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걍 아빠 생각난다 (3)
2.밥 먹을 때 쩝쩝 거리는 사람 어때?? (11)
3.고백했는데 까였어 (3)
4.나 분명히 알바 못간다고 문자 했는데 (6)
5.난 크게 아픈 적은 없는데 늘 자잘하게 아픈 것 같음... (5)
6.메뉴 골라줘!!!!!!!!!!! (4)
7.엄마 짜증나는게 이상한거야 아니면 내가 예민한거야? (7)
8.얘드라 나 상받았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 (16)
9.아침운동하는 여자레더들아 (8)
10.돈벌자 일하자 (1)
11.안녕 새벽의 야식타임 (2)
12.내가 꿈이 아이돌인데 과거가 (4)
13.나 이탈리아 친구한테 소포보내려는데 (21)
14.대체공휴일에 시내 나가면 (3)
15.기절한 썰 푼다 (28)
16.힘들때 하는 것 적는 스레 (3)
17.끝말잇기 할사람 (13)
18.너네는 절대! 옛날 외국 배우 파지 ㅁrㄹr... (1)
19.혹시 벙커침대 쓰는 사람 있어? (6)
20.요즘 노는 시간에 할 게 없어 (7)
큰 병에 걸리거나 한 적은 없음. 근데 맨날 어딘가 안 좋긴 함;
일단 천식(다행히 증상은 가벼움), 비염 있는데 고양이 키우고 + 알러지까지 있어서 365일 중 300일 정도는 기침하고 콧물 달고 사는 것 같음.
과민성 대장 증후군 있어서 밥 먹으면 거의 바로 신호 오고 위 안 좋아서 챙겨 먹는 약 있음.
체 자주함. 2주에 한번꼴로 하는 것 같음.
잔병치레 잦음. 감기 자주 걸림... 그래도 지금은 많이 나아져서 1년에 두어번 정도 걸리는 거 같은데 한참 심할땐 2개월에 한번 수준으로(여름 포함) 걸렸던 것 같음... 면역력도 안 좋아서 한 번 감기 걸리면 최소 1주 정도는 증상 지속됨.
허리, 목, 손목 안 좋아서 물리 치료 받으러 다닌 적도 있고 파스 달고 삶... 옷에서 파스 냄새 남. 참고로 이 글도 손목에 파스 붙이고 쓰는 중 ㅋㅋㅋㅋ
이유 모를 두통, 어지럼증, 속 메스꺼움, 구토감 자주 느껴서 두통약이랑 소화제는 없어선 안 될 필수품임.
별명 종합 병원임 ㅠ
삼시세끼 건강한 집밥 잘 챙겨먹고 위생 상태 늘 신경쓰고 운동도 꾸준히 하는데 감기 덜 걸리는 거 말곤 차도가 없드라공... 청소도 자주 하고 방 환기도 자주 시키고 영양제도 챙겨 먹고 어디 안 좋을때마다 꼬박꼬박 병원 가서 상담 받고 약도 받아옴. 근데 내 몸은 왜 이 모양 이 꼴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자잘하게 아픈 사람들 관리비법 있음...? 혹시 평생 이렇게 살아야 되는 건 아니겠지 ㅠ
앞에 세 줄은 너=나 심정으로 읽었는데, 다읽어보니까 레주 너무 힘들것 같아. 나는 그냥 몸 따뜻하게 있는 게 제일이라는 말밖에 못해주겠다. 근데 이유모를 두통, 어지럼증에 메쓰꺼움이랑 구토감까지 있는 거면 위험한 걸 수도 있어. 한 번 병원가서 상담 꼭 받아봐. 그리고 그렇게 몸이 다방면으로 안좋은거면 면역력 자체가 부족한 거일 수 있으니까 그쪽 방면에 좋은 약이나 음식 챙겨먹고.. 미안해 레주도 다 해봤을 일밖에 못말해줘서ㅠㅠ
나도 레주 처럼 자잘하게 아픈 사람인데
운동, 영양제 챙겨 먹어도 안 되면 체질적으로 허약 체질이라 답 없나봄...
오히려 레주가 관리해서 그정도로 아픈걸수도 있어
나이 한 살 먹을수록 아픈 정도가 점점 심해지니깐 철분들어간 음식 꼭 챙겨먹어 뼈라도 건강해야지...
몸 안 좋다가 좋아진 사람들 말로는 한약이랑 등산이 좋다더라(근데 한약도 부작용 있으니 잘 알아보고 먹어)
맑은 공기가 몸에 정말 좋은 영향을 준대
위 레더 말대로 병원가서 건강검진 받을수 있음 받구 면역력 위주로 알아봥
남일 같지 않네ㅠ 근데 난 운동이랑 영양제는 안 챙겨먹어서 본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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