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걍 아빠 생각난다 (3)
2.밥 먹을 때 쩝쩝 거리는 사람 어때?? (11)
3.고백했는데 까였어 (3)
4.나 분명히 알바 못간다고 문자 했는데 (6)
5.난 크게 아픈 적은 없는데 늘 자잘하게 아픈 것 같음... (5)
6.메뉴 골라줘!!!!!!!!!!! (4)
7.엄마 짜증나는게 이상한거야 아니면 내가 예민한거야? (7)
8.얘드라 나 상받았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 (16)
9.아침운동하는 여자레더들아 (8)
10.돈벌자 일하자 (1)
11.안녕 새벽의 야식타임 (2)
12.내가 꿈이 아이돌인데 과거가 (4)
13.나 이탈리아 친구한테 소포보내려는데 (21)
14.대체공휴일에 시내 나가면 (3)
15.기절한 썰 푼다 (28)
16.힘들때 하는 것 적는 스레 (3)
17.끝말잇기 할사람 (13)
18.너네는 절대! 옛날 외국 배우 파지 ㅁrㄹr... (1)
19.혹시 벙커침대 쓰는 사람 있어? (6)
20.요즘 노는 시간에 할 게 없어 (7)
한 3주전에? 딱 하루 못간다고 미리 말씀 드렸음..
문자로 말씀 드리고 답장도 하고
내가 다른날에 대타로 나가는거까지 얘기 나눴음
근데 막상 당일에 전화로 ”왜 안오세영??“ 이러셔서
”헉 저 그때 못간다고 문자 드렸었는데..!” 이러니까
“언제요? 그런 기억 안나는데?” 이러고 일단 알겠다고
확인해보고 다시 전화 준다 하고 끊음..
내일 또 알바 가는데 너무 쫄려.. 난 잘못한거 없는거 같은데 눈치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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