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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밥 먹을 때 쩝쩝 거리는 사람 어때?? (11)
3.고백했는데 까였어 (3)
4.나 분명히 알바 못간다고 문자 했는데 (6)
5.난 크게 아픈 적은 없는데 늘 자잘하게 아픈 것 같음... (5)
6.메뉴 골라줘!!!!!!!!!!! (4)
7.엄마 짜증나는게 이상한거야 아니면 내가 예민한거야? (7)
8.얘드라 나 상받았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 (16)
9.아침운동하는 여자레더들아 (8)
10.돈벌자 일하자 (1)
11.안녕 새벽의 야식타임 (2)
12.내가 꿈이 아이돌인데 과거가 (4)
13.나 이탈리아 친구한테 소포보내려는데 (21)
14.대체공휴일에 시내 나가면 (3)
15.기절한 썰 푼다 (28)
16.힘들때 하는 것 적는 스레 (3)
17.끝말잇기 할사람 (13)
18.너네는 절대! 옛날 외국 배우 파지 ㅁrㄹr... (1)
19.혹시 벙커침대 쓰는 사람 있어? (6)
20.요즘 노는 시간에 할 게 없어 (7)
나 3년째 쓰는중인데 후회중 ㅋㅋㅋㅋㅋ하
눕고싶어도 계단올라가야하고 벌러덩 눕지도 못함
올라가기 귀찮아서 의자에 앉아있을때가 많음
성인이 된 지금 알바로 돈 모아서 벙커침대 철거하고
일반 침대+ 책상 사려고 한다..
처음엔 이뻐서 샀는데 공간이 좁은 것도 아닌데 왜샀을까 ㅇㄴ;;;;;
난 벙커도 아니고 걍 이층...(당연한게 기숙사임 ㅋㅋㅋㅋ)인데 ㄹㅇ 개불편해 ㅠㅠ 특히 아침에 내려올 때 기립성 저혈압+비몽사몽 이단콤보로 진심 아슬아슬하게 내려옴 ㅠㅠ
와진짜 근데 처음엔 약간 로망있어서 했다가 요즘엔 불편하긴하거든? 근데 울집 고양이가 약간 캣타워마냥..잘 써서 그냥 내가 불편하게 살기로했어 ㅋㅋㅋㅋ 고양이야 행복하렴..내가 근력운동을하던가 해서 안다칠게..
나 처럼 몸에 열 많은 사람은 2층 더워서 못 잠ㅋㅋㅋㅋ
벙커는 아니지만 2층 침대에 로망 있어서 사달라고 졸랐는데 이틀만에 후회함...
그래도 개인 침대로 사용 가능한 거라 내방 생기곤 따로 분리해서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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