^
나 같은 사람 안 나오게 내가 지금 파는 배우 초성으로 공개함 'ㅈㅍ ㄱㄷㅂㄹ'.
쇼발 사실 나도 이렇게 까지 힘들 줄은 몰랐음.
친구들이랑 같이 영화 보러 갔는데 꽤 멋진 아조씨가 나오길래 그냥 궁금해서 리즈시절 서치해봤는데 처음으로 "가슴" 이라는 것이 두근거렸을 뿐임.
그렇게 그와 사랑에 빠짐 근데 덕질도 눈치 봐가면서 해야 하는 거 아냐?
친구들은 무슨 할아버지를 좋아하냐고 졸라 욕했음.
그래서 리즈시절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걸 봐~" 했는데 돌아오는 건 'ㅇㅉ 그래도 할아버지임' 이거엿음.
그래도 괜찮았다 내가 행복하면 그만이잖슴?
그렇게 배우를 파는 오타쿠라면 무조건 거치는 필모 깨기에 돌입했음.
근데 작품이 존나 많다~? 금광이였음.
but 절반 이상이 분량 1분 남짓~ 조연이라면 감사해야할 분량~
그래도 괜찮았다 볼 수만 잇으면 어디냐.. 라고 했던 날 죽여야 함 ㄹㅇ로.
일단 작품 절반 이상이 2000년대 전 작품임.
화질 구리고 불법으로도 보기가 힘듬.
심지어 번역 안된 것도 있어서 유튭에 작품 제목 플러스 내배우 이름 넣어서 서치 해야 드디어 누가 올린 거 찾으면 한숨 놓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존나 힘들다 트위터 천년만년 뒤져봐라 한국에 같은 중년 외국 배우 파는 사람 잇을확률 0.1%~
요즘 대오지콤 시대 도래했다고 아저씨들 많이 뜨길래 신신당부 하는 거다..
제발 판다면 한국 배우 파거나 젊은 배우 파길 plz 제발 부탁이다 고통은 나까지다.
그럼 다들.. 즐거운 덕질 하시기를..^ 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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